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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합동점검 실시.오는 27일까지
[Q뉴스] 경주시는 포항시와 함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2022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포항철강산업단지, 강동일반산업단지, 천북일반산업단지 등 대기와 폐수 배출시설을 설치 운영하는 사업장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무허가 대기·배출시설 설치 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운영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며 위반사항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합동점검을 통해 오염물질 배출업소 지도점검 업무에 투명성과 전문성을 제고하고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해 쾌적한 동해안권 도시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진욱 경주시환경과장은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대기·폐수 배출 사업장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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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년센터,‘꼼지락클래스’참가자 모집.청년 취미활동 지원
[Q뉴스] 경주시 청년센터는 지역 청년 취미활동 지원을 위해 노까 프로그램 ‘꼼지락클래스’ 참가자를 연중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꼼지락클래스는 청년고도 문화지원 프로그램 일환으로 지난달부터 진행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초보자를 위한 요가 꽃꽂이 칠보 도자기 공예 향수 만들기 마크라메 공예 백드롭 페인팅 비누 만들기 등 7개 클래스다.
다음 달에는 마크라메 공예 비누 만들기 백드롭 페인팅 등 3개 클래스가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만 15세 이상 만 39세 이하 경주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개강 1주일 전 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클래스별 30명이다.
참가비를 제외한 수업료는 무료다.
시는 이번 지원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활발한 사회활동과 여가선용 활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성환 경주시청년센터장은 “지역 청년들의 취미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하고 색다른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라고 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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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순 경주시 보건소장, ‘코로나 위기극복 기여’ 대통령 표창
[Q뉴스] 최재순 경주시 보건소장이 코로나19 국가재난 위기 극복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12일 경주시에 따르면 최 소장은 코로나19 국내 감염이 시작된 2020년 2월부터 현재까지 800여일간 방역 최전선을 지켜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극심한 업무량에 몇 개월도 채 버티기 힘든 상황이었지만, 그는 코로나19 확산을 막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악착같이 그 힘든 시간을 버텨냈다.
특히 지난해 연말 오미크론 변이 발생으로 확진자 수가 폭발했을 땐 눈물을 흘리면서 밤잠을 이루지 못한 날이 많았다.
이렇게 최 소장은 경주에서 가장 오랫동안 코로나19 대응 업무를 맡았으며 코로나19 현장의 최일선에서 직원들을 이끌며 남다른 봉사정신과 리더십을 발휘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최재순 소장은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밤잠을 이루지 못한 날이 많았다 지금 돌이켜 보니 어떻게 이 일을 했는지 싶다 다시 또 하라고 한다면 못할 것 같다”며도 “공직자로서 보건소의 책임자로서 국가재난위기에 조직을 이끌어야 했기에 이를 악물고 사명감으로 하루하루 업무에 임했고 무엇보다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보건소 직원 모두가 함께 이뤄낸 성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재순 소장 외에도 보건소 건강증진과 김수희 팀장, 오창남 주무관이 함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및 확산 방지에 헌신한 노고를 인정받았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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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와 작약꽃 어울려진‘경주 신화랑 풍류 음악회’개최
[Q뉴스] 경주시와 문화재청, 경상북도가 지원하는 ‘新화랑 풍류 음악회’가 오는 14일과 15일 이틀 간 경주시 서악동 삼층석탑 앞 작약꽃밭에서 개최된다.
통기타 어쿠스틱 밴드 ‘하늘호’의 공연으로 봄 정취를 흠뻑 느끼고 싶은 연인, 가족,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별도의 입장료는 없으며 음악회가 시작되는 오후 3시까지 선착순 입장만 하면 된다.
이번 음악회는 ‘21C 글로벌 리더양성 新화랑 풍류체험’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21C 글로벌 리더양성 新화랑 풍류체험’은 무열왕릉, 진흥왕릉 등 삼국통일 주역들의 문화재가 위치한 서악동에서 경주시민과 관광객들을 상대로 신라시대 화랑정신을 알리고 문화재 향유 기회 확대에 목적을 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서악동에서는 오는 10월까지 매달 둘째, 넷째 주 토요일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으며 특히 이 중 ‘新화랑 풍류체험’은 시민들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新화랑 풍류체험’은 화랑복을 입고 화랑무예, 화랑예법, 세속오계 목판체험, 영웅화랑 스토리탐방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新화랑 풍류체험’에 참여를 원할 경우 현장·사전접수 모두 가능하다.
이헌득 경주시 문화재과장은 “보기만하는 문화재가 아닌 다양하게 우리 문화유산을 향유할 수 있도록 문화재 활용사업 통해 노력하겠다”며 “이번 주말 개최되는 新화랑 풍류체험과 新화랑 풍류 음악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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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대봉산 모노레일 타고 철쭉 구경해요
[Q뉴스] 12일 경남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 휴양밸리에서 관광객이 모노레일을 타며 활짝 핀 철쭉을 구경하고 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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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수질검사, ‘수돗물 안심확인제’로 신청하세요
[Q뉴스] 광양시 상수도과는 가정과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수돗물의 수질을 확인할 수 있는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무료로 운영한다.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수돗물 수질을 확인하고자 하는 세대에서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수질 검사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수질검사를 하고 결과에 대해 설명해 주는 지원정책이다.
수질검사 항목은 pH 탁도 잔류염소 철, 구리, 아연 등 6개 항목이다.
만약, 부적합 시에는 2차 수질검사를 진행하며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염소이온, 암모니아성 질소 망간, 색도, 경도 등 7개 항목을 추가로 검사한다.
시는 지난해 100곳을 대상으로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실시했으며 수질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결과를 통보했다.
수질검사요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손소독제 등을 사용해 생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김민영 상수도과장은 “시민에게 공급되는 수돗물은 정수장부터 가정 수도꼭지까지 급수 과정별로 관리하고 있다”며 “수돗물 수질이 궁금하신 분은 시에서 무료로 지원하는 수돗물 안심확인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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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토닥토닥 치유 프로그램’ 운영
[Q뉴스] 부안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7일과 26일 2일간 치매환자 및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토닥토닥 치유 프로그램’을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4차 치매관리종합계획에 근거한 비약물적 치료 프로그램으로서 야외 치유 프로그램은 치매예방과 우울감 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그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공간을 중심으로 이뤄지던 기존 프로그램의 형태에서 벗어나 힐링의 명소 줄포만 갯벌생태공원에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갯벌생태전시실 관람, 도자기컵에 나의 자화상 그리기, 생태보트 체험, 꽃과 이야기 나누기 등으로 운영되며 치매환자의 인지력 향상과 신체능력 향상, 스트레스 관리 등에 기여하고 서로 희망과 용기를 갖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의 인지증진과 가족들의 돌봄부담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해소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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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현충일 추념 경보사이렌 사전 점검 진행
[Q뉴스] 부안군은 제67회 현충일 추념 등을 위해 묵념사이렌 실제발령을 대비한 민방위경보단말 교육과 함께 경보기 오작동 사전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오는 6월 6일 제67회 현충일을 추념해 국가를 위해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고 그 위훈을 기려 국민 애국심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당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부안군 전역에 추모묵념 사이렌을 울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11일 읍면 경보담당자를 대상으로 묵념사이렌 실제발령을 대비한 민방위경보단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전북도 경보통제팀 담당주무관 주도로 경보사이렌 실제발령 절차 등을 교육했으며 각 경보담당자들은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경보기 오작동을 사전에 예방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현충일 당일 10시 묵념시작에 맞춰 민방위 경보사이렌이 부안 전역에 1분간 울리는 만큼 군민들께선 사이렌이 울리면 적기의 공습 등에 따른 민방공 대피 사이렌으로 혼동하지 마시라”며 “사이렌 음에 따라 경건한 마음가짐으로 순국선열과 전몰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묵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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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어업인 소득증대 수산종자 방류
[Q뉴스] 부안군은 전북도와 함께 2022년도 EEZ 공유수면 점·사용료 교부지원 사업으로 지난 11일 관내 4개 어촌계 해역 일원에 해삼종자 약 64만미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류행사는 군과 관내 4개 어촌계, 지역주민 등이 참석해 풍요로운 바다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어업인들은 ‘우리 바다는 우리가 지킨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수산자원 남획, 치어포획 금지, 불법어업 근절 등 수산자원 보호를 다짐했다.
이호성 해양수산과장은 “어장의 환경변화 및 남획, 불법어업 등 수산자원의 급감으로 어업소득은 현저히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회유성 어종보다는 정착성 수산종자 방류로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해 살기 좋은 어촌, 돌아오는 어촌, 정착하는 어촌 만들기를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업인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바다를 지키고 보호·보존하려는 참여의식으로 지속가능한 어업생산 기반구축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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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소통과 공감으로 교류하다”
[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민주적인 조직 문화 형성의 일환으로 5월 11일 행정국장과 MZ세대 일반직 공무원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화의 시간은 사무실의 경직된 분위기에서 벗어나 휴게공간에서 차를 마시면서 진행됐고 처음으로 행정국장과 임용 3년 이내의 20~30대 직원 간 솔직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직원들은 공직 생활 중 느낀 점, 향후 바라는 공직자의 모습 등에 대한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말했고 김춘호 행정국장은 시종일관 귀를 기울이며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하면서 조직 생활에 적응할 수 있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시설과 선미애 주무관은 “짧지만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업무 관련된 진지한 대화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대화까지 이어가면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종종 이런 시간을 가지면서 세대 간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춘호 국장은 “여러분은 향후 사회에서 주류가 될 세대이다 젊은 직원들과 종종 이런 시간을 가지면서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소통과 공감의 문화는 업무 효율성을 높히고 조직이 발전할 수 있는 큰 기반이 된다”고 말했다.
20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