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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재해예방사업장 등 시설물 점검·정비
[Q뉴스] 영월군은 오늘 6월 이전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급경사지 106개소 등 주요시설물 대상으로 사전점검과 정비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각 시설별로 점검반을 구성했으며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으로 예측불가능한 자연재해 발생 우려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재해예방시설 운영 관리 상태와 관내 주요 사업장 및 급경사지, 저수지, 배수펌프장, 소규모 공공시설 등 시설물 상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처리가 가능한 사항은 바로 정비하고 예산이 필요한 보수는 안전조치 후 보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재구 안전건설과장은 “우리 군은 자연재해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해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주민분들도 주택 주변 및 농경지 배수시설 정비 등 피해 방지를 위해 시설물을 점검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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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1차 검정고시 전원 합격 쾌거
[Q뉴스] 고령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9일에치러진 2022년 제1차 검정고시에서 고령군 청소년 5명이 응시해 전원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단 교사들의 재능기부로 1:1 맞춤형 학습지도, 인터넷 강의 및 교재지원, 원서접수 대행 등 학교에서 못다 한 학업에 대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돕고 있으며 차후 8월에 치러지는 2차 검정고시에 응시할 청소년들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
이주영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학교 밖 청소년들이 검정고시 합격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대학진학이나 경제적 자립을 위한 취업 지원에도 아낌없이 뒷받침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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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향교 춘기 석전대제 봉행
[Q뉴스] 고령향교에서는 지난 5월 11일 오전10시 향교 대성전에서 기관단체장 및 유림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석전대제를 거행했다.
이번 석전대제는 초헌관에 곽용환 군수, 아헌관에 이기호 성균관 유도회 고령지부회장, 종헌관에 박종순 고령농협 조합장이 각각 맡아 엄숙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됐다.
석전대제란 공자를 모신 문묘에서 선현·선사에게 지내는 제사로 고령향교에서는 공자 외 24선현에 대한 제를 올리며 공자의 기신일을 양력으로 환산한 5월 11일에 춘기석전을 봉행하고 탄강일을 양력으로 환산한 9월 28일에 추기석전을 봉행한다.
초헌관을 맡은 곽용환 군수는 제례 봉행을 준비한 유림 어르신들께 감사함을 전함과 함께 “옛 선현들의 가르침을 보존·전승하고 예와 덕을 중시하는 유교문화를 발전시키는데 노력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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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일자리재단, 광역자치단체 최초 강원도 산하 공공기관 채용전문면접관 자격시험 추진 ’
[Q뉴스] 강원도일자리재단은 채용 공정성을 높이고 올바른 채용문화 확산을 위해 광역단체 최초로 도 산하 공공기관 관리자를 대상으로 지난 5월 6일 ‘채용전문면접관 자격과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격과정은 채용절차법, ESG경영과 채용리스크, 글로벌 채용사례 등 최신 트렌드를 비롯해 역량평가 이론, 심층인터뷰기법인 행동사건면접, 실전면접 시뮬레이션 및 필기시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자격과정에는 강원도일자리재단, 강원신용보증재단, 한국기후변화연구원 등 도 산하 공공기관의 부장급 관리자 12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강원도 산하 공공기관 채용 면접 시 전문면접관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본 과정을 도입한 강원도일자리재단 이강희 기획경영 부장은 “채용 절차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과학적인 역량 평가 방식을 적용하기 위해 추진했다"며 "과정을 통해 학습한 글로벌 선진 사례와 선발도구를 기관에 맞게 적용하고 실제 면접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날 채용전문면접관 자격과정을 주관한 한국바른채용인증원 조지용 원장은 "기업의 ESG경영 활동에 있어서 채용의 사회적 책임과 공정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공공기관의 채용면접관 자격 인증이 증가하는 추세다"고 밝혔다.
전문면접관 자격제도는 아마존, 구글 등 글로벌 기업들에서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한화시스템, 교원그룹, 기아자동차, SK하이닉스 청년하이파이브, 안국약품, 한국토지신탁 등 민간기업뿐만 아니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중부발전,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특허전략개발원, 용인시청, 원주시청,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공공부문에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재단 박광용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면접관으로 임했던 관리자들의 공공기관 면접관 역량이 한층 좋아지는 계기가 됐다며 교육생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던 점을 고려해 도 산하 공공기관 대상 면접관 교육을 추가로 실시하겠다“ 밝혔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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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 예술감독으로‘차재’위촉
[Q뉴스] 강원문화재단 강원트리엔날레운영실은 올 해부터 3년 동안 평창에서 열릴 강원트리엔날레 첫 행사인‘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의 예술감독으로‘차재’를 선정했다.
차재 예술감독은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과 일본에서 건축을 기반으로 한 지역-공간-경험-예술 활동을 이어오다제일기획 Brand Experience Creative를 거쳐 현재 건국대학교 예술디자인 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지역 공간 크리에이티브 전문 기업 studio mmer의 대표를 맡고 있다.
‘남해 스페이스 미조’,‘제주 베케’,‘춘천 오월학교’,‘서울 노들섬’등 잘 알려진 지역재생 프로젝트의 기획과 크리에이티브를 담당했다.
이뿐만 아니라 서울시립미술관, 북경 INSIDE-OUT미술관, 남해 돌창고 프로젝트, 안양공공미술프로젝트 등의 작가 및 기획 참여, 레드닷 어워드 그랑프리 수상 등 미술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실천형 전문 기획자다.
위촉된 차재 감독은 5월 11일 강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 예술감독 위촉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의 주제 도출과 작가 섭외를 비롯한 프로젝트 기획 등 전시 콘텐츠 관련 전 과정을 총괄기획한다.
또한 이날 위촉식에서는 독립큐레이터 최선씨가‘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의 첫 큐레이터로 선임됐다.
최선은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홍콩중문대학교에서 미술이론을 전공하고 국내외 전시 기획 및 미술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차재 예술감독은“강원트리엔날레는 예술 활동 자체도 중요하지만‘자연과 공간’이라는 배경과 ‘주민과 지역’을 주제로 하는 운영콘텐츠가 더 중요하다”며 “유휴상태의 자원과 고유의 지역 문화를 부각시킬 수 있도록 문화예술기획과 건축가로서 전문가 역량을 한껏 발휘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대주제‘예술의 고원’의 상징적 의미를 담아 평창의 문화 예술이 높은 차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지희 강원트리엔날레운영실장은 “유휴공간재생과 주민협업프로젝트라는 두 개의 큰 축을 가진 강원트리엔날레에 공간재생, 도시건축과 지역콘텐츠 개발 등 풍부한 예술 경험을 두루 갖춘‘차재’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예술감독으로 모시게 되어 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 성공 개최에 큰 힘이 되리라고 생각한다”며 큰 기대를 표했다.
한편 운영실은 강원 유일 시각예술행사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자 ‘강원트리엔날레’로 사업명을 변경했으며 오는 9월, 평창군 송어축제장 일원에서 열리는 ‘강원작가트리엔날레2022’개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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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이효율 총괄CEO ‘강원도 명예도지사’ 위촉
[Q뉴스] 강원도는 5월 11일 이효율 ㈜풀무원 총괄CEO를 명예도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명예도지사 위촉식은 ㈜풀무원 본관 집무실에서 실시되며 강원도 최문순 도지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효율 총괄CEO는 전라북도 군산 출신으로 1983년 풀무원에 입사해 2018년 ㈜풀무원 총괄CEO 자리에 올랐으며 총괄CEO로 재임기간 중 연간 127억원의 강원도 우수 농특산물 구매 체결과 적극적인 홍보로 소비활성화에 앞장서 농업인 소득향상과 강원도 농업 발전에 헌신했다.
특히 강원 농산물의 유통 활성화를 통해 청정 ‘강원도 브랜드’를 널리 홍보했고 도내 농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한국식품산업협회와 협업해 식품제조분야 농업인, 농업법인회사 대상 현지지도, 기술상담, 요리연구, 밀키트 상품개발 등을 지원 했으며 지속적인 강원도 지원을 통해 농특산물과 농식품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또한 글로벌 트렌드인 ‘2050 탄소중립’에 맞춰 곤충 식품산업은 세계적인 성장 추세로 강원도도 미래식품산업 재편을 위해 곤충분야 국비 공모사업 유치 및 식품제품화, 홍보, 유통 등 체계적인 곤충산업 육성을 위해 풀무원과 협조해 산업화 확대 방안을 적극 강구할 예정이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강원도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그간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강원도 농산물 구매 체결, 유통 활성화를 통해 강원도 브랜드 확산에 적극 앞장서 달라”고 당부의 말씀과 함께 “곤충을 활용한 미래식품산업 재편에 풀무원이 협력한다면 산업화 육성에 엄청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곤충산업 육성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말했고 이효율 총괄CEO는“우리 풀무원 회사 설립 기조와 강원도 청정 이미지가 부합됨에 따라 강원도 우수농산물 구매는 물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명예도지사로써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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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강원도 명예도지사 위촉
[Q뉴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이 강원도 명예도지사로 위촉됐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11일 산림조합중앙회를 방문해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에게 강원도 명예도지사 위촉패를 전달했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2020년 산림조합중앙회장으로 취임해 산주와 임업인의 소득증대 및 권익향상, 다양한 산림경영 서비스 제공 등 강원도 임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12월부터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공동부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내년 5월에 열리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전시 참여 및 온·오프라인 홍보 등 행사 준비에 적극 지원하고 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세계 최초로 ‘산림’을 주제로 개최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산림조합 차원의 헌신과 열정을 보여주신 공로에 감사드리며 강원도민의 뜻을 모아 강원도 명예도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강원도 명예도지사로 위촉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강원도의 산주와 임업인의 풍요로운 삶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특히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성황리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명예도지사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최준석 산림조합중앙회 사업대표이사, 조두형 강원산림조합장협의회장, 김준기 산림조합중앙회비상임이사, 전길탁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사무처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한편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내년 5월 4일부터 6월 6일까지 34일간 고성 세계잼버리수련장 일원에서 대규모 국제행사로 열릴 예정이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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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마을만들기 사업 관계자 간담회 개최
[Q뉴스] 임실군이 지난 10일 임실행복나눔센터에서 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에서 추진하는 각종 보조사업을 대상으로 관계자 11명이 모여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가 추진하는 마을만들기 총 5개 사업 20개 세부 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내실화 및 애로사항 해결 등을 위한 관계자 간 정보공유의 장으로 마련됐다.
군은 마을 고유의 체험, 관광, 전통, 문화, 자연 자원 등 각 마을의 이야기거리를 만들고 활용해 사람이 찾아오는 활력과 생기가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와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임실군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다.
한경문 농촌활력과장은“협의회와 행정이 상시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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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결혼이주여성 대상 심리·정서 프로그램 운영
[Q뉴스] 임실군이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우울증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생애주기 심리·정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12일 17일 19일 24일 총 4회차에 걸쳐 임실군 가족센터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지난달 임실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임실군가족센터의 업무협약 이후 실시되는 이 프로그램은 임실지역의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우울증 선별검사를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선별해 정신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과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 존중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있다.
프로그램은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 교육, 우울증 및 예방을 위한 교육, 원예치료, 미술치료, 초콜릿 공예 등 다양한 심리 정서 프로그램 등의 내용으로 운영된다.
또한 우울증 선별검사, 심리검사 등을 실시해 고위험 결혼이주여성에게는 센터 등록 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심층 상담 지원, 사례관리 등 정신건강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대곤 보건의료원장은“우울증 및 자살 예방 심리·정서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이주여성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해 정신건강 고위험 가족의 안전 확보 등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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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 실시
[Q뉴스] 임실군이 만 5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연중 지원하고 있다.
임실군에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 대상자는 백신비 50%를 지원하고 만 60세 이상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장애인은 무료다.
그 외 만 50세 이상 ~ 만 64세 이하 대상자는 약품비만 부담하게 되며 별도의 접종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
일반 병·의원에서 약 15만~20만원의 비용이 드는 대상포진 백신을 만 60세 이상 저소득층과 1~3급 장애인은 무료, 만 65세 이상 대상자는 4만5천원, 만 50세 이상 대상자는 9만원으로 접종을 할 수 있어 지역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키고 있다.
대상포진은 몸이 약해지거나 다른 질환으로 면역기능이 저하되어 있을 때 잠복 상태로 있던 수두바이러스가 재활성화해 발생하는 질병이며 띠 모양의 피부발진과 수포가 나타나며 해당 부위에 통증이 동반된다.
대상포진 백신은 평생 1회 접종으로 항체가 형성되어 발병률을 크게 낮출 수 있다.
2018년 11월부터 사업을 펼친 이후 5,000여명이 지원을 받았으며 아직 접종하지 않은 대상자는 신분증과 해당 증명서를 지참해 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을 방문하면 접종 가능하다.
김대곤 보건의료원장은“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고령층에서 발병률이 높지만 접종을 통해 예방 가능하므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하기를 바란다”며“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질병을 예방해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