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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환경 정화활동 실시
[Q뉴스] 무안군 해제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9일 해제면 내 공원과 도로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날씨가 따뜻해짐에 따라 공원에는 잡초가 우거져있고 방문객도 많아져 쓰레기도 곳곳에 쌓여있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는 회장 등 20여명이 모여 해제면 관내 공원에 자라난 잡초들을 제거하고 생활폐기물을 수거했으며 새마을부녀회도 30여명이 모여 도로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차상진 새마을협의회장은 “제초작업 후 깨끗해진 도로와 공원을 보니 정말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환경정비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전했다.
김진순 해제면장은 “영농철 바쁜 시기에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아름답고 깨끗한 해제면을 만드는 일에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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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센터, 농업기계 안전교육 시작
[Q뉴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동부농업기술센터는 12일부터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안전 사용 및 조작법 숙달로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고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 농작업 기계화율이 높아지고 고령농업인 및 여성농업인이 증가하면서 농업기계 조작 미숙과 사용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농작업 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농업기계 안전교육은 농업인들이 꼭 이수해야 하는 교육이다.
또한 여성친화형 농업기계교육으로 여성농업인의 농기계에 대한 자신감과 사용 능력을 키워 농작업 참여를 확대하면 노동력 부족 문제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농업기계 안전교육은 상반기 농업기계 안전이용교육 여성친화형 농업기계교육 2개 과정 140명으로 지난 4월 교육생을 모집한 바 있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기수별로 교육생 20명으로 제한하고 10명씩 2조로 분리해 소수정예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5월 12일부터 31일까지 6기수로 나눠 20명씩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농업기계 안전이용교육은 중형 트랙터, 농용 굴삭기 위주의 농기계 현장 이용 기술, 농기계 보관·관리 요령 및 안전 운행을 중점으로 다룬다.
6월 2일부터 3일까지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여성친화형 농업기계교육은 소형 트랙터, 농용 굴삭기, 관리기, 운반차 등 여성친화형 농기계 위주로 안전 이용 기술을 전달한다.
김형근 농촌지도팀장은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통한 농작업 생력화로 경영비 절감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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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산업잠수 분야 인력 양성 힘 쓴다
[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연안 개발, 해양시설물 관리 등 해양기반시설의 설치와 유지보수에 필요한 산업잠수 인력을 양성하는 ‘해양구조물관리 취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제주도는 2018년부터 제주대학교 해양스포츠센터와 협약을 맺은 이후로 현재까지 100명의 산업잠수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이들 중 76명이 관련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올해 5~6월 중 제주대학교 해양스포츠센터 주관으로 해양구조물 점검 및 유지관리 전문인력 양성 교육의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6~8월 사이 산업잠수에 관한 이론 및 실무교육을 실시해 산업잠수사, 산업잠수기능사 등의 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어 연말까지 취업지원 활동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좌임철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잠수 인력을 꾸준히 배출해 방파제 건설, 인공어초, 양식장 등 해양구조물 관리 전문 인력과 해수욕장 인명구조요원을 양성함으로써 업계의 전문 인력난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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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해양생태환경보전사업 올해 첫 추진
[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해녀 조업공간인 마을어장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 총 사업비 9억 5,400만원을 투입하고 5~11월 ‘해양생태환경보전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처음 시도하는 이 사업은 갯녹음이 발생한 마을어장에 해조류의 성장과 번식을 촉진시키는 ‘시비재 살포사업’과 해조류 성장을 저해하는 생물을 제거하기 위한 ‘갯닦기 사업’으로 진행된다.
시비재 살포사업은 바다의 사막화를 막기 위한 것으로 갯녹음이 발생했거나 진행 중인 수역 암반 또는 투석지역에 일명 ‘바다비료’를 살포함으로써 해조숲을 복원하고 해조의 성장과 생산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사업비 6억 5,400만원을 투입해 13개 마을어장에 약 900개의 해조생육블록과 94톤의 시비재를 살포한다.
갯닦기 사업은 마을어장의 조간대 바위면을 깨끗이 닦아 해조류의 포자나 어패류의 치어 등 수생 동식물의 착생률을 높이고 품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사업비 3억원을 투자해 20개 어촌계에 갯닦기 장비 등을 지원한다.
제주도는 지난 2~3월 공모로 사업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5월 중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심의와 민간보조금 심의를 거쳐 사업자가 확정되는 대로 사업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특히 시비재 살포사업은 해양수산연구원과 함께 사업효과 측정을 위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좌임철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제주도정은 해녀어업인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소득안정과 해녀어장 생태환경 개선 등 다양한 체감형 정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해녀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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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한 유공자 찾습니다
[Q뉴스] 제주특별자치도가 양성평등 가치와 문화 확산에 기여한 도민을 발굴하기 위해 ‘2022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양성평등 진흥 유공 포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기간은 11일부터 오는 6월 8일까지로 제주도 누리집에서 포상 추천서식을 확인·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추천 대상은 양성평등 기반 강화, 양성평등의식 향상 및 문화 확산,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권익증진, 기타 양성평등 실현과 일·가정 양립 등에 기여한 개인 혹은 단체 등이다.
포상 규모는 ‘양성평등 디딤돌상’ 5점, ‘양성평등 유공자상’ 10점으로 총 15점이며 훈격은 제주도지사다.
‘양성평등 디딤돌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양성평등 기반 강화,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 권익증진 등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양성평등 유공자상’은 기타 양성평등 실현과 일·가정 양립을 위해 기여한 공로자에게 주어진다.
공모를 통해 접수된 포상 추천서는 공적 심사 등을 거쳐 수상자로 최종 확정되며 2022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표창을 전달한다.
이현숙 제주도 성평등정책관은 “사회 곳곳에서 소통과 포용으로 더 성평등한 제주사회 실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분들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추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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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진흥원, 28일 ‘팔로우~ 모차르트’ 무료 공연
[Q뉴스]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오는 28일 오후 3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팔로우~ 모차르트’를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2022년 지역문예회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 4월을 시작으로 5월, 7월, 8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 토요일에 총 4회 진행된다.
4월 30일은 제주지역 청년예술인 단체 벨아벨, 제니크퀸텟, 소호마 타악 듀오, 에뚜왈앙상블이 출연해 관람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5월 28일 공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창작클래식 공연이 준비됐다.
‘팔로우~ 모차르트’는 클래식 음악이 주는 재미와 감동을 녹여낸 흥미로운 영상자료를 배경으로 연극배우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이며 예약은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문화예술진흥원 예매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부재호 문화예술진흥원장은 “올해에도 청소년, 어린이 등 다양한 세대를 위한 여러 장르의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도민의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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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행정동우회, 2022 경산자인단오제 대비 환경정화 활동 실시
[Q뉴스] 경산시 행정동우회는 11일 자인 계정숲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번 활동은 경산시 행정동우회 회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 경산자인단오제를 대비해 행사와 공연이 펼쳐질 계정숲 주변 생활 쓰레기 및 각종 폐기물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류한상 자인면장은 봉사활동 현장을 찾아 솔선수범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는 선배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퇴직 공무원들로 구성된 경산시 행정동우회는 자연정화 활동, 캠페인 활동 및 불우이웃돕기 등 경산시 발전을 위해 축적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는 봉사단체이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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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고면·자양면–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 복지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영천시 임고면 행정복지센터와 자양면 행정복지센터는 11일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효율적인 자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소외계층 발굴과 서비스 연계 계획 수립을 위한 정보 공유, 민·관 자원 공유 및 상호 긴밀한 협력 등의 내용으로 주민복지 향상과 소통·협력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하는 자리였다.
한편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욕구 해결하기 위해 주민 조직화 및 자원 개발·관리, 사례관리 등의 사업을 하고 있으며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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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영 재경 경산시향우회장의 끝없는 고향사랑으로 오목천 벚꽃길 조성
[Q뉴스] 압량읍은 지난 4월 압독생활체육공원과 하천으로 이어진 오목천 둔치를 따라 2km가량 구간에 오목천 벚꽃길을 조성했다.
이는 최병영 재경 경산시 향우회장이자 압량읍 초대 명예면장이 고향을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3천만원 상당의 왕벚나무를 기증해 이루어진 것이다.
최병영 회장은 압량면 금구리에서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냈다.
오랜 기간 서울에서 기업을 경영하며 고향을 잊지 않고 경산시 발전을 위해 힘쓰며 지속적인 사회봉사 활동 참여를 통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는 기업가이다.
최병영 재경 경산시향우회장은 “유년 시절의 추억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압량 발전에 이렇게나마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며 “오목천 벚꽃길이 압량읍민뿐만 아니라 경산시민 모두가 산책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건강명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에 김도환 압량읍장은 “이번 벚꽃길 조성뿐만 아니라 늘 압량읍과 경산시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써주시는 데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최병영 회장님의 고향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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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께‘사랑의 카네이션’ 화분 전달
[Q뉴스] 경산시 경로당 행복도우미는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아 평소 생활이 어렵고 홀로 외롭게 생활하시는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께 감사의 뜻을 담아 카네이션 화분을 전달했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경로당 행복도우미들이 어르신들을 방문해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전했고 카네이션을 받은 어르신들은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정성껏 준비해주어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202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