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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우수지자체 선정
[Q뉴스] 부안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1~2022년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기간 동안 뛰어난 성과를 보인 전국 23개 시·군·구를 선정·발표했으며 군은 전북지역 시군 중 유일하게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군은 다양한 복지욕구가 존재하지만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는 복지소외계층을 발굴하는데 주력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마을희망지기, 생활업종사자 등과 함께 촘촘한 복지 인적 안정망을 구축·운영함으로써 위기가구 1859명을 발굴하고 1625건의 서비스를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미옥 사회복지과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한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써 소외된 이웃이 없는 모두가 행복한 포용적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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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1회용품 제로의 날’ 캠페인 전개
[Q뉴스] 부안군은 지난 10일 ‘1회용품 제로의 날’을 맞아 청사 입구에서 친환경 캠페인을 운영하며 공공기관에서부터 1회용품 줄이기 실천에 적극 나섰다.
군은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회의 시 1회용 종이컵·페트병의 사용을 금지하고 청사 내 다회용품 사용을 권장하며 공공기관에서 선도적으로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기로 했다.
특히 매달 10일은 1회용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청내 방송과 내부시스템 게시판에 홍보문을 게시하고 연말평가에서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선 읍·면에 포상금을 부여하는 등 1회용품 사용 억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형인 환경과장은 “1회용품 줄이기 실천이 공공기관에서부터 민간까지 범 군민적으로 자율적인 참여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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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자전거연맹, 서울→부안 2023 세계잼버리 홍보 종주라이딩 펼쳐
[Q뉴스] 부안군 자전거연맹에서는 올해 8월에 열리는 프레잼버리와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지난 5월 6∼7일 서울에서 부안군청까지 세계잼버리 홍보 종주라이딩을 진행했다.
자전거 연맹 회원들은 1박 2일 동안 서울, 수원, 공주, 익산에 걸쳐 부안군까지 270km의 긴 여정을 잼버리 엠블럼 깃발을 꽂고 종주라이딩을 진행했으며 지역민들에게 부안군과 세계잼버리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튿날인 7일 부안의 관문, 동진 나루터에서 11명의 회원들이 합류해 총 30명의 라이더들은 부안 경찰서의 안전 에스코트를 받으며 부안군청에 무사히 도착했으며 2023 세계잼버리 성공 구호를 외치며 세계잼버리 홍보 종주라이딩을 마무리했다.
부안군자전거연맹에서는 정기 라이딩 활동 시 부안마실축제 깃발을 장착하고 2013 한강종주, 2015 서울 부안, 2016 제주종주, 2017 동해안일주 등을 통해 부안군 홍보활동을 전개한바 있다.
부안군 자전거연맹 김규진 회장은 “이번 세계잼버리 홍보 종주 라이딩을 통해 새만금에서 열리는 세계잼버리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라이딩 활동시 부안군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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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병·의원 신속항원검사 확진 인정 연장
[Q뉴스] 남원시는 “11일 0시 기준, 코로나19에 76명이 감염되어 누적환자는 24,706명이며 5월 10일자 코로나19 검사 현황은 유전자증폭검사 114건을 진행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달 13일까지 시행하기로 했던 의료기관의 신속항원검사 확진자 인정 조치를 당분간 연장하기로 했다고 10일에 발표했다.
방대본은 "의료기관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신속한 검사-치료 연계를 위한 것으로 그 필요성이 여전하다"며 "양성 예측도도 최초 도입 당시인 3월과 큰 변화가 없다"고 설명했다.
다만 신속항원검사 확진 인정의 종료 시점은 정하지 않고 코로나19 유행상황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 뒤 결정하기로 했다.
남원시보건소장은 사회적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외부 활동이 활발해진 만큼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하고 특히 코로나19 의심증상시 아프면 검사받고 집에 머물며 고위험군과 접촉을 최소화하기를 당부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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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국가예산확보 2차 출장결과 보고회 개최
[Q뉴스] 남원시가 11일 시청 회의실에서 이환주 시장 주재로 2023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2차 출장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시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국가예산 신규사업 72건에 대해 지난 1차 보고회 이후 부처별 반영상황과 쟁점사항을 재점검하고 정부 예산편성 순기에 맞춰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신규사업 중 중점 확보 대상사업으로는 국립 전북 스포츠 종합훈련원, 화장품 시험검사인증 임상지원센터 건립, 농촌협약, 국립 치유농업 체험원, 대곡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이다.
이환주 시장은 “지역 내 현안 해결과 남원시의 지속 발전가능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서는 국가예산 확보가 우선이다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이어감과 동시에 새 정부 출범에 따라 정책동향을 면밀히 검토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추가 대응 사업을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이번 보고회 논의 결과에 따라 부처예산 편성이 마무리되는 5월말까지 중앙부처를 상대로 수시로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 노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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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여성새일센터, 국비 직업교육훈련 개강식
[Q뉴스]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5월 11일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 18명을 대상으로 2022년 국비 직업교육훈련 효지도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직업교육훈련은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산업체의 요구에 적합한 여성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전액 국비지원으로 운영되며 올해에는 여성가족부 심사를 거쳐 5개 과정을 개설했다.
이날 개강하는 효지도사 양성과정은 효지도사 자격 취득을 위한 이론 교육과 시니어·초등교육·청소년에 맞는 수업운영, 수업 시연의 실무교육, 현장실습 등 총 172시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효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사명감을 갖춘 효지도사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효지도사란,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5조에 의거해 유치원 및 초·중·고교, 영유아 보육시설, 사회복지시설, 평생교육기관, 군 등에서 효 교육 및 인성 교육 지도를 담당할 교육 전문가를 말한다.
양병오 센터장은 “이번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효행 교육을 통한 인성교육에 앞장설 전문적인 여성들이 배출되기를 기대한다”며 “여성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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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의 본고장 남원에서 펼쳐진 화려한 댄스배틀
[Q뉴스] 남원시와 춘향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남원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해 제92회 춘향제 기간 열린 ‘스피릿 춘향·몽룡 파이터’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5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조갑녀살풀이명무관 인근 남원예촌마당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10개 팀이 본선에 올라 댄스 배틀을 펼쳐 코로나19로 무대가 그리웠던 청소년들에게 멋진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이번 경연 결과 대상은 보니타가 수상했고 최우수상은 와이원, 우수상에는 루나가 선정됐다.
대회에 입상한 팀 뿐만 아니라 이번 대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난도 높은 댄스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이번 댄스 경연대회가 열린 조갑녀살풀이명무관은 남원 살풀이 춤으로 유명한 조갑녀 명인을 기리고 우리 전통 춤의 맥을 이어나가고자 건립된 곳으로 자신들의 감정을 춤이라는 수단을 통해 현대적으로 풀어낸 이번 댄스 경연대회의 이상과 가장 어울리는 곳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해 케이블채널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 출연했던 에이치도 초대되어 7일 경연대회 특별 심사와 축하공연을, 8일에는 본선진출 팀과 특별공연 및 랜덤플레이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 참가자는 물론 관람객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어내기도 했다.
남원은 소리의 고장이기도 하지만 조갑녀 살풀이 명무관은 남원이 춤의 고장임을 증명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제92회 춘향제를 맞아 개최된 이번 ‘스피릿 춘향·몽룡 파이터’는 춤의 고장 남원이라는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한 성공적인 행사라는 평가를 받으며 마무리 됐다.
앞으로도 전통 춤 뿐만 아니라 현대적인 댄스까지 포용하며 앞으로 나아갈 남원시의 문화 부흥을 이번 ‘스피릿 춘향·몽룡 파이터’의 성공과 함께 기대해본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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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 담배 끊으시오
[Q뉴스] 남원시는 버스정류소 620곳을 지난해 11월 15일 금연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이후 6개월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5월 16일부터는 금연지도원등을 활용해 버스정류소 흡연행위시 과태료 5만원을 부과할 방침이다.
버스정류소 금연구역은 ‘남원시 금역구역 지정 고시’에 따라 정류소 표지판으로부터 10미터 이내의 구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으며 이는 승강장 이용자들의 간접흡연 피해 방지 및 흡연자의 금연유도로 시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시는 버스정류소 금연구역 지정에 대해 현수막 및 LED 전광판 아파트 승강기 내 홍보 생활정보지 시홈페이지 게시 안내 표지판스티커 제작 등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해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려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소의 금연구역 지정을 계기로 시민들에 대한 금연운동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용재 보건소장은 “흡연은 나뿐 아니라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게도 해를 끼친다” 면서 “쾌적한 금연구역 지정 조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라며 보건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금연클리닉 서비스를 잘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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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치매안심센터, 어버이날 맞이 행사 개최
[Q뉴스] 목포시 치매안심센터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4일과 6일 치매안심마을인 유달동, 목원동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마을 경로당으로 지정된 유달동 경로당 4개소, 목원동 경로당 2개소 어르신과 치매안심센터 방문 어르신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폴라로이드 즉석사진 촬영 등을 진행했다.
치매안심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 조성을 위해 치매안심센터가 지정·운영하는 사업이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전한 치매 돌봄 문화 확산과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목포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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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중대재해 예방 위한 종합계획 수립
[Q뉴스] 목포시가 ‘중대재해처벌법’이 규정한 안전·보건관리 업무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목포시 중대재해 예방 종합 계획’을 수립했다.
종합계획은 ‘중대재해 없는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목표로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전관리에 대한 책임과 안전수칙·절차 준수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중대재해 대응 통합관리, 모니터링 시스템 체계화 등 3대 추진 전략과 전담조직 구성, 안전·보건관리 체계 구축 및 이행, 재해발생 재발방지 대책 및 이행에 관한 조치, 법령 의무이행에 필요한 조치 등 주요 추진 과제 등이 포함됐다.
시는 이를 위해 부시장을 안전보건관리책임자로 하는 전담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3대 추진 전략에 맞춰 안전계획 수립 및 이행 점검,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재해 발생 대비 매뉴얼 마련 등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우선적으로 정비·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안전관리 현황 및 의무사항 이행, 안전보건교육 실시 및 안전보건 법규 준수 평가 실시 등과 함께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 사용 화학물질량 조사, 재해 발생 시 재발 방지대책 적정성 검토 등 예방 관리 업무 등을 연중 추진할 방침이다.
202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