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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42주년 기념행사 지원
[Q뉴스] 광주시 북구는 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국립5·18민주묘지 일원 등을 대상으로 기념행사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지역 내 주요 간선도로에 있는 불법노점상과 노상적치물을 점검하고 보도와 도로조명 보수, 불법광고물 및 녹지를 정비한다.
20일까지 민주묘지, 전남대 정문, 광주역 등 주요 사적지를 중심으로 특별 청소를 실시한다.
행사 당일에는 방문객 대상 묘역 안내 봉사와 행사장 주변 교통지도 활동도 펼친다.
북구 관계자는 “기념식 지원 대책은 북구에 위치한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하는 참배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5·18 기념식이 북구에서 열리는 만큼 행사가 원활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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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가족센터, 2022년 아이돌보미 양성교육생 모집
[Q뉴스] 울진군가족센터는 아이돌봄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2022년 아이돌보미 양성교육생을 모집한다.
아이돌보미 양성교육생 응시자격은 현재 울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인·적성검사 및 면접을 통해 선발 후 총 80시간의 이론교육과 10시간의 현장실습을 거쳐 아이돌보미로 활동하게 된다.
응시 방법은 울진군 가족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제출서류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울진군가족센터 홈페이지 또는 울진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의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부모의 양육부담 경감을 위해 ‘찾아가는 1:1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가정은 아이돌봄서비스 홈페이지 또는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을 통해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김주돈 사회복지과장은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해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전문적인 육아 서비스를 제공할 아이돌보미 모집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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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단위 과학문화 행사 즐기세요
[Q뉴스] 광주광역시는 국립광주과학관과 함께 다양한 과학 전시·행사와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전국 5개 국립과학관 중 하나로 과학을 중심으로 빛, 소리, 예술을 아우른 독창적인 전시와 학교 밖 과학교육의 표준을 제시하는 등 과학문화 보급과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이 엔데믹으로 접어들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과학관 상상홀에서는 매주 일요일마다 일상과 연계한 과학문화행사가 열리며 5월에는 과학체험 연극과 벌룬아트 등도 운영된다.
격주로는 시민들이 모이는 공원으로 직접 찾아가는 ‘공원 속 작은과학관’ 행사를 개최한다.
14일 21일 6월 11일 25일에는 우치공원에서 태양관측, 로봇댄스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또 6월4일에는 과학관 거울못 일원에서 ‘제3회 거울못 모형배 창작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호남권역 초·중등학생 2인 1팀과 지도교사 1인이 함께 참여해 주어진 재료를 이용해 모형배를 만들고 과학관 거울못에서 실제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체험 행사 뿐 아니라 다양한 강연과 교육도 준비됐다.
18일에는 ‘빛의 과학’ 주제로 과학기술원 석희용 물리광과학과 교수의 강연이 열리며 6월15일에는 ‘미래를 바꾸는 유전자 가위’ 주제로 과학기술원 고등광기술연구소 이상화 박사가 강연을 벌인다.
가족 단위로 1박을 하며 특별천문현상을 관측하고 별자리 설명과 천문학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오성취합 천문가족캠프’도 6월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운영된다.
오동교 시 미래산업정책과장은 “어린이·청소년·성인 등 모든 시민이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과학문화가 확산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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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하세요”
[Q뉴스] 광주광역시는 관내 숙박업소, 음식점, 주유소 등 20종의 의무가입 대상 시설을 대상으로 재난배상책임보험에 가입과 갱신을 안내했다.
‘재난배상책임보험’은 화재·폭발·붕괴로 인한 타인의 신체 또는 재산 피해를 보상하는 의무보험이다.
가입자의 과실이 없는 무과실 사고 즉, 원인불명 사고 방화 등으로 인한 손해까지 최대한 구제해 주기 때문에 이용자와 업주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가입 기준은 음식점, 숙박업소, 주유소, 15층 이하 공동주택, 물류창고 장례식장, 도서관 등 20종 시설이며 가입기한은 처음으로 보험을 가입하는 신규 시설의 경우 등록·신고가 완료된 날부터 30일 이내다.
연간 보험료는 가입시설, 종류 및 면적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체로 100㎡ 기준으로 2만원 수준이며 보장범위는 타인에 대한 신체 피해는 최대 1억5000만원, 재산 피해는 사고당 10억원까지 보상한다.
보험에 미가입할 경우 가입의무 위반기간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와 관련, 광주 5개 자치구는 지난해 시설관리자가 가입 시기를 놓쳐 보험 가입을 하지 않은 업체 78곳에 대해 500만6000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광주시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률은 올해 4월 말 기준 가입대상 시설 5184개소 중 5138개소가 가입해 99.11%의 가입률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가입률 향상을 위해 지하철 역사 전광판 등에 홍보영상을 송출하고 가입 안내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많은 사업주가 가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위가환 시 자연재난과장은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률이 100%가 되도록 가입 안내를 적극적으로 홍보 및 독려해 사회안전망이 강화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시설물 관리주체에서도 가입시기를 놓쳐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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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5·18진상규명 광주지원위원회 개최
[Q뉴스] 광주광역시는 5·18진상규명 조사위원회의 조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의견을 수렴할 ‘5·18진상규명 광주지원위원회’ 회의를 1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광주지원위원회 위원장 선출과 5·18진상규명 조사위원회의 진상규명 과제를 지원하고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실무위원회 구성을 논의한다.
또 5·18진상규명 조사위원회의 조사활동 보고 조사활동에 대한 광주시의 지원사항 등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실무위원회는 5·18단체와 시민단체 등에서 총 7명을 추천받아 구성됐으며 조사위원회에서 요청하는 과제와 광주지원위원회에서 제안한 사안에 대해 실무적인 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구체적인 과제 범위와 참여 방법은 앞으로 있을 실무위원회 회의에서 결정한다.
이 자리에서 광주시는 조사지원을 위한 지원기구 설치 및 인력지원, 진상규명신고센터 운영, 진상규명 과제별 기초자료 제공 등 진상규명 조사활동 지원 방안을 보고하고 진상규명 조사활동이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또 5·18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위해 진상규명 조사위원회의 조사활동 기한 연장을 국회에 의안으로 제출할 것을 공식 건의할 예정이다.
정신 5·18선양과장은 “지금이 5·18 역사의 진실을 철저히 밝히기 위한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절체절명의 소중한 기회인 만큼 5·18의 역사가 바로설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지혜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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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부품·장비산업 성장·발전 앞장선다
[Q뉴스] 충남도는 11일 도청에서 ‘충청남도 소재·부품·장비산업육성위원회’ 첫 정기회의를 열고 도내 소부장산업의 성장·발전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이필영 도지사 권한대행과 위원회 위원, 전문가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경과보고 안건 심의 및 자문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 산업육성과장이 위원회 출범 경과를 보고하고 앞으로의 운영 계획을 설명했다.
지난해 8월 제정된 ‘충청남도 소재·부품·장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 2월 출범한 위원회는 행정부지사를 위원장으로 하고 도의원과 관련 전문가 등을 위원으로 위촉해 총 15명으로 구성·운영한다.
위원회는 정기회의와 임시회의를 개최해 지역 소부장산업 발전 방안 및 사업 추진 방향 등을 심의·자문하며 ‘충청남도 뿌리산업 진흥 및 육성에 관한 조례’에 의한 뿌리산업발전위원회 업무도 대행한다.
구체적으로 위원회는 도내 소부장산업의 기반 조성 및 지속적인 성장·발전,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제언하고 심의·의결 기능을 수행한다.
아울러 이날 위원회는 ‘충청남도 소재·부품·장비산업 발전 전략 수립 계획’과 ‘충청남도 뿌리산업 발전 전략 수립 계획’의 범위와 추진 방향 등을 설정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위원 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필영 권한대행은 “소부장산업 기본 계획을 수립해 도내 기술 기반 소부장 기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가 촉진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원회를 통해 충남 소부장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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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체육대회 본격 재개.생활 체육대회 잇따라 개회
[Q뉴스] 화순군이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따라 각종 생활체육 대회를 본격적으로 개최한다.
화순군에 따르면,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화순테니스장과 광주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제11회 화순군수배 전남광주 생활체육 테니스대회’가 열린다.
전남·광주테니스협회에서 주관하고 화순군테니스협회가 주최하는 대회에 동호인 3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예선전은 사전 경기로 분산 개최돼 화순에서는 주경기만 진행된다.
15일에는 ‘화순군축구협회 2022시즌 개막전 축구대회’가 개막한다.
화순공설운동장과 보조구장에서 9개 클럽 400여명의 동호인이 참석한 가운데 화순군축구협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이어 다음 달에는 ‘전남 서남부권 15개 시·군 게이트볼대회’가 화순군 나드리다목적구장에서 개최되며 700여명이 참여하는 ‘화순군수배 족구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생활체육 대회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벗어날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 건강증진,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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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자진 납부 기간’ 운영
[Q뉴스] 화순군이 지방세외수입 체납액을 효과적으로 징수하기 위해 5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 ‘자진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체납자 2558명에게 체납액 납부 안내문을 발송하고 전화와 문자 발송 등을 통해 계속해서 납부를 안내하고 있다.
납부 기한 이후에는 ‘집중 징수 활동 기간’을 6월 16일부터 7월 15일까지 운영하고 체납자에 대한 재산압류 등 체납 처분과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경제위기 등 어려움이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 처분 유예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화순군 차량 과태료는 전체 체납액의 45%를 차지하고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성실 납부 풍토 조성하기 위해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에도 자진 납부 기간을 한 달간 운영하고 있다”며 “이체 수수료가 없는 ‘지방세입 계좌’ 등 다양하고 편리한 납부 방법이 있으므로 과태료 등을 빨리 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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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경북 최초로 건설현장에 스마트 안전장비 설치
[Q뉴스] 성주군은 지난 5월 10일 국토안전관리원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건설현장의 안전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스마트 안전장비를 경북 최초로 관내 공동주택 신축 공사현장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은 사고사망자 발생비율이 높고 기술·재정이 부족한 소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고해상도 지능형 CCTV와 구조물 변위 위험경보 장비 및 근로자 위험지역 접근주의 경보장치 등을 무상 지원하며 각 장비는 이상요인을 감지하면 공사현장사무실 내 모니터와 국토안전관리원의 통합관제시스템에 위험 상황을 즉각 전송한다.
또한, 관리자의 개인 스마트폰에 연동해 장소와 시간에 제약 없이 현장관리가 가능하다.
서정찬 성주부군수는 “관내 건설현장의 안전 확보를 위해 설치된 스마트 안전장비가 안전관리에 취약한 소규모 건설현장의 사고예방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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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신규농업인 대상 영농정착기술교육 교육생모집
[Q뉴스] 진안군은 귀농인과 귀농예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영농정착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에 필요한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교육과 선도 농가의 농업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 대상자는 진안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거나 초기 정착한 신규농업인, 교육에 관심 있는 진안 군민이며 6월 10일까지 온라인 접수 및 방문 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 기간은 6월 15일부터 8월 3일까지 기간 중 8회에 걸쳐 이론 교육과 현장 교육을 병행해 운영된다.
고경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귀농 초기 애로사항인 농작물 재배기술과 초기 정착 시 농업정보 부족을 해결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