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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면 청년회, 가정의달 맞이 온정초등학교 사랑의 모자 기부
[Q뉴스] 울진군 온정면 청년회는 지난 9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정초등학교에 모자 35세트를 기부했다.
청년회는 초등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물품을 고민하던 중 날씨가 점차 더워지는 여름을 앞두고 외부활동이 많은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모자를 기부하게 됐다.
정원수 온정면 청년회장은 “사랑하는 후배들인 온정초등학교에 물품을 기부할 수 있어 보람되고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단순한 인구 수 증가 정책보다는 일자리,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젊은 층의 유출을 최소화하고 인구 유입이 될 수 있도록 온정면 청년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진국 온정면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준 청년회에 감사드리며 관내 많은 사람들에게도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전달되어 살기 좋은 온정면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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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재난관리자원 효율적 관리체계 마련하다.
[Q뉴스] 전라북도는 감염병, 풍수해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초기현장 대응 및 신속한 복구가 가능하도록‘재난관리자원 광역거점센터’를 연말까지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센터는 `22년도 행정안전부 국가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3억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해, 완주군 상관면 도로관리사업소 북부지소 잔여 부지를 활용해 연면적 1,000㎡ 규모의 센터를 신축하는 사업이다.
또한, 재난의 초기대응 및 응급조치에 필요한 자원을 보관하기 위한 시군 개별비축창고를 설치할 예정이다.
본 사업을 통해 공동활용 고가·특수장비 등 주요 재난관리자원을 비축해 재난 발생 시 즉시 투입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현재는 재난관리자원을 관련된 부서의 개별적인 관리로 재난 발생 시 자원의 적시 투입이 어려운 실정이지만, 광역거점센터를 통해 신속한 자원공급과 복구체계를 강화여 재난의 대형화 및 장기화를 극복하는 등 관리체계를 효율적으로 개선해 나가게 된다.
광역거점센터는 6월까지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7월 중 착공해 올해 연말까지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지자체별 재난 특성에 맞는 재난관리자원의 비축관리체계를 정립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2023년 이후 시군에서 공동 활용이 가능한 고가·특수장비 등 주요 재난관리자원을 비축하고 운영할 예정이다.
전북도 김양원 도민안전실장은 “재난관리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을 위한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새 정부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본사업을 연말까지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재난 발생시 신속한 자원공급과 복구체계가 강화됨에 따라 재난의 대형화 및 장기화를 극복하는 등 관리체계가 효율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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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 해상풍력 사업, 군산항 활용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전북도는 5월 10일 ‘2.4GW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자체-사업자-항만운영사 간 군산항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라북도 전대식 혁신성장산업국장, 군산시 채행석 경제항만혁신 국장, 사업자) 대표, 6, 7부두 각 항만 운영사, 군장신항만, CJ대한통운, 세방)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2.4GW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군산항 6부두, 7부두 및 기타 부지 활용을 위해 상호 협력 범위 및 역할 등을 설정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전북도와 군산시는 군산항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성장동력기반 구축을 위한 행정지원을 하고 사업자는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사업 추진 시 군산항 사용에 협력하며 항만운영사는 해상풍력발전 사업자의 해상풍력 기자재 양·적하 작업 등 군산항 6, 7부두 항만시설 이용에 협력하기로 했다.
‘2.4GW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사업’은 지난 2021년 12월 전국 최초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지정되어 본격적인 사업추진 기반을 마련했고 1단계 400MW 시범단지 조성사업은 한국해상풍력이 사업자로 선정되어 추진하고 있으며 2021년 2월 발전사업허가를 받아 2026년까지 사업 완료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전에서 추진하는 1단계 800MW 조성사업은 올해 해상풍력 발전단지 해상교통안전진단 등 유효영역 확보조사를 완료해 사업구역을 확정하고 하반기 중에는 2단계 1.2GW 발전사업자 공모기준을 마련해 공모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대식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서남권 해상풍력 사업의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군산항이 해상물류의 거점 항만으로 육성되어야 한다”며 “지자체-사업자-항만 운영사 간 상호 협력을 통해 해상풍력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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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감염병 인프라 단계적 조정
[Q뉴스] 전북도는 원활한 일반의료체계 전환을 위해 감염병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앞서 도는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확진자 급증에 따라 의료역량 제고를 위해 행정명령, 의료기관 협조 등으로 최대 감염병 치료 1,665병상, 생활치료센터 386병상을 확보해 입원 수요에 대응하고 재택치료 역량을 확보해 효율적인 의료대응을 위해 노력해 왔다.
다만 도 확진자수 정점 이후 경증이 많은 오미크론 변이 특성으로 입원수요의 지속적인 감소와 재택치료 및 외래진료센터 이용 환자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정부 ’포스트 오미크론 일반의료체계 단계별 전환 계획4월15일 과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제2급 하향 조정4월25일에 맞춰 4주간의 이행기를 거쳐 안착기로 성공적 전환을 위해 일반의료체계 인프라는 확충하되, 하반기 재유행에 대비해 필수 병상은 유지하는 등 감염병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조정한다는 방침이다.
확진자 폭증으로 증가하는 검사 건수를 소화하기 위해 최대 29개소까지 운영하였던 선별진료소 중 2개소를 축소해 27개소만 운영한다.
보건소 등 공공부문검사는 감염시 위중증·사망 우려가 큰 60세이상 성인과 감염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검사에 집중한다.
호흡기 진료지정 의료기관은 전문가용 신속항원 검사 양성결과를 확진 인정 이후 411개소까지 확충해 운영 중이며 전파력이 더 강한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진단과 치료 속도를 높여 전파를 최대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전체 확진자의 99% 가량이 재택치료 대상으로 분류, 5월10일 0시기준 현재 7,544명이 재택치료 중으로 대상자는 집중·일반 관리군으로 분류해 고위험군인 집중관리군 중심으로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중이다.
재택치료관리의료기관은 최대 80개소, 15,230명 관리역량을 확보했으나 이행기 중 고위험군 집중관리 체계는 유지하되 재택치료자 감소에 따라 관리기관 및 최대관리가능인원을 단계적으로 축소한다.
반면 외래진료센터, 전화상담·처방 동네병·의원5월9일.390개소을 지속 확충해 대면·비대면 진료를 통한 원활한 재택치료를 지원하고 안착기 이후 재택치료체계는 중지하되, 동네 병의원에서 대면진료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감염병 치료병상은 최대 17개소, 1,665병상을 확충했으나, 경증의 오미크론 변이의 특성에 따라 입원수요가 점차 낮아지고 있으며 병상가동률, 일반의료체계 전환 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감축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도, 병상은 확진자 추세에 따라 단계적으로 감축하되, 중증·준중증 병상 중심으로 하반기 유행 등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존에 지정해제된 병상도 감염병 위기시 1주일 이내 재가동을 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중증환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해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긴급치료병상, 거점전담병원의 보유병상을 중심으로 병상을 유지하고 경증 환자는 일반 병·의원 등 일반의료체계를 중심으로 대응하고 중등증병상 대부분은 지정 해제할 예정이나, 고위험군 확진자의 빠른 입원과 치료를 위해 거점전담병원 내 일부 중등증 병상은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생활치료센터는 확진자 재택치료 원칙에 따른 낮은 가동률, 예산·인력 투입대비 비효율성 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감축한다.
당초 2개소, 386병상을 확충해 운영 중이었으나 3월말 1개소 242병상을 기감축했으며 가동률, 병상현황, 주거취약자 입소수요 등 상황판단 후 5월말까지 1개소 144병상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 강영석 복지여성보건국장은“도민의 일상회복과 원활한 일반의료체계 전환을 위한 감염병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조정하고 있으나, 많은 전문가들이 신종 변이 출현과 계절적 요인에 의한 재유행 가능성을 계속해서 경고함에 따라 감염병 상시대응을 위한 의료대응 체계에 누수가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도민께서도 긴장세를 늦추지 말고 지금까지처럼 개인방역 6대 중요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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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자치경찰-도경찰청 부처님 오신날 특별교통관리 녹색불
[Q뉴스]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부처님 오신날 특별교통관리 대책을 추진한 결과, 전년 대비 교통불편 신고 건수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 10일 밝혔다.
위원회는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등으로 주말 나들이객과 사찰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사전에 교통안전대책을 수립을 도경찰청에 지휘했다.
이에 충남경찰청은 교통안전대책을 수립해 당일 오전 7시부터 도내 28개 대형사찰 주변 혼잡교차로 72곳에 교통경찰 및 지역경찰 240여명과 모범운전자 100여명, 순찰차·싸이카를 집중 배치하고 우회조치 등 교통관리에 나섰다.
이와 함께 사찰 관계자와 협의를 통해 임시주차장 확보, 셔틀버스 운행을 실시해 전년 39건이었던 교통불편 112 신고 건수를 올해 23건으로 40%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권희태 위원장은 “자치경찰의 취지는 현장을 찾아가 도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개선하는 것에 있다”며 “앞으로도 사전에 특별교통안전 대책을 수립해 교통관리에 나서는 등 위원회 출범 이후 달라진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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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어린이날 놓쳤다면 곡성에서 10월의 어린이날 어때
[Q뉴스] 곡성군이 10월 어린이대축제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곡성군은 기존 심청축제를 어린이대축제로 전환해 소위 대박을 쳤다.
전국 유일 가을날의 어린이날을 표방했던 것이 주효했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제외하고는 하반기에는 어린이 관련 행사가 전무한 터라 오랜만에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자 전국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올해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는 10월 22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섬진강기차마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아이에게 선물하는 특별한 하루’라는 주제로 아이들이 꿈꾸고 상상했던 것을 마음껏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는 목표다.
지난해에도 캐리와 친구들을 비롯한 인기 캐릭터 공연, e 스포츠 게임존, Young 스트리트 배틀, 매직 버블쇼, 할로윈 이벤트, 어린이 뮤지컬, 장난감 낚시, 천문 체험 등 그야말로 종합 선물 세트같은 다양한 즐길 거리로 어린이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당시 맘 카페 등 부모들이 즐겨찾는 커뮤니티에서는 아이와 함께 꼭 가봐야할 축제로 입소문이 나기도 했다.
또한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의 91%가 다시 오고 싶은 축제로 손꼽았다.
2번째로 개최하는 만큼 올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축제장 조성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위해 곡성군은 벌써부터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각종 커뮤티니를 통해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기대와 요구를 조사하고 아이디어를 모아 새로운 아이템들을 기획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도 해제된 만큼 올해 어린이대축제는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축제를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분들께서 기대해 주시는 만큼 올 10월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를 열심히 준비해서 정말 멋진 추억을 만들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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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본격적인 농번기철 맞아 일손 수급 총력
[Q뉴스] 해남군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5~6월을 농촌 일손돕기 집중 기간으로 정해 민관군 총력 지원에 나선다.
군은 지난 4월부터 군청과 농협에 농촌일손돕기 지원 상황실 창구를 개설해 운영 중으로 관내 기관단체, 공무원, 군인, 대학생 등 분야별 봉사를 모집해 고령농, 여성농가, 소규모 농가 등 일손이 부족한 영세농가에 우선적으로 배치하고 있다.
10일부터는 농정과 직원들의 계곡면 밤호박 재배농가의 새순따기 일손돕기를 시작으로 공무원 일손돕기를 집중 실시한다.
지속적인 인건비 상승과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농번기 일손부족이 올해도 예상됨에 따라‘일손돕기 한 번 더하기 운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군 자원봉사센터에서도 농어촌 일손돕기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10일부터 자원봉사자들이 농업 현장에 투입된다.
도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마늘 수확 현장 등에 인력을 투입할 예정이다.
군은 농협에 위탁해 진행하는 농촌고용인력중개센터를 지난해 1개소 운영했으나, 올해는 옥천농협과 화원농협 2개소로 확대했다.
센터에서는 농촌고용인력 지원사업을 통해 도시와 지역 인력을 확보하고 인근지역 대학교와 군부대, 기관사회단체 등에도 농번기 인력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현장에 적극 투입한다.
총 134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농작업 시기에 맞게 배치할 예정으로 지난 1일 필리핀 코르도바시에서 12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관내 농가에 배치 완료했고 11일에는 필리핀 산타로사시에서 33명, 20일경에 39명이 입국하는 등 순차적인 입국이 예정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본격적인 농번기에 민·관·군 모든 자원을 총동원해 일손 돕기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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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8개 시군 태권도인 1800여명, 거창으로 다 모여
[Q뉴스] 거창군은 오는 5월 14~15일과 5월 21일 총 3일간 거창군체육관에서 ‘제31회 경남협회장기 겸 제103회 전국체전 경남 대표선수 선발 1차 평가전 대권도 대회’를 개최한다.
경상남도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거창군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경남 18개 시군 초·중·고등·일반부 1,8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출전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겨룬다.
첫째 날과 둘째 날은 초·중·고등부로 나누어 체급별, 단체별 겨루기 대회와 경남대표 1차 선발전을 개최해 전국체전에 경남대표로 참가할 선수를 선발하고 마지막 날은 국기원 1단 이상의 참가자격이 있는 선수들의 품새 경연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의 특별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동섭 국기원장과 김오영 경남생활체육회장이 직접 대회장을 방문해 경남 태권도인들의 자부심을 높이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지은 체육시설사업소장은 “거창을 방문한 경남 태권도 선수들의 안전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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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문화예술 동호회 역량 강화 사업 ‘별스런 동아리’ 참여자 모집
[Q뉴스] 담양군문화재단은 오는 5월 24일까지 주민 문화예술동호회 역량강화사업 ‘별스런 동아리’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별스런 동아리’지원 사업은 담양의 12개 읍·면 생활문화 동호회를 중심으로 활동중이거나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 동호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문화동호회형’과 ‘문화거점형’ 두 가지 유형으로 진행된다.
문화동호회형은 지역 주민 동호회 활동을 지원하며 문화거점형은 지역거점공간 운영 시설·기관을 선정해 동호회의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 신청은 담양군문화재단 홈페이지 사업 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5월 24일 오후 5시까지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에서 활동 중인 생활문화 동호회와 문화 거점공간 운영 단체들의 많은 참여가 문화도시 조성에 큰 힘이 되는 만큼 많은 이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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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지역관광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Q뉴스] 광주 서구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지난 10일 한국관광공사와 관광두레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관광두레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힘을 모아 공동체를 구성하고 주민의 역량에 맞는 관광사업을 창업·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민주도형 정책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구는 관광두레PD 활동 지원 지역 내 관광두레사업 추진에 따른 홍보 등 행정적 지원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관광두레PD 인력 지원 주민사업체 역량 강화를 통한 홍보 마케팅 지원 지역주민 주도형 관광사업 확산 및 일자리 창출 등을 지원하게 된다.
서구청 관계자는 “주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관광두레사업을 통해 지역 특색에 맞는 관광상품을 개발·육성함으로써 그동안 침체되어있던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