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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석바대시장,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선물바구니 전달
[Q뉴스] 하남 석바대시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6일 석바대시장을 이용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석바대시장에서 판매하는 햄버거스테이크, 라면, 누룽지, 빵 등을 담은 선물바구니를 증정했다.
하남 석바대시장은 신장1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장동 거주 독거노인,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명단을 전달받아 상인회 임원들이 직접 선물세트를 만들어 전달했다.
하홍모 석바대시장 상인회장은 “부모님 은혜에 감사하고 어버이와 어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미덕을 기릴수 있었다”고 말했다.
장바구니는 하남 석바대시장이 하남도시공사의 공모에 응모해,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의 후원을 받아 이날 진행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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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자원봉사센터, 커뮤니티케어 역사봉사단 활동 ‘하남을 알리고 go 지키go’
[Q뉴스] 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일 하남시에 신규 전입 및 다문화 가족 17가족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고장의 문화재를 함께 가꾸고 지키고자 커뮤니티케어 온 하남 꼼지락 역사봉사단을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서 시작했다.
하남문화재 지킴이 가족봉사 활동은 신도시 개발로 외부유입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신규 유입가족을 대상으로 하남의 역사와 문화재에 폭 넓은 이해를 돕는 역사교육과 유적지 봉사활동을 통해 하남시민으로써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성숙한 시민 공동체 활성화 도모의 목적이 있다.
이번 “하남을 알리go 지키go” 하남역사봉사단 1기는 5월~7월까지 3개월에 걸쳐서 우리고장 하남 이해, 미사리유적 & 나무고아원, 고인돌 유적&하남역사박물관에서 우리 고장 문화재를 함께 가꾸고 지켜나갈 수 있는 활동으로 모니터링 및 역사해설, 가족 단체 놀이, 환경정화로 이루어지며7일 활동에는 하남의 역사와 문화재를 알아보고 가족단위로 퀴즈 및 보드게임을 통해서 하남의 문화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하남문화재지킴이 활동은 문화플랫폼‘위드’지킴이 역사봉사단과 협력해 진행되고 있으며 2기는 9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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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일동, 아이들과 ‘아이스팩 재사용’ 탄소중립 캠페인
[Q뉴스] 하남시 감일동은 지난 9일 시립감일별하어린이집 원아 30여명을 초청해 일상 속 탄소중립운동을 실천하는 아이스팩 분리수거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감일동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원아들과 함께 아이스팩 50여개를 직접 분리수거하며 폐아이스팩이 수거-세척-재사용의 단계를 거치는 자원 재순환 과정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했다.
최현숙 감일동장은 “미래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의 작은 실천이야말로 지구환경 보전과 탄소중립이라는 거대한 난제를 해결하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감일동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단했던 감일동통장단 주관의 탄소중립실천운동인 ‘폐가 되지 않는 건전지 주머니 사업’을 6월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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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공직자 대상 이해충돌방지법 교육 실시
[Q뉴스] 하남시는 지난 3일 ‘이해충돌 방지제도 운영지침’을 제정하고 9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해충돌 방지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19일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시행을 앞두고 온라인으로 실시한 것으로 국민권익위원회 강사를 초청해 공직자가 지켜야 할 10대 행위기준, 이해충돌 방지 및 신고 세부절차, 실제 사례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이해충돌 방지법은 공직자의 부정한 사익추구 행위를 막고 직무수행의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에 하남시는 공직자의 부정한 사익추구 예방 및 이해충돌 방지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지난 4일 청렴감사관을 이해충돌방지담당관으로 지정한 바 있다.
신욱호 시장 권한대행은 “이해충돌 방지법이 시행되면 공직 내 불합리한 관행과 공직자의 부정한 행위를 막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이해충돌 방지제도의 안정적인 운영과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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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2 영상제작지원’ 3개 작품 선정 지원
[Q뉴스] 창원특례시는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해 창작자 발굴과 작품성 있는 영상물을 제작 지원하는 ‘2022년 창원시 영상물 제작 지원사업’에 지원작 3개 작품을 최종 선정,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제작 지원사업 공모는 지난 2월 14일부터 2월 28일까지 15일간의 기간 동안 신청받아 3월 21일 심사위원회를 거쳐 3개의 작품이 선정됐다.
선정작품은 극영화 단편 부문에 "최정민 감독의 미, 씽", "김준희 감독의 스틸 그레이팅", 다큐멘터리 부문에 "김연진 감독의 복실이의 행복을 찾아서" 등 총 3편의 작품이 선정돼 각 1000만원의 영상제작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극영화 단편 부문으로 "미, 씽"은 애완견 산책 아르바이트를 하는 26살 취준생의 이야기를, "스틸 그레이팅"은 두 청년의 갈등을 통한 지역 불균형의 문제점을 표현하며 다큐멘터리 부문으로 "복실이의 행복을 찾아서"는 반려동물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비판하는 내용을 담았다.
시는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1년째를 맞는 창원시 영상활성화지원사업으로 지난해까지 32작품을 선정해 8억7천만원을 지원했으며 상업영화로는 ‘연평해전’, ‘그놈이다’, ‘인천상륙작전’, ‘배반의 장미’ 등 다수의 영화가 있다.
정혜란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다양한 시선으로 세상의 풍경을 담아내고 자신만의 화법으로 세상과 소통하려는 노력이 돋보인 작품들이 선정됐다”며 “어려운 제작 여건 속에서 이번 지원은 영화 창작자들에게 소중한 단비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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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 조림지 풀베기
[Q뉴스] 장흥군은 2050 탄소중립 정책의 일환으로 조성한 조림지를 대상으로 2022년 조림지 풀베기사업을 시행한다.
풀베기사업 대상지는 장흥군 10개 읍면 243필지로 총 사업면적은 852ha에 달한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신규 조림한 산림의 건전한 생육을 방해하는 잡초와 잡관목, 덩굴류 등을 제거하는 사업으로 5~6월 사이 1차 풀베기 후 7~8월 말까지 2차 풀베기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년 조림지 풀베기 사업은 설계를 앞두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매년 150ha 내외로 신규 조림을 통한 새로운 숲을 조성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조림지 관리를 통해 경제적으로 가치있는 건강한 산림자원을 육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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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집수리 교육, 현장 체험 중심으로
[Q뉴스] 전주시가 주택 유지관리에 도움을 주는 무료 집수리 교육을 현장 체험 실습 중심으로 운영한다.
시는 11일과 12일 이틀간 도배·장판 도장·방수의 2개 과목으로 운영하는 무료 집수리 교육을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병행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총 4시간의 교육과정을 이론 1시간과 실습 3시간으로 편성해 현장 체험 실습 위주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 참가자들은 먼저 팔복동 신복마을 도시재생 살롱에서 이론 교육을 받은 후 팔복동 감수 여자 경로당에서 도배·장판과 내·외벽 페인트칠을 하는 현장 실습 체험을 하게 된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집수리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집수리 연계사업으로 해피하우스 전문인력이 동참해 이론과 실습교육을 보조하고 교육생들과 함께 경로당에 LED 전등, 스위치, 콘센트, 전선 등을 교체·정리해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주시 주거복지센터 집수리 봉사단도 현장에서 실습생을 보조하며 노후주택 개보수 기간제 근로자들도 인근 어르신들이 팔복동 감수 여자 경로당을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깨끗이 단장하게 된다.
시는 또한 이번 집수리 교육 완료 후 수강생이 자원봉사를 원할 경우 집수리 봉사단 등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연계해줄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9일까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집수리 무료 교육 수강생을 각 강좌별 25명씩 선착순 모집했으며 모집결과 수강인원 신청이 조기 마감됐다.
배희곤 전주시 생태도시국장은 “이번 집수리 교육은 현장 실습 체험 교육으로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코로나 이후 개방된 팔복동 감수 여자 경로당을 교육생과 전문인력, 자원봉사단체가 함께 현장 체험 실습을 통해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어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만족도 조사를 통해 시민이 원하고 도움이 되는 집수리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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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17년 연속 따내
[Q뉴스] 배움의 기회를 놓친 전주지역 비문해·저학력 성인들을 위해 올해도 기초한글교육과 초등학력인정교육이 운영된다.
전주시는 올해 교육부가 주최한 ‘2022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서 기초문해교육 분야에 선정돼 1년간 약 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시가 교육부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된 것은 지난 2006년부터 17년 연속이다.
시는 올해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전북여성장애인연대 부설 등불야학 다온장애인평생교육원 마중물야간학교 백학평생학교 전주주부평생학교 중증장애인지역생활지원센터 등 전주지역 6개 야학의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이들 야학에서는 올해 기초 한글교육은 물론이고 컴퓨터 등 생활문해교육 등 19개 프로그램을 개설해 300여명의 학습자에게 배움의 기쁨을 전하게 된다.
권인숙 전주시 인문평생교육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문해교육이 필요한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양질의 문해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문해력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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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0일은 ‘일회용품 없는 날’
[Q뉴스] 전주시가 탄소중립 실현과 시민 생활 속 녹색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을 전개한다.
시는 10일 출근길 유동인구가 많은 충경로 네거리에서 ‘1회용품 없는 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시는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현수막과 피켓 등을 활용해 매월 10일 1회용품 없는 날 운영 1회용품 줄이기 생활 속 실천 변경되는 1회용품 규제 관련 안내문 1회용컵 보증금 제도 등을 안내했다.
시는 또 보다 많은 시민들이 1회용품 없는 날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거리 홍보 캠페인뿐만 아니라 버스 승강장 내 버스정보시스템 홍보 이미지 송출, 홈페이지 배너 게재 등의 홍보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개정된 ‘1회용품 사용규제 제외대상 고시’로 인해 4월 1일부터는 식품접객업 매장 내 1회용 플라스틱 컵 등 1회용품 사용이 금지됨에 따라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현재는 폐기물을 저감하려는 제도의 취지와 식품접객업소의 우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과태료 처분 대신 계도와 안내 중심의 점검이 이뤄지고 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올 연말까지 1회용품 사용 증가로 인한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공공기관 1회용품 줄이기 운동을 민간영역까지 확대하기 위해 매월 10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최병집 전주시 정원도시자원순환본부장은 “‘1회용품 없는 날’ 캠페인 및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의식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환경 문제에 대해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도록 캠페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홍보 · 실천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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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서두르세요”
[Q뉴스] 전주시가 최근 결정·공시된 2022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이견이 있을 경우 서둘러 이의신청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주시는 이번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 토지가 총 14만3479필지로 집계된 가운데 개별공시지가 변동률은 지난해 대비 8.93% 상승해 전북 변동률 8.48%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 주요 변동 원인으로는 국토교통부의 공시지가 현실화 계획에 따른 전주시 표준지가 변동률이 반영됐으며 효천지구와 에코시티 등 신도심 주변 개발 및 아파트 조성 등으로 지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전주시 개별공시지가 최고 상승지역은 도도동과 화전동 등 경지정리지역으로 현 시세 반영에 따라 22.15% 상승했으며 최저 상승 지역은 중앙동 등 구도심 지역으로 5.80% 올라 상승폭이 가장 낮았다.
전주시 개별공시지가 중 최고지가는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35-2번지 구 현대약국 부지로 ㎡당 777만원이며 최저지가는 전주시 완산구 대성동 산59-15번지 임야로 ㎡당 879원이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전주시 누리집 또는 전라북도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확인 후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적정한 가격 등을 적은 이의신청서와 참고자료 등을 완산·덕진구청 민원봉사실에 방문 제출하거나 팩스, 우편 또는 부동산통합민원을 통해 이달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접수되면 지가 담당 공무원 및 감정평가사가 현장에 출장해 지가산정 근거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관할 구청에서 당초 조사·평가한 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재조사를 실시한 뒤 전주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의신청인에게 개별통지된다.
최종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6월 24일까지 조정 공시될 예정이다.
백미영 전주시 부동산거래조사단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등 각종 과세의 부과기준과 건강보험료 산정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를 꼭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