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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경남도내 최초 의료취약지 인공신장실 복지부 공모사업 선정
[Q뉴스] 창녕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2년 의료취약지 인공신장실 지원’ 공모사업에서 경남 최초로 창녕서울병원이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공모사업은 원거리 혈액투석환자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전국 의료취약 지역에 2억원의 의료인력 운영 인건비를 지원하는 시범사업이다.
올해 전국 3곳 공모 선정에 창녕군의 창녕서울병원이 선정됐으며 그 외 경북 의성군과 강원 정선군이 선정됐다.
지원 자격은 공모 시작일 현재 적합한 시설·장비·인력을 갖추고 인공신장실 운영 중이거나, 6개월 이내 운영이 예정돼 준비 중인 의료기관이다.
사업기관 선정은 학계·의료계 및 보건복지부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의료취약지 인공신장실 선정위원회를 통해 사업계획서 서면 및 구두발표 평가 등 종합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선정에 따라 혈액투석환자의 원정 등 투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환자들에게 경제적·시간적·사회적 비용 경감과 안전한 치료 환경 조성,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정우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필수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안정적 치료환경 조성, 의료공백의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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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최초 창녕군사례관리지원센터 ‘더 희망’ 개소
[Q뉴스] 창녕군은 지역협력 통합사례관리사업의 전문적 운영을 위한 창녕군사례관리지원센터 ‘더 희망’ 개소식을 10일 개최했다.
이날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창녕지역자활센터, 창녕군가족센터, 창녕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 군 협의체 사례관리분과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더 희망’은 저소득가구에 대한 자활, 자립을 지원하는 경남 최초의 전문적 사례관리지원센터로 사무실, 교육장, 상담실 등 건물면적 236㎡ 규모로 조성됐다.
지역사회 휴먼서비스 네트워크 확대 지역협력 통합사례관리 전문적 운영 사례관리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 실시 희망플러스 상담·서비스 개발 제공 등으로 지역 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정우 군수는 “사례관리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위기상황에 처한 이웃을 촘촘히 살피고 통합적 맞춤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통합사례관리사업은 복합적 문제를 가지고 위기상황에 처해있는 가구를 집중 관리 및 지원해 대상자의 직접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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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환경안전협회 김유석 신안군지회장, 장학기금 1천만원 기탁
[Q뉴스] 한국해양환경안전협회 김유석 신안군지회장은 9일 신안군청을 방문해 힘든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신안군장학재단에 매년 250만원씩 4년간 1천만원의 장학기금을 약정했다.
김유석 지회장은 현재 신안해성골드호 대표, 대한한궁협회 신안군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그리고 2020년 신안군복지재단에 쌀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관내 해양환경정화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김유석 신안군지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웠지만, 수입 일부를 더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쓰고 싶어 기탁을 결정했다”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 지역 학생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
신안군 관계자는“항상 관내 해양환경정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김유석 지회장님께 소중한 장학기금을 전달받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기탁하신 장학기금은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전달되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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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생과 예비교사가 함께하는 교육회복 지원
[Q뉴스] 충남교육청은 10일 공주교육대학교에서‘꿈 키움 교실’ 발대식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꿈 키움 교실은 충남교육청과 공주교육대학교, 공주대학교가 협력해 취약계층학생들의 학습지원을 돕는 대표적인 교육회복 지원사업으로 코로나로 인한 학습격차 해소를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년 차에 접어든다.
올해는 특히 학생 수요가 많아 초등학생 130여명, 중학생 70여명 등 총 200여명이 최종 선발됐다.
발대식은 예비교사 대학생들의 선서와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지난해 참여했던 학생들의 ‘희망 이야기’ 발표로 이어졌다.
꿈 키움 교실은 오는 5월 3째 주부터 학생과 예비교사가 1:1 원격으로 만나 학생이 희망한 수업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등 학생과 예비교사 모두의 꿈을 향한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된다.
전진석 충남교육감 권한대행은 “꿈 키움 교실은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학습과 진로상담 등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예비교사들 역시 교사로서의 꿈을 다지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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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봄철 농촌일손돕기 본격 추진
[Q뉴스] 함안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간 ‘봄철 농촌일손돕기’ 기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농촌 일손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고령·장애·부녀자·독거 등 소외계층 농가, 과수·밭작물 등 수작업 인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농가, 코로나19 질병 및 상해로 농작업을 할 수 없는 농가 등을 우선적으로 선정해 과실솎기, 마늘·양파 수확, 비닐하우스 철거 등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코르나19 장기화로 외국인 노동자 인력 공급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므로 공무원, 군부대, 유관기관 등 1050명 인력을 농가에 연결해 부족한 일손을 집중 지원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군은 읍·면, 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 농업기술센터에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 17개소를 운영하고 유관기관, 학교, 단체 등에 일손돕기 적극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며 읍·면 및 본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2회 이상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하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와 고령화 등으로 농촌 인력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인력부족이 임금 상승으로 이어져 생산비 상승의 요인이 되는 등 농번기만 되면 농촌의 근심이 깊어진다”며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농촌일손돕기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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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3회 대한민국·제28회 함안수박 온라인 축제 성료
[Q뉴스] 함안군은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8일까지 개최한 ‘제3회 대한민국 수박축제 및 제28회 함안수박 온라인 축제’가 소비자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함안수박의 우수성을 알리고 브랜드인지도 제고와 소비촉진에 중점을 두고 마련한 이번 축제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개최됐지만, 다양한 이벤트와 대형유통점 특판행사, 고소도로 휴게소 할인판매, 악양둑방 봄꽃 경관단지와 연계한 산지 직판행사 등 다채로운 온·프라인 행사를 추진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온라인 이벤트로 진행된 함안수박타임 할인 이벤트에는 300통 한정 1만원 특가할인판매에 2537명이 참여하는 등 9개 이벤트에 3889명이 참여했고 함안수박타임 할인이벤트는 3회에 걸쳐 30초 이내 마감돼 함안수박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았다.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파워블로그 노출수는 92만 5351회, 공식 홈페이지 및 SNS 노출수는 13만 3720회, 카카오톡 베너 광고 노출 수는 178만 4970회를 달성하기도 했다.
오프라인 행사로는 온라인 축제행사 시작일인 4월 15일 서울 양재동 하나로마트와 대구 이마트에서 3일간 고품질 함안수박 3000통을 5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홍보 판촉행사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고 4월 23일과 5월 7~8일에는 고소도로휴게소와 악양둑방 경관단지에서 수박무료시식 및 5000원 할인판매를 실시했다.
특히 봄꽃이 만개하기 시작한 악양둑방 경관단지에서는 수박축제위원회 주도의 무료시식 행사와 할인행사를 병행해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함안수박축제위원회 조명래 회장은 “2년 이상 지속된 코로나로 인해 지치고 위축된 심신을 봄기운이 완연한 계절에 함안수박의 참맛을 느껴보시고 앞으로도 함안수박을 많이 사랑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내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더욱 품질 좋은 함안수박을 소비자들이 쉽게 구매하실 수 있도록 수박축제위원회 주도의 알차고 내실 있는 수박축제를 기획 하겠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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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상하수도요금 체납액 특별징수 추진
[Q뉴스] 함안군은 오는 6월 말까지 상하수도 체납요금 특별정리기간으로 정하고 특별 징수반을 편성해 납부 전화독촉 및 방문 현장 징수 등 담당구역별 책임 체납징수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군은 그동안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가급적 단수 등의 행정조치를 유보해 왔으나, 상습·고액체납자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수돗물 사용에 대한 납부의식 개선 및 성실납부자와의 형평성 제고를 위해서라도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이에 체납액 납부를 독려하는 독촉장 발부와 함께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단수예고문을 발송하고 자진 납부 기간을 부여한 후, 미납부자에 대해서는 단수처분, 재산 압류조치 등 강력한 행정조치로 체납액을 일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하수도 요금 납부는 필수적 재원이므로 조기에 자진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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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국립목포대 마한역사문화복원 업무협약 체결
[Q뉴스] 해남군과 국립목포대학교가 해남 마한역사문화권 복원정비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5월 6일 해남군청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에는 명현관 해남군수와 박민서 목포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해남 마한역사문화권 복원정비사업은‘역사문화권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추진하는 마한역사 재조명 사업으로 마한 신미제국의 대장국인 신미국 비정지인 해남은 마한시기 해양문화의 요충지이자 국제해상교류의 중심지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따라 해남군은 정부의 역사문화권 정비기본계획 고시에 따른 정책과제에 대비한 주요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상호 인적협력과 지원체계를 갖추고 해남군과 목포대학교가 협력해 마한역사문화권 복원정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해남 마한역사문화권 복원정비사업 협력과 함께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유치, 대학의 인적교류 및 문화재 학술조사 지원 등에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양 기관은 정부의 역사문화권정비 기초조사에 대응해 해남 마한역사문화권 학술대응논리 개발과 해양역사문화 관련 학술교류, 마한문화재 정밀지표, 발굴조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명현관 군수는“고대 해남지역은 서울 중심의 변방, 땅끝이 아닌 신문물 교역의 중심지이자 태평양을 향한 해상교류의 시작점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학이 협력해 고대사 재조명 사업을 적극 추진해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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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기 참별미소농업인대학생 교육 열기 후끈
[Q뉴스] 성주군은 지난 3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43회에 걸쳐 2022년 제11기 참별미소 농업인대학 참외·포도과정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농업인대학은 농번기 교육생 편의를 위해 오후 6시부터 저녁 9시까지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농업인을 위한 야간 교육을 한다.
저녁 9시가 넘어가는 장시간 교육에도 교육생들은 참여 열기가 높으며 서로 토론하며 열정적으로 수업에 참여한다.
4월 말 첫 관외 현장교육을 추진했으며 참외과정은 산청, 함안을 방문해 참외 보완작물인 바나나 재배교육 및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연구소를 방문해 피복재에 따른 참외재배효과 및 시설 견학을 통해 정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포도과정은 김천, 영천의 선도 농가 4곳을 방문해 주요 재배기술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자체강사 활용 및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보다 수준 높은 교육이 진행될 하반기교육은 재배기술 이론교육을 비롯해 실습교육, PLS 실천교육, 작물생리, 가공교육, 현장교육 등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1월 3일까지 앞으로 총22회 100시간 교육 후 그동안 배운 지식을 평가하는 자체시험도 실시해 지속적인 학사관리와 함께 교육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주참별미소농업인대학은 2012년 참외과정을 시작으로 친환경농업과정 등 현재까지 6과정 45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지역전문농업인력 양성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참외뿐만 아니라 품목별 전문농업인 육성을 위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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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치매안심센터,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개강
[Q뉴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조치로 성주군치매안심센터 운영이 재개됨에 따라 만 65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및 치매진행지연을 위한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를 5월 10일 개강해 11월까지 운영한다.
치매안심센터로부터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의 보건지소 · 진료소 등 6개소를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로 지정해 미술, 감각, 회상, 음악, 운동 등 다양한 영역의 인지중재 프로그램과 비누만들기, 도마만들기, 도예체험, 원예체험, 천연염색, 성주군 자체 특화 프로그램 등을 주 1회, 총 25회기로 구성해 어르신의 인지기능 증진 및 우울과 고립감 해소를 도울 예정이다.
성주군치매안심센터는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가 장기적인 코로나 상황에서 고립되었던 어르신에게 행복과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뇌를 자극시키는 활동을 통해 치매예방은 물론 긍정적으로 함께 어울려 교류할 수 있는 사랑방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