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성시, ‘민원방문상담 사전 예약제’ 실시
[Q뉴스] 안성시는 시민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원방문상담 사전 예약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원방문 사전상담 예약제’는 민원인이 방문 희망일자를 사전에 신청해 처리하는 제도로 민원인 방문 시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담당자가 현장 출장 등 부재중일 경우 민원처리 진행이 지연되거나 정확한 답변을 듣지 못하고 재방문하게 되는 민원불편 사례를 방지하고자 시행하는 서비스이다.
사전예약제는 토지민원과, 건축과, 주택과, 도시정책과, 복지정책과, 5개부서의 민원처리과정에 대한 상세한 상담을 받고자 하는 민원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사전 예약신청 방법은 안성시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 상담내용과 연락처, 원하는 방문일자 등을 신청하면 담당 직원이 일정 확인 및 상담일정을 민원인에게 문자로 안내한다.
또한, 5개부서 시범실시 후 시민 호응도에 따라 대상부서를 확대할 예정이다.
권순광 토지민원과장은 “민원방문 사전상담 예약제가 민원인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동일 민원으로 재방문 하는 등에 따른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민원편의는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10
-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 아양LH5단지 대상 정신건강교육·프로그램 운영
[Q뉴스]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아양 LH5단지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논의하고자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세 번째 수요일에 단지 내 경로당에서 정신건강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하반기 중 정신건강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정신건강 관련 교육은 단지 내에 거주하는 노인을 대상으로 수면장애 및 불면증, 우울증 교육을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프로그램은 단지 내 거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스트레스 측정, 정신건강 O/X퀴즈, 정신건강 자가검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안성시는 2021년 발표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자살률은 인구 10만명 당 31명으로 경기도 내 4위이며 안성시 자살 건 중 60세 이상 노인이 차지하는 비율은 40%나 된다.
이에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2년 노인자살률 감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임명호 안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지역 내 아파트단지의 협조를 통해 안성시민의 정신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 다행이며 적극적인 사업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아파트단지와 협력해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0
-
안성시, 전국 최초 찾아가는 투명페트병 수거보상제 시범 운영
[Q뉴스] 안성시는 단독주택, 상가, 사무실, 소규모 공장 등의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전국 최초로 찾아가는 투명페트병 수거보상제도를 약 8개월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 아파트 및 사업장폐기물배출 신고자 제외 찾아가는 투명페트병 수거보상제는 크기 종류 상관없이 투명페트병을 100개 이상 모은 후 시청으로 전화하면 매주 정해진 요일에 현장으로 찾아가 현금으로 보상해 주는 제도다.
우리나라의 경우 고품질 재활용 원료 부족으로 연간 2.2만톤의 폐페트를 수입하고 있는 실정으로 투명페트병의 경우 별도 분리배출하게 되면 고품질 재활용 원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환경부에서는 ‘20.12.25.일 공동주택을 시작으로 지난 ’21.12.25.일부터는 단독주택까지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의무화를 확대·시행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공동주택을 제외한 지역에서의 분리배출 실적은 미미한 실정이다.
시 관계자는 “자원이 순환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한 사람의 열걸음 보다 열 사람의 한걸음이 더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투명페트병을 별도 분리 배출하는 습관이 시민들의 일상속에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투명페트병을 소량 배출할 경우 내용물을 확인할 수 있는 투명 비닐봉투에 넣어 정해진 쓰레기 배출장소에 배출하면 되고 시에서 운영하는 자원순환가게로 가져오면 현금으로 보상 받을 수 있다.
2022-05-10
-
안성시 삼죽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행복나눔 고추 심기’ 진행
[Q뉴스] 안성시 삼죽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9일 삼죽면 복지회관 뒤편에 위치한 텃밭에서 ‘행복나눔 고추 심기’를 진행했다.
이날 삼죽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밭갈이 및 이랑 만들기 등 기초 작업이 이루어진 텃밭에 고추 모종 450포기를 심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오늘 심은 고추는 수확기까지 약 3개월 동안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이 직접 관리하게 된다.
또한 수확기가 되어 수확을 마친 고추는 올가을 김장 나눔 행사에 필요한 재료로 사용되어 맛있는 김장김치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 등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관 삼죽면장은 “이웃 간 행복을 나누기 위해 직접 텃밭을 가꾸어 어려운 여건 속에 있는 분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보람을 느끼며 오늘 심은 고추가 병충해 없이 잘 자라서 올가을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맛있는 김장김치를 전달해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0
-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장애부모가정아동 성장멘토링’발대식 진행
[Q뉴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7일 우정사업본부, 우체국공익재단 지원 장애가정 아동과 대학생을 1:1로 매칭해 멘토링을 지원하는 ‘성장멘토링’ 사업 발대식을 진행했다.
성장멘토링 발대식은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됐으며 사업안내와 멘티-멘토 서약서 낭독 그리고 함께할 활동에 대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장은순 관장은 “개별화 된 맞춤형 멘토링 활동을 통해 멘티의 학습 및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교육과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며 멘토 스스로도 지식을 나누고 베풀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2001년 11월 1일에 개관해 복지문화, 복지서비스 제공, 마을공동체, 사례관리를 중점적으로 하는 안성시 대표 복지시설이다.
아울러 우체국공익재단은 공익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 지속가능성 증대를 위해 우정사업본부가 설립한 재단법인이다.
우체국 예금과 우체국 보험의 재원을 활용해 아동·노인·장애인 등 6만여명에게 매년 70억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05-10
-
농산물 마케팅을 위한 캘리그라피 17명 자격 취득
[Q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2월 21일부터 5월 9일까지 농가의 농산물 및 가공품 홍보에 손글씨를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분야에 활용하기 위한 캘리그라피 자격 취득 교육을 진행해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 17명이 합격했다.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캘리그라피 교육은 다양한 농산물 마케팅에 손글씨를 활용해 개성있는 상품 및 농장 홍보하고 12주차인 마지막 시간에는 앱을 활용해 사진과 캘리그라피 글씨를 합성한 이미지를 만들어 보도록 해 온라인 마케팅에도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연계 교육로 6월부터 수채물감을 활용한 캘리그라피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캘리그라피를 활용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교육 후 농장홍보를 위한 캘리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김영실 교육생은 체험장 인테리어, 상품 매뉴얼, 설명서 상표등 다양한 부분에서 활용 가능한 캘리그라피를 배울 수 있고 좋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교육 후에도 열심히 연습해 좋은 상품에 어울리는 내 글씨를 만들어 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2-05-10
-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 ‘나눔싹, 행복싹, 기쁨싹’ 실시
[Q뉴스]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2년 안성1동 특화사업 중 하나인‘나눔싹, 행복싹, 기쁨싹 사업’을 작년에 이어 이달부터 저소득 2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나눔싹, 행복싹, 기쁨싹 사업’은 취약계층에게 반려식물로 콩나물 콩을 나눠주어 가정에서 기르면서 불안, 우울, 무기력감을 극복하고 정서적 위안을 얻는 사업으로 콩나물은 성장 속도가 빨라서 눈으로 보는 재미가 쏠쏠하고 반찬으로 먹을 수 있어 실용적이기까지 하다.
사업대상은 독거 어르신이나 형편이 어려운 취약계층 20가구를 선정했으며 안성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담당 가정을 지정해 주1회 가정을 방문하거나 유선전화로 안부를 묻는 등 밀착 모니터링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현성휘 위원장은“지역주민들의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는데 대상자들이 콩나물을 키우면서 심리적인 안정을 얻고 더불어 이웃에게도 나눠주면서 나눔의 기쁨도 함께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안병기 안성1동장은“이번 프로그램 진행으로 코로나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활력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시책을 적극 발굴 지원해 행복한 안성1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
청년 마음 건강 살핀다. 무료 심리상담 지원
[Q뉴스] 광주시 북구는 청년들의 심리 건강을 살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을 돕기 위해 ‘청년상담 마음톡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상담 프로그램은 다양한 고민과 갈등을 가진 청년들에게 심리검사, 개인·집단상담, 미술 치유 등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심리검사는 4개의 성격검사와 2개의 진로검사 중 원하는 검사를 선택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개인상담은 일상에서 겪는 심리적 어려움을 1대1로 상담하고 그림검사도 받는다.
집단상담은 청년들이 직접 만나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는 등 소통과 공감을 통해 사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한다.
미술치유는 미술을 매개로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과정을 거치며 내적 치유를 돕는다.
상담대상은 북구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북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자존감 하락, 정서적 고립 등 심리적으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0
-
양주시 회천3동, ‘탄소중립’실천 위한 생태그늘막 식재
[Q뉴스] 양주시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지구온난화가 가중됨에 따라 ‘마을을 위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생태그늘막 식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생태그늘막 사업은 건물 외벽에 녹색덩굴식물을 화분에 식재해 여름철 태양광을 차단하며 실내온도를 낮추고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또한 미세먼지 차단과 전기에너지 절감 효과는 물론 정서적 안정 효과와 시각적 아름다움을 주며 회천3동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인근 아파트단지 주민은 “삭막한 현대사회에서 이렇게나마 녹색 식물을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된다”며 “올해에도 덩굴식물이 잘 자라서 하루빨리 회천3동에 아름다운 그린커튼이 만들어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김금숙 회천3동장은 “작년에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식재했던 생태그늘막이 회천3동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올해에도 추진하게 됐으며 올해에는 풍성하고 아름다운 덩굴식물뿐만 아니라 LED 조명까지 설치할 계획으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며 “생태그늘막 설치를 통해 전기에너지 절감 및 미세먼지 차단 등 탄소중립에 앞장설 예정이며 다양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
익명의 기부 천사, 광주시 경안동에 30만원 기부
[Q뉴스] 익명의 한 시민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30만원을 두고 사라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10일 경안동에 따르면 지난 6일 한 익명의 기부자는 경안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민원 담당 직원에게 기부 의사를 밝히면서 돈 봉투를 건넸다.
이에 직원은 복지담당자를 안내해 정식 기부 절차를 진행하려 했으나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달라며 민원창구에 비치된 모금함에 돈 봉투를 넣고 행정복지센터를 떠났다.
이에 대해 표동진 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온정을 베풀어준 기부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