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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대상 성교육 실시
[Q뉴스]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10일 전주지역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기초소양교육의 일환으로써 실시된 이번 교육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 가치관을 정립을 돕고 성에 관한 합리적인 지도 방법을 통해 성적 의사결정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인구보건복지협회와 연계해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 방해미 전북대 산부인과 임상전담교수, 유승희 전주비전대학교 간호학교수, 오정례 한국지역사회 교육협의회 강사가 ‘성 및 피임교육’을 주제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을 안내했다.
특히 성적자기결정권 성적동의 월경 임신 등 성에 대한 긍정적인 개념을 형성하고 성폭력 피해 예방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으로 진행돼 참석한 학교 밖 청소년에게 도움을 줬다.
정혜선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청소년의 바른 성 가치관 확립은 매우 중요하다”며 “스스로 신체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인권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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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어버이날맞이 소외된 어르신에게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주기’행사 추진
[Q뉴스] 신안군가족센터와 새마을문고회는 제 50회 어버날을 맞이해 다문화가정 시부모님과 조손가정 조부모어르신들 300여명에게 카네이션 달아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안군새마을문고 회원 50명이 참여해 직접 가정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특히 가가호호 방문해 생활의 어려움과 가정실태등을 파악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가정의 하소연을 직접듣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 봉사활동을 추진할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외되고 고독한 어르신께서는“카네이션을 직접 달아주며 안부를 전하는 신안군 새마을문고회에 누가 찾아올 사람도 없는 어버이날에 사랑의 마음까지 전달해 준데 감사 표현을 했다.
신안군새마을문고회장 이화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낸 어르신들에게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즐겁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새마을문고회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역어르신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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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충남지역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890명 합격
[Q뉴스] 충남교육청은 지난 4월 9일에 시행한 2022년 제1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의 합격자를 10일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
충남 지역 올해 제1회 검정고시는 접수 인원 총 1,192명 중 1,008명이 응시해 890명이 합격했으며 평균 합격률은 88.29%로 작년 2회차 검정고시 합격률 대비 10.6%p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응시 분야별 합격자는 초졸 56명, 중졸 173명, 고졸 661명이다.
이번 고시에 응시한 응시자 중 최연소 합격자는 응시영역별로 초졸 이모군, 중졸 민모양, 고졸 안모양이 합격했고 최고령 합격자로는 초졸 곽모씨, 중졸 홍모씨, 고졸 변모씨가 합격의 기쁨을 안았다.
특히 초졸에 3명, 중졸에 1명, 고졸에 9명이 평점 100점으로 만점을 받아 합격의 기쁨을 더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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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5·18민주화운동 기념 사랑의 헌혈 캠페인
[Q뉴스] 광주광역시는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시·구 공직자, 공공기관 임직원, 시민이 함께하는 ‘5·18민주화운동 기념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급격한 저출산으로 인한 헌혈인구 감소, 중장년층의 헌혈 참여 저조 등으로 혈액 부족 현상이 지속되는데 따른 것으로 공직자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5·18정신을 계승하고 5월 광주항쟁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했다.
12일에는 시청, 동구청, 광산구청에서 13일에는 시청, 서구청, 남구청, 북구청에서 진행된다.
헌혈에 참여하면 자원봉사 4시간이 인정되고 기본 혈액검사 7가지 항목 결과를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광주에 주소지를 두고 5년 이내 10회 이상 헌혈을 한 다회 헌혈자에게는 시가 운영하는 시설물의 이용료 감면증을 발급하고 시장 표창도 수여한다.
이번 캠페인 참여자에게는 보냉 가방, 타월 세트, 여행용 파우치 등 다양한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달주 시 복지건강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자가 계속 감소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며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에 적극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헌혈은 만16세 이상 69세 이하의 신체 건강한 시민 중 헌혈 기준을 충족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 확진자의 경우 격리해제일로부터 10일 후에 참여할 수 있고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는 접종일로부터 7일 후에 참여할 수 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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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제회의 복합지구 활성화 사업 추진
[Q뉴스] 광주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2022년 국제회의 복합지구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2억7000만원을 확보했다.
광주시는 마이스 전담 조직인 광주관광재단과 국제회의시설 운영 주체인 김대중컨벤션센터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총 4차례 사업 발굴 회의를 거쳐 8개 사업을 발굴하고 3월 문체부 공모사업에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
주요 사업계획으로는 국제회의하기 좋은 도시 홍보를 위한 국내외 마이스 매체 대상 홍보 사업 지역 내 마이스 인재 육성을 위한 광주 마이스 사관학교 운영 국제표준화기구 MICE 적합기준 인증 획득을 위한 전문회의시설 및 집적시설 ISO 20121 인증 획득 사업 참관객 편의성 증진 위한 키오스크 설치 사업 등으로 시비를 포함해 사업비 총 5억4000만원으로 5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광주시는 지난 3년간 국제회의 복합지구 활성화 사업을 통해 상무지구의 또 다른 이름 ‘국제회의하기 좋은 공간’ 광주 마이스 파크 브랜드 이미지를 개발하고 국내외 마이스 도시로의 광주시 홍보활동을 통한 글로벌 인지도 제고 광주시 관광인프라를 연계하는 정보제공 플랫폼 광주마이스파크 앱 및 홈페이지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쳤다.
김성배 시 관광진흥과장은 “광주시는 코로나19 상황에도 호남권 대표 마이스 도시로서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마이스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현재 역점 추진중인 광주컨벤션센터 건립 사업과 국제회의 복합지구 활성화 사업을 통해 마이스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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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기동대, 새 생명에게 무한사랑 베풀어
[Q뉴스] 전라남도는 사회취약계층의 일상불편을 해소하고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2019년 4월 전국 최초로 출범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4년차를 맞아 지역 어려운 이들에게 큰 희망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구례 간전면 복지기동대가 출산 지적장애 가정의 양육환경 개선에 나서 도민 피부에 와 닿는 활동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2월 출산한 해당 지적장애 부부의 주택은 바닥 장판 훼손이 심하고 집 내외부 곳곳에 정돈되지 않은 채 물건과 쓰레기가 뒤섞여, 면역이 취약한 신생아를 양육하기에 비위생적 환경이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마을 이장이 복지기동대에 해당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구례 간전면 복지기동대는 의용소방대원, 마을 주민 등과 함께 긴급하게 해당 가구를 방문, 2일간 1톤 트럭 2대 분량의 폐가구와 쓰레기를 치워주고 새로운 장판을 교체하는 등 신생아의 양육환경 개선을 위해 무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간전면에서 태어난 새 생명에게 복지기동대가 작지만 큰 선물을 줬다며 마을 주민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3년간 구례 간전면에서 태어난 신생아는 2019년 3명, 2021년 2명이다.
해당 가구에서 태어난 아이는 올 들어선 처음이다.
우홍섭 전남도 사회복지과장은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주변 어려운 이들에게 큰 힘이 되는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도민에게 필요한 사업”이라며 “복지기동대가 출범해 그동안 5만여 가구에 사랑을 전달했는데, 올해는 더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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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시군, 농번기 인력지원 공동대응 강화
[Q뉴스] 전라남도와 시군이 봄철 농번기를 맞아 원활한 농촌인력 수급을 위한 공동대응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전남도는 ‘도-시군 농정과장 긴급회의’를 열어 시군별 5~6월 농번기 농촌인력 수급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농촌인력 확보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회의에선 도의 농촌인력 수급 대응방안, 21개 시군이 각각 추진하는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개선사항을 협의했다.
참석자들은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회의에서 발굴한 시군별 우수사례는 순천시 농작업 현장 도시락배달 지원 나주시 체류형 영농작업반 운영 담양군 전국 행정사 대상 국내체류 계절근로자 모집 안내 화순군 주말영농작업반 운영 무안군 사설인력소개소 참여 인건비 안정화 노력 등이다.
현행 외국인계절근로제도와 관련해선 업무추진 과정에서 확인된 출입국절차 등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개선하도록 법무부와 농식품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도와 시군은 농촌인력센터 농작업반 확대 운영 및 시군 센터 간 교류 강화 군부대 1만명 인력 지원 국내 체류 외국인 계절근로 활성화 공공일자리 사업 일시중단 전남형 공공 계절근로제 시범 운영 등 농번기 가용인력 확보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21개 시군에서 농촌인력중개센터 34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일손이 필요한 농업인은 가까운 읍면동이나 지역 농촌인력중개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시군별 상황에 따라 고령농과 소규모 농가를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필요한 농가는 시군에 도입신청 상담을 하면 신청서 작성부터 입국 후 고용계약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전남도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확대해 숙련영농작업반 총 232팀 2천100명을 구성, 바쁜 영농철 일손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인건비도 영농철에 급격히 상승할 것이라는 우려와 달리 지역별로 8만~14만원 수준을 보이고 있다.
서순철 전남도 농업정책과장은 “본격적인 농번기철을 맞아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따른 농업인 걱정이 크다”며 “농번기가 끝날 때까지 인력수급상황을 꼼꼼히 살피는 등 농가와 시군의 인력중개 어려움에 적극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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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치경찰위, 섬 치안서비스 개선 탄력
[Q뉴스] 전남 섬 지역에 대한 치안 서비스 개선이 잇따른 국비 확보로 탄력을 받게 됐다.
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섬 지역 치안 드론 및 운용 체계 개발 사업’이 정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 4억 5천만원을 확보한 데 이어 ‘정기항로 선착장 CCTV 설치’를 위한 특별교부세 5억원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관한 ‘2022년 주민공감 현장문제 해결사업’에 선정된 ‘섬 지역 치안 드론 및 운영 체계 개발 사업’은 경찰관이 활동하기 어려운 섬 지역을 드론으로 순찰하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동식 관제차량에 치안 드론을 실어 섬 인근 육지까지 이동한 후 순찰하며 촬영한 영상을 이동식 관제차량 및 내부영상망 통합관제센터에서 모니터링하는 방식으로 운용한다.
순찰 중 비상상황 발생 시 관제차량의 음성 및 경고 사이렌 등을 전달할 수 있는 장거리 고출력 음향 전송 시스템 개발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 사업은 고흥 상화도·하화도·득량도 등 주민의 소통·참여를 통해 진행하고 있어, 경찰의 민주성과 주민 참여를 지향하는 자치경찰제의 취지와 가장 잘 부합한다는 평가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과기부의 연구개발 사업 3억원, 행안부의 비 연구개발 사업 1억 5천만원 등 국비 4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
도비 1억 5천만원과 고흥군비 5천만원, 민간지원 1억 5천만원 등 총사업비 8억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전남자치경찰위원회를 비롯해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 대한항공, 전남경찰청, 전남테크노파크, 고흥군이 함께 진행한다.
‘정기항로 선착장 CCTV 설치 사업’은 경찰관이 배치되지 않은 유인 섬 정기항로 선착장 중 내부영상망이 설치되지 않은 곳에 신규로 설치하는 사업이다.
선착장은 섬에 거주하는 주민이나 관광객이 주로 통과하는 곳으로 내부영상망 설치 시 범죄 예방 효과가 높다.
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섬 거주 아동·여성·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대응력 강화라는 필요성을 행안부에 지속 요청한 결과 2022년 1차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
앞으로 섬이 있는 6개 시군 정기항로 선착장 중 경찰관이 상주하지 않는 49개소를 대상으로 전남경찰청 및 해당 지자체와 함께 시급성·효과성을 검토해 최종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내부영상망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만형 전남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과 특별교부세 확보는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 서비스를 하는 자치경찰제 시행 취지에 부합하는 큰 성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경찰위원회·자치단체·경찰이 함께 노력해 지역 맞춤형 치안 정책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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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럭셔리 크루즈선사 ‘실버시’ 여수 온다
[Q뉴스]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 2022’에 참가해 기항지 설명회와 개별 면담을 벌인 결과 럭셔리 크루즈 선사인 ‘실버시’가 여수항에 입항하기로 했다.
실버시는 세계 크루즈 여행객이 뽑은 최고의 럭셔리 선사다.
미식, 전통문화, 모험 등 테마 크루즈선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여수시와 전남관광재단이 먹거리, 향일암, 낙안읍성 등 선사 맞춤형 기항지 관광 프로그램을 준비한 것이 주효했다.
전 객실이 스위트로 구성된 실버 쉐도우와 실버 위스퍼호를 한국의 방역상황을 고려해 여수에 2023년까지 3항차 입항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크루즈 관광객은 1천여명 이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와 여수시는 또 세계적 크루즈 선사인 ‘로얄 캐러비안’, ‘카니발’, ‘노르웨이지언’ 등과도 개별 상담을 갖고 여수 크루즈 기항지 및 관광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특히 로얄 캐러비안은 한국 기항지 개발에 관심이 있어 추후 논의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도는 또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 미주지역센터와도 미주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남 방문의 해 홍보 및 관련 행사 추진 등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김영신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크루즈 입항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크루즈선사 유치활동을 벌였다”며 “앞으로 세계적 크루즈 선사 초청 팸투어 등을 통해 지속해서 해외관광객 유치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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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가정위탁세대 찾아가는 부모교육 실시
[Q뉴스] 창녕군은 10일 사회복지타운 다목적실에서 위탁부모 15명을 대상으로 2022년 가정위탁세대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가정위탁지원센터의 주관으로 위탁양육에 대한 이해, 위탁아동의 특성, 좋은 부모의 역할 등 위탁부모의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양육 정보 안내, 아동과의 관계유지 대화법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 양육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 해소법 등을 교육했다.
가정위탁 아동은 친가정에서 양육할 수 없는 경우 가정과 유사한 환경에서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위탁가정이라는 보호 체계 안에서 아동을 양육하는 것을 말한다.
군의 가정위탁 세대는 17세대로 23명의 아동이 위탁 양육되고 있으며 ‘아동복지법’상 가정위탁을 하고 있는 1명 이상의 위탁부모는 반드시 매년 5시간 이상의 보수교육을 받아야 한다.
한정우 군수는 “가정위탁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위탁부모들의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교육을 통해 위탁부모와 아동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