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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비대면 한땀 한땀 태교교실 운영
[Q뉴스] 홍천군이 코로나19로 축소 운영하던 모자보건 프로그램을 5월부터 재개한다.
홍천군 보건소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한땀 한땀 태교교실’을 오는 5월 13일과 20일 온라인 비대면 영상교육 및 실습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땀 한땀 태교교실은 관내 등록 임산부 중 교육 신청자 50명을 대상으로 임신 중 운동 및 태교, 아기 베개와 손발 싸게 만들기 등 태교활동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보건소는 또 이번 태교교실 외에도 모자보건 프로그램으로 신생아 돌보기, 모유수유 방법, 임산부 요가 등 출산 준비와 육아를 위한 전문적인 교육을 11월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원은숙 홍천군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임산부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정서적인 안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출산 친화적 지역사회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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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서석도서관, 무인 예약대출반납기 설치
[Q뉴스] 홍천군립 서석도서관이 1층 현관에 무인 예약대출반납기를 설치, 5월 1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홍천군립도서관 회원은 365일 24시간 편리하게 비대면 도서 대출과 반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서석도서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원하는 도서를 예약하고 도서 수령 문자메시지를 받으면 3일 이내에 회원증을 지참해 서석도서관 1층 현관에 설치된 예약대출반납기에서 도서를 대출하면 된다.
예약도서는 1인 2권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일반 대출과 동일하게 14일간 빌려볼 수 있다.
또한 다 읽은 도서는 예약대출반납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반납처리가 가능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심금화 교육과장은 “편의성을 갖춘 예약대출반납기를 추후 연봉과 남면도서관에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며 “독서 생활화 및 독서 문화 조성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도서관 인프라 확대와 미래지향적 스마트 도서관 구현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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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조사 추진
[Q뉴스] 임실군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은 인력 장기고용이 필요한 농가 및 농업법인에 근로자를 직접 배치하는 방식이다.
군은 하반기 외국인 근로자 도입 인원 및 고용주 확보를 위해 계절근로 참여 희망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사 대상은 관내 거주 농업인 및 농업법인으로 기본 5개월 고용이 필요한 경우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 농가와 농업법인은 오는 24일까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법무부에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신청서를 제출하고 배정 인원이 확정되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절차를 거쳐 9월 이후부터 참여 농가에 근로자를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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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제37회 의견문화제 반려동물 축제의 장 선사
[Q뉴스] 임실군이 3년 만에 개최한 제37회 의견문화제가 수많은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끝났다.
군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오수 의견공원에서 열린 반려동물 문화축제인‘제37회 의견문화제’에 5만여명의 많은 관광객이 몰려 큰 인기를 끌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이번 반려동물 토크쇼에는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와 이웅종 연암대학교 교수가 출연해 반려동물 행동교정과 궁금증을 해소해줬고 2,000여명의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반려동물 패션쇼에서는 길건, 하리수, 현진영, 서동주, 안혜경, 량현량하가 셀럽으로 출연해 패션쇼를 빛내줬고 개막공연에서는 육중완밴드, 길구봉구, 영기, 김의영, 메이져스, 오로라, 박진도가 신나는 공연으로 3,000여명의 관광객과 호흡하며 의견문화제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또한 다양한 반려동물용품을 만날 수 있는 반려동물 산업박람회, 각종 반려동물 운동회와 체험행사 등을 진행해 반려동물과 함께 온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이벤트와 좋은 추억을 제공했다.
축제를 준비한 의견문화제전위원회 박세근 위원장은“의견문화제를 많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발전하는 의견문화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영구 문화체육과장은“의견문화제 성공 개최가 코로나 일상회복 시점에서 의미 있는 행사가 됐다”며“앞으로 반려동물 문화축제로써 더욱 풍성하고 특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견문화제’는 술에 취한 주인을 제 몸을 바쳐 구한 오수개의 보은정신을 기려 1982년부터 시작한 축제로‘의견’의 범위를 넘어서 반려동물 복지증진과 인식개선 등 반려동물과 반려가족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문화축제로 발돋움해나가고 있다.
임실군은 의견관광지에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했고 전국 유일의 공공 반려동물 장묘시설인 오수펫추모공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반려동물문화센터, 체험장, 교육장, 놀이터를 갖춘 반려동물 지원센터가 내년에 완공될 예정이며 반려동물 다목적 공원, 세계 명견 테마랜드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어 반려동물의 성지, 반려동물 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고 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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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사회복지과, 농촌일손 돕기 지원
[Q뉴스] 영천시 사회복지과는 9일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방문해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번 농촌일손 돕기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외국인 근로자 입국 제한과 농촌 인력의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태어 농가의 사기진작과 적기 영농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사회복지과 직원들은 고령화 및 장애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자매결연지인 화산면에 방문해 이른 아침부터 500여 평 정도의 유성리 마늘밭에서 마늘종 제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화산면 유성리의 농가주는 “농촌 지역이 고령화되면서 외국인 노동자에게 크게 의존해왔다 그런데 코로나19 영향으로 외국인의 입국이 제한되면서 일손이 더욱 부족해 마늘을 적기에 수확하기 어려워질까 막막했는데 사회복지과 직원들이 도와줘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김선미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의 유행 감소로 최근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일상회복 단계로 들어섰으니 앞으로는 인력시장이 활성화되어 농촌에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은 조금은 줄어들 것이다”고 하면서 일손 부족 농가에 희망을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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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양주골딸기 수확 체험하러 오세요’농촌테마공원 딸기체험온실 수확체험 프로그램 개시
[Q뉴스] 양주시가 오는 31일까지 코로나19 여파로 중단했던 농촌테마공원 내 딸기체험온실 수확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재개한다.
딸기수확체험 프로그램은 지난 2015년 조성된 양주농촌테마파크 내 규모가 큰 딸기재배 온실에서 재배하는 국산품종 딸기 ‘설향’을 직접 수확하며 남녀노소 건강한 먹을거리의 중요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체험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사전 예약한 단체만 참여할 수 있으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체험에 앞서 딸기에 대한 간단한 이론교육과 활동 시 주의사항을 마치고 온실로 입장해 수확체험을 즐길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바쁜 일상으로 지친 도시민에게 자연친화적 딸기체험 공간을 제공하며 도·농 교류를 촉진하고 농촌 체험을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지역특화작목인 딸기를 손수 수확하는 기쁨과 함께 관내 농산물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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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차세대 로봇산업육성 속도낸다“국가공모선정, 119억원 확보 쾌거 ”
[Q뉴스] 포항시가 차세대 신산업 패러다임에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차별화된 전략으로 K-로봇 글로벌 선도도시 포항, 로봇산업지도 그리기에 본격 나선다.
포항시는 경상북도, 한국로봇융합연구원 등과 협력해 지난 9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2년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국가 공모에서 ‘다품종 EV 폐배터리팩의 재활용을 위한 인간-로봇 협업 해체 작업 기술 개발사업’과 ‘와이어 로프, 삭륜 장치를 포함한 삭도시설 원격 검사 로봇 시스템 개발사업’의 2개 과제에 최종 선정돼 국비 11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차세대 로봇산업 성장의 핵심 키워드로 미래 신수요 시장 창출 효과가 크다는 점과 다른 산업과의 연계성이 높다는 점에서 로봇 전문가들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다품종 EV 폐배터리팩의 재활용을 위한 인간-로봇 협업 해체 작업 기술 개발’사업은 총사업비 76억원으로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EV 폐배터리팩 로봇 해체 작업 기술개발 로봇 작업자의 실시간 작업 상황인식, 충돌방지 등 안전확보 기술개발 해체 로봇시스템 통합 자동해체 시제품 개발 및 성능검증 로봇 해체 시범공정라인 운영 및 기술개발 장비 등 인프라 구축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업의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이차전지종합관리센터,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 인라인자동 평가센터 등 포항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의 핵심 인프라와 연계해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리튬이온전지 산업은 전기차 시장확대에 힘입어 급성장하고 있으며 전기차 및 대용량 전기저장장치용 중·대형 전지시장은 용량기준 10년간 15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문기관에서는 예측하고 있다.
이런 수요 급증에 따른 폐배터리 재활용시장 선점의 필요성이 대두 되고 있는 상황으로 이미 포항시는 2019년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받아 블루밸리국가산단 및 영일만산단 일대에 이차전지 핵심거점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 선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와이어 로프, 삭륜 장치를 포함한 삭도시설 원격 검사 로봇 시스템 개발 공모사업은 총사업비 55억원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삭도 자동검사 로봇 자동화 시스템 제품설계 및 개발을 위한 모델링, 성능평가 장비 3종 개발 실시간 검사 데이터 분석 및 시스템 제어를 위한 원격 관제시스템 개발, 삭도 시설 검사 검증을 위한 테스트 베드 구축 등을 추진하며 향후 포항해상케이블카를 삭도시설 검사 테스트베드로 활용해 사업의 성과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삭도 관련 2021년 기준 시장규모는 국내 14,174억원, 해외 349.1억달러로 현수교, 승강기 등의 시설에도 적용 가능해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장식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차세대 로봇산업을 차별화된 전략으로 선도해 나가겠다”며 “국가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미래 신성장과 지역 경제활성화와 일자리창출에 마중물이 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로봇융·복합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로봇선도도시 도약을 위해 영일만3일반산업단지에 2017년 2월 총사업비 814억원을 투입한 수중로봇복합실증센터 준공을 시작으로 2019년 6월 총사업비 672억을 투입한 안전로봇실증센터 건립, 2021년 11월 총사업비 30억원 해양장비 시험평가센터 구축 등 각종 실증시험인프라가 밀집해 전국 로봇산업 육성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난 4월 4일에는 수도권 로봇 강소기업인 ㈜뉴로메카가 본사를 포항으로 이전한다고 밝혔으며 차세대 로봇산업 기술경쟁력강화 업무 협약도 체결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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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출범과 함께 국가 바이오 헬스산업 선도할 인재 육성 박차
[Q뉴스] 포항시는 10일 포스텍 본관 대회의실에서 경북도, 포스텍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텍 연구중심 의과대학 설립 실행전략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포스텍 연구중심의대 설립’은 새 정부 110대 과제 및 경북정책과제에 포함돼 관계부처, 국회 등 공감대 형성에 탄력을 받고 있으며 이번 회의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안 마련을 위해 포항시와 경북도, 포스텍이 공동 발주한 연구 용역의 중간보고회이다.
국정과제 25 : 의사과학자등 융복합 인재 양성 국정과제 85 : 지역소재 연구중심대학 육성 추진 이날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은 의사과학자 양성기관으로 포스텍의 역량분석 포스텍 의과대학 설립방안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대학병원 설립 방안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 기대효과 등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디지털 과학기술과 바이오·의료기술을 연결할 수 있는 의사과학자 육성이 가능한 포스텍 경쟁력을 바탕으로 의학전문대학원의 MD-PhD 복합학위과정을 운영하고 디지털병원은 대학 부속병원을 민자 도입으로 추진하기 위한 구체적 설립이 제시됐다.
이어 참석한 관계자들은 코로나19 전후 보건의료 중심의 미래 바이오헬스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 혁신의 원천인 바이오·디지털 융합 핵심인력 양성의 필요성에 대해서 관계부처, 국회, 의료단체 등 꾸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실행계획 마련에 대해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포항시는 경북도, 포스텍과 함께 ‘포스텍 연구중심의대’설립을 위해 꾸준히 준비해 오고 있다.
‘포항시 의과대학 설립 조사 연구용역’을 통해 당위성을 확보했으며 정계·학계·의료·경제계 등 각계각층이 참여한 ‘포항 의과대학 유치 추진 위원회’를 구성해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전략과 추진체계를 지속적으로 갖춰 가고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 8일 경북도, 포스텍, 국회의원과 함께 국가 바이오·의료 산업 선도를 위한 의사과학자 양성 및 의학교육 혁신 국회정책세미나를 통해 연구중심 의과대학 설립 추진을 위한 논의 등 여론을 조성하기도 했다.
김무환 포스텍 총장은 “의사과학자 양성은 시대의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며 “포스텍 연구중심의대 및 병원이 설립된다면 포스텍의 특화분야인 예측의학, 맞춤형 신약개발, 재생의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바이오 융합인재를 배출할 수 있을 것이다”고 확신했다.
또한, 박성수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국가 바이오·디지털 헬스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 의사과학자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새정부 정책변화에 대비해 기회를 놓치지 않고 포스텍 연구중심의대 설립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손정호 일자리경제국장은 “디지털 과학기술 기반 포스텍 연구중심의대설립을 통해 기초연구, R&D기관 중개연구, 병원 임상연구, 기업의 사업화 체계 지원을 통한 바이오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해 경북 포항이 바이오헬스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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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학교4-H회, 아름다운 교정 만들기 구슬땀
[Q뉴스] 계룡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학교 4-H회에 소속된 두마초와 엄사중 학생 49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름다운 교정 만들기로 꽃잔디 식재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교내 진입로 및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꽃잔디 900본을 식재했으며 학생들이 직접 교내 경관 조성을 통해 심신 안정과 학교에 대한 애정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엄사중의 한 교사는 “학생들이 직접 심은 꽃잔디를 보며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친구들과 정서적 감성을 나누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학교 4-H회는 “앞으로도 등·하교 및 점심시간 등을 이용해 지속적으로 학교정원을 가꾸는 등 많은 학생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지난 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4-H회 활동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금년에는 4-H회의 지·덕·노·체 이념을 바탕으로 청소년의 올바른 인격 형성을 이룰 수 있도록 동아리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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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밝고 아름다운 공중화장실’ 조성 완료
[Q뉴스] 계룡시는 깨끗하고 편안한 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2개소에 ‘밝고 아름다운 공중화장실 조성’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시는 시민 누구나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추가 조성을 위해 1억 7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두계천변 철도건널목과 공설 봉안당에 첨단 간이화장실 2개동을 신축했다.
시에 따르면 금번 공중화장실 조성은 계룡산 천황봉 조망이 가능해 많은 시민이 산책하는 두계천변 구간에 화장실을 신축해 시민 편의를 증진코자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설 봉안당 공중화장실 역시 급·배수관을 교체해 조문객 불편을 최소화 했다.
아울러 이번에 조성된 공중화장실에는 절수형 수도꼭지, 절전형 실내등 등 에너지 절약 설비를 설치하고 음향기기, 냉난방기 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