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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인구 50만 대도시 홍보 슬로건 선정
[Q뉴스] 김포시는 전 직원 대상 ‘인구 50만 대도시 홍보 슬로건’ 선정을 위한 시정홍보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에 발맞춘 대내외적 홍보 슬로건 선정을 위해 실시된 이번 공모전은 지난 3월 28일부터 4월 6일까지 149명의 직원이 참여해 총 223건의 슬로건이 접수됐다.
시는 심사의 공정성과 국민 눈높이에 맞는 슬로건 선정을 위해 1차, 2차 심사를 거쳐 통과된 10건에 대해 국민생각함 및 직원 설문을 실시하고 내외부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제안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슬로건은 ‘함께 빛나는 50만, 더 크게 하나 되는 김포’로 제안자인 운양동 행정민원팀장에게는 ‘시정홍보의 달인’ 상장이 수여됐다.
선정된 슬로건은 향후 김포시 인구 50만 대도시 홍보를 위해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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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농업인 역량 강화 위한 강소농 육성 교육생 모집
[Q뉴스] 장수군이 농업인의 경영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2년 강소농 육성 교육생을 모집한다.
강소농 육성 교육은 미래 성장 가능성을 갖추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농업경영체의 기술·경영상태를 진단하고 경영기록장 작성, 교육 컨설팅 등을 실시해 농업인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하는 사업이다.
이에 장수군은 5월 11일부터 27일까지 경영개선 의지가 있는 중소규모의 25명의 교육생을 모집해 교육을 실시한다.
강소농으로 선정되면 역량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경영개선 실천교육과 자율모임체 활동 등이 이뤄지며 특히 이번 교육에는 농산물 유통 및 온라인 실시간 판매 과정을 포함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 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대상자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는 강소농 기본교육을 필수로 수료해야 한다.
2022년 강소농 대상자는 5월 30일 최종 발표한다.
정석구 농촌지원과장은 “강소농이 경쟁력을 가지고 역량을 개발해나갈 수 있도록 군에서도 관련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며 “이번 교육이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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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식중독 예방 및 당·나트륨 줄이기 홍보 실시
[Q뉴스] 장수군은 10일 장수시장 및 관내 식당을 방문해 이른 더위로 높아지는 식중독 발생 위험에 대비하고자 식중독 예방 및 당·나트륨 줄이기 홍보를 실시했다.
장수군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에는 환경위생과 직원 8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수시장과 관내 식당들을 찾아 식중독 예방 6대 요령을 홍보하고 조리시설 내 위생관리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한 주민들에게 고무장갑, 손소독제, 수저집 등 홍보물품을 직접 배부하며 식중독 예방을 위해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식중독 예방을 위한 6대 요령은 손씻기 익혀먹기 세척·소독하기 구분사용하기 보관온도 지키기 끓여먹기다.
또한 이날 캠페인에서는 당·나트륨 줄이기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해 당·나트륨을 줄인 건강한 식사를 통해 고혈압, 당뇨병 등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황현철 환경위생과장은 “일찍 찾아온 더위로 식중독 발생의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식당 위생관리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6대 요령 등을 잘 숙지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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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모바일 헬스케어로 맞춤형 건강관리 제공
[Q뉴스] 장수군이 오는 5월 20일까지 지역사회에서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을 통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모바일 앱과 스마트밴드를 활용해 공공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코디네이터, 의사, 간호사, 영양사 등 전문인력이 대상자에게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인원은 70명이며 지원대상은 만 19세 이상 장수군민으로 모바일 기반 건강서비스 활용이 가능해야 한다.
참여자들은 디바이스 및 사용 매뉴얼을 배부받아 건강검진 및 전문가를 통한 건강생활습관 평가를 받게 되며 지속적인 영양관리, 신체활동관리 등을 지원받게 된다.
군은 이번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으로 평일 근무로 인해 보건의료원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이 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운동, 건강한 식습관 등의 개선을 통해 뇌졸중,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숙 보건사업과장은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과 운동부족으로 비만, 심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는데, ICT 기술을 접목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으로 군민들이 체계적으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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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특산물 홍합·피조개·미더덕 안심하고 드세요”
[Q뉴스] 창원특례시는 패류독소 검사결과 전 해역에서 채취금지 조치를 해제하고 패류채취가 가능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최초 발생 이후 91일 만이다.
올해 패류독소는 작년에 비해 초과시기가 빨라져 최초 발생 10일째, 진해 명동 해역에서 식품허용 기준치를 초과했고 이후 덕동·심리 지역 등으로 발생 범위가 확대됐다.
가장 높게 검출된 수치는 지난 4월 4일 19.83㎎/㎏으로 식품허용기준치의 20배를 초과하는 수치가 나오기도 했다.
시는 그동안 패류독소 피해최소화를 위한 발생 모니터링 강화, 유관기관과의 연락 체계 유지를 통한 신속한 상황전파, 주말지도반 편성으로 대민홍보 등을 적극 추진했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갈 수 있었다.
시는 올해 개최 예정인 7월 시민의날 행사를 시작으로 마산 국화축제, 진해 해군마라톤 행사 등에서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해, 패류독소 발생으로 위축되었던 수산물 소비심리를 다시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수협 등과 함께 전통시장, 유통업체, 요식업체 및 단체급식소 등에 홍보해, 소비가 촉진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한다.
이종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관내 전지역에서 패류채취가 가능해 짐에 따라 수산물 소비촉진 활동에 나설 것이며 소비자 분들께서도 안심하시고 맛과 품질이 우수한 수산물을 적극 소비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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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병원, 논현1동 등대마을 사할린경로당에 백미 전달
[Q뉴스]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모두병원이 1사1로 협약을 맺고 있는 등대마을 사할린경로당에 백미를 100kg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모두병원은 러시아에 거주하는 자녀와 떨어져 한국에서 생활하는 사할린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어버이날을 기념하고자 백미를 기부했다.
등대마을 사할린경로당 김월년 회장은 “가정의 달이면 러시아에 있는 자녀들에 대한 그리움이 커지는데 후원을 해준 모두병원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 덕분에 고국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변완수 논현1동장은 “모두병원에 감사드리며 소외되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나눔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두병원은 매달 등대마을 사할린경로당 백미 20kg을 지원하며 사할린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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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1동, 가정의달 맞아 따뜻한 사랑 나눔 실천
[Q뉴스] 인천시 남동구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아이다움 봉사단과 함께 지역 내 식당인 ‘봉참치’에서 경로당 이용 어르신 20명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아이다움 봉사단은 지난 4월 구월1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약을 맺고 매월 첫째 주 주말에 어르신 20여명에게 정기적으로 무료급식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카네이션을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직접 달아드리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박충길 구월1동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후원의 손길을 보내준 아이다움봉사단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역주민들을 살펴 더 행복한 구월1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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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자율방재단, 여름철 우기 대비 사전 예찰 활동 실시
[Q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구 자율방재단이 최근 여름철 재난에 대비해 재해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전 예찰 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예찰 활동에는 간석3동·서창2동 자율방재단과 동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급경사지로 관리 중인 부평농장 일부 구간의 퇴적된 낙석과 부유물을 제거하고 울타리 주변 가지치기를 진행했다.
더불어 간석3동 자율방재단원은 옹벽 및 절토사면 안전 점검 요령을 배우고 붕괴 위험이 있는 동신빌라 현장을 방문해 옹벽 상태를 점검했다.
활동에 참여한 자율방재단원은 “방재단원들과 함께 더 적극적인 예찰 활동을 통해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해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자율방재단원들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폭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무더위쉼터에서 냉방기기와 쉼터 이용자 명부 작성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남동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구민 안전을 위해 예찰 활동에 참여한 방재단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재난·재해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남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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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종합사회복지관, 가정의 달 맞아 다양한 행사 선보여
[Q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지역 내 종합사회복지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만수종합사회복지관은 어린이 200명을 대상으로 놀이, 먹거리, 만들기를 주제로 10개의 체험공간을 운영했고 지역 어르신 200명에게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과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떡을 전달했다.
만월종합사회복지관은 어린이 150명에게 그림책과 간식 꾸러미를 선물하고 무료급식소 이용 어르신 270명에게 사진과 선물을 전달했다.
논현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복지관 내 어린이도서관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하고 어르신 50명을 초청해 카네이션 및 기념품 전달, 장수 사진 촬영과 더불어 다양한 참여 활동을 진행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종합사회복지관 등 여러 기관과 협력해 지역주민들에게 행복한 삶을 선물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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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논현동 늘솔길근린공원 등에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Q뉴스]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논현동 늘솔길근린공원과 만수2동 어린이도서관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미세먼지 농도를 멀리에서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LED 전광판에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빨강·노랑·초록·파랑 등의 색상이 표시된다.
미세먼지 농도 수치뿐만 아니라 온도와 습도 정보도 함께 표시돼 야외활동을 하는 구민들에게 실시간으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현재 남동구에는 남동구청, 구월 로데오광장, 소래역사관, 서창어울근린공원, 구월체육근린공원, 간석3동·만수6동 행정복지센터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7개가 설치돼 있다.
남동구 관계자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늘어나는데 미세먼지 신호등으로 관련 정보를 손쉽게 접하고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등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