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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찾아가는 자전거·PM 안전교육’운영
[Q뉴스] 수원시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2년 찾아가는 자전거·PM 안전교육’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자전거·PM 안전교육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올바르게 자전거·개인형 이동 수단을 이용하도록 안전 수칙, 안전 점검 방법 등을 알려주는 것이다.
수원시자전거연맹 소속 전문 강사가 11월 말까지 학교별 일정에 맞춰 방문교육을 한다.
지역 내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등 30개교 학생들이 교육 대상이다.
자전거·개인형 이동 수단 바로 알기 올바른 보호 장비 착용법 자전거·개인형 이동 수단 교통표지판의 이해 자전거 점검 방법·자전거 가상 주행 연습 등을 주제로 이론·실기 교육을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자전거·PM 안전교육으로 올바른 자전거·개인형 이동 수단 이용 문화를 조성하겠다”며 “이번 교육이 청소년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는 청소년들의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교육을 운영했고 현재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10만 7505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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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IoT 기반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상시측정·자동관제사업’ 참여할 다중이용시설 모집
[Q뉴스] 수원시가 ‘IoT 기반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상시측정·자동관제사업’에 참여할 다중이용시설을 5월 25일까지 모집한다.
‘IoT 기반 실내공기질 상시측정·자동관제사업’은 다중이용시설에 IoT 기반 공기질 측정기기를 무료로 임차하고 공기정화장치 연동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이다.
측정기기가 설치된 시설의 실내공기질 측정값을 온라인으로 실시간 관리하고 기준을 초과하면 공기정화장치가 자동으로 작동돼 실내공기질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다 올해 6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측정기기를 무료로 임차한다.
사업 종료 후 시설 소유자가 유지·관리 비용을 부담하면 계속해서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집·의료기관·노인요양시설·산후조리원·도서관 등 5개 분야 다중이용시설이 신청할 수 있다.
4개소를 선정하는데, 1순위는 ‘미세먼지 오염원 인근 시설’, 2순위는 ‘일일 이용객이 많은 시설’이다.
수원시 홈페이지 ‘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에서 ‘실내공기질’을 검색해 공고문과 신청서식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IoT 기반 센서로 공기정화장치를 자동관제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스마트하게 실내공기질을 관리하는 사업”이라며 “건강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에 안전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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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수원시 어린이 글로벌 시낭송 DAY’참여자 모집
[Q뉴스] 수원시글로벌평생학습관이 ‘제1회 수원시 어린이 글로벌 시 낭송 DAY’ 프로그램에 참여할 초등학생 40명을 17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5월 21일 오후 2시 수원시글로벌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글로벌 시 낭송 DAY’는 어린이가 시 1편을 외워서 3분 이내로 낭송하는 행시다.
자작시를 제외한 한국어·외국어 시를 자유롭게 선택해 낭송하면 된다.
수원시 소재 초등학교 재학생이 참여할 수 있고 참여자 전원에게 상장과 기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수원시글로벌평생학습관 홈페이지 ‘평생교육 수강 신청’에서 ‘제1회 수원시 어린이 글로벌 시 낭송 DAY’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어린이들이 아름다운 시를 낭송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수원시에서는 처음으로 외국어로 시를 낭송하는 발표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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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2년 취업준비청년 교통비 지원’ 대상자 2차 모집
[Q뉴스] 수원시가 오는 5월 23일까지 ‘2022 취업준비청년 교통비 지원’ 대상자 197명을 모집한다.
취업준비청년 교통비 지원 사업은 수원시가 구직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3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자격은 모집 시작일 기준으로 수원시에 거주하면서 취업을 준비하는 만 19~34세 청년으로 중위소득 120% 이하인 가구의 세대원이다.
고등학교 졸업 후 취업을 준비하는 만 18세 청년도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청년에게는 버스·지하철 전용 교통카드인 청카드에 30만원을 충전해 지급한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취업자, 재·휴학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단 주 35시간 이하 아르바이트 근무자, 사이버대학 또는 방송통신대학교 재학생, 졸업예정자나 취업 준비 목적 휴학생과 졸업유예자는 근로계약서·면접확인서 등 구직활동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일자리 지원 사업 통합접수시스템에서 5월 23일 오후 5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청카드’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6월 13일 개별적으로 통지하고 청카드를 등기로 발송한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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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고색동, 대한민국 탄소중립 1번지로 변모한다
[Q뉴스] 이산화탄소의 실질적인 발생량을 제로화하는 ‘탄소중립’은 더 이상 입으로만 외치는 구호가 아니다.
우리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실천해야 할 생활 속 과제다.
온난화로 인한 지구 종말의 시계를 늦추기 위해 국가와 공공기관은 물론 기업과 개인이 필사적으로 지켜야 할 지향점이다.
수원시가 고색동 일대에서 마을 단위의 탄소중립 가능성을 모색한다.
최근 환경부의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그린경제로 성장하는 탄소중립 1번지 수원’ 사업을 통해서다.
2026년까지 향후 5년간 국비 240억원과 도비 48억원, 시비 112억원 등 총 400억원을 투입해 미래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개척한다.
2026년 고색동에서는 수소버스를 타고 출근하고 태양광으로 만든 전기를 사용하는 건물에서 업무를 하고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친환경적인 상가에서 점심을 먹고 공유전기차를 이용해 출장을 다녀오고 에너지관리시스템으로 모은 포인트를 사용하는 ‘탄소중립 라이프’가 실현될 전망이다.
탄소중립 마을이 될 사업 대상지는 고색역을 중심으로 반경 2㎞ 내외 9㎢ 구역이다.
수원의 서부권에 위치한 고색동 일대는 1만9천여세대 4만여명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다양한 형태의 건축물들이 혼재한 곳이다.
즉 건축물별 적합한 에너지 사용과 절약의 방법을 찾아 적용해 볼 수 있는 최적지라는 의미다.
공공기관 청사가 모여 있는 행정타운과 업무시설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상업지구, 아파트 등 공동주택과 오래된 단독 및 다가구·연립주택 등에 각각 적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
특히 기후 대응에 취약한 주민을 위한 에너지 정책이 필요한 곳이기도 하다.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첨단 시스템 등이 갖춰지지 않은 노후 저층 주거단지가 많아 단열 성능이 미비한 30년 이상 구축이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방안들이 추진된다.
특히 탄소중립 생활을 지원하는 앱 개발 등으로 시민들의 탄소중립 생활을 유도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수원시는 지역 내 탄소배출의 절반 이상이 건물 부문에서 이뤄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건축물에 맞춤형 시스템이 갖춰지면 탄소중립 표준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 사업으로 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과 대중교통 여건을 개선해 도로수송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도 감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황구지천과 서호천 등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탄소흡수 및 생태복원 축을 만들고 시민의 참여를 밑거름으로 그린도시의 거점을 만든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라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은 고색동 일대 건물의 에너지를 50% 이상 저감하고 그린수소 및 태양광 에너지를 생산하고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고 시민들의 탄소중립 라이프를 실천하는 노력으로 해당 지역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의 29.5%를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의 핵심 전략은 행정타운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전환이다.
먼저 수원시는 권선구 행정타운 일대 공공건물에 에너지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최적의 에너지 관리 모델을 구축하고 단열을 강화하는 등 에너지 효율을 높인다.
이른바 ‘플러스 에너지 행정타운’이다.
권선구청, 권선구보건소, 경찰서 학교 등 15개 공공건물은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넘어 태양광을 이용한 발전기지 역할도 하게 된다.
옥상과 옥외주차장 등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총 2000㎾ 규모의 발전 능력을 갖춘 에너지 공급기지로 활용한다.
또 탄소중립 그린도시 관제센터를 만들어 사업대상지의 전체적인 탄소발생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한다.
행정타운의 탄소중립을 위한 인프라는 인근 주민 거주지역으로 확대된다.
5년간 500가구의 옥상과 베란다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아파트와 연립주택 1300가구에 태양광 발전 설치를 지원한다.
연계사업으로 오래된 단독주택과 상가, 산업단지 건물에 에너지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이 병행돼 고색동은 ‘에너지 자립마을’로 거듭나게 된다.
특히 이 지역은 그린수소를 중심으로 한 탄소중립 모빌리티의 시험대 역할도 하게 된다.
수원시 음식물자원화시설에서 발생하는 음폐수를 전기화학적 방식으로 분해해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첨단 친환경 신기술의 도입을 추진한다.
그린수소 생산모듈 200개가 설치되면 하루 50t의 음폐수를 처리해 약 500㎏의 그린수소를 생산할 수 있다.
이는 수소전기차 100대를 완충할 수 있는 양이다.
이렇게 생산된 수소를 활용해 산업단지를 도는 수소전기버스를 운행하고 수소전기차를 활용한 수요응답형 모빌리티도 도입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고색역을 중심으로 산업단지와 공동주택단지를 순환하는 수소모빌리티는 수원역과 이어지는 교통축을 형성해 탄소중립의 길을 만들어가게 된다.
마을에서 탄소를 흡수하거나 도심 온도를 낮추는 장치를 만드는 것은 기후변화 대응의 주요 전략이다.
수원시는 고색동 일대에 방치된 국공유지와 미조성 공원부지 등을 탄소흡수원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독주택지 내에 방치된 국공유지에 탄소중립가든으로 조성하면 생활밀착형 쉼터이자 탄소흡수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미조성 공원 2곳에 다층식생군락을 식생해 탄소상쇄숲을 조성,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흡수하도록 만든다.
또 학교 주변을 녹화하고 생태학습장 을 지원하는 한편 황구지천과 서호천 주변에 가로수 및 띠녹지 등 수변식생대를 보완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만든다.
도심 온도를 낮추기 위한 신기술도 도입된다.
저층 주거지 옥상에 태양광을 반사하고 열을 차단하는 특수 도료를 칠하는 쿨루프 사업, 옥상녹화, 옥상텃밭 등의 사업이 추진돼 여름철 냉방 에너지를 20% 이상 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저층 주거지와 스쿨존 주변도로 등에 특수 도료를 칠하는 쿨페이브먼트도 적용해 여름철에도 한결 시원한 통학로를 만든다.
빗물을 활용한 노면살수, 방음벽 벽면녹화 등 도심 열섬 현상을 완화하기 위한 사업들도 추진된다.
또 폭염과 한파, 미세먼지 등 기후위기로부터 안전한 스마트 정류장을 조성해 기후취약계층의 안전 쉼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은 시민의 참여로 완성된다.
다양한 지원사업과 신기술이 도입되더라도 탄소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시민의 노력 없이는 탄소를 저감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에 수원시는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는 자원 재활용 및 물순환 프로그램도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계획에 포함했다.
스마트 기술이 적용된 폐기물 스마트 수거시스템을 도입해 폐플라스틱의 사전 분리율을 높이는 방안이 포함됐다.
단독주택지역에 자원순환역을 설치해 자원순환 거점으로 활용하고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강화한다.
시민 참여는 탄소중립 라이프를 지원하는 모바일 앱 개발로 극대화한다.
앱은 사용자에게 실시간 에너지사용 정보를 제공하고 탄소중립 라이프를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비서 역할을 하게 된다.
탄소포인트 제도 및 수원페이와 연계할 수 있도록 준비과정을 거쳐 각종 인센티브를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을 예정이다.
수원시는 탄소관리 앱을 통한 시민의 참여로 가구당 20% 이상의 에너지가 절약되는 탄소중립 효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앱은 탄소의 발생부터 소비까지 사람들의 생활 속에 탄소중립이 녹아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비서라는 의미를 담아 씨엔이라고 가칭을 정했다.
뿐만 아니라 수원시는 수원시정연구원, 수원도시재단 등 공공기관은 물론 시민사회단체와 시민들이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에 동참해 탄소중립 사회로 향하는 전환점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 참여를 위한 다양한 창구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는 인구 밀집형 도시인 만큼 도시형 탄소중립 모델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시민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며 “고색동에서의 탄소중립 모델이 수원시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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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구성동 주민들과 함께하는 걷고 싶은 탄천길 만들기 진행
[Q뉴스] 구성동 주민들이 ‘걷고 싶은 탄천 산책길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구성동과 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이 직접 탄천 가꾸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탄천 산책로 주변의 꽃밭을 주민들에게 분양해 꽃을 심고 환경을 정비했다고 10일 밝혔다.
동과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탄천 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산책로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탄천 산책로를 따라 이어지는 140m 구간의 꽃밭을 주민들에게 분양해 잡초를 제거하고 꽃을 심고 물을 주며 꽃밭을 꾸준히 가꿀 수 있도록 했다.
가족 단위로 구성된 25개 팀은 메리골드, 베고니아, 금잔화, 꽃잔디, 코스모스 등을 심어 형형색색 꽃이 핀 정원을 만들었다.
팀명을 적은 팻말도 함께 설치했는데, 팀명 쓰기에는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켈리그라피 강좌의 수강생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동 관계자는 “꽃밭을 분양함으로써 가족 간 추억을 쌓고 아이들에게는 자연과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탄천을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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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어린이건강식생활체험관 오는 6월 7일부터 운영 재개
[Q뉴스] 용인시는 오는 6월 7일부터 '어린이건강식생활체험관' 운영을 재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어린이건강식생활체험관은 용인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명지대학교 산학협력관 내에 식생활 교육에 체험과 놀이를 접목해 운영 중인 시설이다.
어린이 위생, 영양교육, 요리교실 등 수업을 할 수 있는 공간과 8개 테마의 놀이공간을 갖추고 있다.
교육 시간은 8월까지는 평일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로 20명씩 하루 한 차례 운영하고 9월부터 하루 3회까지 교육 시간을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에 참가하고자 하는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은 '용인시어린이건강식생활체험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교육 대상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체험관을 찾아 올바른 식습관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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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작가초청강연 진행
[Q뉴스] 작가초청강연회 ‘북타임’이 올해도 용인시민들을 찾아온다.
용인시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북타임은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총 6명의 작가가 참여해 신비로운 우주 세계, 우리 아이 육아 비법, 엄마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등 다채로운 주제로 시민들과 만난다.
먼저 12일 청덕도서관에서는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의 이지유 작가가 우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19일에는 구성도서관에서 ‘엄마가 하지 못한 말, 아이가 듣고 싶은 말’의 최경선 작가가 4차산업시대에 걸맞는 육아 비법을 전수한다.
또 21일 수지도서관에서는 ‘남다른 방구석, 엄마의 새벽4시’를 쓴 지에스더 작가가 엄마의 자존감을 높이는 자기계발법을 알려주고 다음달 15일에는 흥덕도서관에서 ‘책 읽어주기의 힘’의 최승한 작가가 독서교육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어 같은달 17일에는 상현도서관에서 ‘영어 공부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공부한다’의 김도연 작가가 현실적인 영어 교육법을 소개하고 마지막으로 24일에는 죽전도서관에서 ‘초등 글쓰기 수업’의 김윤정 작가가 글쓰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아이를 위한 맞춤해설강의를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작가와 소통할 수 있는 북타임은 매년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올해는 용인특례시 원년의 해를 기념해 예년보다 더욱 풍성하게 준비했으니 애정어린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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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제 위반 시 과태료 부과
[Q뉴스] 다음 달부터 ‘주택 임대차 신고제’가 본격 시행돼 위반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용인시는 지난해 6월 도입된 주택 임대차 신고제의 과태료 유예기간이 오는 31일부로 종료된다며 지난해 6월 1일 이후 계약한 임대차 계약 건은 반드시 이달 중 신고를 마무리해야 한다고 10일 밝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계약 당사자가 계약 내용을 신고하고 이를 공개해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고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도입됐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000만원을 초과하거나 월 임차료가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임대차 신규·변경·해지 건이다.
신고는 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서 원본을 지참해 주거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신고하면 확정일자 부여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금액 변동이 없는 갱신 계약은 신고 대상에서 제외하며 기간 내 신고하지 않거나 거짓 신고를 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지난해 6월 1일 이후 이달 31일까지 과태료 부과가 유예됐을 뿐 신고 의무는 남아 있는 만큼 반드시 이달 안으로 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단, ‘공공주택특별법’과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임대사업자가 각 법에 따른 표준 임대차 계약 신고를 이행한 경우 따로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이 경우엔 확정일자가 부여되지 않기 때문에 임차인이 별도로 확정일자를 받아야 한다.
기존에 신고한 임대차 계약은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구청 민원지적과,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 전용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6월 1일 이후 주택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면 대부분 신고를 해야하는 대상”이라며 “그동안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았지만, 다음 달부터는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아직 신고를 하지 않은 임대인과 임차인은 서둘러 신고를 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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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오는 18일‘장애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개최
[Q뉴스] 용인시는 오는 18일 기흥구 구갈동 용인시일자리센터 2층 교육장에서 ‘장애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유지텔레콤, 한국소방산업기술, ㈜두핸즈, ㈜한컴라이프케어, 한국장애인고용지원 등 5개 기업이 참여해 총 32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집 직종은 사무보조, 신호수, 환경미화, 임가공사업팀, 생산, 온라인홍보 등이다.
참여 기업들은 현장 면접과 키오스크를 활용한 비대면 면접을 통해 2차 면접 대상자를 선발하고 각 기업별로 최종 면접 등을 진행해 합격자를 선정한다.
시는 구직자들을 위해 참여기업의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 작성이나 면접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구직을 원하는 시민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미리 준비해 단정한 복장으로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에도 장애인 채용 행사를 추가로 열 예정”이라며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