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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읍 주민자치위원회, 서산 둘레길 환경정화 활동 실시
[Q뉴스] 광양읍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일 광양읍장을 비롯한 읍사무소 직원과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산 둘레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거리두기 전면 해제 조치에 따라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광양읍 주민자치위원과 읍사무소 직원이 함께 서산 둘레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게 됐다.
광양읍 서산은 도심에 인접해 있어 많은 시민이 쉽게 접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7개의 등산로와 1개의 둘레길로 조성되어 있으며 2020년 보행 약자를 위한 무장애 나눔길 조성으로 더욱 각광 받는 곳이다.
백순옥 위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평소 가족 단위 이용객이 많은 서산 둘레길을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청결 활동을 하게 됐다”며 “광양읍 주민자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작은 일부터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청결 활동에 동참한 김종호 광양읍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궂은일도 마다치 않고 앞장서 주셔서 고맙다”며 “광양읍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부터 하나하나 개선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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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 5월 광양여행으로 초대
[Q뉴스] 광양읍은 4월 20일~5월 6일 중 12일간 운영을 재개한 80개소의 경로당 방문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양읍은 매월 마을담당 공무원이 경로당 현장행정을 펼쳐왔으며 이번 현장행정은 김종호 광양읍장이 직접 방문해 코로나19로 오랫동안 운영을 하지 않아 경로당 내 시설안전 및 생활환경이 미비한 부분에 대해 중점적으로 불편 사항을 수렴했다.
또한 경로당 방역 수칙과 준수사항에 대해 현장지도를 실시했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의견을 나누는 소통과 공감을 통해 노인복지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경로당별 주요 건의 사항으로 건물 누수 수리 요청, 에어컨 교체, 운동기구·식탁·냉장고 지원 및 순간온수기 설치 등 경로당 관련 85건의 의견이 있었으며 마을 내 CCTV 설치, 버스승강장 내 보수, 우산각 보수, 쓰레기 수거 등 마을환경 정비 관련 38건의 의견이 수렴되어 관련 부서와 협의해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호 광양읍장은 경로당 시설 및 냉·난방기구 등을 점검하고 경로당 내 가스 및 냉·난방 사용 시 각별히 주의하고 마스크 쓰기, 손 씻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당부했으며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휴식 공간과 여가의 장소로 건강하게 교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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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농식품 가공 창업교육 심화반 6기 개강
[Q뉴스] 광양시는 지난 6일 농산물가공센터에서“농식품 가공 창업교육 기초반”수료자 농업인 18명을 대상으로“농식품 가공 창업교육 심화반”교육일정에 들어갔다.
농식품 가공 창업교육은 지역농산물을 활용해 가공 및 창업을 준비하는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과정으로 이번 심화반 교육은 올해로 6기째를 맞고 있다.
이번 교육은 5월 6일~27일 총 4회에 걸쳐 교육하는 동안 농산물가공센터에서 안전한 장비 활용법과 농산물 추출, 잼, 착즙, 동결, 건조, 분쇄, 포장 등의 가공 실습을 하게 된다.
농식품 가공 창업 교육 수료자는 광양시 농산물가공센터 운영 법인체인‘광양농부 영농조합법인’회원 가입 자격이 주어지며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이용해 농산물가공센터에서 가공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광양시 농산물가공센터는 2017년 준공되어 현재 58종의 가공기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동브랜드‘태양을 품은 광양농부’를 개발했고 2021년 농산물 가공 기술 표준화 사업을 통해 돌배생강청, 불고기소스, 매실오일소스 등 가공제품 6종 개발을 포함 총 13개 품목에 대해 품목 제조 보고를 완료하고 예비 창업자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나승도 농산물마케팅과장은“농식품 가공 창업 교육 과정 동안 실전에 계신 창업 예정자분들의 이야기를 귀담아듣고 광양시 농식품 가공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통해 농업인들의 농외소득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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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5월 광양여행으로의 초대
[Q뉴스] 광양시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연인과 오붓하게 떠날 수 있는 향긋하고 산뜻한 광양여행코스를 내놨다.
시는 이팝나무꽃, 양귀비, 장미 등 향기 그윽한 꽃 명소와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 생태숲 등을 갖춘 백운산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반일코스, 당일코스, 1박 2일코스 등 3가지 코스를 선보였다.
반일코스‘광양에서 반나절’은 유당공원 ~ 전남도립미술관 & 광양예술창고 ~ 즐거운 미식 ~ 서천꽃길을 잇는 코스다.
유당공원은 푸조나무, 팽나무, 느티나무 등 500년동안 굵은 고목이 고즈넉한 연못과 어우러져 그윽한 풍취를 자아내는 유서 깊은 공간이다.
특히 5월이면 이팝나무가 새하얀 꽃을 소담하게 피워내며 푸른 하늘을 싱그럽게 수놓는다.
서천변을 물들이는 선홍빛 양귀비와 꽃 터널을 이루는 장미도 광양의 5월을 찾는 여행자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국내외 관람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는 전남도립미술관의 리움미술관 순회전‘인간, 일곱 개의 질문’은 29일 폐막을 앞두면서 미처 관람하지 못한 애호가들의 마음을 바쁘게 하고 있다.
‘광양에서 오롯이 하루’를 보내는 당일코스는 백운산자연휴양림 ~ 즐거운 미식 ~ 서천꽃길 ~ 전남도립미술관 ~ 광양예술창고 ~ 유당공원 ~ 광양와인동굴 ~ 구봉산전망대 ~ 망덕포구 & 배알도 섬 정원 코스다.
해발 1,222m 백운산 자락에 둥지를 튼 백운산자연휴양림은 울울창창 빽빽한 원시림에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 산림문화휴양관, 세미나실, 숙박시설을 갖춘 웰니스관광지다.
‘치유의 숲’은 삼나무, 편백나무숲에서 풍욕, 탁족 등을 즐기는 외부 프로그램과 아로마테라피, 명상요가, 족욕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내부 프로그램이 조화롭게 구성돼 있으며 계절, 날씨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해 운영하고 있다.
목재문화체험장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목공체험장, 친환경 목재장난감으로 가득찬 ‘나무 상상 놀이터’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줄을 잇는다.
숲속의 집, 오토캠핑장, 야영장, 케빈하우스 등의 숙박시설은 숲속에서 아늑한 하룻밤을 보내는 이색적인 숲캉스를 완성한다.
광양의 하룻밤을 꿈꾸는 1박 2일‘광양에서 별 헤는 밤’코스는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섬진강 망덕포구까지 광양의 자연과 문화를 두루 여행하고 아름다운 야경까지 즐길 수 있는 코스다.
첫날은 백운산자연휴양림 ~ 즐거운 미식 ~ 서천꽃길 ~ 전남도립미술관 ~ 광양예술창고 ~ 유당공원 ~ 광양와인동굴 ~ 구봉산전망대 ~ 선샤인해변공원 & 이순신대교 코스다.
둘째 날은 김시식지 ~ 배알도 섬 정원 & 망덕포구 ~ 즐거운 미식 ~ 섬진강작은미술관 ~ 느랭이골자연휴양림에서 느긋하게 1박2일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문화관광홈페이지 추천여행 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수 관광과장은“5월 광양여행 추천코스는 생동하는 봄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향긋한 꽃 명소와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힐링과 체험 공간에 초첨을 맞췄다”고 말했다.
이어서“이팝나무, 양귀비, 장미 등 광양 곳곳을 수놓는 꽃들과 품격 높은 미술관을 감상하고 천년 바람이 흐르는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지친 일상을 쉬어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시는 월별 핫플레이스를 중심으로 마실 가듯 떠나는 반나절 코스부터 구석구석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있는 1박 2일 코스까지 소요시간, 동선 등을 고려한 여행코스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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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나만 아는 보석 같은 여가공간을 찾습니다"
[Q뉴스] 일상 회복으로 야외활동이 차츰 자유로워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우리 주변에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공공간을 찾아 나섰다.
시는 동네 구석구석에 편안한 쉼과 휴식이 가능한 공간을 찾아 문화가 살아 숨 쉬고 감성과 창의력이 솟아나는 모두의 공간으로 만들어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시는 오는 6.13까지 ‘감성여가공간, 서울쉴틈 찾기’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모에 당선될 36명에게는 서울시장상과 함께 시상금 총 2,900만원이 주어진다.
이번 공모는 서울시가 지난해 내놓은 시정 마스터플랜 ‘서울비전 2030’ '미래감성도시' 전략의 핵심과제로 "감성이 넘치는 시민 생활공간 조성"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가로 녹지, 광장, 주차장, 공공건축물 저층부 등의 무미건조한 공간을 매력적으로 재창조해 사람이 모여들고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는 휴식과 여가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감성여가공간, 서울쉴틈'은 낯설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시민 생활공간'이라는 용어 대신 이번 사업의 목적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쉴틈'이라는 친근하고 편안한 키워드를 사용했다.
공모 참가자는 주변에 잘 활용되지 못해 비어있거나, 좋은 경관자원이 있지만 쉴 곳이 없어 외면받던 장소를 찾아 그곳에 어울리는 콘텐츠와 감성적 요소 등을 더해 보다 좋은 여가공간으로 바꾸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공모는 자유롭고 참신한 공간 발굴을 위한 시민 분야, 실현 가능성 등 구체적 조성방안을 포함하는 전문가 분야로 구분해 진행되며 두 부문 모두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참여 가능하다.
시민 분야는 누구나 평소에 내가 원하고 상상했던 여가공간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휘해 A4용지 2매 이내 분량으로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으며 전문가 분야는 실현 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운영·유지관리 방안, 활성화 대책 등 구체적 내용이 포함된 디자인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건축, 조경, 도시, 디자인, 환경, 문화, 관광 분야 학생 또는 전문가라면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시민 분야 대상 1팀을 비롯해 21팀을 선정하고 전문가 분야 대상 1팀 포함 15팀을 선정, 총 36팀에게 시상할 계획이며 당선자에게는 서울시장상과 함께 상금을 수여한다.
6월 중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은 7.8 ‘감성여가공간, 서울쉴틈 찾기’ 시민 공모 홈페이지 및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작품 접수는 ‘감성여가공간, 서울쉴틈 찾기’ 공모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공모 기간 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감성여가공간’에 대한 좋은 예시 등을 설명하고 보다 손쉽게 공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가이드 제시 및 주요 문의사항 등을 안내한다.
공모를 통해 발굴된 장소는 여가공간의 필요성·공익성 등 검토와 자치구 의견을 반영해 심사할 계획이며 이번에 제출된 작품 중 우수한 아이디어는 '감성이 넘치는 시민 생활공간' 조성사업에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서울시 김동구 도시공간기획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동네에서 오며 가며 바라만 봐도 흐뭇하고 미소가 번지는 따스한 장소, 잠깐 앉았다 쉬어갈 수 있는 여가공간이 많아지기를 기대한다"며 "평소 여가공간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시민 여러분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상상을 자유롭게 제안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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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4색 서울을 걷다… 서울시, '2022 서울트레킹' 참가자 모집
[Q뉴스] 돌아온 일상을 맞아 서울의 명소를 새롭게 걷는 ‘2022 서울트레킹’이 다시 열린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만 진행된 지 2년 만에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1년부터 진행된 ‘서울트레킹’은 서울의 명소와 명산을 걷는 가족 여가 프로그램으로 매회 1천여명이 참가할 정도로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2020년부터 2년간 비대면 방식으로만 전환해 운영했다.
올해 ‘2022 서울트레킹’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 회차별 50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프라인 참가자를 모집하는 2차 모집기간은 5월 9일부터 15일까지이며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무작위로 500명 추첨 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4.11.부터 실시한 1차 참가자 모집은 이틀 만에 모집인원 이상 신청했으며 무작위 추첨을 통한 참가자 선정, 성황리에 트레킹 행사가 마무리됐다.
‘2022 서울트레킹’ 중 2~5회차 대면 방식은 ‘4일 4색, 서울을 걷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코스의 특성에 맞춘 각양각색의 테마를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는 트레킹을 진행할 예정이며 트레킹 코스 속 역사와 이야기를 알아가며 걷는 트레킹 속 인문학 등 다양한 콘셉트로 준비했다.
5월 28일 진행되는 첫 대면 트레킹은 연인, 가족, 친구와 함께하는 테마로 장충단공원~남산둘레길~N서울타워를 모두 만나볼 수 있는 ‘남산 코스’로 운영된다.
7월 16일에 진행되는 두 번째 트레킹은 청와대 개방에 따른 신규 코스로 ‘북악산 코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9월 24일에 열리는 세 번째 트레킹은 ‘마포 하늘공원’에서 친환경·업사이클링을 테마로 10월 중에 열리는 네 번째 트레킹은 ‘서울숲’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여하는 테마로 4일 4색의 콘셉트로 서울을 걸을 예정이다.
트레킹 중간 참여자들은 미션을 수행한다.
온 가족이 함께 몸으로 ‘LOVE’ 글자를 만드는 러브액션 챌린지, 랜덤 포토카드를 활용한 인증이벤트, 환경을 생각하는 플로깅 이벤트 등 트레킹을 다양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트레킹 참가자들에게는 사전에 플로깅 용품을 지급해 건강한 서울을 만들기 위한 플로깅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고 완주자들에게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텀블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트레킹과 함께 누리는 볼거리, 즐길거리 또한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트레킹 시작 전, 전문강사와 함께 준비운동을 하며 워밍업하고 자연과 함께 걸으며 듣는 인문학 강의를 통해 트레킹 장소가 가지는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트레킹 후 도착지에서 밴드 공연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트레킹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경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코로나19로 오랜 시간 야외 체육활동에 목마른 서울시민들이 트레킹에 참여해 다시 찾아온 일상의 활기와 에너지를 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엔데믹 시대에 발맞춰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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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산 현황을 직접 분석해보고 10년 재무 목표 세워볼까?
[Q뉴스] 서울시가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자산 현황 분석 및 재무 목표 수립을 위한 맞춤형 재무설계 교육 프로그램 ‘서울 영테크 원데이 스쿨’을 시작한다.
오는 5월 13일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금요일 저녁 7시에 시민청에서 진행된다.
서울 영테크는 청년의 체계적인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재테크 컨설팅과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1월 시작해 사업 개시 6개월을 맞았다.
그동안 영테크 교육 프로그램은 인플루언서 특강을 중심으로 진행되어왔으나 재무교육과 상담을 상호 연계해, 실질적으로 재무 목표를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 교육과 실습을 결합한 형태로 전환했다.
지난 4월 29일 ‘서울 영테크 원데이 스쿨’ 파일럿 프로그램을 열었고 20명 모집에 신청자가 300명이 몰릴 정도로 그 열기가 뜨거웠다.
교육은 ‘현금 흐름표 써보기’, ‘재무상태표 그려보기’, ‘재무 목표, 대안 작성하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재무설계사인 서울 영테크 상담사가 직접 강의와 실습을 지원하며 실습 교육의 특성을 고려해 교육 효과를 제고하고자 20명 내외로 운영한다.
시는 이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본인의 현금흐름과 재무 상태에 맞는 재무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접수는 매월 2회 교육을 한 번에 신청 받으며 구글 URL 신청서 또는 포스터 하단의 QR코드 신청서를 통해 선착순 접수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청년 몽땅 정보통을 통해 공지된다.
한편 서울시는 청년들의 체계적인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 영테크 상담도 계속 진행하고 있다.
사업 개시 6개월이 지난 현재 상담 신청자는 5,485명이며 상담 유형으로는 종합 재무상담이 68%로 가장 많았다.
상담 만족도 4.77점, 상담사 만족도 4.86점으로 참여자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상담유형은 종합재무상담, 소득지출관리, 목돈만들기, 금융투자상품, 거주주택마련, 신용관리 순으로 많았다.
상담 신청자 중 남성은 28%로 여성 72%에 비해 상당히 적어 남성 참여 확대를 위해 군부대 등 남성 타겟 홍보를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국방부 예비군 담당 부서에 사업 홍보를 요청했고 자치구 협조를 통해 직장 민방위군 대상 홍보 메일을 발송하는 등 관계기관 등과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더 많은 청년들이 영테크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추경을 통해 재원을 추가로 마련, 목표 인원을 5천 명에서 1만명으로 확대했다.
목표 인원이 늘어난 만큼 원활한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상담사 24명을 추가로 선발했으며 상담 사례 공유 및 상담 결과보고서 보완 등 상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6월에는 서울시청 시민청에 서울 영테크 전용 상담 공간이 문을 열고 청년들에게 보다 편리한 대면상담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서울 영테크’에 대한 입소문으로 청년들의 호응도가 높아지고 있어 재테크 관련 박람회에서도 초청받아, 본격적인 상담 공간 오픈에 앞서 영테크 상담사가 상주해 ‘맛보기 재무상담’을 시범 운영한다.
서울시 김철희 미래청년기획단장은 “6개월간 서울 영테크를 운영해 본 결과 본인의 월급을 가지고 재무관리를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회초년생에게는 서울 영테크 재무 상담 및 교육이 가장 적기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금융기관, 서울시복지재단 등과의 협업을 통해 청년의 재무 상황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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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감염병 위기 대응 모의훈련 진행
[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5월 9일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교육지원청과 학교 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위기 대응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학교에 감염병이 발생하거나 확산할 때 학교 모든 구성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위기 상황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해 구성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에 앞서 유석주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학생 감염병 대응 체계 및 감염병 모의훈련 조정자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이날 훈련은 8개 조로 나누어 학교 내 감염병이 확산할 때를 가상해 학교 구성원별 역할을 분담했다.
이어 감염병 단계별 상황에 맞는 역할과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경남교육청은 앞으로 18개 교육지원청별 자체 계획을 수립해 관내 학교 보건교사, 관리자, 행정실장 등 학교 관계자, 지역 보건소 등이 참여하는 모의훈련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반기에는 도내 전체 학교에서 자체 모의훈련을 진행한다.
하정화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교 내 감염병이 발생할 때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학교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역할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지체 없이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각종 감염병의 위협에서 안전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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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울 검사로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 이바지
[Q뉴스] 안양시 만안구가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이달 9일부터 오는 7월 말까지 계량기 정기 검사를 벌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업체 측의 번거로움 해소 차원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찾아가는 방식으로도 진행된다.
구는 음식점, 마트, 동네슈퍼, 식육판매점, 청과물, 귀금속점 등에서 사용하는 중량 10㎎∼100kg미만인 계량기는 예약 방문 및 동별 순회로 검사하고 100kg∼10t미만인 대용량 계량기에 대해서는 검정차량을 이용해 직접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검사에 합격한 계량기는 ‘정기검사 합격필증’을 부착하고 불합격한 계량기는‘사용중지 표시증’을 부착해 수리 및 폐기 처리할 방침이다.
검사를 받지 않은 계량기를 사용하게 되면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반드시 정기 검사 받을 것이 요구된다.
김산호 만안구청장은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찾아가는 계량기 검사 서비스’ 사업을 관내 행정복지센터에 전화 또는 방문으로 5월 20일까지 접수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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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입정보센터, 찾아가는 교사 연수로 진학 협업 역량 키워
[Q뉴스] 경상남도교육청 대입정보센터는 5월 9일부터 7월 12일까지 ‘2022년 나눔·소통·공감이 있는 찾아가는 진학 설명회’와 ‘2022년 찾아가는 진학 협업 교사 연수’를 진행한다.
고3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진학설명회는 창녕고등학교에서 교사연수는 남해제일고등학교 등 농어촌 고등학교를 우선으로 열리며 도내 일반고등학교 40개 학교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열린다.
진학 설명회는 2023년 대입 전형의 특징과 지원 전략, 대입 전형 자료 분석을 바탕으로 학생 맞춤형 지원 전략 수립, 학생부 종합 전형 등을 주제로 대학 입시를 앞둔 학생들에게 최신의 진학정보를 제공한다.
강의, 토크 콘서트,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한다.
진학 협업 교사연수는 고3 담임 교사를 위한 상담 방법 안내, 2023년 대입 전형별 분석을 통한 진학 협업 등 다양한 주제로 일반고 교사들의 진학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강의와 질의응답 방식으로 열린다.
강사는 경남대입정보센터 장학사·상담 교사, 도내 진학 전문가로 구성된 대학진학전문위원단,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소속 대입 상담 교사들이다.
토크 콘서트에는 해당 학교 교사와 학생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경남교육청 경남대입정보센터와 서부대입정보센터는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대입정보센터와 함께하는 5월 고1, 2학생·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진학 상담’을 진행한다.
경남교육청 황흔귀진로교육과장은 “경남대입정보센터는 일상 회복과 함께 학생과 학부모의 진학설계와 교사들의 진학 협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찾아가는 진학 설명회와 교사 연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 학교 현장 중심의 진학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2022-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