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북 안전체험관, 가정의 달 맞아‘이벤트 풍성’
[Q뉴스] 충북소방본부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충북 안전체험관에서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주요 이벤트로는 ‘안전체험교육 받고 상품도 받고’ 충북 안전체험관 ‘워터워즈’ 개장 ‘안전 솜사탕가게’운영 등이다.
‘안전체험교육 받고 상품도 받고’ 이벤트는 체험관 로비에 다트 이벤트존을 설치하고 점수별 선물 증정한다.
5M 거리에서 높은 점수를 맞히면 차량용 방향제와 USB 등 총 6종류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충북 안전체험관 ‘워터워즈’는 야외 광장에 물총 50여 개와 표적판, 우의 등을 비치해 물총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도 만들었다.
물총은 자연스럽게 소화기구 사용법이 익혀질 수 있도록 소화기와 관창 모형의 물총으로 제작됐으며 혹시 모를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5월 한 달간 안전요원을 광장에 상시 배치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체험관에서 교육을 받는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찍어 충북 안전체험관 누리집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총 12명에게 경품을 주는 ‘3-GO’ 이벤트도 진행하며 실내입구에는 솜사탕 기계로 소방관이 직접 솜사탕을 만들어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장거래 소방본부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체험관을 찾는 모든 분들이 안전 지식과 소중한 추억을 동시에 가져가실 수 있도록 이벤트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0
-
충북도,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
[Q뉴스] 충북도는 태풍과 호우로 인한 산사태 등 산림재해에 신속히 대처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도와 11개 시·군에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는 이 기간동안 기상특보 발령 및 산사태위기 등급별 조치상황에 따라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산사태취약지역 집중 관리 점검 산사태 발생시 신속 대응 및 상황관리 산사태 피해 조사 및 복구 체계 구축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한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발생빈도 증가 등으로 산사태예방에 취약한 기후조건으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제공하는 산사태예측정보를 활용, 산사태 위험 안내 문자 발송 및 신속대피를 통해 피해예방에 선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산사태현장예방단 44명을 운영해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위험 요소를 집중 점검하고 및 응급보수도 진행하며 산사태 예방에 효과적인 사방댐 65개소, 계류보전 19km, 산림유역관리 3개소도 우기 전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산사태 발생 시에는 신속·정확한 피해 조사와 응급복구를 실시해 추가 피해확산 방지에 주력할 방침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빈틈없는 산사태대책상황실 운영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예방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도민들께서도 태풍이나 집중호우 시 기상정보와 산사태 예보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관계 기관의 지시에 신속히 따라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2-05-10
-
아산시, 5월 한 달간 아동학대 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Q뉴스] 아산시가 어린이날과 어린이주간을 맞이해 5월 한 달간 아동학대 인식개선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014년 제정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이후에도 멈추진 않는 아동학대 사건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심각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5월 한 달간 시청 홈페이지, SNS, 전광판, 미디어보드, 공공게시대 등을 통해 아동학대 신고 번호 112, 아동학대 유형 및 사례 등을 안내하는 온·오프라인 아동학대 인식개선 활동을 전개한다.
김정자 아동보육과장은 “5월 가정의달 및 어린이주간을 맞아 아동학대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홍보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이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산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10
-
아산시, 2022년도 생활개선회 읍면별 순회 교육 성료
[Q뉴스] 아산시가 지난 4월 4일부터 5월 9일까지 13개 읍면 생활개선회원 170명을 대상으로 읍면별 순회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농촌자원을 활용한 농촌 여성의 잠재역량을 개발하고 지역농업을 기반으로 한 특색있는 여성농업인 조직을 육성하고자 매년 생활개선회 순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교육은 지역농산물 활용 분야와 탄소중립 실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지역농산물 활용 분야는 지역의 대표 과일 배, 사과를 활용한 배 양념장, 과일 코디얼 만들기를 진행했으며 탄소중립 실천 분야는 제로웨이스트 실천의 일환으로 미생물 비누 만들기와 양말목 활용 방석 만들기가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회원은 “이번 순회 교육이 코로나19와 고된 영농활동으로 지친 생활개선회원들 간에 소통할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다”며 “교육 내용이 지역자원을 활용한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어서 더욱 좋았다”고 말했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농촌지역 발전을 선도할 생활개선회원들의 의식, 능력 함양을 위해 계속해서 다양한 과제를 발굴하고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족욕탕 재개장
[Q뉴스] 아산시가 코로나19 이후 2년 6개월간 중단됐던 온양온천시장 족욕탕 운영을 재개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일상 회복에 맞춰 시민들에게 몸과 마음의 위안을 선사하고 활력 넘치는 온양온천시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족욕탕 운영 재개를 추진하게 됐다.
족욕탕은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연중무휴 전면 무료로 운영되며 온양온천시장 방문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전 반드시 발을 씻어야 하며 족욕탕 안에서는 음식물 섭취가 금지된다.
또, 이용 후 개인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돌아가는 등 개인위생 및 질서유지를 준수해야 한다.
김경호 기업경제과장은 “이번 족욕탕 개장이 코로나19 이후 움츠러들었던 시민들의 몸과 마음을 보듬으며 일상 회복을 위해 나아가는 한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정을 듬뿍 느끼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
고성군, 2022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추진
[Q뉴스] 고성군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촉진을 위해 올해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은 관내에 거주하고 주택을 소유 또는 소유예정인 주민이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의 신재생에너지를 주택에 설치하고자 할 경우 설치비용의 일부를 지방비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청은 예산소진시까지 가능하며 올해는 총 197,050천원을 투입해 태양광 135호, 태양열 10호, 지열 4호 등 총 149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수요가 많은 3kw 태양광의 경우 총사업비 상한액 약 516만원 중 국비 258만원, 지방비 103만원을 지원받게 되면 신청가구는 약 155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설치희망자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시공업체로 선정한 기업을 선택해 상담한 후 5월 9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하며 대상자는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단, 사업추진 시 유의할 사항은 한국에너지공단 주택지원사업 참여기관이 아닌 업체와 계약한 후 사업을 진행한 경우 국비, 지방비 보조금을 받을 수 없다.
관내 시가지, 상가 등의 주변도로에 태양광을 무상 설치해 주겠다는 과대광고가 많이 게시되어 있으나 이는 업체가 태양광 설치 시 발생되는 공사비를 태양광의 차감되니 전기요금으로 회수해 가는 계약형식이니 절대 무상설치가 아닌 것을 명심해야 한다.
김철연 경제투자과장은 “탄소배출권 제도화 정착 및 유류값 인상으로 인해 전기요금 부담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군민의 전기요금 및 난방비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에너지복지 시책을 확대 추진해 청정 강화 이미지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
고성군, 무인민원발급기 추가설치 민원편의 증진
[Q뉴스] 고성군은 비대면 활성화에 발맞춰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고자 ‘무인민원발급기’를 확대 설치한다.
군은 행정기관의 접근성이 다소 지난한 지역 및 다중이용 집합장소에 우선 설치함으로써 인근 주민들의 민원서류 발급이 한층 편리해질 전망으로 민원 출입이 많은 거진농협과 토성농협에 무인민원발급기 2대를 5월 중에 추가 설치한다.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경우 주민등록등초본, 건축물·토지대장, 건강보험 관련 증명서 세금 관련 납세증명 등 76종의 민원서류를 지문 확인만으로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주민등록등초본 등 일부 증명서의 경우 수수료가 대면 발급보다 최대 50%까지 낮아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는 주민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재필 종합민원실장은 “앞으로도 이용률에 따라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를 확대해 주민이 어디서나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0
-
‘청포도’, ‘절정’ 의 고향 서울 성북구 종암동에서 이육사 탄생 118주년 기념 문화제 열려
[Q뉴스] 서울 성북구와 성북문화원이 오는 5월 18일 오후 4시, 이육사 탄생 118주년 기념 문화제 ‘제비떼 까맣게 날아오길 기다리나니’를 개최한다.
이육사를 기념하고 주민과 함께 즐기는 공간인 종암동 ‘문화공간 이육사’와 ‘이육사 예술공원’이 무대로 이육사의 삶과 작품을 더욱 뜻깊게 체험할 수 있다.
‘제비떼 까맣게 날아오길 기다리나니’는 이육사의 시 ‘꽃’의 한 구절이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소망과 의지를 담고 있다.
코로나19 대유행이라는 힘겨운 시간을 극복하고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야 할 오늘의 우리에게 꼭 맞는 시이기도 하다.
이육사는 일제강점기 대표적 민족시인이자, 조국을 되찾기 위해 중국과 조선을 오가며 항일독립투쟁을 적극적으로 펼쳤던 독립운동가이다.
1904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으며 1939년부터 3년간 성북구 종암동에 거주하며 ‘청포도’, ‘절정’ 등의 대표작을 발표했다.
성북구는 이를 기념하고자 성북문화원과 함께 지난 2015년부터 이육사 시인 탄생 기념 문화제를 매해 개최하고 있다.
2019년 12월에는 성북구 종암로21가길 36-1에 문화공간 이육사를 건립했다.
이번 문화제에서는 먼저 이육사의 애국애족정신 계승과 후손에 대한 존중의 의미를 담아 이육사 시인의 따님, 이옥비 여사의 핸드프린팅 행사를 진행한다.
이는 석고 부조로 제작해 문화공간 이육사에 전시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공연도 마련했다.
먼저 이육사의 시를 노래로 만들어 부르는 창작국악공연단 앙상블5471이 ‘꽃’, ‘자화상’, ‘아름다운 나라’ 등의 노래를 부른다.
2021년 이육사 시낭송 대회에서 수상한 성북 지역 어린이 세 명의 ‘이육사 시 낭독 공연’도 준비했다.
마지막으로는 역사와 시를 노래하는 밴드 빈티지프랭키가 이육사의 시에 음을 붙여 만든 노래, ‘소년’, ‘청포도’ 등을 열창할 예정이다.
성북구는 종암동 주민이 조성한 야외 공간인 ‘이육사 예술공원’에서 이육사의 시와 노래를 함께 들려줌으로써 그동안 코로나로 힘겨웠던 시민의 마음을 치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05-10
-
영등포구, 5월 말까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접수
[Q뉴스] 영등포구는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공시 대상은 총 36,550필지로 국토교통부에서 결정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필지 토지특성 조사를 통한 지가 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결정됐다.
개별공시지가는 구 홈페이지, 일사편리 서울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에서 인터넷으로 열람하거나 구청 부동산정보과에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30일까지 구청 부동산정보과, 각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일사편리 부동산 통합민원 인터넷 창구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구는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 토지특성 및 가격균형 여부 등 적정성 재확인 감정평가사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그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하고 오는 6월 24일 조정·공시할 방침이다.
한편 구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대한 구민 이해를 돕고 신뢰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별공시지가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한다.
전문가인 감정평가사가 공시지가 결정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의견 제출이 필요할 경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이의신청 기간 중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구민 누구나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으며 구청 부동산정보과로 사전 예약 후 동별로 정해진 상담 일정에 맞춰 방문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등 각종 세금과 토지 관련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반드시 확인하고 이의가 있을 시 기간 내 이의신청을 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5-10
-
영등포구,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공모’에 14개 기업 선정…서울시 자치구 중 최다
[Q뉴스] 영등포구가 서울시 주관의 ‘2022년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 공모에 14개 기업이 선정되어 총 2억 3천 2백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다 선정 기록이다.
이번 공모는 사업개발비 지원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구조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사회적가치와 기업의 자생력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실시됐다.
구는 올해 2월 사업 공모가 시작된 이후 본격적인 지원 절차에 나섰다.
3월부터 신청 기업의 인가요건 충족 여부, 참여대상 해당 여부 등을 확인하고 제출서류 검토, 현장실사를 진행했다.
전문심사위원이 참여한 서울시 심의위원회의 대면심의에서는 사업지원의 필요성 및 계획의 적정성과 기업의 성장가능성, 제품·운영의 혁신성, 사회적 목적 실현과 사회적 생태계 구축 노력 등을 중점적으로 심의했고 최종 의결까지 거쳐 영등포구 소재 총 14개 기업에 지원을 결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폐냉장고를 재활용해 특용작물 등을 재배할 수 있는 소형 스마트팜 시스템을 개발, 보급하거나, ARS기반의 공유 주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장애인 심리검사 도구의 개발과 온라인 검사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사회적가치 확산에 힘쓴 인증·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이 고루 선정됐다.
각각의 기업에는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4,800만원의 사업개발비가 지급된다.
사업개발비는 기업의 수익모델 개발을 위한 사업에 쓰여야 하며 주로 브랜드 개발 기술 개발 홍보·마케팅 서비스 제품 성능 및 품질 개선 특허·출원 등 인증 취득비 및 홈페이지 개발과 구축 비용으로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구는, 5월중 사업개발비 1차 교부를 완료하고 사업이 계획에 따라 원활히 추진되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지도·점검해나갈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올해 사업개발비 공모에 우리구 소재 기업이 가장 많이 선정된 사실은 영등포구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가능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기업과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의 운영역량을 도모하고 공감과 연대 중심의 사회적가치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