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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더 행복한 충남 만들기 ‘착착’
[Q뉴스] 지난 2020년 전국 광역도 최초로 10년간의 문화·유산·체육·관광 중장기 종합계획인 ‘충남 2030 문화비전’을 선포한 충남도가 지속가능한 진행형 목표 설정과 실행체계 구축으로 ‘문화로 더 행복한 충남’의 미래 기반을 착실히 다져가고 있다.
도는 그동안 문화비전이 선포에만 그치지 않도록 전문가 포럼, 전문가 평가자문단 등을 거쳐 신규 정책을 개발하고 시군별 이행 실적을 평가하는 등 장기 실행력 확보에 주력해 왔다.
또 실질적 성과 도출을 위해 선도적으로 추진해야 할 문화예술, 유산, 산업, 관광, 체육 5개 분야에 우선 필요한 ‘10대 선도시책’을 선정, 역점 추진 중이다.
도는 문화비전 선포 전후의 변화를 도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문화비전과 연계한 ‘도민체감 8대 분야’를 발굴하고 도민·문화예술인의 체감형 성과지표를 함께 선정해 문화비전 추진 성과를 분석했다.
문화비전과 연계 발굴한 도민체감 8대 분야는 작은 문화공간 조성 문화 양극화 해소 도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문화 일자리 창출 문화유산의 대중화·세계화 체류형 관광도시 실현 건강체육 활성화 문화재원 확충이다.
문화비전 선포 전후인 2020년과 2021년의 통계 수치를 통해 분야별 대표 성과지표를 살펴보면, 걷쥬앱 가입자 수와 건강 인센티브 참여 인원 생활체육 동호인클럽 회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건강체육 활성화 분야가 가장 뚜렷한 성과를 나타냈다.
문화 양극화 해소, 도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분야의 주요 지표인 통합문화이용권 수혜 인원 문학·공연·전시·강연 등 도내 문화예술 활동 건수 도내 등록예술인 수 등도 증가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이와 함께 작은미술관·작은도서관·작은영화관 등 소규모 문화시설 수 도 인증 지역서점 수 생활문화센터 수도 늘어나 문화비전과 연계한 작은 문화공간 조성 노력도 빛을 발했다.
아울러 도 문화체육관광 예산 문화예술진흥기금 규모 문화예술후원금 모집금액도 증가해 문화비전의 장기 실행력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도민과 문화예술인의 체감도에 초점을 두고 문화비전 중장기 과제 중 10대 선도시책을 새롭게 발굴해 비전 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신규 선도시책으로는 작은 문화공간 활성화 지역예술인 창작스튜디오 운영 충남형 메세나 활성화 충남 문화예술 서울전시장 운영 충남형 문화영향평가 도입 충남도서관 공동보존자료관 구축 충남 종교문화 클러스터 구축 실감형 디지털미디어 사업화 기술개발센터 설립 체류형 관광 활성화 장애인 생활체육 스포츠클럽 정기리그 확대 등을 추진한다.
도는 2030 문화비전이 단기간 성과를 내기 어려운 중장기 정책인 만큼 도민과 지역 예술인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함께 발굴·추진하고 국내외 문화정책 여건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 점검·개선할 방침이다.
이우성 문화체육부지사는 “충남 2030 문화비전은 ‘문화로 더 행복한 충남’을 만들겠다는 도민과의 약속”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민의 실생활 속에 문화비전이 녹아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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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2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0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누리집에 지난 4월 9일 시행된 2022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발표했다.
올해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에는 914명이 응시, 760명이 합격해 83.15%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초졸 검정고시는 47명이 응시, 41명이 합격해 합격률이 87.23%이다.
중졸 검정고시는 177명이 응시, 147명이 합격해 합격률이 83.05%이다.
고졸 검정고시는 690명이 응시, 572명이 합격해 82.90%의 합격률을 보였다.
초졸 최고 득점자는 평균 99.16점을 얻은 김 이며 중졸 최고 득점자는 평균 99.33점을 얻은 하 , 김 , 안 등 3명이다.
고졸 최고 득점자는 평균 100점을 얻은 이 , 이 , 이 등 3명이다.
한편 초졸 최고령 합격자 김순례씨는 ‘충주 늘푸른학교’를 통해 검정고시를 준비, 단 한 번의 응시로 합격했다.
중졸 최고령 합격자 김정례 씨는 막내딸의 권유로 ‘충주 평생열린학교’를 등록, 공부를 시작했다.
청각장애의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공부에 대한 열정으로 한 번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고졸 최고령 합격자는 박옥순씨로 우연히 책을 보다 진천 ‘글샘학교’를 접하고 중학교 문해 과정을 이수 후 고졸 검정고시를 도전·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
충북교육청은 검정고시 합격생에게는 휴대전화로 합격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2022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최고령자 합격자 합격증서 수여식은 11일 오후 3시 본청 206호 회의실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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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교육력, 학교가 원하고 교육청이 답하다.
[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온전한 학교의 일상 회복과 함께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해 ‘2022. 학교가 스스로 기획하는 초등학교 교육과정 워크숍’을 지원하고 있다.
7월 말까지 실시되는 워크숍은 학교 또는 학년 단위로 진행되며 작년 19교 대비 약 50%가 증가한 28교가 상반기 워크숍을 운영한다.
학교가 교사협의회를 통해 학교 교육력 제고와 관련된 원하는 주제와 강사를 선정하면 도교육청에서 운영비와 강사를 위촉하며 주제별 강사풀도 제공·지원한다.
주제는 창의적인 학교교육과정 운영 온전한 일상회복을 위한 수업력 강화 자율탐구과정과 학교교육과정 자율화 등이다.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프로젝트 수업’을 포함한 56개 강좌가 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배움과 성장의 주체는 학교이다 온전한 학교의 일상회복에 가장 중요한 교육과정과 수업 회복을 위해 지원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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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사물주소판 446개소 설치 완료
[Q뉴스] 음성군은 건물 외 인구집중 시설, 장소 등에 정확한 위치 표기 방법이 없어 이로 인해 초래되는 불편한 점을 해소하기 위해 도로명주소인 사물 주소를 부여하고 사업비 2300만원을 투입해 사물 주소판 466개 설치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사물 주소는 기존 도로명주소의 도로명과 기초번호를 활용해 건물 등이 없고 국민의 생활·안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사물 중 다수가 이용하고 갱신체계 확보가 가능한 육교 승강기 졸음쉼터 공원 둔치주차장 버스정류장 택시승강장 지진 옥외 대피소 등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한 것을 말한다.
사물 주소판에는 도로명, 기초번호, 사물 명칭 등이 표시된다.
또한 사물 주소는 향후 포털사이트와 내비게이션 등을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 사업을 위해 군은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국가주소정보시스템에 등록된 사물 주소 대상을 조사하고 이에 따라 주소를 부여했다.
특히 예산 중복 등의 낭비를 피하고자 기초번호판이 설치된 곳은 대상에서 제외했다.
류장수 민원과장은 “사물 주소를 통해 보다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군민의 안전뿐만 아니라 일상의 편리함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물 주소를 확대해 주민 생활 편의와 안전도를 높이고 시설물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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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2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모집
[Q뉴스] 음성군은 2022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관광두레 사업은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자원의 연계를 통해 지역 주민공동체 중심의 관광 관련 사업체를 육성하기 위한 지원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자원을 활용한 숙박·식음·여행·체험·기념품 등의 관광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계획 중인 3인 이상의 창업 준비 또는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최대 5년 동안 창업 상담과 경영 실무교육, 상품 판로개척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3인 이상 주민사업체에는 한국관광공사 소속 관광두레 PD가 제공하는 맞춤형 사전 컨설팅이 제공된다.
올해 한국관광공사는 신규 관광두레 19곳을 선발할 계획이며 음성군은 2~3곳 모집에 나선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13일 오후 2시까지다.
군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주민공동체는 관광두레 누리집 또는 군 홈페이지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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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추진.예산 절감 노력
[Q뉴스] 음성군이 금왕읍 용계2리 일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백야 자연휴양림 이용객과 용계저수지의 자연경관을 즐기려는 관광객의 수요가 많으나 저수지 순환도로로 개설된 도로 여건은 선형이 불량해 교통사고 위험이 크며 절토 사면이 급경사지로 붕괴위험이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군은 국비 2억5천만원과 도비 7천5백만원 등 총사업비 5억원을 확보해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 중이다.
특히 군은 실시설계 용역 중 예기치 못한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 순조롭게 공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는 후문이다.
급경사지를 발파해 도로 선형을 잡는 설계 과정에서 암이 있는 것으로 확인돼 발파하는 것은 설계에 반영했으나, 발파한 암 운반과 처리비까지 반영하려면 예산을 초과하게 돼 사업 추진에 예상치 못한 걸림돌이 됐다.
예산을 초과로 사업 추진 여부를 고민하던 중 공사 관계 공무원들은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발파한 암 버럭을 지역의 레미콘 생산 업체에서 운반해 가서 골재 생산에 사용하는 방법을 고안해 업체와 협의 끝에 업체 부담으로 사용하기로 결정됐다.
암 버럭은 큰 바위를 잘게 쪼개놓은 것을 말하는 공사 용어로 암 버럭은 규격에 맞지 않으면 성토재로 사용할 수 없을뿐더러 처리 과정에서 날림먼지 발생 우려 등으로 사용이 매우 제한적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군은 암 버럭 처리예산 2억5천만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됐으며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이달 중에 실시설계 용역을 준공하고 공사를 시작해 오는 10월 사업 준공을 목표하고 있다.
이제승 군수 권한대행은 “이 구간은 특히 도로 폭이 좁고 선형이 불량해 운전자들이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던 곳으로 사업이 완공되면 이곳을 이용하는 운전자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직자들이 예산 절감을 위해 적극 노력하는 모습은 음성군이 발전하는 원동력으로 앞으로도 군민의 세금을 아껴서 잘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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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신록의 계절 체육행사 ‘풍성’. 지역에 활력
[Q뉴스] 신록의 계절을 맞아 충북 단양군에서는 크고 작은 체육대회가 연이어 개최돼 전국 스포츠인의 발길을 한데 모을 전망이다.
10일 군은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풋살, 배구, 파크골프, 게이트볼, 소프트테니스 등 5개 종목에 걸쳐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가 지역에서 개최돼 약 5000명의 선수단이 출전하는 다채로운 행사로 치러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오는 14∼15일에는 한국풋살연맹이 주최하고 단양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제9회 소백산철쭉배 전국풋살대회’가 8개부 81개팀 20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단양공설운동장과 매포체육공원, 단양중학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 대회는 예선·본선 리그전을 진행한 후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승부를 가릴 예정이다.
같은 기간 단양읍 국민체육센터와 문화체육센터에서는 38개팀 900여명이 참여하는 ‘2022 대한민국배구협회장기 전국 유소년 배구대회’가 진행된다.
이어 다음달 3∼4일에는 17개 시도 97개 팀 1000여명이 참여하는 ‘소백산철쭉제기념 전국초청 게이트볼대회’가 단양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
같은 달 4일에는 단양생태체육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소백산철쭉제기념 파크골프대회’가 4∼5일에는 단양공설소프트테니스장에서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가 열린다.
특히 이들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주민과 관광객을 만나는 제38회 단양소백산철쭉제 기간 함께 개최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
6월 8일에는 관내 체육행사로 영춘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단양군수기 그라운드골프대회가 예정됐다.
그라운드골프 강군으로 소문난 단양군은 지난 4월 충북 영동에서 열린 전국 대회에서 단양군 그라운드골프협회가 최강의 실력을 뽐내며 최종 우승을 차지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오는 7월에는 전국 3대3 농구대회, 대한배구협회장기 전국생활체육 배구대회, 삼봉기 오픈 유·청소년 배드민턴 페스티벌 등 대규모 체육행사가 계속 이어질 예정”이라며 “선수단과 임원, 가족들의 방문으로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고 스포츠 강군 단양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차질 없는 경기 준비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상관광 메카로서 단양군의 비상을 위해 이달 중 단양강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전국카누선수권대회는 소년체전, 국제대회 등의 일정 중첩으로 인해 오는 8월로 연기됐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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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 행복베이커리 행사 추진
[Q뉴스] 예천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우리 함게 구워孝’ 행복베이커리 행사를 가졌다.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예천군청 소속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사회복지 발전과 주민들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정성껏 카스텔라 400개를 구워 유천재가통합노인지원센터 협조를 받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100가구에 전달했다.
윤상준 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일상이 회복되면서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예천군 사회복지행정연구회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복지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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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운영
[Q뉴스] 예천군은 지난 10일 ‘초등 영어교실’ 강좌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5명 이상 예천군민이 모여 시간과 장소를 정해 원하는 강좌를 신청하면 군에서 강사료를 지원하는 수요자 맞춤형 평생교육 사업이다.
군은 지난 1월 경상북도 마을평생교육강좌 공모사업 수요 조사 후 생활소품 및 의류 제작 가죽공예 드론기초비행 국학기공기체조 힐링웃음체조 초등영어교실 중등중국어교실 등 총 7개 강좌를 선정했으며 강좌당 최대 100만원까지 강사료를 지원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주민의 학습 욕구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다양한 평생교육강좌를 통해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군민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배울 수 있도록 내실이 있게 강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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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사회적경제기업 간담회 개최
[Q뉴스] 예천군은 9일 오후 5시 경북도립대학교 창업보육센터 3층에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2022년 예천군 사회적경제기업 지역특화사업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세부 사업 내용 협의를 위해 마련됐다.
지역특화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포럼 개최와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에 온라인 판로지원은 물론 사회적 가치실현 인식확산을 위한 민·관·기업이 함께하는 주민참여형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지원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으로 코로나19 장기화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와 사회적경제 주체가 하나가 되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