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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스쿨존 지킴이 광진구, 광진형 교통 스마트폴 확대 설치
[Q뉴스] 광진구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4개소에 광진형 교통 스마트폴을 확대 설치한다.
광진형 교통 스마트폴은 하나의 지주에 가로등, 교통 표지판, 차량검지기, CCTV 등 다양한 기능의 제품을 결합하는 스마트 복합 시설이다.
스마트폴의 대규모 LED 전광판에는 키 작은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횡단보도 보행자 진입 여부 안내 주행 차량의 속도 표시 주정차 위반 차량 모니터링 화면 등이 표시돼 운전자가 바로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폴의 지능형 CCTV는 빠르게 위험 요소를 파악해 알려주고 보다 정확한 차량 정보를 제공하며 지주에 부착된 QR코드를 활용하면 광진구 홈페이지에 바로 접속해 다양한 광진구 소식들을 확인할 수 있다.
광진구는 지난해 광남초, 구남초, 양진초, 동자초, 광진초, 신양초, 광장초, 신자초의 총 8개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스마트폴을 구축해 어린이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구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에 올해는 동의초, 광장초, 효지어린이집, 청구이화유치원의 4개 어린이보호구역에 광진형 스마트폴을 추가 설치해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로 했다.
스마트폴 설치 장소는 이면 도로 내에 학교 출입문이 있는 곳, 상습 주정차 차량으로 보행 사각이 발생해 사고의 우려가 있는 곳 등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결정했다.
광진구는 협소한 도로에 무질서하게 설치돼 있던 각종 시설물을 하나로 통합하고 어린이와 주민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기능을 강화한 만큼, 스마트폴 설치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에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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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거리에 예술을 펼치다…2022년 버스킹 공연 추진
[Q뉴스] 광진구가 코로나19로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하고 예술인과 구민 생활 전반에 활력과 희망을 불어넣고자 ‘2022년 거리문화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거리문화공연은 광진문화재단과 건국대·세종대와 연계해 추진되며 혹서기인 7~8월을 제외한 10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진행된다.
매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는 청춘뜨락 야외무대 나루아트센터 야외광장 또는 롯데백화점 앞에서 공연이 진행되며 어린이 대공원 정문에서는 오후 12시부터 1시에 5월부터 10월까지 8회에 걸쳐 공연이 진행된다.
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는 능동로 분수광장에서 청년 버스커, 대학동아리, 뮤지컬, 국악, 포크 등 다양한 거리공연이 펼쳐진다.
이달 28일까지 아차산 어울림광장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에서 5시에 다양한 장르의 문화 나눔 공연이 열리고 하반기에는 아차산 토요한마당으로 장소만 바꿔 진행된다.
또한, 지난 4월 1일 봄 특별공연에 이어 10월 28일 청춘뜨락 야외무대에서는 ‘MZ와 함께하는 감성충만 가을특별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가을감성의 재즈 공연 또는 발라드 음악공연을 선보여 구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는 능동로 분수광장에서는 ‘아트마켓’이 열린다.
‘아트마켓’에서는 예술작가들의 수공예품을 전시·판매하며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다.
구는 이번 거리문화공연을 통해 청년문화예술거리를 활성화하고 일상 속 문화풍경을 조성해 문화도시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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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한 여름을 담은 문안을 보내주세요”
[Q뉴스] 중랑구가 이달 20일까지 구청사 입구를 싱그럽게 밝힐 중랑행복글판 여름편의 문안을 공모한다.
중랑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사업장에 종사하는 누구나 문안 공모에 참여할 수 있고 1명당 1작품씩만 제출할 수 있다.
여름을 주제로 무더위 속 지친 구민들을 위로하고 청량함을 선사할 수 있는 30자 이내의 글귀를 창작해 중랑구청 홈페이지 구민참여 ’ 인터넷 접수 게시판에서 접수하면 된다.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경우 중랑구청 4층 행정지원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 이후 문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신청작 중 총 6작품을 선정해 당선작 50만원, 가작 각 10만원 등 총 100만원 상당의 중랑사랑상품권을 수여한다.
당선작은 여름에 어울리는 디자인과 함께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중랑구청사 외벽에 게시된다.
구 관계자는 “구청사를 오가는 모든 분들이 중랑행복글판을 보며 무덥고 지친 여름에 잠시나마 마음속 위로와 여유를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여름의 더위를 날릴 수 있을 청량하고 희망찬 문안을 많이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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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의 초대, 중랑이라 좋다”
[Q뉴스] 중랑구는 이달 22일까지 서울에서 가장 예쁜 축제인 ‘2022 서울장미축제’를 연다.
중화체육공원, 면목체육공원, 중랑장미공원 등에서 ‘일상으로의 초대, 중랑이라 좋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올해 서울장미축제는 구민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일상 회복을 응원하는 의미가 담겼다.
2022 서울장미축제는 어린이, 어버이, 장미 총 세 가지 테마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이와 함께 즐기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어린이 주간’이 어린이날인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됐다.
8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하는 ‘어버이 주간’은 부모님과 관람할 수 있는 ‘로즈무비나잇’ 등의 프로그램과 함께한다.
15일부터 22일까지는 장미 개화식으로 문을 여는 ‘장미 주간’이다.
‘플로깅’, ‘로즈패션쇼’, ‘개화공연 ‘중랑, 사람 꽃’’이 진행되는 15일 개화식을 기점으로 장미꽃이 만발한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중화체육공원 내 자전거 교육장은 축제 전용공간인 장미성으로 변신하고 관람객을 맞는다.
중랑아티스트의 버스킹 공연 등이 펼쳐지는 장미성은 500명으로 입장 인원을 제한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면목체육공원에서는 14일 ‘겸재교 댄스 페스티벌’, 15일 배우 김성환과 함께하는 ‘김성환의 장미노래자랑’도 열린다.
올해는 특별한 축제 포스터도 준비했다.
바로 구민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담은 포스터다.
이후에는 축제에 참여한 2022명의 사진을 모아 모자이크형 현수막도 제작할 예정이다.
또 축제는 ‘ZEROse Waste’ 캠페인을 펼쳐 환경친화적인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한다.
재생용지를 사용한 종이백 ‘쓸모 있는 포스터’를 제작하고 현수막 등의 제작을 최소화하는 등 쓰레기 없는 축제를 지향하고 있다.
특히 축제 마지막 날에는 중랑천 구간을 달리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장미랑 달려랑 주워랑’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2 서울장미축제를 주관하는 중랑문화재단의 유경애 대표는 “올해는 구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하고 환경친화적인 축제를 지향하며 구성했다”며 “서울을 대표하는 꽃 축제인 서울장미축제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즐겁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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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삼양청년회관 재개관⋯열린공간으로 청년맞이
[Q뉴스] 서울 강북구의 청년들을 위한 공간인 삼양청년회관이 새 단장을 마쳤다.
삼양청년회관은 서울시와 강북구가 빈집을 활용해 만든 청년들을 위한 공간이다.
지난 3월 개관 3년차를 맞아 강북구의 청년들과 글로벌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는 청년회관의 재탄생을 위해 공간 디자인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은 회관을 이용하는 청년들의 편의를 개선하고자 하는 삼양청년회관과 지역 사회의 좋은 이웃으로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자 하는 이케아 코리아 두 단체의 뜻이 합쳐져 추진됐다.
그 결과 지난 4월 12일 회관은 청년들의 의견이 반영된 이케아의 홈퍼니싱 제품으로 새롭게 꾸며지며 여러 청년들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활용성 높은 공간으로 거듭났다.
변화의 핵심은 기능의 다양성과 유동성이다.
워크숍 이후 재개관한 삼양청년회관은 이동 가능한 의자와 테이블 등을 배치해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형태로 구성됐다.
개인이 혼자 휴식을 취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수가 모이는 행사나 프로그램도 진행할 수 있다.
실제 공간 조성에 참여한 한 청년은 “재미있는 일을 벌이고 싶은 예쁜 공간”이라는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청년들은 회관을 카페처럼 자유롭게 드나들며 커피나 배달음식을 먹어도 된다.
또한 소규모 모임이나 스터디 공간 등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청년들을 위한 문화예술 교육, 취업 및 창업을 위한 교육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강북구 및 서울시에서 활동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공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단독으로 회관을 이용하는 경우 1시간당 1만원의 비용이 청구된다.
삼양청년회관의 운영시간은 평일은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청년들을 위한 공간을 많이 조성하고 있다”며 “많은 청년들이 지난 4월에 개관한 청년창업마루와 이번에 새단장으로 재탄생된 삼양청년회관을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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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립시흥도서관, 지역연계 독서진흥사업 ‘꿈꿈 프로젝트’ 운영
[Q뉴스] 금천문화재단은 금천구립시흥도서관에서 지역연계 독서진흥 사업의 일환으로 ‘꿈꿈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한 ‘꿈꿈 프로젝트’는 지역 청소년들의 독서 의욕을 높이고 창작 경험을 제공해 작가의 꿈을 이뤄주는 사업이다.
청소년들의 문화 예술 향유와 여가생활을 위한 이번 사업은 ‘내 안의 이야기를 글로 꺼내는 과정’을 통해 창작과 글쓰기의 즐거움을 알 수 있게 하고 도서 출판의 기회까지 주는 다목적 프로그램이다.
지역 중학교에서 선발된 중학생 예비 작가 90여명을 대상으로 작가가 직접 문예 창작 지도를 하고 그들의 창작 작품을 편집·교정하는 과정을 거친 후 도서로 출판한다.
5월 9일에 시작되는 꿈의 여정은 11월 도서출판 기념회까지 이어진다.
나의 이야기를 도서로 출판하고 싶은 금천구 중학생들은 누구나 학교 도서실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다.
오진이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참여 학생들은 창작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문학으로 소통할 수 있게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청소년들이 필요한 인성을 갖추고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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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현대시장 통행로 보행환경 개선 공사 실시
[Q뉴스] 금천구가 5월 9일부터 26일까지 현대시장 통행로 보행환경 개선공사를 실시한다.
현대시장 통행로는 금천구의 대표 도로인 시흥대로와 독산로를 연결하는 약 700m의 보행로로 주민들의 통행이 많지만, 노면의 노후 및 파손 정도가 심해 통행로를 걷는 주민들은 불편을 겪고 있으며 안전까지 위협받는 실정이다.
금천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총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현대시장 통행로의 아스콘 노면을 새로 포장하고 도막형 바닥재를 추가로 시공해 현대시장 통행로를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사는 신속하게 마무리해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번 공사는 금하로 631-2부터 독산로 133까지 현대시장 통행로 전 구역을 구간별로 나누어 시행하며 아스콘 포장 공사가 5월 9일부터 13일까지, 도막형 바닥재 포장 공사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엄창식 지역경제과장은 “공사 기간 중 상인들의 영업이 중단되고 인근 주민들은 생활에 불편함이 많겠지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현대시장의 보행환경을 만들기를 위해 시행하는 공사인 만큼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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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박경리 선생 14주기 추모제 개최
[Q뉴스] 통영시는 박경리 선생의 위대한 작가정신과 업적을 기리고 추념하기 위한 ‘박경리 선생 14주기 추모제’를 통영문인협회 주관으로 지난 5일 박경리 묘소 일원에서 개최했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으로 토지문화재단 이사장, 원주시, 문인협회 회원 등 최소한의 관계자만 초대해 축소 진행했다.
추모제는 식전공연 헌무로 시작해 봉행헌향, 헌시, 약력 소개, 헌다, 추모사, 유족 인사말씀, 헌화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조현준 통영시장 권한대행은 “존경하는 박경리 선생님의 14주기를 맞아, 13만 통영시민의 변함없는 사랑과 간절한 추모의 마음을 담아 선생님의 평온한 안식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하며 참석한 내외 귀빈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2019년 박경리 선생의 정신과 업적을 기리고자 ‘박경리 문학축전’ 행사를 서피랑 및 박경리기념관 일원에서 추모제와 함께 공연·경연·체험·전시 행사 등을 성황리에 개최하였지만, 2020년부터 코로나19 여파로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박경리 문학축전 행사를 추모제와 온라인 백일장 공모전 및 부대행사로 축소해 진행했으며 내년에는 토지연극한마당, 전국학생 박경리문학캠프, 박경리문학작품 낭송대회 등 더 다채로운 행사들로‘박경리 문학축전’을 새롭게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리 묘소로 가는 길에서는 파릇한 5월의 청보리밭과 박경리 선생을 추모하는 시를 중심으로 한 통영문인협회 회원 및 초청 작가의 시화전을 5월 20일까지 전시 관람할 수 있으며 방문객들은 5월 5일~5월20일 기간 중에 박경리 선생에게 부치는 편지쓰기 및 전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백일장 공모전은 박경리 선생의 훌륭한 문학 업적 및 순연한 생명사상과 치열한 문학정신을 이어받는 참가자를 선정해 상찬하고자 전국 초, 중, 고등학생 및 대학일반부를 대상으로 진행되어 6월중 심의를 거쳐 입상자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통영문인협회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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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관산읍 지역사회보장협, ‘사랑愛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추진
[Q뉴스] 장흥군 관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 200가구에 직접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간식을 전달하는 ‘사랑愛 카네이션 달아드리기’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소외된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주고 어버이날의 의미와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고자 추진했으며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면서 과일 떡 등으로 구성된 간식도 함께 전달했다.
카네이션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매년 어버이날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꽃도 달아주고 말벗도 되어주는 분들에게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주호 관산읍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그동안 외로우셨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소외된 어르신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나눔 실천과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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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땅끝모노레일 5월 7일부터 운행 재개
[Q뉴스] 해남군 땅끝마을의 명물 땅끝모노레일이 주요시설 정비를 마치고 5월 7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
지난 2005년 운행을 시작한 땅끝모노레일은 시설 노후화에 따른 관광객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지난해 11월 말부터 운행을 중단해 왔다.
시설정비는 약 28억원을 투입해 궤도레일 395m를 전면 교체하고 30인승 신규차량 2대 설치, 상·하부 승강장 증설 등을 실시했다.
특히 기존 20인승 2량이 운행되던 차량의 규모를 늘려 30인승을 신규 투입함으로써 대기시간이 단축돼 관광객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 안정세에 따른 향후 관광객 증가와 더불어 땅끝모노레일의 운영 재개로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