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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감북동 가무나리 마을진입로 개설공사’ 착공
[Q뉴스] 지난 6년여간의 주민 숙원사업이었던 감북동 가무나리 마을진입로 개설공사가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착공을 앞두고 있다.
하남시는 감북동 배다리입구 사거리 앞 서하남로 47번길의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한 ‘감북동 가무나리 마을진입로 개설공사’가 9일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감북동의 최대 정체구간이자, 토지 보상에만 6년이 소요된 가무나리 마을진입로 개설공사는 2023년 말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215억원을 투입한다.
시는 우선 2개월 동안 지장물 철거공사를 진행해 공사 구간을 확보하고 7월부터 본격적으로 지하 시설물 매설 등의 공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 구간은 물류창고와 주택이 혼재되어 있어 중대형 차량의 통행량이 빈번하고 마을버스가 다니는 길인데도 협소해 양방 통행이 어려웠다.
또 인도가 없어 주민들이 항상 위험에 노출돼 공사 필요성이 높은 구간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교통정체 해소는 물론, 주민의 안전한 보행권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동철 건설과장은 “이번 감북동 가무나리 마을진입로 개설공사를 통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안전시설 설치로 주민의 안전이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며 “공사기간 중 시민의 불편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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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적극행정 통해 미사강변도시 교통 불편 해소
[Q뉴스] 하남시는 적극행정을 통해 최근 미사강변남로에 유턴 차로를 신설, 미사강변도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미사강변도시 하남고등학교 남측 미사강변남로는 서울 방향 유턴 차로가 없어 먼 거리를 우회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실제 하남고에서 차량 진출 시 서울 방향 유턴 차로가 없고 서울시 강동구 도로 구간에도 유턴할 수 있는 차로가 없어 먼 거리를 우회해야 하는 큰 불편이 뒤따랐다.
지난해 10월에는 하남고 학부모들과 학교측에서 교통체계를 개선해 줄 것을 요청해 오기도 했다.
문제는 유턴 차로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차량의 방향 전환을 위한 3개 차로가 확보돼야 하지만, 미사강변남로는 차로가 부족해 도로 구조상 유턴 설치가 불가한 상항이었다.
이에 하남시에서는 도로 구조상 불가한 사항이어서 민원을 지나칠 수도 있었지만, 시민들의 교통 불편에 공감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하남경찰서와 함께 개선책 마련에 적극 나섰다.
특히 추진 과정에서 강동경찰서와 협의 결과 신호운영 변경이 어려워 무산될 수도 있었지만, 현장 실사 및 설명회 등 실무자 회의를 통해 개선안을 도출했다.
이어 올해 4월 하남경찰서 교통안전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유턴 차로를 신설할 수 있게 됐다.
문용석 교통정책과장은 “시민의 불편 사항을 지나치지 않고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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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평생학습관, 어린이날 기념 인형극 개최
[Q뉴스] 하남시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하남시평생학습관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는 어린이 인형극 ‘패션왕 호랑이와 해님달님’ 공연을 개최해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전래동화 ‘해님달님’을 각색해 그림자 인형극과 뮤지컬로 꾸며졌다.
해와 달이 만들어진 이야기와 권선징악의 교훈을 전하며 놀이와 율동을 가미해 아이들이 공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날 공연은 사전 신청한 어린이와 가족 50여명이 참여해 오랜 기간 실내생활에 지친 가족들에게 코로나19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가는 기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을 관람한 김민희씨는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아이와 함께 대면으로 참가할 수 있는 어린이날 행사가 열리게 되어 기쁘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용호 평생교육과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이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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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Q뉴스]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주력하고 있는 하남시가 지난 5일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기념행사와 권역별로 대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남시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하남시가 시민과 아동들의 정책 제안을 바탕으로 민·관이 함께 준비하고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다”고 밝혔다.
어린이날 행사 1부는 기념행사로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표창 수상자와 가족, 시민 등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행사에서는 축하공연을 비롯해 아동권리헌장 낭독 표창수여 기념사 및 축사 아동참여위원 활동소감 발표 ‘얘들아 놀자’ 권역별 현장중계 순으로 진행됐다.
아동참여위원 활동소감 발표 및 ‘얘들아 놀자’ 행사장 현장중계는 지난 4월 하남시아동참여위원회 정기회의 때 아동참여위원들이 제안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행사장 현장중계는 아동참여위원들이 리포터를 담당해 기념식장에 참석한 아동 및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2부 행사인 ‘제25회 얘들아 놀자’는 5대 권역 7개 장소에서 기념식과 동시에 10시부터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감일 위례지역에서도 행사가 열려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제25회 얘들아놀자행사추진위원회에서 주관한‘얘들아 놀자’ 행사는‘어린이의 내일은 지구의 내일’이라는 슬로건에 맞춰 환경놀이 체험존 쓰레기 줍고 보물찾기 업사이클링 나만의 머리핀 만들기 등 환경 관련 행사 등이 열렸다.
또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보드게임 하남시를 알려줄게 하남시 명소 포토존 등 재미있고 알찬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을 즐겁게 했다.
기념식에서 신욱호 하남시장 권한대행은 “이미 100년 전부터 소파 방정환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어린이라는 이름을 붙여 인격적 존재로 인정하고 어린이 인권 보장에 대해 널리 알렸다”며 “제100회 어린이날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하남시는 아동의 꿈과 희망이 함께하는 아동친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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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Q뉴스] 전남 영암군은 관내 청년의 주거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2년 영암군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청년 주거 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최대 1년간 월 10만원씩 현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며 5월 18일까지 대상자를 모집중이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보증금 1억원 이하 및 월세 60만원 이하의 민간주택을 임차한 무주택 청년 1인 가구로 가구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해야 한다.
특히 전라남도와 시·군 협업으로 추진중인 전남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의 신청자격인 근로조건을 배제하고 소득기준만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므로 근로자가 아닌 독립 취업준비생들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본인이 제출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되며 본인 방문이 어려운 경우 위임장을 지참해 대리 접수도 가능하다.
아울러 전남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도 5월 20일까지 10명을 추가 모집 중이니 신청 시기를 놓친 청년 근로자 및 사업자는 기한 내 신청하기를 바란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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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3년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 국비공모 사업 선정
[Q뉴스] 양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 ‘2023년 지역거점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 사업’에 ‘재사용 배터리 적용 E-모빌리티산업 생태계 활성화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비수도권 시·도를 대상으로 지역이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역량을 활용해 지역산업의 고도화, 다각화 및 전환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에 최적화된 혁신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국비공모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재사용 배터리 적용 E-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활성화 사업은 올해부터 시범적으로 시작하는 2개 이상의 광역시도가 연계된 초광역 협력형 사업이자 부울경 메가시티 전략과제 중 하나로 국가적, 지역적으로 큰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 사업은 전기자동차 사용 후 배터리를 재조립, 재사용해 소형 전기차, 전기 이륜차 등 E-모빌리티에 적용하는 사업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국비 100억, 지방비 92억원을 투입해 경남·부산지역 재사용 배터리사업 거점지원센터를 건립, 재사용 배터리 성능평가 장비 등을 갖추고 시제품 제작, 기술지원, 기술사업화 등 기업지원 사업과 재사용배터리 및 E-모빌리티 개발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 사업은 경남테크노파크가 주관하고 한국전기연구원, 부산테크노파크 및 부산산학융합원이 참여해 경남테크노파크의 관련 부서 일부가 양산으로 오게 된다.
양산시는 탄소중립사회를 위한 정부의 미래차 전환, 전기차 보급 확대로 배터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2025년부터 재사용 배터리 시장이 증폭될 것으로 예상하며 양산시가 새롭게 창출되고 있는 재사용 배터리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고 평가했다.
또한 부·울·경 메가시티 사업의 시작인 만큼 양산시 관내 기업의 육성·지원 뿐만 아니라 초광역권 지역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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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1530 걷기 늴리리만보’1차 접수 시작
[Q뉴스] 양산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해‘1주일에 5일이상 30분이상 걷기’인‘1530 걷기 늴리리만보’1차 접수를 5월 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가 일상생활은 물론 건강생활습관 등 사회 전반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외부 활동이 줄어들면서 신체활동이 감소되고 이는 비만율 증가로 이어지는 등 이차 문제가 유발되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 할 수 있는 건강걷기를 준비했다.
대상자는 스마트폰 소지자 20세이상 양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선착순 4,000명까지 접수를 받는다.
양산시보건소 홈페이지 및 양산시보건소 3층 통합건강관리실, 양산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건강측정실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등록해 1일 1만보, 1주 5일 이상, 연속 8주 걷기 목표 달성 시에는인센티브로 온누리상품권을 제공받을 수 있다.
송성미 건강증진과장은 “그동안 움츠러들었던 시민들의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해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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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가족센터 양산 LH주거행복지원센터 및 노숙인 재활시설“인성원”
[Q뉴스] 지난 4월 13일 양산시가족센터는 경남유일하게 국비공모사업으로 선정된“1인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지원 공모사업”의 대상자 발굴과 적극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관내 LH 주거행복지원센터 11곳과 사회복지법인 송원에서 운영하는 노숙인 재활시설 인성원과 함께 1인가구 사업 및 가족역량 강화 사업을 위한 자원 교류 및 상호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에는 LH주거행복지원센터 11곳 센터장들과 사회복지법인 송원의 인성원 원장과 대면 진행했으며 1인가구사업과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에 대한 대상자 발굴 안내 및 사업의 방향성에 대한 논의했다.
양산시가족센터에서는 LH주거행복지원센터와 찾아가는 4070세대 경제교육, 반려식물 입양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노숙인 재활시설 인성원과는 비대면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진행해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자 한다.
이에 조경자 양산시가족센터 부센터장은“양산시가족센터는 보편적 복지를 하는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서 많은 양산시민분들이 가족센터를 이용했으며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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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개최
[Q뉴스] 양산시와 양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5. 5.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해 어린이날 잔치한마당이 열린 황산공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아동학대의 심각성과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발견 시 신고 방법과 예방 홍보 리플릿 배부, 아동학대 인식개선 그림전시회, 룰렛 활동,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 부모님에게 듣고 싶은 말, 듣기 싫은 말 작성, 아동학대예방 온라인 서약 등을 통해 아동학대 근절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다.
특히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한 ‘우리의 50가지 일기, 나의 마음을 안아주세요’이라는 주제의 그림 전시회 개최 및 아동학대 근절 피켓을 들고 가두 캠페인 실시로 행사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아동을 하나의 대등한 인격체로 인식해 나가는 인식 개선의 장 마련과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줬다.
양산시는 4월부터 ‘2021년부터 민법상 징계권 폐지, 누구도 어떤 이유로도 아이를 체벌할 수 없다.
아동학대 신고는 112 상담은 129’전광판 및 양산시 SNS에 아동체벌 금지 인식개선과 아동학대 신고를 홍보하고 있다.
박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연일 발생하는 아동학대 사안에 대해 경각심을 일으켜 무관심도 학대라는 것을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인지하도록 하는 등 주변의 관심과 신고가 아이들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고 다양한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실천함으로써 우리의 아이들을 위한 양육 환경이 보다 건전하고 안전한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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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장애인연합회, 어버이날 맞아 효도잔치
[Q뉴스] 완주군 장애인연합회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홀몸어르신, 장애인을 초청해 효도위안행사를 열었다.
6일 완주군 장애인연합회 지난 4일 홀몸어르신, 장애인 200명을 초청해 카네이션을 선물하고 식사를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거동이 불편하고 교통수단이 없는 원거리 장애인 및 어르신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도록 버스로 마을 입구까지 순회하며 수송하는 등 편의를 제공했다.
김덕연 완주군 장애인연합회장은 “이번 효도잔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을 달래주고 일상생활 회복 등 소외된 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