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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토종작물로 가꾸는 우리 동네 ‘텃밭’
[Q뉴스] 익산시가 도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토종작물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시농업을 활성화한다.
시는 영등동신아파트, 영등비사벌아파트 등 4개소 120여명을 대상으로 토종작물 재배와 활용 교육을 실시하고 공동체 텃밭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여성농민회가 수행하는 이번 사업은 베란다 및 공동텃밭 작물식재, 병충해 방제 요령, 토종 농작물로 만드는 건강한 음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10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3일과 4일에는‘ 베란다에서 토종작물 키우기’교육을 통해 토종작물을 직접 심어보는 실습을 진행했으며 입주민들과 함께 아파트 자투리 공간에 다양한 토종꽃을 심고 공동텃밭도 조성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토종작물을 심고 가꾸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공동작업을 통해 입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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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 육상부, 전국육상대회서 전국 최강 입증
[Q뉴스] 익산시청 육상부가 2022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메달 6개를 획득했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나주종합스포츠파크 육상경기장에서 열린‘2022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은 지난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육상부는 신소망 선수가 800m에서 2분07초44, 신유진 선수가 원반던지기에서 54m31을 기록하며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고 오혜원 선수가 800m에서 2분13초33, 이세빈 선수가 창던지기에서 48m57을 기록해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김영빈 선수가 멀리뛰기에서 7m49, 정다운 선수는 해머던지기에서 52m28을 기록해 동메달을 차지해 이번 대회에서 육상부는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주형 육상감독은 “열심히 훈련에 임해 좋은 성적을 거둬준 선수들과 선수들이 마음 편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는 익산시에 감사드린다”며 “체계적인 전술훈련과 고강도 체력훈련을 통해 더욱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출전하는 대회마다 좋은 기량으로 우리시의 자긍심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우리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해 멋진 경기를 펼치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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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가까운 서점에서 원하는 책 빌려보세요”
[Q뉴스] 익산시가 시민들이 어디서나 쉽게 원하는 책을 대출할 수 있는 희망도서 대출 서비스를 추진한다.
시는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지역서점과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오택림 익산시장 권한대행과 서비스에 참여하는 6개 지역서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는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지 않은 책을 가까운 지역 서점에서 시민이 직접 빌려볼 수 있는 서비스로 지역서점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희망도서 신청에서 대출까지 2~3주 소요되는 시간이 3일 이내로 단축돼 시민들의 도서 이용 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달부터 시행 예정이며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택림 시장 권한대행은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신속하고 편리하게 도서를 제공하고 침체된 관내 지역서점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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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탑마루 수박, 올해 첫 수출길 물꼬
[Q뉴스] 익산 명품 탑마루 수박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홍콩 수출길에 올랐다.
시는 6일 익산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탑마루 수박의 올해 첫 홍콩 수출을 위한 선적식을 진행했다.
이번 수출 물량은 2톤으로 지난해 27톤에 이어 올해 30톤까지 수출 물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7월부터 본격 출하되는 2기작 수박과 메론, 배가 캐나다·대만 등으로 수출될 것으로 예상돼 연간 100만불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국내 유통 수박은 7kg 이상인 반면 홍콩은 5kg 무게의 수박을 선호하는 것에서 착안해 국내에서 선호하지 않는 중소형 사이즈의 수박을 수출하며 판로를 확보했다.
특히 무게는 작아도 11 브릭스 이상의 고당도 수박으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앞으로도 시는 홍콩 수출에 이어 대형백화점, 이커머스 입점을 위한 공격적 마케팅으로 국내외 판로 다각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탑마루 수박은 주로 망성, 용동, 왕궁 지역을 중심으로 재배되며 농합마케팅 조직 육성을 통해 약 90ha 시설하우스 생산 단지에서 110호 농가가 연간 3천5백톤을 수확하고 있다.
공동수확, 선별·상품화 과정을 거쳐 대형유통업체, 도매시장 등 전국각지로 공급되고 있다.
시는 수박 명품화 단지를 조성해 전열선 및 자동온도 조절장치, 보온덮개 피복, 자동개폐기, 토양개량제, 토양환경 측정장치 등을 지원하며 수박 품질향상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는 1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수박 품질향상 시범사업을 통해 겨울철 저온기에 활착율을 높여 초기생육 향상 및 수확시기를 단축했으며 화분 매개용 개량 벌통 적용 기술 시범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수정기술을 보급했다.
시 관계자는“꾸준한 현장기술지도와 생산·유통 분야 지원을 통해 고품질 수박을 생산하고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수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 이바지 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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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 한국수자원공사, 교집합 만들다.
[Q뉴스] 창원시 석동정수장과 한국수자원공사 반송정수장은 “취수원에서 주남가압장까지 원수를 이송하는 도수관로가 동일하지만, 그 동안 상수원 수질검사를 각각 실시하는 것이 비효율적이라고 판단해 수질검사 단일화와 원수 수질자료 공유를 모색하게 됐다”고 한다.
창원시 석동정수장은 매년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낙동강 원수를 16백만톤 이상 구입해 정수처리공정과 실시간 수질관리를 통해 시민에게 최상의 수돗물를 공급하고 있다.
창원시 석동정수장에서 “원수를 공급하는 수도사업자가 상수원관리규칙에 따라 원수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면 원수를 공급받는 수도사업자은 별도의 원수 수질검사를 실시할 필요가 없다”라는 환경부의 유권해석을 받은 후 협의를 신속하게 진행했다.
그리해 한국수자원공사 반송정수장에서 실시하는 수질검사 결과로 단일화했고 한발 더 나아가 현재 한국수자원공사 반송정수장에서 관리하는 취수원 수질자동측정기 자료를 실시간으로 창원시 석동정수장과 공유할 수 있게 됐다.
김상운 창원시상수도사업소장은 “시민에게 항상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하고 행정효율 향상을 위해 적극 협조하는 한국수자원공사에 감사를 표하며 향후에도 시민의 편익과 효율적 상수도시스템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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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1차 창원권역 아이돌보미 집담회 개최
[Q뉴스] 창원특례시는 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2회에 걸쳐 시청 시민홀에서 의창구 및 성산구지역 아이돌보미 19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1차 창원권역 아이돌보미 집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담회는 창원권역 아이돌봄지원사업을 위탁받아 시행하고 있는 ‘사단법인 희망이룸’에서 주관했다.
아이돌봄지원사업 안내 및 주요 민원사례 공유의 시간과 아이돌보미의 정서 함양과 심신 안정을 위해 창원한마음병원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즐거움도 더했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부모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1대 1로 가정을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창원시에는 창원권 마산권 진해권 3개의 수탁기관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정혜란 제2부시장님은 “이번 집담회가 양육 공백을 책임지는 아이돌보미들의 자긍심 고취와 아이들을 양육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우리 주변에 발생할 수도 있는 아동학대예방을 위해 주변을 꼼꼼히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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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지역일자리 창출 위해‘구인·구직 만남의 날’개최
[Q뉴스] 양주시는 지난 3일 양주시고용복지플러스센터 2층에서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과 일자리를 원하는 구직자들이 만날 수 있는 자리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양주시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참여기관인 ‘양주시일자리센터·여성새로일하기센터·양주고용센터’의 협업으로 운영되며 구직자와 기업체 간의 현장면접의 기회를 제공해 맞춤형 일자리 알선과 채용을 지원한다.
이날 행사에는 태진산업, ㈜영신물산 관내 2개 기업체와 중장년층 구직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현장면접을 통해 구인업체는 총 18명 이상을 채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체는 양주시일자리센터로 구인 신청을 하면 맞춤형 알선을 통한 인력 채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구인·구직 만남의 날’의 재개에 힘입어 구인난·취업난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체와 구직자를 위한 ‘상설면접, 동행면접’등 일자리서비스를 확대해 양주시 취업률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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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개인지방소득세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신고 납부하세요"
[Q뉴스] 용인시는 5월 소득세 확정신고 납부의 달을 맞아 이달 31일까지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신고하고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년부터 개인지방소득세는 지자체에 신고하도록 바뀌어 국세인 종합소득세는 관할 세무서에, 개인지방소득세는 구청 세무과에 각각 신고해야 한다.
대상은 2021년에 소득 활동을 한 사람이다.
납부 기한인 5월 31일을 지키지 않으면, 가산세 등을 부담 해야해 주의가 필요하다.
종합소득세를 국세청 홈택스에 신고한 후 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누르면 위택스로 자동연결돼 지방소득세를 쉽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
국세청 모바일 앱인 손택스에서도 가능하다.
올해도 시는 기흥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 '용인시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설치해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의 세금 신고를 돕는다.
모두채움신고는 소상공인 등 일부 납세자에게 과세표준과 세액을 명기해 납부서를 발송하는 간편 서비스다.
해당 납세자는 별도의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없이 납부서 금액만 납부하면 신고와 납부를 완료한 것으로 인정한다.
코로나19나 동해안 산불 피해를 입은 납세자는 8월 31일까지 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한다.
단, 납부 연장 대상자도 신고는 5월 31일까지 마쳐야 가산세 등 불이익이 없다.
시 관계자는 "개인소득세 신고에 홈택스와 위택스를 활용한 비대면 신고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납세자들의 편의를 돕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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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멈춘 당진시 치매안심센터, 업무 재개
[Q뉴스] 지난 2년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일부 업무가 중단됐던 당진시 치매안심센터가 이달 2일부터 모든 서비스를 재개하며 치매 조기 검진사업을 본격적으로 재개했다.
보건복지부의 결정에 따라 전국 치매안심센터의 대면 프로그램이 정상화됐으며 최근 코로나19 유행 감소와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등을 고려해 치매 예방과 인지 강화 교실, 치매환자쉼터, 가족지원사업 등의 서비스가 모두 재개됐다.
특히 보건소는 만 60세 이상으로 제한됐던 치매 검진 대상을 올해부터 모든 시민으로 확대 실시하며 치매의 조기 발견 및 예방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다.
검사 첫 단계인 인지 선별검사는 예약 없이 진행되며 15~20분 정도 소요되고 검사 결과에 따라 진단검사가 시행되며 이를 통해 치매 여부를 평가하게 된다.
진단검사에서 치매가 의심되는 경우 협력병원으로 감별검사 의뢰를 연계하며 최종 치매로 판정되면 치매안심센터 등록 후 치매 지원 서비스 및 관리를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효율적 검사를 위해 올해 만 75세가 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우편 안내장을 발송해 검사를 실시중”이라며 “치매검사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는 경우는 지체 없이 치매안심센터로 연락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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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2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프로그램 안내
[Q뉴스] 당진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학습도시의 명성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3월 충남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당진시는 장애인 평생학습 포럼 개최,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 참가, 장애인 평생학습 한마당 행사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그 기반을 견고히 했다.
올해 시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의 내실을 다지고 확대하고자 기존 사업에 더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5개의 장애인 평생학습 기관에서도 시의 지원을 받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시는 지난해 진행했던 장애인 평생교육 협의회·실무협의회와 장애인 평생학습 정책 포럼, 장애인 평생학습 한마당, 발달장애인 성교육 및 장애인 평생교육 종사자 연수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과 장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 및 일일체험 등 신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김진호 평생학습과장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역량을 개발, 자립생활 능력과 사회 적응력을 높이고 장애인이 소외되지 않는 양질의 평생학습권 보장을 통해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 여건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