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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대교 경관조명 ‘반짝’
[Q뉴스] 레고랜드 진입로인 춘천대교가 밤에도 반짝반짝 빛을 낸다.
춘천시정부는 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춘천대교 분수 및 조명 설치를 2021년부터 추진해왔다.
사업 위치는 춘천대교 일대며 지난 5일부터 조명 설치를 완료, 가동하고 있다.
일몰 후부터 밤 11시까지 시험 운영하고 있으며 원형 탑 미디어 조명이 어우러져 의암호의 밤하늘을 수놓는다.
특히 오는 7월에는 분수까지 정식으로 운영, 춘천대교가 춘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와 소양강 스카이워크 야간개장과 소양2교 미디어파사드와 함께 의암호의 새로운 야간 볼거리다.
한편 시정부는 7개 주요관광지를 연속 방문하면 10%~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 유료관광지 2개소를 방문하고 숙박을 하면 춘천사랑상품권 1만원을 지급하는 등 코로나 엔데믹 시대를 맞아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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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 계도기간 ‘종료’…신고 독려
[Q뉴스] “주택 임대차 계약 5월말까지 꼭 신청하세요” 춘천시정부가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 계도기간 종료에 따라 신고 독려에 나서고 있다.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는 주택 임대차 계약시 신고의무자가 30일 이내에 신고하도록 하는 제도다.
2021년 6월부터 1년간의 계도기간이 주어졌다.
계도기간 종료에 따라 미신고자에 대해 6월 1일부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신고 대상은 2021년 6월 1일 이후 체결한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주택으로 보증금이 6,000만원을 초과하거나 월세가 30만원이 초과하는 경우다.
신고는 대상 주택 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도 있다.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를 하면 세입자는 자동으로 확정일자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시정부 관계자는 “계도기간이 종료일이 다가옴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되는 일이 없도록 임대차 계약 당사자분들께서는 반드시 신고할 것을 당부하는 한편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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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2021년~2022년 통합사례관리 종결 가구 집중 점검
[Q뉴스] 동두천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통합사례관리 종결 19가구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보건복지부 희망복지지원단 업무 안내 지침을 근거로 2021년 하반기부터 2022년 4월 중 시청 복지정책과와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수행한 고난도 및 일반 통합사례관리 종결 가정의 근황과 실태 파악을 위해 진행된다.
이를 위해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사후관리 점검 계획을 수립했고 5월 16일부터 31일까지 해당 가정을 집중적으로 방문해 어려움을 살피고 위기 상황이 확인된 주민에게 공공·민간 복지제도와 서비스를 적극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사례관리를 종결하였더라도 또 다른 문제와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모든 대상자들의 생활환경을 면밀하게 파악하고 소통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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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복지사각지대 청년가구 생활실태 조사 및 상담
[Q뉴스] 동두천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생활실태 파악과 복지욕구 조사가 필요한 가구를 특별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은 이전에 가정위탁아동으로 지원을 받았으나 성인 연령이 도래해 보호 대상에서 종료된 청년이 스스로 일상생활 유지가 가능한지와 현재의 어려움 발생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중앙동 맞춤형복지팀과 사회복지과 아동보호팀이 합동으로 실시했다.
이날 청년과의 상담을 통해 구직 활동의 노력으로 취업에 성공했고 친척들이 주기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당장에는 복지욕구가 없다고 밝혀 보호종료 아동 임대주택 지원사업 등의 복지정보 제공 후 출장을 종료했다.
한편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향후 해당 청년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사회복지과와 긴밀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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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동, ‘화목한 보산 꽃길’ 꽃 이름 팻말 설치
[Q뉴스] 동두천시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4일 주민자치위원 3명이 보산동 행정복지센터 앞 유휴지에 있는 ‘화목한 보산 꽃길’에 꽃 이름 팻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2022년 보산동 주민자치 특색사업 중 하나인 ‘화목한 보산 꽃길’사업은 보산동 행정복지센터 주위 유휴지에 꽃과 나무로 가득한 환경을 조성하는 우리 동네 환경 개선 사업이다.
주민자치위원회는 꽃길에 식재된 다년생 야생화에 꽃 그림과 설명 자료를 기재한 ‘꽃 이름 팻말’ 12개를 제작 설치했다.
여운성 보산동장은 “화목한 보산 꽃길에 꽃 이름 팻말을 설치해 궁금해하던 꽃 이름을 누구나 쉽게 알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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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2년 상반기 부모교육 진행
[Q뉴스] 동두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6월 13일 오전 10시에 본 센터에서 ‘아이와 죽음을 이야기하라’라는 주제로 상반기 부모교육을 진행한다.
부모교육은 청소년 문제, 건강한 양육 방법 등 주제에 맞는 분야의 전문 강사를 통해 양육정보 제공 및 자녀 이해를 돕는 교육이다.
특히 올해는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로 인해 대인관계, 학교 부적응, 우울, 자해 및 자살 충동 등 어려움을 호소하는 ‘위기청소년의 이해와 대처’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상반기에는 수원시자살예방센터장이자 행복한 우리동네의원장인 안병은 정신과 전문의를 초빙해서 ‘아이와 죽음을 이야기하라’라는 주제로 청소년의 자해 및 자살 충동의 이해 및 대처 방법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황상연 센터장은 “부모님께서 자녀와 죽음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이 다소 불편하고 거부적인 생각이 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처한 어려움을 해소할 방법을 알지 못한 채 극단의 생각과 행동을 선택하는 청소년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며 “이번 교육은 청소년의 위기 행동을 이해하고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된 자리인 만큼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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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치매가족을 위한 힐링프로그램 ‘휴드림 꾸러미’ 제공
[Q뉴스] 동두천시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시작된 비대면 사업인 ‘치매가족 힐링프로그램 휴드림 꾸러미’를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시작해 지난 5월 4일부터 6일까지 각 대상 가정에 1차 휴드림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1차 휴드림 꾸러미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구성된 꾸러미로 카네이션 꽃 화분 흙 마사토 등을 제공해 직접 카네이션을 화분에 심어 가정 내에서 원예 및 여가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한 가족은 “치매환자만을 위해 일상을 지내며 지쳐가는 상황에 기분 전환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큰 만족감을 표했다.
이승찬 동두천시 보건소장은 “치매가정의 고립감 및 심리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것이라고 기대한다”며 “치매환자뿐만 아니라 치매가족을 위한 정서적지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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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립도서관, ‘2022년 시민 북큐레이터 양성 과정’ 성황리 진행
[Q뉴스]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에서는 동두천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 북큐레이터 양성 과정’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북큐레이터란 책을 선정하는 것에서부터 책의 내용을 파악하고 읽는 이에게 책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안내해주는 사람을 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정 주제와 상황에 맞는 책을 선별해 책장을 구성하는 기본을 익혀 시민 북큐레이터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 과정은 총 10회차로 큐레이션의 개념 북큐레이션의 개념과 특징 및 과정 이해 독자 파악 및 독자별 북큐레이션 기준 북큐레이션 기획과정 이해 도서 선별 기준 설정 아동 대상 북큐레이션 실습 연간 북큐레이션 발표 전시 기획 등으로 이루어진다.
과정의 80%를 이수하고 시험에 통과하면 북큐레이터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또한 강의 종료 후 수강생을 대상으로 동아리를 구성해 주제별 도서 전시 등 1년 동안 도서관 내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많은 시민분들이 흥미를 느끼고 열정적으로 수업에 참여해주어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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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향토문화재 인정서 전달식 가져
[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동두천시 향토문화재 제4호로 지정된 단체 ‘탑동 상여·회다지 소리 보존회’에 인정서를 전달했다.
회장 및 회원 30여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탑동 상여·회다지 소리’는 탑동 주민 김수근, 김상우, 어두용이 익혀 오다가 2001년 경기도민속예술제에 출전하기 위해 이종철, 이석기, 이은준이 ‘탑동 상여·회다지 소리 보존회’를 결성했다.
이후 다섯 차례 경기도민속예술제에 동두천시 대표 종목으로 출전하면서 ‘탑동 상여·회다지 소리’의 보존과 전승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다.
김형구 보존회장은 “동두천시 향토문화재 제4호로서 좀 더 발전된 활동과 동두천만의 특징을 가진 ‘탑동 상여·회다지 소리’로 키워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순욱 부시장은 “문화재로 지정됨을 축하한다”며 “‘탑동 상여·회다지 소리 보존’가 우리 시를 대표하는 문화재로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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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고려청자박물관,‘우리동네 청자이야기’호응
[Q뉴스]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청자이야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은 고려청자박물관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며 초등학교 3~4학년 교육과정인 지역사회 교육과 연계해 학예연구사가 강사로 참여해 교육과 박물관 현장답사를 병행해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국립민속박물관 교육 운영 지원사업으로 개발된 ‘보드게임’을 교재로 활용해 참여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교육은 고려청자 수업과 메모리 게임, 청자 코일링 체험 순으로 진행돼 청자가 강진에서 가지는 의미, 나만의 청자 이름 짓기, 청자 실생활 사용법 등 청자에 대해 쉽게 접근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교육에 참여한 신서연 학생은 “글로만 배우는 시간만 있는 것보다 보드게임, 메모리 게임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유익하고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직접 만든 코일링 청자를 빨리 받아 보고 싶다”고 전했다.
마국진 고려청자박물관장은 “보드게임 개발 등 학생들뿐만 아니라 박물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개발해 적용해 나갈 것”이라며 “많은 학교에서 역사 교육 프로그램으로 참여하면 유익하고 재밌는 시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