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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여성안심 귀갓길 LED 벽화길 조성
[Q뉴스] 파주시는 지난 4일 여성안심귀갓길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야당역 인근에 주민들과 함께 LED 벽화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LED 벽화 설치 장소는 경의선 야당역 3번 출구에서 나와 마을로 들어가는 초입으로 유동인구가 많으나 야간에 조명이 어둡고 주변 일대에 상업시설이 대거 들어오면서 방범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LED 벽화 디자인 시안은 주민이 제안했으며 ’들 가운데 못이 있어 야당‘이라는 지명의 유래에서 착안해 ’맑은 연못‘과 ’옛날에 달이 밤길을 비춰줬으니 변화하는 달 모양‘을 담아 벽화를 제작했다.
또한, 벽에 새겨진 ’삶이 즐거운 야당마을‘ 문구는 주민들의 온라인 투표로 선정됐으며 파주시의 시화인 코스모스도 벽화에 담아 스토리 텔링 형식의 벽화를 설치했다.
우은정 여성가족과장은 “어두운 골목길을 환하게 밝혀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고 누구나 걷고 싶은 거리로 시민에게 행복감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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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2년도 옥외광고물 추락방지훈련 실시
[Q뉴스] 파주시는 지난 4일 운정 지역에서 추락 위험 우려가 있는 광고물을 대상으로 옥외광고물 추락방지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옥외광고물 추락방지훈련은 기후변화 및 환경 등으로 인한 간판 추락·전도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추락 위험 광고물을 대상으로 진행한 신속 대처 훈련이다.
이날 훈련은 도시경관과 광고물관리팀, 튼튼간판 안전점검팀을 추락 위험 광고물 대응반으로 편성해 진행했다.
이날 광고물 추락 위험 상황 접수 재난대응단 및 재난방재단에 상황 전파 후 신속히 현장 투입 추락위험지역 통제라인 설정 안전이 확보된 시민 보행로 확보 추락 등 급박한 위험이 있는 광고물 즉시 제거 및 보수·보강 조치 등을 실시했다.
구자정 도시경관과장은 “여름 태풍 및 강풍으로 인한 광고물 안전 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옥외광고물 추락방지훈련을 실시해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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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재난대비 산지허가지 안전점검 실시
[Q뉴스] 파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산지전용 허가지 재해 발생 예방을 위해 5월 한달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지는 2016년 이래 현재까지 산지전용 허가지 3천㎡ 이상 대규모 산지전용지 212개소 약 213ha와 산지 태양광발전시설 허가지 14개소 약 5ha 규모이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토사 유출과 구조물 붕괴 등에 대비해 허가지 현장을 미리 점검하고 산림재해 발생 영향권 내 주택지, 다중이용시설 등의 피해가 없도록 관련 규정 준수 여부를 집중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미비한 곳은 현장 조치 및 행정조치 명령을 통해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할 예정이다.
이병직 산림농지과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안전 점검을 통해 산림재해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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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칠중성 및 이잔미성 등 성곽유적 정밀지표조사 본격 착수
[Q뉴스] 파주시는 파주 소재의 성곽유적인 칠중성과 이잔미성의 규모 및 잔존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정밀지표조사를 본격적으로 착수했다고 밝혔다.
칠중성은 임진강 중류의 남쪽 연안에 위치하고 있어 관서지방과 한강유역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로 ‘삼국사기’ 등 관련 기록에서는 칠중성에서 삼국시대에 많은 전투가 있었고 신라와 고구려 사이의 격전지로 묘사되어 있다.
한편 적성면 장좌리에 위치한 이잔미성은 삼국시대 때 임진강변에 축조한 보루성으로 임진강을 사이에 두고 연천의 호로고루성과 동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둘레는 약 306m로 추정되고 있으나, 오랜시간 군 주둔으로 인해 성곽의 규모나 현황 등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지 못했다.
이에 시는 두 성곽유적과 관련된 기초자료 수집 현황측량 3D스캔 항공촬영 등을 활용한 현지조사를 통해 성곽의 현황과 상태 등을 파악할 예정이며 정밀지표조사가 완료되면, 그 결과를 토대로 향후 발굴조사 및 정비, 보존활용계획 등을 마련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귀순 문화예술과장은 “두 성곽에 대한 이번 조사는 파주의 관방 유적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보존정비활용방안을 마련해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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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맞아 꽃피는 동서동 통합돌봄 마을센터
[Q뉴스] 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정의 달을 맞아 동서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동서동 돌봄 봉사단 홍반장과 홀몸 어르신들이 함께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쓸쓸하게 보내시게 될 홀몸 어르신들과 함께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만드는 시간을 통해 어버이의 은혜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항상 누군가에게 받기만 했던 카네이션 꽃을 우리 동네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는 홍반장과 함께 하니 좋았다”며 “예쁜 꽃바구니를 직접 만들어 본 것도 처음이지만 나 자신에게 선물해 보는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시현 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을 위해 애써주신 우리동네 홍반장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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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식개선교육 및 장애인스포츠체험활동’운영
[Q뉴스]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사천시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장애인식 개선교육 및 장애인 스포츠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장애인식개선교육과 장애인 스포츠체험활동은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 장애인 스포츠체험을 통해 몸소 겪어봄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과 공감을 유도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 스포츠체험활동 중 휠체어 농구, 휠체어 배드민턴은 일상생활에서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지체 및 뇌성마비 장애인이 겪는 이동 제한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시각축구는 안대를 착용한 채 가이드의 도움을 받아 방울소리가 나는 공을 발로 차는 축구를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시각장애인이 느끼는 불편함을 간접적으로 경험, 눈에 대한 소중함을 알려준다.
이날 학생들은“ 장애유형과 장애인 당사자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고 장애인식개선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느꼈다 특히 휠체어를 타고 배드민턴, 농구체험을 하며 나의 의지대로 움직이기 힘들었고 불편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영재 관장은“장애인식 개선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 다양성을 인정하며 나아가 사천시장애인국민체육센터 방문을 통해 지역 내 기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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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사회 자살예방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풀뿌리 조직 간담회 실시
[Q뉴스] 충북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풀뿌리 조직 육성으로 생명존중문화 조성과 자살률 감소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6일 괴산경찰서 괴산지구대, 파출소 소속 경찰관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의 자살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긴밀한 협조체계를 통한 보다 많은 자살고위험군 발견과 연계를 위한 방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괴산 관내 경찰은 자살시도자 발견 시 정신건강전문요원과 협력해 응급상황에 대응하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계하는 등 자살예방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11일 12일에는 괴산군 노인맞춤돌봄센터 소속 생활지원사 60여명을 대상으로 내 독거 어르신의 자살예방을 위한 풀뿌리 조직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자살 위험신호에 대한 민감성을 키우는 법,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방법에 대한 교육과 함께 자살 위험 대상자 의뢰-연계 체계 구축에 대해 논의했다.
센터는 이외에도 노인회, 부녀회, 지역 단체 등 지역 풀뿌리 조직과 지속적인 간담회를 통해 지역 곳곳의 우울증·자살 고위험군 발견과 대응에 함께 해 자살에 대한 인식개선과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 풀뿌리 인적 조직의 구축 및 확대로 우리 지역의 자살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자살률 감소에 큰 힘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와 함께 우리 지역에 맞는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개발하고 적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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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통합추진단 출범
[Q뉴스] 충북 괴산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통합추진단을 출범하며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추진체계를 마련했다.
군은 6일 통합추진위원회 위원장인 민영완 괴산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통합추진위원회, 주민협의체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추진단 구성과 운영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용역 중간 보고와 그동안 발굴한 12개 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합추진단은 통합추진위원회, 행정협의체, 주민협의체를 주축으로 지역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민·관 협력체계로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
통합추진위원회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과 이행 관련 중요사항에 대한 의사결정을 맡게 되며 주민협의체는 주민의견수렴을 통한 지역 과제 발굴, 민원해결, 사업홍보 등의 역할을 맡는다.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발굴을 위한 행정 내의 실무추진단과 기금 투자계획을 전담하는 추진조직인 TF팀으로 구성되는 행정협의체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을 총괄 기획하고 투자사업 시행과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의 방향성 제시와 수시 자문을 위해 전문가 자문위원단을 구성했다.
통합추진단은 앞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최대한 확보해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영완 괴산군수 권한대행은 “현재와 미래의 괴산군민을 위해 기금을 마중물로 삼아 인구활력을 증진하고 지속적으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투자계획 수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날로 심각해져 가는 지방소멸과 인구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역 모두가 힘을 합쳐 나가야 할 때”고 강조했다.
지방소멸 대응기금은 지난해 10월 행정안전부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한 전국 89개 지자체에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지원하는 재원으로 올해부터 연 1조 원씩 10년간 총 10조 원 규모로 지원하며 인구감소지역 기초자치단체는 투자계획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받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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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직장인 건강혈압 만들기 프로젝트
[Q뉴스] 사천시보건소는 3050세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혈압 만들기 프로젝트 ‘혈압재영 건강해영’ 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맞춤형 건강혈압 만들기 프로젝트는 바쁜 직장생활로 건강관리 및 교육의 기회가 적은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올해는 관내 4개 사업장에서 진행된다.
기초건강검사를 비롯해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상담, 사업장 내 혈압계 비치, 홍보관 운영,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개별교육 등이 이뤄진다.
보건소는 5월 4일 사천시 정동면에 소재한 탑마트 사천점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사업장별 10주에 걸쳐 이번 프로젝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3050세대의 고혈압 유병률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고혈압 인지율 및 고혈압 치료율은 다른 연령대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생활 속에서 혈압을 측정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개인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이번 맞춤형 건강혈압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시하게 된 것.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인해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근로자들에게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혈압 유소견자를 조기발견하고 스스로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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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사업 추진
[Q뉴스]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일 마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시범사업에 선정된 마로구병산복숭아작목반 회원을대상으로 농작업 안전교육 및 장비시연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작업능률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농작업 장비와 보호구,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나사렛대학교 손병창 교수가 과수 안전사고 대책 예지 훈련 교육을 진행했으며 근골격계 질환 예방 체조를 실시하는 등 농작업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훈련을 실시했다.
아울러 현장 컨설팅을 통해 작목반에게 필요한 작업대, 고압세척기, 전동가위 등 8개 업체에서 장비를 시연했으며 안전 보호구 농작업화, 허리보호대, 보안경 등 16종 174개 물품을 지급했다.
안소민 농촌지도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 문제를 예방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해 농업인의 건강 유지 증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