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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박물관, 틈새전‘영상으로 보는 화성풍미’ 개최
[Q뉴스] 수원화성, 화성행궁을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열린다.
수원화성박물관은 5월 29일까지 틈새전시 ‘영상으로 보는 화성풍미’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원화성, 화성행궁 일원을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과 화성성역의궤 등 조선시대 의궤 기록의 이미지 영상을 전시한다.
수원화성·화성행궁의 아름다움과 문화재적 가치를 느낄 수 있다.
전시는 정조의 꿈, 수원화성 수원화성의 아름다움 화성행궁의 매력 위대한 기록과 수원화성 등 네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드론 영상과 문화재 전문 사진작가 서헌강의 작품을 볼 수 있다.
수원화성과 조선의 궁궐 화성행궁은 정조대왕과 백성들이 하나 되어 이룬 ‘역사적 대업’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그 시대의 정치·경제·사회·문화적 역량이 총집결된 조선 후기 문화의 결정체다.
수원화성은 1997년 12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면서 ‘한국 성곽의 꽃’으로 인정받게 됐다.
수원화성박물관 관계자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전시”며 “이번 전시회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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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생활이 궁금한 외국인 주민은 ‘슬기로운 수원 생활’을 펼쳐보세요
[Q뉴스] 수원시가 외국인 주민이 수원에서 생활할 때 꼭 필요한 정보를 담은 2022년 외국인 주민 생활안내서 ‘슬기로운 수원 생활’을 제작해 발간했다.
‘슬기로운 수원 생활’ 수원시 바로 알기 수원시 생활 안내 외국인·다문화가족 지원 안내 등 3장으로 구성했다.
한국어·영어·중국어·베트남어 등 4개 언어로 제작했다.
‘수원시 바로 알기’에서는 수원시와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수원화성, 수원시 외국인 주민 현황을 소개한다.
‘수원시 생활 안내’에서는 한국에 체류할 때 알아야 할 정보,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요령, 지방세, 생활민원서비스, 사회보장제도, 생활법규 등을 상세하게 안내한다.
‘외국인·다문화가족 지원 안내’에서는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원 등 외국인 주민 지원 사업,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외국인·다문화 가족 지원기관, 외국인 주민 공동체, 다국어지원서비스 등을 소개한다.
‘슬기로운 수원 생활’은 시·구청, 동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수원 출입국·외국인청 등을 방문하는 외국인 주민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이 수원에서 생활할 때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안내서에 수록했다”며 “수원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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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도시 곳곳에 명품 가로숲길 조성
[Q뉴스] 수원시가 금곡로 등 14개 가로에 가로 환경에 맞는 ‘맞춤형 나무’를 심어 명품 가로숲길을 조성했다.
수원시는 지난 3~4월, 14개 가로를 ‘생활가로’, ‘상업가로’, ‘업무가로’로 구분해 가로별로 특색있는 가로수 2만 6000주를 심었다.
생활가로인 금곡로에는 도심에서 거점 숲까지 연결되는 구간에 왕벚나무·이팝나무와 같은 큰 나무를 심었고 터널 사이에 활용도가 떨어지는 공간에는 중간 크기의 아교목·관목을 심어 관목과 교목을 다층식으로 구성했다.
5월에는 쥐똥나무꽃이, 8월에는 칠자화가 개화한다.
상업가로인 고매로·동말로 등에는 여름에 화려한 붉은 꽃이 피는 배롱나무를 심었다.
상업가로는 띠 녹지를 조성하면 잦은 물건 상·하차로 인해 훼손될 우려가 있어 가로수 아래에만 구간형으로 잔디 매트를 조성했다.
업무가로인 광교중앙로 266번길에는 업무시설과 조화를 이루는 형태의 가로 디자인을 적용했다.
시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시민들과 가까운 곳에 있는 도시숲인 가로숲길을 특색있게 조성해 도시 곳곳에 명품 가로숲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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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년만에‘용산구지’ 증보판 발간
[Q뉴스] 서울 용산구가 개정판 구지 발간 이후 20년간 지역의 다양한 변화상을 반영한 ‘용산구지’ 증보판을 발간해 지난 2일 배포를 시작했다.
이번 증보판은 16절 크기, 상권 639쪽, 하권 410쪽 분량으로 발간부수는 총 500부다.
‘용산구지’ 초간본은 1991년, 개정판은 2001년 발간됐다.
‘용산구지’ 증보판 시간적 범위는 선사시대부터 2020년까지, 공간적 범위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행정구역 전역, 내용적 범위는 지역 내 역사·정치·행정·공간·생활문화·경제·동별 역사지리·문화를 아우른다.
구는 증보판에 시각자료를 대폭 추가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체계적인 기록을 위해 총 6부로 구성, 분량을 고려해 상·하권 2권으로 나눴다.
총론 1부 역사 2부 정치와 행정 3부 공간과 환경은 상권, 4부 인간과 생활문화 5부 산업과 경제 6부 각 동의 역사지리와 문화는 하권에 담겼다.
1부 역사편에는 선사, 고대, 고려, 조선, 개항기, 일제강점기, 광복 후 용산을 둘러싼 역사를 담았다.
2부 정치편에는 일제강점기 경성부협의회, 광복이후 서울시의회와 용산구 의회, 국회의원 선거, 지방자치 실시에 따른 구청장 선거 관련 내용, 행정편에서는 구 행정의 개념, 연혁, 조직, 구역의 변천을 알 수 있다.
3부 공간과 환경에는 시대별 도시계획, 한강을 둘러싼 개발계획, 지역 내 역사유산, 교통·통신 발전상을 수록했다.
4부 인간과 생활문화편에는 인구동태, 사회복지, 보건위생, 여가시설, 글로벌 다문화 요소가 산재하게 된 유래가 소개됐다.
5부 산업과 경제편에서는 경강상인이 거상으로 성장하게 된 유래에서부터 대기업 본사가 대거 입지한 현재에 이르기까지 산업기반 변천사를 다뤘다.
6부에는 16개 행정동 생활사가 서술됐다.
구 관계자는 “용산은 대통령 집무실 이전, 용산공원 조성, 국제업무지구 개발 등 각종 이슈가 부각되며 대대적인 변화에 직면해 있다”며 “증보판이 널리 읽혀 용산을 둘러싼 각종 사업의 통일성, 연계성, 연속성을 더 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증보판 상·하권 서두에 용산구 전경, 청과물 시장, 전자상가, 용산역 전경, 삼각지 교차로 이촌 한강 야외수영장, 용산터미널, 아리랑택시 부지, 한강철도교 등 사진 화보를 포함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18세기 한양도성도, 1886년 한성근방도, 1915년 경성도, 1921년 경성도, 1936년 대경성정도, 1957년 서울특별시 지도, 1907년 초 서울특별시전도를 간지로 활용하고 페이지 한켠에 각 부와 장의 제목을 표기해 독자가 분량이 방대한 구지를 읽는 동안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했다.
구는 용산구지 증보판을 서울시 자치구, 자매도시, 지역 내 학교, 박물관, 도서관 등에 배포하고 전자파일은 구 홈페이지-구정홍보-홍보책자에 게시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역사는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지역에 풀기 힘든 어려움이 닥치거나 끝 모를 갈등으로 선택의 기로에 설 때 구지 안에서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2020년 2월 용산구지 증보판 제작 계획을 수립하고 같은 해 5월 서울시립대학교와 발간계약을 체결했다.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집필진을 구성하고 분야에 따라 전문연구가, 향토연구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객관성을 확보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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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서산시 사회적경제 현장지원단 상담창구 운영
[Q뉴스] 서산시가 지난 4일 서산시민센터에서 2022년 상반기 사회적경제기업가 양성과정과 함께 사회적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사회적경제 현장지원단’을 운영했다.
교육은 4월 20일부터 사회적경제 진입을 희망하는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기업가 양성과정으로 총 4주의 교육과정이다.
우리 동네 사회적경제기업가와의 만남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정책 안내 사회적경제의 의미와 가치 등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와 진입 방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특히 이날은 ‘사회적경제 전문가 현장지원단 ’상담창구를 병행 운영해 사회적기업 및 진입희망 기업들에게 법무·회계·세무·노무 분야의 전문가들의 심층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했다.
사회적경제기업의 애로사항 해소는 물론 신규 사회적경제기업 진입을 용이토록 지원해 상담에 참여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신현우 시민공동체과장은 “앞으로도 우리시에 꼭 필요한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들을 위해 판로개척, 홍보, 재정지원 등 적극적인 시책추진으로 기업의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11일 마지막 교육을 앞두고 있는 사회적기업가 양성자 교육과정은 민선7기 출범이후 매년 상하반기로 진행되고 있으며 서산시가 112개의 기업경제 조직을 육성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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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 추가 접수
[Q뉴스] 충남 서산시가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 사업 추가 접수에 나선다.
11월 30일까지 상시 신청을 받으며 저감장치 지원 대수는 565대다.
지원 대상은 4월 29일 기준 서산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다.
정부지원 저감장치 부착 및 저공해 엔진 개조 이력과 체납금이 없는 소유자 차량이어야 한다.
저감장치는 차량 종류 및 적합도에 따라 배출가스 저감장치 또는 PM-NOx 동시 저감장치로 지원된다.
장치가격의 10%~12.5%의 자기부담금이 있고 나머지 90%와 보증기간 동안 유지관리비용이 보조금으로 차량별 차등 지급된다.
지원 후 2년간의 의무 운행 기간 내에 폐차 또는 차량 말소 시 보조금이 회수될 수 있다.
신청은 서산시 환경생태과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종민 환경생태과장은 “깨끗한 서산을 위한 사업인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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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산면 산불피해지역 농업기계 긴급 수리 지원
[Q뉴스] 충남 서산시농업기술센터는 5월 9일 충청남도농업기술원과 합동으로 지난 산불 피해지역인 고산리, 팔중리, 고풍리 마을 농업인을 대상으로 고산리 마을회관에서 농업기계 수리지원에 나선다.
해당 수리지역은 농업기계 전문수리점이 멀어 기계 고장시 불편함이 많은 지역이다시는 지난 4월 산불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지원을 결정했다.
합동수리지원에서는 경운기, 관리기, 방제기, 양수기, 예초기 등 농가에서 많이 사용하는 농업기계 위주로 실시하고 수리에 들어가는 부품도 무상으로 지원한다.
이번 농업기계 수리 지원은 산불피해로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적기 영농지원이 될 것이다.
박종신 농업지원과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의 생활이 하루빨리 안정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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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농업경영 컨설팅’ 신청하세요
[Q뉴스] 충남도는 민간 전문가의 맞춤형 역량진단에 기반한 경영·기술 컨설팅 비용 50%를 지원해 전문농업경영체를 육성한다고 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개별경영체, 법인경영체이다.
법인경영체는 최대 1500만원, 개별경영체는 최대 500만원의 컨설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해당 시군 농정부서로 하면되며 신청한 농업경영체에 대해서는 기초컨설팅 진단을 통한 선정심사를 거쳐 대상 경영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간 전문가는 경영체의 성장 단계별로 기반조성에 필요한 시설 및 운영개선, 경영역량 강화에 필요한 생산 및 재무관리, 지속성장에 필요한 품질개선 및 정보화 등 맞춤형 컨설팅을 수행한다.
남상훈 도 농업정책과장은 “농업경영체의 경영역량을 강화하고 지속적 성장 및 수익창출을 유도해 농업투자의 효율성을 제고하겠다”며 “농업경영체의 자생력 강화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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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생활정보, 쉽고 편하게 확인하세요
[Q뉴스] 동대문구가 전입 세대의 원활한 적응을 위해 동별로 유용한 생활 정보를 담은 ‘동대문구 생활정보’를 발행했다.
‘동대문구 생활정보’ 책자는 동대문구의 지리적 위치와 동 지명의 유래 소개 동별 시설, 동 명소 등을 알려주는 동별 안내 유용한 생활정보, 보건·복지 정보, 시설 정보 등을 담은 분야별 안내 파트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보건·복지 정보에 대한 주민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생애 주기별로 필요한 다양한 사업들을 알기 쉽게 수록했다.
또한, 무더위·한파 쉼터 등 안전 관련 정보를 강화했으며 전문 분야 민원 상담 정보, 공구대여소 등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생활 정보를 확대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구의 알짜배기 생활 정보를 담은 ‘동대문구 생활정보’는 각 동별로 14종 제작됐으며 수요조사 후 발행된 7,000부가 각 동 주민센터에 비치됐다.
책자를 받지 못했더라도 동대문구청 누리집을 통해 전자책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새로 이사 오신 주민들이 책자 한 권으로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엄선해 수록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유익한 생활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주민 편의 증진에 앞장 서는 동대문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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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저소득 치매어르신에게 가정의 달 기념 조호물품 전달
[Q뉴스] 도봉구치매안심센터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5월 16일까지 치매어르신 100여명에게 조호물품과 카네이션 수건케이크를 전달한다.
대상은 저소득층 중 독거 및 부부치매 등 조호물품 지원이 필요한 치매어르신 100여명이다.
조호물품과 함께 카네이션이 장식된 수건케이크도 전달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기운도 북돋아드릴 예정이다.
도봉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치매환자 돌봄에 필요한 기저귀, 물티슈, 약달력 등 총 8개의 조호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1인당 월 25,000원 범위 내에서 신청일로부터 최대 12개월 동안 지원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기간에 상관없이 계속 제공받을 수 있다.
2022년 5월 현재 도봉구 조호물품 지원 치매어르신은 총 207명이다.
치매안심센터로 방문 수령이 어려운 치매어르신은 치매 전문 자원봉사자가 어르신의 자택으로 직접 방문해 조호물품과 정서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한편 도봉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어르신에게 조호물품지원 외에도 치매치료비 지원, 맞춤형 사례관리, 기억키움쉼터, 인지재활 프로그램, 실종예방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5월부터 치매안심센터가 정상 운영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치매어르신과 가족,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