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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음악 따라 빛 따라 펼쳐지는 우이천 음악분수 보러오세요
[Q뉴스] 도봉구가 2022년 5월 쌍문동 우이천 우이교 옆 구간에 35m의 대규모 음악분수를 조성했다.
도봉과 강북의 경계이자 지역주민들의 산책로로 사랑받아온 이곳에 볼거리를 마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하고자 함이다.
음악분수는 정오와 오후 8시 하루 두 번 가동하며 방탄소년단의 ‘Butter’, ‘Merry-Go-Round of Life’ 등 10곡의 다양한 음악에 맞춰 물줄기가 연출된다.
특히 저녁 운행 시간에는 레이저 쇼가 함께 펼쳐져 보는 재미가 풍성하다.
음악분수는 계절, 날씨 등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무인제어시스템으로 작동한다.
음악분수 정면으로는 분수가 작동되는 동안 쉬어갈 수 있도록 관람석도 마련됐다.
구는 향후 음악과 분수 연출을 더욱 다양화하고 걷기 좋은 우이천을 위해 산책로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가던 길을 멈추고 음악분수를 구경할 만큼 주민들 반응이 좋다 코로나19로부터 일상이 점차 회복되면서 운동 삼아 산책 삼아 우이천을 찾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음악분수 보시면서 가족 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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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397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5월 5일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2393명, 국외감염 4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포항 600명, 구미 430명, 경산 228명, 경주 223명, 안동 128명, 영주 118명, 칠곡 115명, 김천 104명, 영천 70명, 문경 58명, 상주 40명, 의성 40명, 울진 37명, 영덕 36명, 성주 36명, 예천 33명, 청도 31명, 청송 19명, 영양 14명, 고령 13명, 봉화 12명, 군위 9명, 울릉 3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만8986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712.2명이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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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노숙인, 자립을 위한 희망일자리 사업 시작
[Q뉴스] 동대문구는 한국철도공사 청량리역, 브릿지종합지원센터와 노숙인의 자립과 자활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노숙인 희망일자리사업단’을 운영한다.
노숙인 희망일자리사업단은 역 주변에 상주하는 노숙인에게 환경미화 등의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취업을 통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된다.
일자리 제공과 사업비는 한국철도공사 청량리역이, 취업상담과 직업재활프로그램 운영은 브릿지종합지원센터가 맡는다.
본격적인 사업의 추진을 위해 4월 29일 한국철도공사 청량리역, 브릿지종합지원센터와 동대문구청 사회복지과는 노숙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으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체결로 사업 참여자들은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월 간 청량리역 광장과 주변의 환경미화활동, 노숙인 보호 및 계도 등 주 5일 근무를 한다.
사업 참여자는 월 89만원의 급여와 의료, 주거, 생활용품 및 취업기관 연계 등 지속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한편 지난해 노숙인 희망일자리 사업단 참여자 8명 모두가 자립·자활로 탈노숙해 사회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자리매김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지난겨울부터 청량리역을 비롯해 정릉천변, 용두교 등 노숙인들이 주로 기거하는 곳곳을 돌아다니며 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고 노숙인 순찰 담당 T/F를 구성, 운영하는 등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노숙인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진행해 왔다”며 “노숙인의 성공적인 자립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일자리 제공인데, 희망일자리사업단 구성을 통해 노숙인들에게 재기의 기회를 마련해 준 한국철도공사 청량리역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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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함께 키우는 행복육아 실현…육아종합지원센터 프로그램 풍성
[Q뉴스] 광진구가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영유아와 부모에게 질 높은 보육정보와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해 10월 군자동에서 중곡동 보건복지행정타운으로 확장 이전했으며 꾸미팡팡놀이터 공동육아방 시간제보육실 수유실 치료실 등으로 조성되어 있다.
꾸미팡팡놀이터는 442㎡ 면적의 아차산 숲속 컨셉트의 실내놀이터로 편안한 쉼터 즐거운 폭포 신기한 광산 재밌는 야영장 신나는 언덕 빛나는 무지개의 재미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개인은 24개월 이상부터 미취학 영유아와 부모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기관은 관내 소재 어린이집 및 유치원만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기관 회원으로 가입한 후 이용이 가능하다.
매주 화요일에서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3회차로 운영되며 회차별로 최대 50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는 개인은 영유아 1인당 2천 원, 보호자 1인 무료 및 보호자 2인부터 1천 원 기관은 영유아 1인당 1천 원, 교사 및 인솔자는 무료이다.
공동육아방은 영유아 아이와 부모가 동반해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다양한 장난감, 그림책 등을 갖추고 있다.
대상은 개인의 경우 서울시 관내 미취학 영유아 및 동반 부모이며 단체는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 자조모임 운영단체이다.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3회차로 나눠 운영되며 이용료는 무료이다.
꾸미팡팡놀이터와 공동육아방을 이용하고 싶은 구민은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간제보육실은 6~36개월 미만 영아를 대상으로 시간단위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보육교사가 상주하고 있다.
이용료는 영아수당, 양육수당 수급 가구의 경우 시간당 1천 원이며 월 최대 80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다.
80시간 초과 시 시간당 4천 원을 지불해야 한다.
신청은 임신육아종합포털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하면 되고 당일 예약 시,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이 밖에도 구는 육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키우기 좋은 화경을 조성하기 위해 광진장난감도서관 운영 백일상·돌상 무상 대여 서비스 안전카시트 대여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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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일 에버랜드에서 입양의 날 기념행사 개최
[Q뉴스] 경기도가 오는 5월 11일 입양의 날을 앞두고 7일 오전 10시 용인 에버랜드에서 제16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입양은 가족이 되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행사는 건전한 입양문화 정착에 기여한 이들과 입양가족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입양기관 관계자 및 공무원, 입양가정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입양의 날 5월 11일은 건전한 입양문화 정착과 국내 입양 활성화를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가정의 달 5월에 한 가정이 한아이를 입양해 가정을 이룬다’는 의미다.
입양가족 모임의 편의를 위해 5월 7일 주말에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입양의 날 기념행사는 기념식, 반편견 입양교육, 성인 입양인의 사례발표 등을 진행하며 입양가족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입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긍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참석한 입양가족을 격려하기 위한 에버랜드 문화체험도 마련했다.
지주연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입양가족의 정체성을 고취하며 화합과 단결을 도모할 수 있는 기념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국내 입양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입양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입양 절차에 소요되는 입양비용, 양육수당 및 장애아동 입양양육보조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입양 숙려기간 모자지원, 입양축하금, 입양아동 심리정서 치료지원 등 다양한 입양 활성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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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인기 전자책 대여, 예약··대기 걱정 없이”
[Q뉴스] “예약은 필요 없다 더 이상 기다리지 않고 신청 즉시 원하는 전자책을 볼 수 있다” 경기도가 5월 9일부터 신간·인기 전자책을 예약·대기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를 통해 오랜 기간 예약 대기를 기다려야 했던 특정 인기도서도 여러 명의 회원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새로 도입하는 구독형 전자책은 6만8천여 종으로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은 매월 1천 종 이상 다양한 분야의 신규 전자책을 갱신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소장형 전자책 1만7천298종과 이용자 희망 전자책, 교과지원 도서를 포함한 신규 소장형 전자책 517종, 국외 전자책 833종 등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경기도사이버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매월 최대 15권의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소장형 전자책은 1인당 10권을 5일 동안, 구독형 전자책은 1인당 3권을 15일 동안, 국외 전자책은 1인당 2권을 14일 동안 볼 수 있다.
전자책 이용 방법은 먼저 경기도사이버도서관 회원으로 가입하고 실명인증을 완료해야 가능하다.
이화진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구독형 전자책과 더불어 기존의 소장형 전자책, 국외 전자책 서비스 등을 지속적으로 병행 제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원하는 책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3월 말 기준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소장형 전자책 보유 권수는 1만7천여 종이며 회원은 26만여명이다.
전자책 일평균 대출 건수는 2천500여 건에 이른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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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활성화’ 사업 신규 도입
[Q뉴스] 경기도는 도내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와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발달장애인의 자기 결정권 강화와 지역사회 적응력 향상, 비장애인의 장애인 인식개선,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지원 모델 개발 등을 목표로 경기도가 올해 도내 최초로 도입했다.
이를 위해 올해 8,000만원의 예산을 전액 도비로 투입, 도내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20개 팀을 공모를 통해 선발 후 모임이 활성화되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사업 수행기관으로 ‘한국장애인개발원 경기센터’가 나서 보다 전문적인 운영을 꾀할 예정이며 각 시군의 장애인복지관 등의 동참을 유도해 더욱 적극적인 활동이 이뤄지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올 한해 ‘신규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조직화 지원’,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우수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조사·연구 등을 추진해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활성화의 기틀을 다진다.
또한 ‘발달장애인 당사자 및 조력자 역량 강화’,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간 네트워크 체계 구축’, ‘발달장애인 인식 개선’,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성과보고회’ 등을 추진해 성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특히 발달장애인 당사자들끼리 선거를 통해 리더를 선출, 자조모임을 주도적으로 이끌도록 해 자기 결정권을 강화하고 사업 수행기관 등이 조력자의 역할을 함으로써 실질적인 자립역량을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한편 도내 발달장애인은 총 5만6,450명으로 전국 발달장애인의 약 22%를 차지하고 있으나, 그간 이들의 자립을 지원할 지역 복지시설이나 사회활동기관, 프로그램 등이 다소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실제로 경기도가 지난해 실시한 ‘성인발달장애인 보호자 및 당사자 욕구 조사’에서도 도내 발달장애인 절반 이상이 집에 혼자 있거나 가족과 함께 지내고 있는 등 사회 참여 활동이 저조한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도내에서는 소규모 자조모임 중심으로 활동이 이뤄져 왔으나, 예산이나 전문성 부족으로 안정적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야만 했다.
이에 도는 이번 신규 사업으로 더 양질의 정보와 콘텐츠를 개발·제공함으로써 도내 발달장애인 자조모임을 활성화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종민 장애인자립지원과장은 “도내 최초로 시행되는 사업인 만큼,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인적·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의 권익을 옹호하고 자립역량을 강화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잡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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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넘치는 5월, ‘착착착’ 기획상품으로 사랑을 더하세요
[Q뉴스] 경기도는 5월을 맞아 사회적가치생상품 ‘착착착’ 가정의 달 기획상품 ‘특별한 당신을 위한 국수·간장 선물세트’를 저가로 특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사랑하는 이들과 온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이번 기획상품은 장애인기업 제품인 ‘3년 숙성 전통 생간장’과 중증장애인 생산품인 ‘자연 빛깔 명품 국수’로 구성됐다.
이 상품은 오는 5월 6일부터 ‘착착착’ 온라인 쇼핑몰과 네이버 해피빈에서 구매할 수 있다.
9일부터는 지역 상생 협력 매장 시흥꿈상회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세트 가격은 소비자가 대비 약 10% 할인된 1만원에 판매된다.
특히 제품을 경기도주식회사에서 직접 매입해 유통과정을 줄였고 포장·디자인 등을 지원함으로써 선물세트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또한 사전 주문제작을 통해 생산업체는 주문받은 수량을 납품해 안정적인 매출을 얻고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제품을 접할 수 있게 했다.
노태종 경기도 특화기업지원과장은 “코로나19가 물러나고 사람 간에 만남이 증가하는 시기에 ‘착착착’ 가정의달 기획상품을 통해 내 주변뿐만 아니라 취약 계층에게도 따듯한 마음을 표현하길 바란다”며 “경기도 대표 사회적가치생산품 공동브랜드 ‘착착착’에 대한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구매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착착착’은 경기도가 사회적가치 생산품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착한 사람들’이 만든 ‘착한 상품’이 ‘착한 소비’로 이어진다는 의미를 담아 만든 공동 브랜드로 지난해 7월 출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도내 장애인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 자활기업 등이 생산품의 판로 개척과 착한 소비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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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3회 이상 체납자 관허사업 제한 추진…767명에 예고
[Q뉴스] 성남시는 지방세를 체납한 사업자에 대해 영업 정지나 허가를 취소하는 관허사업 제한을 추진한다.
대상자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내준 허가·인가·면허나 등록·신고로 사업장을 경영하는 사람 가운데 지방세 체납이 3번 이상이면서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사업자다,모두 767명이 해당하며 이들의 체납액은 26억1200만원이다.
시는 이들 체납자에게 오는 5월 9일 관허사업 제한에 관한 예고문을 보낸다.
업종별로 통신판매업자가 239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식품접객업자 198명,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자 44명, 공장등록업자 30명 등의 순이다.
시는 관허사업 제한 대상자에게 오는 5월 31일까지 자진 납부의 기회를 준 뒤, 아무런 소명 없이 기한을 넘기면 6월 중에 해당 인허가 부서에 관허사업 제한을 요구한다.
인허가는 7월 중에 직권 말소된다.
다만, 일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는 나눠 내도록 하고 분납 이행 기간에는 관허사업 제한을 유예한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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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특수학교 장애 학생 대상 환경교육
[Q뉴스] 성남시는 오는 5월 9일부터 11월 3일까지 특수학교인 성남혜은학교와 성은학교의 장애 학생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한다.
장애 학생들의 환경교육에 관한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해 시범운영에 이어 시행하는 사업이다.
전문 강사를 성남혜은학교와 성은학교에 파견해 학급 단위로 학교 숲 생태체험, 목공수업 등을 한다.
수업 인원은 초·중·고 42학급에 235명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작지만 소중한 풀꽃’, ‘학교 숲 운동회’, ‘아름다운 자연의 색’, ‘우리 반 나무 만들기’, ‘스스로 목공 교실’, ‘함께하는 목공 교실’ 등이다.
수업 횟수는 학급당 2~4회다.
생태적 감수성과 성취감을 높이고 환경문제에 관한 인식 확산에 주력한다.
성남시 환경정책과장은 “지난해 10월 이 사업을 시범 도입해 장애학생과 교사, 학부모의 호응을 얻었다”며 “환경교육을 점차 일반 학교의 특수학급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