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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사업 추진
[Q뉴스]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일 마로면행정복지센터에서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시범사업에 선정된 마로구병산복숭아작목반 회원을대상으로 농작업 안전교육 및 장비시연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작업능률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농작업 장비와 보호구,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나사렛대학교 손병창 교수가 과수 안전사고 대책 예지 훈련 교육을 진행했으며 근골격계 질환 예방 체조를 실시하는 등 농작업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훈련을 실시했다.
아울러 현장 컨설팅을 통해 작목반에게 필요한 작업대, 고압세척기, 전동가위 등 8개 업체에서 장비를 시연했으며 안전 보호구 농작업화, 허리보호대, 보안경 등 16종 174개 물품을 지급했다.
안소민 농촌지도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 문제를 예방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해 농업인의 건강 유지 증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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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청년공동체 글로벌 뷰티, 청년 재능기부 추진
[Q뉴스] 보은군 청년공동체인 글로벌 뷰티는 지난 6일 보은 전통시장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네일아트, 손마사지 등 미용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글로벌 뷰티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 활동을 위한‘2022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공모 사업에 선정된 단체로 지역 청년들을 주축으로 미용사 자격 취득을 위해 공부하고 미용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보은전통시장 내 쉼터에서 시장을 찾는 주민에게 네일아트, 손마사지 등 미용서비스를 제공하고 어버이날을 맞아 방문한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증정하는 등 청년들의 움직임이 오랜만에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아울러 당일 글로벌 뷰티와 보은전통시장 상인회는 전통시장내 시설 사용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해 향후 청년들의 재능기부가 이어질 예정이다.
김민결 대표는“앞으로 우리 청년들의 생동감 넘치는 활동으로 지역에 긍정적인‘나비효과’를 일으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종호 회장은“전통시장을 찾는 주민에게 다양한 미용봉사를 해준 글로벌 뷰티에 감사하다”며“청년공동체의 활동으로 인해 우리 전통시장에 많은 청년들이 찾아와 우리군이 좀 더 젊어지고 희망으로 가득찬 군으로 발돋움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대운 기획감사실장은“열정 가득한 청년들이 모여 활동하는 공동체가 우리 지역 사회 곳곳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도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이 의미 있는 활동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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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귀농 행복한 귀촌 상주시와 함께하세요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40여명의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농업일반과정으로 ‘상주시 귀농정책 설명’, ‘귀농귀촌 정착 설계’, ‘토양 땅심 키우기’, ‘토양검정 및 시비처방서 활용’, ‘농기계임대사업장 소개 및 활용’, ‘재배학기초’, ‘농작물 병해충 관리’ 등 8회에 걸쳐 35시간의 교육으로 실시됐다.
특히 6회차 현장학습에는 모동면 정양리를 돌아보며 ‘마을사람들과 유대관계 형성 노하우’, ‘유기농업을 위한 퇴비장 소개’를 주제로 한 박종관 이장님 특강과 ‘작은도서관’, ‘공유부엌’, ‘마을공방’ 등 마을견학과 함께 토닥토닥 들꽃마을 치유농장에서 ‘다육이 심기’ 체험을 실시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은 이번 농업일반 기초과정이 끝나고 나면 5, 6월에 복숭아 심화반, 7, 8월에 포도 심화반이 이어질 예정이다.
조인호 농촌지원과장은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이 귀농·귀촌인에게 다양하고 기본적인 농업지식을 제공하며 귀농인들간 인적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이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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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
[Q뉴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상주후원회는 5일 북천 시민공원에서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상주후원회에서 주관한 이번 기념행사는 장기간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를 전환하며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만들고자 식전행사, 기념식, 기념공연,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300여명의 아동들은 윷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굴렁쇠굴리기 등 전통놀이 체험뿐만 아니라 무료 가족사진촬영, 풍선아트, 달고나 만들기, 비누방울 만들기 등 이전보다 풍성해진 활동들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올해는 1923년 소파 방정환선생이 어린이의 인격을 존중하고자 어린이날을 제정한 지 100년이 되는 해이며 금번 어린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팬더믹 상황으로 인해 3년만의 대면 행사로 진행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신재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상주후원회장은 “아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하루 중 하나인 어린이날에 아동들이 따뜻한 하루를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한 하루다“라며 “아이들에게 소중한 하루를 선물해주신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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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CHILDREN'S DAY
[Q뉴스]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5월 4일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내에서 관내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푸드트럭 유아주스 및 간식 배부, 방울토마토 심기, 사진촬영 및 풍선배부, 장난감 뽑기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해 다양한 체험을 진행했다.
2020년 6월 개관한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상주시에 거주하는 취학 전 영유아 및 보호자,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장난감 대여 및 놀이체험실, 시간제보육실, 각종 참여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는 포괄적 육아종합전문기관의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손종희 상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아이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해준 것 같아 기쁘며 앞으로도 관내 영유아들이 다양한 경험과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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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新먹거리 ‘곡성깨비정식’ 인기몰이
[Q뉴스] 곡성군의 새로운 먹거리 ‘곡성깨비정식’이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깨비정식은 곡성군이 강레오 셰프의 자문을 받아 지역 음식점들과 함께 개발했다.
도깨비 방망이로 뚝딱 만들어 낸 것처럼 푸짐하다고 해서 깨비정식이라고 부른다.
그 이름이 아깝지 않을 만큼 곡성의 특산물인 흑돼지, 토란, 멜론, 와사비를 한 상에 푸짐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깨비정식은 불향 가득한 흑돼지 석쇠구이를 메인으로 한다.
반찬으로 나오는 와사비 물김치, 아기멜론 장아찌는 색다른 맛으로 식욕을 자극한다.
알싸한 와사비 향이 코끗을 스치는 와사비 물김치는 자칫 기름질 수 있는 입맛을 깔끔하게 정돈해준다.
아기멜론 장아찌는 신선하고 아삭아삭한 식감으로 경쾌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방문객들 사이에서는 워낙 맛있어서 먹다보면 어느새 '뚝딱'하고 다 사라져 버려서 깨비정식이 아니냐는 우스개 소리도 나온다.
깨비정식은 곡성읍에 소재한 3개의 음식점에서 맛볼 수 있다.
깨비정식 전문 음식점인 메란명가를 비롯해 생선나라&단비, 곡성본때에서 지난해 말부터 깨비정식을 선보였다.
출시 반년도 채되지 않았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만한 풍성한 한상 차림에 벌써부터 효자 음식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기본적인 구성은 비슷하지만 3개 업소마다 맛을 차별화한 점도 각광받고 있다.
때문에 각각의 식당을 순회하면서 서로 다른 매력의 깨비정식을 즐기는 사람도 늘고 있다.
곡성군 관계자는 “오는 21일에 섬진강기차마을에서 제12회 곡성세계장미축제가 열린다 이번 기회에 곡성 신메뉴 깨비정식을 더 많은 방문객들께서 맛보시고 입소문을 내주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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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가 달라졌어요’환경정화 활동사업 추진
[Q뉴스] 사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서동 한성주택 앞 주민쉼터와 서부경로당을 찾아 ‘우리 동네가 달라졌어요’라는 주제로 환경정화 활동사업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찾아가는 커뮤니티케어 마을센터 사업 중 하나로 진행된 이번 활동사업은 마을 주민들의 만남의 장인 낡고 노후화된 쉼터를 주민참여형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는 것이다.
이날 동서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돌봄 봉사단 홍반장 및 마을주민들이 참여해 벽화 그리기와 채색에 나서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이로 인해 어둡고 침침하던 해당 쉼터 외벽은 화사한 색채와 사계절 내내 마음을 깨끗하게 해줄 정화식물 그림들로 채워지는 등 밝고 긍정적인 장소로 바뀌었다.
한편 동서동 통장과 돌봄 봉사단 홍반장의 의견을 수렴해 대상 지역을 선정했으며 이들은 시안 작업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이날 함께 체험에 참여한 마을주민은 “벽화 그리기를 통해 마을이 새롭게 단장돼 기분이 좋다 그리고 마을 분위기가 한층 더 밝아진 거 같아 더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시현 위원장은 “동서동 마을주민에게 깨끗하게 변한 마을 모습을 선물하고 싶어 기획했던 활동이 유관기관과 마을 주민들의 협조로 순조롭게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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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 추진
[Q뉴스] 사천시는 반려견 목줄 미착용 및 배변 미처리 등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갈등을 줄이고 유기 동물의 입양 문화 활성화를 위한 ‘펫티켓 준수 및 유기 동물 입양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일 초전공원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반려견 이동시 안전조치에 관한 내용과 유기 동물 입양을 홍보하기 위한 현수막 게시와 함께 홍보물을 배부했다.
올해 2월 11월부터 시행한 개정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반려견과 동반 외출 시에는 반려견의 이동통제를 위해 목줄과 가슴 줄 길이를 반드시 2m 이내로 유지해야 한다.
그리고 다중주택, 다가구주택, 공동주택의 내부 공용공간에서 반려견을 직접 안거나 목덜미 부분 또는 가슴 줄의 손잡이 부분을 잡아 반려견이 돌발행동을 할 수 없도록 안전조치를 해야 한다.
다만, 기숙사나 오피스텔 등의 준주택, 단독주택, 상가 공용공간에서는 반려동물을 안고 다닐 필요는 없다.
하지만, 목줄 등 안전장치는 반드시 해야 한다.
펫티켓은 반려동물과 에티켓 합성어로 반려인이 다른 이들에게 지켜야 할 일종의 예의를 말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반려견 소유자의 안전관리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을 예방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유기 동물 발생 예방 및 입양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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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힘내세요 배곧2동, 마음 담은 사랑의 효 박스 전해
[Q뉴스]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 은혜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효 박스를 제작해 관내 홀몸어르신 30명께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배곧2동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경제적·물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위로하고자 카네이션, 식료품, 생활용품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한 효 박스를 제작했다.
이를 어르신들 댁의 가정 방문을 통한 ‘가가호호’ 서비스로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변금숙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홀로 쓸쓸히 어버이날을 맞이하실 어르신들께 기쁨을 드리게 돼 뿌듯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철 배곧2동장은 “홀몸 어르신들이 즐거운 어버이날이 맞이할 수 있게 협조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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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동, ‘어르신 효 나눔’으로 행복한 동행
[Q뉴스] 연성동 행복더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연성동 관내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직접 만든 음식과 카네이션을 전달해드리는 ‘어르신 효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협의체 임원회의와 월례회의의 의결을 거쳐 음식을 직접 만들고 비누 카네이션과 시흥시1%복지재단에서 후원받은 백미 10kg를 함께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이날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담아 닭곰탕과 밑반찬을 직접 만들고 통장협의회와 함께 위원별 조를 구성해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해 안부와 함께 마음을 전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명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이 지역 내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익 연성동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연성동의 독거어르신을 위해 직접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전달까지 함께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과 통장협의회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이 체감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쳐 행복한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