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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역 7개 대학 교육부‘LINC 3.0’공모 선정
[Q뉴스] 대구시는 교육부 지역혁신사업 공모선정에 이어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지역 내 7개 대학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LINC 3.0사업 선정은 학령인구 감소 및 수도권 대학 선호 현상 등으로 인해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 대학에 교육의 질이라는 핵심 경쟁력 유지 차원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부 LINC 3.0사업은 1~2단계 LINC 사업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대학과 산업계가 상생 발전하는 산학연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대학 산학연협력 종합 지원사업으로 ’22년부터 ’27년까지 6년간 전국 134개 대학을 선정, ’22년에는 국비 4,070억원이 지원된다.
직전 단계인 2단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에는 계명대 등 7개 대학이 참여해 산학협력을 통한 대학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설계·운영으로 채용까지 연계하는 사회맞춤형학과 확산으로 사회맞춤형학과 6,500여명, 채용약정 5,100여명, 대학창업 100건 등 지역 학생·기업의 취업난-구인난 해소와 함께 대학창업의 가시적 성과를 도출했다.
그동안 지역 대학들은 LINC 3.0사업에 선정되기 위해 대학의 사활을 걸고 준비했으며 대구시도 사업 선정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7개 대학이 최종 선정됐다.
대구시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미래사회 대응을 위한 신기술·신산업 인재 양성 및 공유·협업 체계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최대 6년간 국비 1,170억원)을 확보했다.
LINC 3.0 총사업비는 2단계 LINC+ 사업대비 국비 416억원, 시비 28억원이 증가된 역대 최대규모이다.
특히 지역에서 유일하게 기술혁신선도형에 선정된 경북대는 산학연협력 기술혁신 및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국가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지능형로봇 융합기술, 글로벌 생명소재 등 지역산업과 연계한 대학 특화분야를 중심으로 기업협업센터의 기능을 고도화하는 한편 경북대, 부산대, 전남대, 한양대 4개 대학 공유대학 플랫폼을 구축해 기술 상호 공유 및 기술사업화 프로그램 공동 운영, 공동 펀드 결성 및 투자 등을 통해서 공유가치 창출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요맞춤성장형에 계명대, 계명문화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 대구보건대, 대구과학대가 선정됐으며 1, 2단계에 이어 LINC 3.0사업에 선정된 계명대는 기 구축된 산학연 협력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산업과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인재 양성 모델 실현을 위해 대학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계명문화대 등 5개 전문대학들도 지역기업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 및 취·창업 역량강화 모델 개발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운영해 지역 산업 및 미래사회 수요에 맞는 인력 양성 및 기업 지원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지역의 산학연 협력 기술혁신 및 미래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양성 고도화로 기업의 가치창출 지원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구시도 LINC 3.0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행정·재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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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풍성한 5월, 박물관에서 함께 즐겨요”
[Q뉴스]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가정의 달이자 국제 박물관의 날이 있는 5월을 ‘박물관·미술관 방문의 달’로 기념하고자 관람객 이벤트, 전시, 교육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전시 분야에서는 제주만의 독특한 결혼문화를 소개하는 ‘제주의 결혼문화’ 특별전과 용천수 등 물을 주제로 한 ‘제주의 물’ 테마전을 개최하고 교육 분야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자연·문화탐구 체험 ‘민속자연사박물관으로 소풍가자’를 운영한다.
박물관 방문 이벤트도 5~29일 진행한다.
증강현실 도슨트·AR비전·인터액티브 북 등 새로 도입한 스마트 기반 시설을 이용하는 모습을 촬영해 개인 사회관계망에 인증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박물관·미술관 방문의 달’ 기간 동안 국립제주박물관, 돌문화공원, 도립미술관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노정래 관장은 “박물관·미술관 방문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다채로운 문화를 즐기는 5월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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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의 기본’…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생활화
[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4일 도 전역에서 교통관련 12개 유관기관·부서 읍면동 자생단체 및 민간단체와 함께 ‘전 좌석 안전띠 100% 착용 생활화’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띠 미착용에 대한 상시 경찰 단속 실시를 안내하고 안전띠 착용 생활화 등 교통 안전문화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행정시, 자치경찰단, 제주경찰청, 교육청,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제주도버스운송사업조합, 모범운전자협회,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녹색어머니회, 안전보안관, 제주여성교통봉사대, 제주안전생활실천연합 등 캠페인은 크게 3개 권역으로 대상지를 구분해 지역·단체별로 도민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전 좌석 안전띠 착용 생활화’를 중점 홍보했다.
교통 및 안전 관련 유관기관·부서 및 민간단체는 입도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공항 로비, 렌트카 하우스 및 택시 승차장 등에서 관련 내용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43개 읍·면·동 직원과 자생단체, 지역주민들은 지역 내 주요 교차로 및 공영주차장 등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같은 캠페인은 학교에서도 병행됐다.
교직원 및 녹색어머니회 등 교육 유관단체 합동으로 초·중·고 학교 앞 및 주요 건널목에서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안전띠 착용 캠페인을 벌였다.
제주도는 올해 안전띠 착용 생활화 캠페인과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타 지역에 비해 낮은 교통 안전의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제주 지역의 안전지수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기적인 캠페인, 경찰의 지속적인 단속, 학교 및 안전관련 교육기관 등에서의 교육을 통해 안전띠 착용의 생활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의 생활화 등 안전하고 올바른 교통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자 한다.
이중환 제주도 도민안전실장은 “안전띠 착용은 나와 가족, 이웃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교통법규 준수로 제주를 선진 교통문화 도시로 만들어 나가자”고 제안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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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어린이날 기념 찾아가는 경찰 체험행사 개최
[Q뉴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제100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4일 송당초·선인분교에서 찾아가는 자치경찰 체험 행사를 열었다.
동부행복센터는 지난 4월 송당초 3학년 학생들이 “우리 동네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자치경찰관에게 감사드린다”는 내용의 편지를 전한 것에 화답해 뜻깊은 어린이날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어린이날 기념 찾아가는 자치경찰 체험 행사는 3일 선인분교, 4일 송당초에서 진행됐다.
이날 자치경찰 체험행사는 순찰차 탑승 후 사이렌 울리며 지도방송 체험 싸이카 탑승 기마경찰대 제주마 승마체험 등 실제 만져보고 실감할 수 있는 체험형 행사로 기획했다.
아이들은 직접 사이렌을 울리고 “횡단보도를 이용하세요”라는 지도방송을 하면서 경찰관이 된 듯 즐거워했고 싸이카에 탑승한 한 학생은 “나중에 커서 경찰관이 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기마경찰대 제주마 승마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제주의 기마경찰을 소개하고 말과 친해지도록 현장에서 안전교육도 실시했다.
자치경찰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든 행사가 취소되거나 비대면으로 진행돼 아쉬웠는데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아이들과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동네 경찰관으로 주민과 아이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송당초등학교 관계자는 “아이들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동부행복센터에 무척 고마운 마음”이며 “아이들에게 먼저 손을 흔들며 ‘밥은 먹었니’라고 인사하는 모습에 우리 동네 경찰관이 친근하고 든든하게 느껴진다”고 했다.
이순호 교통생활안전과장은 “지역주민들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자주 만들겠다”며 “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드는 만큼 제주자치경찰단이 전국 자치경찰제의 마중물로 모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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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열린 대면축제 ‘완주군 어린이날’ 성료
[Q뉴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3년 만에 어린이날 축제를 대면으로 성공적으로 치렀다.
5일 완주군청사에서 열린 올해 100회 되는 어린이날 축제는 놀이마당, 홍보마당, 체험마당, 먹거리 등 다양한 체험 및 놀거리가 마련돼 어린이 및 가족 약 1500여명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축제는 그동안 코로나19의 방역수칙으로 대면행사를 치루지 못하다 3년 만에 대면으로 치루는 행사로 완주군 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주관하고 하이트진로전주공장, 전주완주시군시부 농협중앙회, 전북은행 완주군청지점, 산림조합 등이 후원했다.
완주경찰서 완주소방서 굿네이버스, 완주군아동옴부즈퍼슨사무소 등 약 30여개의 단체가 참여해 드론체험, 3D체험, VR체험 등 4차산업 체험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체험을 진행했다.
체험을 5개 이상 완료한 어린이들에게는 과자세트를 선물로 주면서 호응을 얻었다.
행사 당일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 및 아동복지 유공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상이 진행됐으며 2명의 남녀 어린이가 아동권리헌장을 낭독하고 청소년들의 댄스공연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공연이 이어져 큰 박수를 받았다.
어울림무대에서는 2회에 걸쳐 백설공주 인형극이 공연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에 사는 모든 어린이는 어린이날만큼은 그들이 주인공으로 온전히 존중받을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를 해야한다”며 “올해 100회가 되는 어린이날의 의미를 다시 새겨보고 아동권리가 실현되고 아동친화적인 문화가 확산되는 완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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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의 달
[Q뉴스] 목포시가 개인지방소득세 종합소득분 신고를 위한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
2021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경우 오는 3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하는데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전자신고를 권장하고 있다.
납세자는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로 종합소득세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 스마트위택스로 자동 연결돼 간편하게 전자 신고를 마칠 수 있다.
모두채움대상자는 목포시 세정과에 설치된 신고창구나 목포세무서를 선택·방문해 한 곳에서 국세와 지방세를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다.
다만, 65세 이상과 장애인에 한해 신고를 지원한다.
코로나19 피해 영세 자영업자 등 종합소득세 납부기한이 연장된 납세자는 개인지방소득세도 동일하게 오는 8월 31일까지 납부기한이 직권 연장됐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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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 포스트 코로나 봄나들이하세요
[Q뉴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목포가 풍성한 콘텐츠로 봄나들이 관광객을 맞이한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지난 2년여 동안 위축됐던 관광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목포는 만족스러운 봄나들이가 될 만한 매력들을 갖추고 있다.
평화광장에서는 어린이날인 오는 5일 저녁 8시 평화광장 춤추는 바다분수 해상무대에서 ‘2022 목포해상W쇼 신규작품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포스트 코로나를 환영하는 쇼가 펼쳐진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신규 뮤지컬 작품이 첫 선을 보이는데 인기캐릭터 인형탈과 사진찍기, 버블쇼 등 어린이날 기념 특별이벤트도 진행된다.
목포해상W쇼는 춤추는 바다분수, 해상무대 공연, 불꽃쇼가 어우러지는 공연으로 쇼케이스 후 프로그램 조정 등을 거쳐 6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다만, 춤추는 바다분수는 정상적으로 운영되는데 5월에는 평일 2회, 주말 3회 운영된다.
평화광장은 ‘맛의 거리’가 조성돼 있어 병어, 민어, 갈치, 낙지 등을 취급하는 음식점에서 수산물 요리를 즐기기에도 좋다.
평화광장 인근의 갓바위문화타운에 위치한 목포자연사박물관은 5일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관람객에 대한 무료 입장을 운영하는 가운데 ‘백악기 공룡 액자 만들기’, ‘공룡 에코백 만들기’, ‘동물 가방고리 만들기’, ‘귀여운 동물과 포토타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고하도도 봄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
고하도 해변에 설치된 해상데크로 일렁이는 바다 위를 파도소리, 바닷바람, 바다냄새와 함께 걸으며 기암괴석의 유달산, 포근한 느낌의 목포 앞바다 풍경, 웅장한 목포대교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또 일제가 태평양전쟁을 준비하기 위해 1940년대에 설치한 해안동굴을 바다 위에서 아픈 역사의 흔적을 관람할 수 있다.
고하도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106일간 머무르며 전력을 가다듬었던 섬이기도 하다.
당시 이순신 장군은 고하도에서 자라는 곰솔로 배를 만들었는데 현재 곰솔숲은 모충각을 중심으로 야자매트 둘레길과 휴게 공간 2개소가 조성되고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벤치가 설치돼 힐링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또 고하도에는 목화체험장이 운영 중인데 특히 안전인증을 받은 대규모 자연친화형 어린이 놀이시설 2개소까지 설치돼 있어 어린이들이 마음껏 놀기에 제격이다.
이 밖에도 목포에는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어린이바다과학관, 근대역사관 1·2관, 목포문학관 등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할 다양한 전시문화시설들이 즐비하다.
정부기관들도 관람객 맞이를 준비하고 있다.
고하도에 위치한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5~7일 ‘키즈 바이오위크’가, 21~22일 ‘생물다양성위크’ 등을 운영한다.
갓바위문화타운에 위치한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오는 10월 25일까지 ‘2022년 선상박물관 문화기행’을 운영해 조선통신사선을 타고 목포 앞바다를 항해한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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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지원사업 추진
[Q뉴스] 부천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지속적인 방역조치로 큰 경제적 손실을 입은 소기업,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의 근간인 경제주체에 대한 특단의 지원대책으로 방역지원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5월 9일부터 6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신청하는 업체는 시 관련부서의 대상여부 확인 및 심사를 거쳐 업체당 1백만원의 지원금을 지급받게 된다.
지원 대상은 국세청에 사업자 등록이 되어있는 매출액 및 상시근로자 기준 소기업 ·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현재 휴폐업 상태가 아니고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업종, 2021년 기준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인정되는 사업체 등으로 약 5만여 개소가 대상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이번 지원대상에는 도박·사행성 업종, 병원·약국 등 전문직종, 금융보헙업,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체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신청은 부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5월 9일 부터 5월 28일까지는 사업자번호 끝자리 기준으로 10부제로 운영된다.
그리고 6월 13일부터 17일까지는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접수도 병행한다.
부천시 관계자는“이번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지원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지역의 소기업, 소상공인들이 용기를 갖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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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일상회복을 위한 단체헌혈 실시
[Q뉴스] 신안군은 지난 2일 혈액수급 비상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신안군보건소 앞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직원들과 일반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따뜻한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단체 헌혈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혈액인구가 급감하면서 적정 혈액 보유량 유지가 어려운 의료현장에 도움을 주고자 동참하게 됐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체온측정, 문진표 작성,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철저한 개인위생 및 방역수칙을 준수해 시행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수급이 더욱 어려워진 상황에서 앞으로도 직원들과 주민들의 생명 나눔과 봉사 정신을 실천할 수 있도록 헌혈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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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5월 가정의 달 맞아 다채로운 행사 추진
[Q뉴스] 영천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다양한 형태의 가족 인식 확산을 위해 다채로운 가족행사를 추진한다.
영천시가족센터는 14일 우로지자연생태공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는 ‘5 해피데이’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가족사진 무료 촬영 카네이션 팔찌 만들기 잠자리 바람개비 만들기 캐릭터 판박이 스티커 세계여러나라 전통놀이 등 8가지 체험 스탬프 투어, 벌룬 버블쇼 공연으로 구성돼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이달 13일까지 영천시가족센터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어린이날,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서는 모범어린이·청소년 44명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해 자라나는 아동·청소년에게 희망과 꿈을 격려하며 성년의 날을 맞아 시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부부의 날을 기념하고자 13일 다문화가족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동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친밀하고 평등한 부부’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부부교육을 실시해 지역의 행복·건강 가정 만듦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 행사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가족 모두 행복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가족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