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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5월은 종합·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Q뉴스] 남양주시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5월 한 달 동안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납부의 달’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소득이 있는 경우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를 전년도 12월 31일 기준 주소지 관할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에 5월 말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이번에 종합소득세의 별도 신고가 필요한 모두채움대상자는 사업소득이 있는 경우[연말정산 사업소득만 있는 경우 제외] 두 군데 이상에서 근로소득이 발생했으나 합산해 연말정산 하지 않은 경우 금융소득 합계액이 2,0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사적연금 연간 합계액이 1,2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기타소득금액 합계액이 3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사업소득과 근로소득이 함께 있는 경우 등이다.
모두채움대상자는 자기작성창구에서 방문신고가 가능하며 모두채움대상자 중 고령자와 장애인은 신고도움창구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편 개인지방소득세는 별도의 신고 없이도 발송된 모두채움안내문을 통해 납부하는 경우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세청 홈택스를 이용한 전자신고를 권장하고 있으며 원활한 처리를 위해 민원이 집중되는 마감일 도래 전에 미리 신고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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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어린이날 맞이 ‘스마일 꽃이 피었습니다’ 주간행사 개최
[Q뉴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 아동 12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날의 추억을 선사하는 ‘스마일 꽃이 피었습니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간 코로나19와 거리두기로 인해 적막했던 복지관을 완전 개방하면서 활기찬 5월의 시작과 함께 이번 행사를 진행했으며 스마일 사진 콘테스트, DIY 미아 방지 팔찌 만들기, 포토 부스 운영, 과자 꾸러미 선물 나눔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장애 아동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스마일 사진 콘테스트에서 선정된 10가정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피크닉 선물 세트를 증정해 아동들의 가정에도 활기를 선사했다.
장애 아동의 한 보호자는 “오늘 복지관에 도착하니 로비가 매우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덩달아 기분이 설렜다”며 “아이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 길재경 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 이전과는 또 다른 일상을 시작하는 설렘과 가정의 달 5월이 주는 따뜻한 기운을 전하고자 복지관 로비를 완전히 개방해 행사를 진행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 아동과 더불어 복지관을 이용 하시는 모든 분에게 5월의 활기찬 기운이 잘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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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미술관 영천시민 대상 관람료 50% 인하
[Q뉴스] 영천 시안미술관은 지난달 1일부터 영천시민 대상으로 관람료를 50% 인하했다고 밝혔다.
시안미술관의 입장료는 성인 4천원, 청소년 3천원이며 미취학아동 및 화산면민은 무료이나 이번 인하로 인해 50% 저렴한 가격으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게 됐다.
시안미술관은 2004년 시안아트센터로 설립해 같은 해 12월 미술관으로 등록된 제1종 사립미술관으로 영천시 화산면 옛 화동 초등학교 터에 위치해 있다.
가래실문화마을과 더불어 연 2만명 이상의 전국 단위의 방문객이 찾아오는 지역의 관광명소이자 전문 미술관으로 매년 다양한 국내·외 미술품을 통한 전시 서비스를 비롯해, 문화콘텐츠와 프로그램의 개발, 창작자 지원 등 전문 미술관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안미술관은 4월 2일부터 6월 19일까지 본관 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시 ‘그:곳, 때, 일’을 강홍구, 이종길, 이지유, 장용근, 하춘근 작가의 예술세계로 구성해 전시 중이며 5월 13일부터 6월 26일까지 별관 전시실에서 영천시립박물관 건립 확정기념 특별기획전 ‘별하나에’를 열어 권민주, 김소라, 신명준, 이향희 4인의 작품을 전시한다.
변숙희 시안미술관장은 “이번 관람료 할인을 계기로 영천시민들께서 많이 찾아 주셨으면 좋겠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낸 시민들께 예술을 통해 위로와 힐링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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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후배 위해 장학금을 환원한 전남대학교 직원
[Q뉴스] 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2일 전남대학교에 재직 중인 배소현 씨가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배 씨는 장흥고등학교 54회 졸업생으로서 고등학교 때부터 서울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지원을 받았다.
이후 서울에서 홀로 대학생활을 하면서 경제적으로나 학업 문제로나 어려운 순간이 많았으나 그런 순간마다 장흥군 인재육성 재단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대학을 졸업하고서는 미국으로 건너가 미시간주립대 고등교육행정학 박사를 취득하고 현재는 전남대학교로 돌아와 대학발전계획 수립과 지역협력사업을 기획하고 있으며 강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소현 씨는 “어려운 순간 힘이 되준 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를 생각하며 지역의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장흥군 학생들의 넓은 배움과 꿈을 위해 장학금이 귀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 관계자는 “훌륭하게 학업을 마치고 돌아와서 장학금을 환원하는 일이 우리 지역 학생들에게 아주 큰 귀감이 될 것”이라며 “기부해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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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양주동, 노인일자리사업 현장안전교육 실시
[Q뉴스] 양산시 양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노인일자리사업 6개조 8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 장소에 모여서 전체교육을 실시하는 기존의 방식이 아닌, 노인일자리사업 담당자가 직접 어르신들이 일하는 각 구역을 찾아가 현장에서 교육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안전교육에서는 특별히 활동현장에서의 안전수칙 뿐만 아니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완화 등에 따라 자칫 소홀해 질 수 있는 생활방역 수칙에 대해 교육했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빵과 음료를 나누며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께 안부인사를 전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수시로 나와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불편사항이 없는지 살펴주어서 늘 감사하다”며 “교육받은 내용대로 수칙을 잘 준수해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정윤경 양주동장은 “참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노인일자리사업은 감염취약계층인 고령의 참여자가 많은 만큼 참여자 스스로가 일상 속에서 개인위생 관리 및 생활방역 수칙 실천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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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탄력’ 시험장으로 변신하는 ‘청라소각장’
[Q뉴스] 생활쓰레기를 소각 처리하고 있는 청라자원환경센터가 문화와 생태가 어우러진 실습장으로 변화하고 있다.
소각열로 키운 카네이션, 메리골드, 다일리아, 페추니아, 가자니아와 같은 화초가 시민 참여형 나눔과 생태학습용 촉매로 활용되고 있다.
이를 위해 인천 서구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와 인천환경공단이 문화다양성 확산과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드림’릴레이 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인천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 중 45%인 하루 420t을 소각하는 청라자원환경센터에는 소각로만 가동되지 않는다.
플라스틱 종이 등 온갖 잡동사니를 태울 때 나오는 다이옥신 등의 대기오염물질을 제거한 폐열을 이용해 각종 식물을 재배하는 유리 및 비닐온실을 비롯해 나무가 울창한 생태공원, 생태연못, 잔디밭이 조성돼 있다.
천연잔디의 축구장과 농구장, 테니스장, 농구장, 배구장 등의 체육시설도 시민들에게 개방돼 있다.
비닐온실에서는 겨울부터 재배하기 시작한 카네이션 3,500본이 5월 가정의 달에 맞춰 꽃을 활짝 피웠다.
카네이션은 어린이날, 어버이날을 기념할 수 있게 인스타그램 신청 댓글 등을 통해 3일까지 1인당 2본씩 총 300본을 무료로 전달된다.
나머지는 복지관, 학교, 주민자치회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열대원, 아열대원, 난원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된 유리온실에서는 따듯한 소각열 영향으로 야자수 등 수천 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어 식물탐방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카네이션이 자라던 비닐온실에는 팬지, 메리골드 등 다른 화초를 다시 심어 가을철에 다시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준다.
김상길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서구문화재단과 함께 시민들이 환경기초시설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을 접목한 고품격 환경문화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구문화재단은 카네이션 드림 행사 이후 소각장에서 생태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혐오 시설처럼 여겨지는 소각장이 생각보다 악취가 심하게 나지 않는다.
이곳 현장을 시민들과 탐방하면서 자원순환과 도시문화 사업을 결합하는 생태학습교실을 열기로 했다.
이와 연계한 생활문화축제도 기획하고 있다.
온·오프 형태를 결합해 인천 최초로 수어 동시통역 북토크 콘서트, 테라사이클-오랄비와 블루우체통 캠페인과 같은 다채로운 생활문화 활동을 주민들과 함께 이어간다.
서구 가좌동, 심곡동, 청라동에 위치한 인천환경공단 사업소들과 함께 생태, 환경을 주제로 현안 발굴 주민문화기획도 선보일 예정이다.
박희제 서구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장은 “카네이션 드림이 팬데믹으로 지친 시민들의 활기를 채워주면 좋겠다 소각열로 자원 순환하는 현장에서 환경과 문화를 결합할 수 있는 시민 생태학습을 이어가려 한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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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3동, 푸르른 5월 맞이 ‘클린업데이’ 한마음 한뜻
[Q뉴스] 인천 서구 가정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통장자율회를 중심으로 클린서포터즈, 가정3동 직원들이 모여 클린업데이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클린업데이는 30여명이 참여해 가정3동 내 주요 취약지를 2개 구역으로 나눠 무단투기 생활 쓰레기, 담배꽁초, 낙엽 등을 쓸고 담았다.
특히 음식물쓰레기 제로화와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며 주민들이 스스로 깨끗한 마을을 만들도록 독려했다.
청소에 참여한 한 통장은 “지난 달에 이어 전체 통장님들과 함께 환경 정비를 해나가며 우리 동네가 깨끗해지는 것을 보니 보람차다”며 “특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쓰레기 배출에 대한 인식이 좋아지고 있음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미영 가정3동장은 “따뜻하고 푸르른 봄날, 아침 일찍부터 자발적으로 나서서 청소에 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깨끗한 가정3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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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당동, 민관 합심 ‘클린업데이’ 묵은 쓰레기 정비
[Q뉴스] 인천 서구 원당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활기찬 5월을 맞이해 자생단체와 지역 주민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클린업데이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클린업데이는 항상 궂은일에 앞장서는 통장자율회을 중심으로 자생단체와 주민, 원당동 직원 등 민·관이 합심해 청소에 열중했다.
특히 ‘클린 원당동’을 위해 오랜 기간 묵은 쓰레기가 방치돼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잦은 민원이 발생하는 공영 주차장과 상업지구를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뿐만 아니라 길거리 주변 낙엽, 담배꽁초, 불법 현수막 등 지저분한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청소 외에도 주변 카페와 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제로화’와 ‘재활용품 올바른 분리배출’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하도록 홍보했다.
김창우 원당동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되도록 앞으로도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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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3동 협의체, 어린이날 맞아 한부모 가정 등 에 케이크 전달
[Q뉴스] 인천 서구 청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린이날을 맞아 영유아,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한부모가정 등 19세대를 대상으로 ‘가정의 달 어린이 사랑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라3동 협의체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케이크를 전달해 가족과 함께 어린이날을 보내도록 응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계획했다.
현용호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린이들이 바르고 씩씩하게 자라기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을 돌보는데 청라3동 협의체가 앞장 서겟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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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2동 통장자율회, ‘인천국민안전체험관’ 찾아 응급처치 체험
[Q뉴스] 인천 서구 가정2동 통장자율회는 지난 3일 인천국민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응급처치 현장 체험’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응급처치 체험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국민안전체험관의 필요성을 강조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체험관에 방문한 통장들은 초기 골든타임의 중요성 응급상황 발생시 대처 방법 등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 폐쇄 시 하인리히법 등 실제 실습 교육을 받았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마주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서의 대응능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추현만 인천국민안전체험관장은 “응급상황 시 초기대처가 매우 중요하므로 사전에 교육과 체험을 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이에 체험을 마친 유지현 가정2동 통장자율회장은 “오늘 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누구나 응급처치가 필요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고 대처 방법을 아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며 “국민안전체험관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고 귀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