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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올해의 책 ‘복자에게’, 김금희 작가 강연
[Q뉴스] 평택시 시민독서운동인 ‘책 읽는 평택’이 올해의 책으로 선정한 ‘복자에게’ 김금희 작가 강연이 오는 12일 저녁7시에 배다리도서관에서 진행된다.
김금희 작가 강연은 ‘책 읽는 평택’ 올해 첫 번째 저자 강연으로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삶이 계속되는 한 우리의 실패는 계속되겠지만 그것이 삶 자체의 실패가 되게는 하지 말자’는 작가의 말처럼 ‘복자에게’ 속 이영초롱과 복자 그리고 고오세가 유년을 함께한 섬, 가상의 공간 고고리에서 받은 위안과 포용이 담긴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연 전 며칠 동안은 네이버밴드를 통해 ‘복자에게’ 온라인 함께 읽기도 진행된다.
인상 깊었던 문장을 필사하거나 밑줄긋기 인증샷을 올려 서로의 생각을 토론하며 작품을 깊이 소통하는 시간이다.
김금희 작가는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너의 도큐먼트’가 당선된 이후 ‘너무 한낮의 연애’, ‘경애의 마음’, ‘사랑 밖의 모든 말들’ 등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며 신동엽 문학상, 2016년 젊은작가상 대상, 2020년 김승옥문학상 대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등을 수상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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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사랑애 효’ 어버이날 행사 진행
[Q뉴스]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제50회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2개소 유치원 어린이들과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사랑애 효’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그 동안 찾아 뵐 수 없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신 지역 어르신들 위해 사회적 불안감과 외로움을 해소해 드리고 건강을 살피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어버이날을 계획했다.
보건소에서는 지난 2~7일 어르신들을 위해 관내 2개소 유치원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과 손편지 그리고 영양제, 마스크, 한방파스, 핸드 마사지기 등을 포함한 ‘사랑애 효꾸러미’를 제작했으며 지역 담당 간호사가 1:1 가정방문으로 어르신들에게 물품전달과 직접 안부를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유치원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아이들이 어르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으며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직접 찾아뵈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버이날의 참 의미를 되새기는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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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2년 인권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Q뉴스] 광주광역시는 인권과 공동체의 가치를 담은 인권도시 실현을 위해 ‘2022년 인권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지난해 12월29일부터 올해 1월18일까지 인권 친화적 문화 형성을 희망하는 광주시 소재 마을공동체를 공모했으며 21개 마을이 신청한 가운데 사업목적 부합성, 마을 내 네트워크 구축, 실현가능성, 사업효과성 등을 심사해 19개 마을을 최종 사업 참여 대상으로 선정했다.
올해 인권마을 만들기 사업은 6월부터 2억원을 투입해 각 마을공동체별 인권 정체성을 살려 찾아가는 인권교육, 인권동아리 운영, 인권마을 선언문 작성, 인권문화제, 인권마을 극장 운영, 인권콘서트 등을 추진한다.
또 인권마을별 담당자 역량강화와 인권마을 활성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하고 매월 정기 회의를 통해 활동사항 공유와 마을간 유대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건열 시 민주인권과장은 “일상적 삶의 공간인 마을에서 주민 스스로 인권친화적 문화를 만들어 가는 인권마을 만들기 사업이 주민들의 인권감수성 증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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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자원봉사회, 취약계층 어르신 300세대 삼계탕 나눔 실시
[Q뉴스] 창원특례시는 4일 창원시자원봉사회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300세대에 삼계탕 및 밑반찬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르신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실시했으며 삼계탕과 함께 열무김치, 연근조림, 김 등으로 구성된 밑반찬과 ㈜오프에서 기부 받은 마스크 5,000매도 함께 전달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댁을 직접 방문해 보양식 제공 및 심리적 안정을 위해 안부도 함께 살피고 챙겼다.
오명자 창원시자원봉사회 회장은 “이번 봉사 활동을 계기로 어르신들의 건강이 조금이라도 나아지고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남희 사회복지과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삼계탕 및 물품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창원시자원봉사회 및 ㈜오프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코로나19를 극복하고자 하는 응원의 마음이 잘 전달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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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미세먼지 신호등 활용해 탄소시간 알린다
[Q뉴스] 창원특례시는 최장장마, 최장산불 등 점점 심각해지는 기후재앙을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남은 탄소시간 7년 2개월’을 기존의 미세먼지 신호등을 활용해 시민에게 알린다고 4일 밝혔다.
‘우리에게 남은 탄소시간’이란 전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토대로 지구의 기온이 산업혁명 이전보다 1.5도 상승하기까지 남은 시간으로 1.5도는 우리가 기후재앙을 막을 수 있는 마지노선을 의미한다.
기후위기시계는 ‘독일 연구소 MCC 사이트’를 통해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작년 8월 IPCC는 이미 지구온도가 산업화 이전 대비 1.1도 상승했고 향후 2040년이 되기 전에 1.5도 상승 가능성이 크며 이로 인해 기후 균형이 허물어져 극단적인 기상이변 현상이 더욱 강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시는 작년 9월부터 기후위기 시민인식 제고를 위해 기존의 홍보매체를 최대한 활용해 대형전광판 2개소, 재난문자전광판 20개소, 버스정류장 정보단말기 1,003개소, 시 SNS 등을 통해 365일 상시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시는 매월 말 기준 남은 탄소 시간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1.5도 상승을 막기 위한 탄소중립 생활실천 사항인 자전거·대중교통 이용 다회용기 사용 불필요한 메일 비우기 탄소포인트제 가입 채식하기 동참 홍보도 병행 중이다.
최재안 환경도시국장은 “시민들이 기후위기임을 인식하고 1.5도 상승을 막기 위한 탄소중립을 실천하도록 기존 기후위기시계와 이번 추가로 활용하는 미세먼지 신호등 외에도 알림 가능한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파악해 홍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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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11일 제128주년 장흥동학농민혁명기념식 개최
[Q뉴스] 장흥군은 오는 11일 장흥동학농민혁명기념관에서 제128주년 장흥동학농민혁명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전라남도과 장흥군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장흥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가 주관한다.
5월 11일은 황토현 전적 전투의 전승일로 2019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됐다.
올해 제128주년 장흥동학농민혁명기념식은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
기념식장 일원에서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대북 퍼포먼스, ‘석대들을 다음달린 아름다운 꽃, 이소사’ 특별공연이 시작된다.
초혼토 퍼포먼스와 동학농민혁명 경과보고 폐정개혁 12개조 낭독, 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과 함께 장흥합창단과 장흥남초등학교합창단의 무대로 기념식을 마친다.
특별공연 ‘석대들을 다음달린 아름다운 꽃, 이소사’ 을 기획한 문화공감 에움은 장흥의 문화적 역사적 가치 잇는 동학농민혁명, 최옥산류가야금산조, 장흥신청, 토종씨앗의 4가지 문화 컨텐츠를 발굴하고 보존하기 위한 창작활동을 꾸준하게 이어가고 있다.
부대 행사로 동학농민혁명 기념 판화를 찍어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이번 기념식은 유투브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장흥군은 동학농민혁명 4대 전적지 중 하나로 반외세 반봉건, 최대 최후의 전적지이다.
장흥읍 석대들에서 동학농민군과 일본군 및 관군사이에 전투로 많은 사망자가 나왔으며 석대들 전투는 전봉준을 비롯한 지도부가 모두 체포된 이후에도 항전이 계속됐다.
장흥군은 희생된 농민군의 뜻을 기리기 위해 1992년 동학농민혁명기념탑, 2015년 장흥동학농민혁명기념관을 건립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장흥동학농민혁명기념식을 통해 진정한 나라사랑의 마음을 이어가며 희생한 숭고한 넋을 기리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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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신소재 ‘그래핀’산업의 메카도시 포항 제1회 포항 그래핀 포럼 개최
[Q뉴스] 그래핀스퀘어는 그래핀 산업 육성과 포항 그래핀밸리 조성을 위해 4일 체인지업그라운드 이벤트홀에서 ‘제1회 포항 그래핀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2010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교수를 초청해 ‘그래핀 상용화의 당면 과제와 전망’이란 주제로 특별 세미나가 진행됐다.
노보셀로프 교수는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을 세계 최초로 발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국 맨체스터 대학교의 안드레 가임 교수와 함께 2010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했다.
이어서 1부 ‘그래핀 상용화의 당면 과제’, 2부 ‘그래핀 관련 혁신산업 및 미래전망’이라는 주제로 패널토론이 펼쳐졌다.
1부에는 한국 그래핀 기술 경쟁력, 그래핀 산업의 중요성과 포항 그래핀 밸리를 구축하기 위한 상용화 방안에 대해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교수, 김근환 그룹장, 김흥락 수석연구원, 신훈규 부원장, 박원배 책임연구원, 박종현 파트장의 토론이 진행됐다.
2부에는 그래핀 및 2차원 나노소재의 미래, 바이오·웨어러블·양자기술·전기차 산업 등 그래핀 관련 혁신산업 및 미래 전망에 대해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교수, 최용석 대표이사, 이주용 교수, 이길호 교수, 이상천 부문장, 서상현 대표의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포럼을 준비한 그래핀스퀘어㈜는 꿈의 신소재 그래핀 상용화를 현실화하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기업으로 지난해 수도권에서 포항으로 본사를 이전했다.
또한, 블루밸리 국가산단에 그래핀 산업 육성을 위해 경상북도, 포항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특히 홍병희 대표이사는 그래핀을 대량 생산하는 기술인 CVD 그래핀 합성을 개발했으며 대면적 그래핀의 ‘Roll to Roll’ 연속합성법을 최초로 개발해 그래핀 대량 생산의 길을 개척한 그래핀 상용화의 선구자이다.
손정호 일자리경제국장은 “그래핀은 미래 성장을 견인할 전략적 핵심소재로 다양한 산업에 응용이 가능하다”며 “다양한 분야에 그래핀 소재를 접목시켜 그래핀 응용제품의 상용화는 물론 그래핀밸리의 성공적 조성을 통해 철강산업을 잇는 신성장산업으로 적극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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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이차전지 기업 기술 지원 나선다
[Q뉴스] 충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 ‘2023년도 스마트 특성화 기반 구축사업’에 ‘충청권 이차전지 핵심소재 기술 실증 및 평가 지원 플랫폼 구축’이 선정돼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충청권 이차전지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지원, 사업화 지원을 펼쳐 기업의 기술을 조기 사업화하고 세계적인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플랫폼 구축은 주요 이차전지 기업이 몰려 있는 도와 충북이 연계 추진하며 내년부터 3년간 국비 100억원을 투입한다.
주요 내용은 이차전지 양산형 시제품 제작 지원 시험평가 및 인증 지원 전문인력 양성 지원 등이다.
구체적으로는 충남테크노파크에 구축되는 이차전지 준자동화 제조 장비로 소재·부품의 타당성 검증 및 공정 기술 확보를 지원한다.
또 충북테크노파크에서도 중대형 셀 양산성 검증, 안정성 검증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도는 충청권 중소기업이 판로를 넓히고 전지 제조사 납품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유재룡 도 미래산업국장은 “이차전지 신규 기술·소재·부품의 양산 관점 기술 검증 기반을 구축하고 고도화해 충청권 이차전지 기업의 신속한 사업화와 투자 유치를 지원할 것”이라며 “충청권 이차전지 소재·부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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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째 맞는 어린이날, 다채로운 행사 마련
[Q뉴스] 인천광역시는 5일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온택트로 만나요’를 주제로 제100회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에 취약한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표창수상자 일부를 현장에 초대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미추홀댄스단의 경쾌한 힙합댄스를 시작으로 기념식, 인천시 물범 캐릭터들의 깜찍한 퍼포먼스와 재활용 악기를 활용한 퓨전 타악기 공연 및 현란한 마술공연, 어린이들의 영상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들이 어린이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기념식에는 모범어린이와 어린이들을 위한 숨은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될 예정이다.
모범어린이 표창에는 인천연일학교 이진수 등 18명과 아동복지 유공자로는 아이원지역아동센터 이소형 시설장 등 6명이 선정됐다.
특히 어린이들이 꿈꾸는 세상을 인터뷰로 담아낸 영상과 환경문제에 관심을 두고 ‘재활용 악기’를 만들어 연주하는 피브로 듀오의 퓨전 타악기 공연이 동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오후 1시 5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각종 공연 등에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들은 인천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만날 수 있다.
그밖에 시는 어린이 날을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는 5일 ‘핑크퐁 클래식 나라 “뚜띠를 찾아라”’를 무대에 올려 어린이들을 맞는다.
5월부터 6월까지 ‘워터캐슬-토끼탈출기’, 국악극 “금다래꿍”, 그림책 미디어 연극 ‘파란나무’, 뮤지컬 ‘가방 들어주는 아이’, 명작극 ‘우산도둑’등이 연이어 준비돼 있다.
‘인천시립박물관’에서는 체험존, 놀이존, 관람존 등 3개의 테마로 어린이날을 축하한다.
가족 굴렁쇠 굴리기, 손뼉게임, 비눗방울 놀이 등 다양한 게임이 준비돼 있다.
수인선 협궈열차와 박물관 실내 전시실 관람은 물론, 기관사 모자를 쓰고 사진촬영 하는 등 다양한 체험도 마련했다.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사전 신청없이 당일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에니메이션도 있다.
시는 초통령 게임인 ‘마인크래프트’를 활용해 인천을 가상세계로 구현한 애니메이션 영상 ‘인천크래프트 : 시간여행자의 도시’를 유튜브에 공개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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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기업 ㈜보광타이어 장어의 꿈, 남도의 향, 어르신들 위해 특별한 어버이날 선사
[Q뉴스]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는 4일 별내동 소재 기업 ㈜보광타이어 장어의 꿈, 남도의 향이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사는 어르신 60명을 초청해 선물을 전달하고 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이유로 자녀들과 떨어져 지내거나 가족들과 어버이날을 보낼 수 없는 고령의 어르신들을 위문하기 위해 이날 ㈜보광타이어 장어의 꿈, 남도의 향 이 함께 한방백숙, 떡, 과일 등을 마련해 따뜻한 한 끼 식사를 대접했으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양갱선물세트를 전달했다.
또한, 별내행정복지센터와 북부희망케어센터의 관계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모든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손수 달아드리며 어버이날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광타이어 김태환 대표는 “코로나19로 오랫동안 힘드셨을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 내 이웃들과 함께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어르신들이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보니 매우 보람을 느끼며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구형서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주신 보광타이어 장어의 꿈, 남도의 향 대표님들께 감사드리며 이 자리에 와주신 어르신들 모두 건강한 기운 얻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