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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이웃돕기 사업 시작
[Q뉴스] 양평군 양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3일 이웃돕기 성금마련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호박고구마 모종을 식재했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호박고구마의 판매수익금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소식을 들은 양서면새마을협의회 회원들도 뜻을 같이하며 이른 시간부터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약 400여 평 규모의 땅에 일일이 모종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송혜숙 양서면장은 “아침 일찍부터 봉사에 참여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과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고구마가 튼실하고 맛있게 잘 자라서 그 수익금이 좋은 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 면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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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여성기업인협의회, 양평군에 어버이날 맞이 물품 기탁
[Q뉴스] 양평군여성기업인협의회에서는 지난 2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200만원 상당의 여성기업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양평군여성기업인협의회는 양평군기업인협의회와 함께 지역 내에서 지속적으로 나눔활동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이날은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여성기업의 물품인 양평절골농원의 ‘자연담은 식품 장류세트’와 농업회사법인 ㈜숲속정원의 ‘현미 누룽지세트’를 기탁했다.
김권희 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물품을 기탁했다”며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더 건강하게 장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희구 지역돌봄과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과 함께 지역사회의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바로 이웃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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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관내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꽃바구니 전달
[Q뉴스]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2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양평군에 카네이션 꽃바구니 60개를 기탁했다.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는 2022년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나사동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청소년 봉사자 60명이 직접 만든 펠트카네이션 꽃바구니와 함께 손글씨로 작성한 감성카드를 지역의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어르신들이 건강을 기원했다.
윤기용 센터장은 “요즘 혼자 거주하시는 노인 등 어려운 분들이 많아지고 있어 그분들이 어버이날에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물품을 기탁하게 됐다”며 “특히 지역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희구 지역돌봄과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부모님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바로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행복한 어버이날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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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신속하고 과감한 대응으로 야간 대형산불 막아
[Q뉴스] 진화용 헬기를 가동하기 어려운 야간 산불은 흔히 다음 날까지 이어져 대형산불로 확산되기가 쉬운데 최근 양평군이 신속하고 과감한 대응으로 헬기 없이 야간 산불 진화에 성공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7시 30분, 서종면 노문리 산60번지에서 원인 미상의 산불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양평군은 퇴근했던 산림과 직원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산불감시원, 의용소방대원 등을 긴급 소집했다.
직원들과 진화대원들은 협업하에 진화차 호스를 끌고 비탈길을 올라 100여 미터에 이르는 불길을 잡아 나갔고 진화시작 40여분 만에 주불을 진화할 수 있었다.
이날 진화 과정에서는 소방차 진입이 어려워 현장 진입로 확보를 위해 굴삭기 장비까지 동원되기도 했다.
현장 지휘를 맡았던 정동진 산림과장은 “헬기가 뜰 수 없는 일몰 직후에 산불이 발생한 상황이라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안전하면서도 신속하고 과감하게 진화해 대형 화재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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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고양시 탄현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들의 지역간 교류 활동 활성화를 위해 한자리에 모여
[Q뉴스]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 씨앗센터에서는 지난 29일 고양시 탄현청소년문화의집과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한 지역 청소년들의 교류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역사를 매개로 타 지역 청소년과의 오프라인 교류는 물론 온라인 교류를 활성화해 지역 간 청소년의 통합적 성장지원이 주요 내용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청소년 지역 간 교류 프로젝트 사업을 위한 인적정보는 물론 물적 교류도 동반하며 홍보 등 다양한 범위에서의 협력을 통해 각 기관의 발전과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박차용 센터장은 “지역 역사 및 인문교육활동 등 지역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양평동부청소년문화의집과 업무협약를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를 계기로 고양시와 양평군 청소년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세근 관장은 ”지역 문화유산과 명소, 역사를 쉽고 친근하게 공부하고 탐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개발 중인 탄현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을 위한 마음 하나로 모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시설과 업무협약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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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기간 운영
[Q뉴스] 양평군이 21년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대상자에 대해 오는 3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소득세는 홈택스에서 개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에서 전자신고 할 수 있으며 홈택스로 전자신고하는 경우 종합소득세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결돼 간편하게 개인지방소득세도 함께 신고할 수 있다.
또한, 소규모 사업자 중 단순경비율대상자, 종교인, 주택임대소득 분리과세 대상자 등 채움신고대상자는 신고유형별로 발송된 안내문에 따라 ARS, 홈택스 및 손택스 등의 방법으로 신고 가능하며 신고가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의 경우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방문접수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군청 지하1층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운영될 예정으로 전자신고가 어려운 고령자 및 장애인들은 직원의 도움을 받아 신고·납부하면 된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소상공인 및 매출 급감 자영업자 등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은 별도의 신청없이 납부기한을 당초 5월 31일에서 3개월 늘어난 8월 31일로 직권 연장된다.
군 관계자는 “납부기한 말에는 혼잡이 예상되므로 미리미리 준비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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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孝’드림 어버이날 행사
[Q뉴스] 양주시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3일 양일간 가정의 달을 맞아 ‘孝’드림 어버이날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2인 1조로 75세 이상 독거어르신 50가구를 방문해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고 9종의 간식이 든 꾸러미와 백미를 전달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독거노인은“항상 5월이 되면 쓸쓸함을 많이 느끼는데 올해는 따뜻한 마음이 담긴 카네이션과 간식들을 받으니 마음이 뭉클하고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회천3동 김금숙 동장은“외로움을 느끼실 어르신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우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이웃사랑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나눔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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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쭈,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 통해 저소득아동 가정에 돈까츠 200세트 전달
[Q뉴스] 양주시에 위치한 돈쭈에서 2021년 3월부터 현재까지 양주시무한돌봄희망센터를 통해 저소득 아동 가정에 돈까츠 도시락 200세트를 기부했고 이에 지난 3일 희망센터 직원들과 함께 전달식을 가졌다.
돈쭈 대표는 “자신들도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아이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돈까츠 세트를 기부하게 되었는데, 어느새 200세트가 되어 너무나 뿌듯하고 감사하다”고 하며 “귀한 나눔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희망센터에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돈쭈는 양주시 고암동 엄상마을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돈까츠와 쭈꾸미볶음요리를 주메뉴로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을 판매하고 있으며 희망센터와는 ‘겉바속촉 돈까츠 나눔 사업’을 통해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희망센터에서는 앞으로도 양주시 관내 저소득 가정의 아이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영양가 높은 식사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식생활개선 사업을 활발히 진행 할 예정이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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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아름터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품 전달
[Q뉴스] 2022년 5월 3일 ‘예성아름터’ 공동대표인 김정삼·김년아 후원인이 옥상 힐링텃밭의 프로그램 간판을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예성아름터가 후원한 두 개의 프로그램 간판은 힐링텃밭에서 이용인들이 농작물을 심고 가꾸는 ‘새싹키움’과 ‘함께하는 씨앗’의 내용을 담고 있다.
㈜예성아름터는 에이블 아티스트 프로젝트, 취약계층을 위한 캠핑 여행, 다양한 복지시설에 후원물품 지원을 통해 뜻깊은 후원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농작물을 경작하고 돌보는 이용인들이 디자인 간판을 보며 텃밭에 대해 애정과 자존감이 높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했다”며 후원품 전달소감을 밝혔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3층 옥상에 위치한 힐링텃밭은 매년 주간보호 이용인들이 농작물을 가꾸는 ‘새싹키움 프로그램’과 사라져가는 우리씨앗을 키우는 직업적응훈련반의 ‘함께하는 씨앗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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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국제거리극축제 3년 만에 컴백…‘도심 뜨겁게 달군다’
[Q뉴스] 매년 5월 봄이면 70만여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았던 안산의 대표 축제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돌아왔다.
‘도시놀이터’ 콘셉트로 화려하게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올해 제18회째를 맞으며 3년 만인 이달 5~8일 거리와 광장 곳곳을 예술 놀이로 가득 채운다.
3년 만에 안산문화광장으로 돌아온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이달 5일부터 시작되며 6일 오후 8시 개막 공연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희망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이름이 붙여진 ‘개나리 춤 필 무렵’이란 이름의 커뮤니티 댄스 프로젝트는 ‘범 내려온다’로 단숨에 주목받았던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와 안산시민 100여명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다양한 연령과 취미, 관심사를 가진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낼 춤판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낸 모든 이들을 위해 흥겨운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각각의 개성이 모여 ‘놀이’라는 한 가지의 주제에 하나의 몸짓을 선보일 이들과 함께 연희컴퍼니 유희의 ‘유희노리’, 예대민속연구회의 ‘봉산탈춤’ 등 전통공연도 개막작으로 시민들을 만난다.
이어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다양한 팀들로 구성된 33개 공식참가작이 선보여진다.
마리오네트 인형의 섬세한 움직임과 다채로운 악기가 조화를 이루는 보따리 크루의 ‘할머니의 호호밴드’, 시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안산의 어제와 오늘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젝트 외의 ‘아직, 있다’, 지난해 공연예술창작산실 무용 편에서 올해의 신작으로 선정된 멜랑콜리댄스컴퍼니의 ‘초인’ 등 굵직굵직한 무대가 광장을 뜨겁게 달군다.
또 설치형 거리예술로 살거스의 ‘미래의 편의점 블루하우스’를 만날 수 있다.
광장 한복판에 설치된 미래에서 온 자판기를 관객이 직접 만나며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시민으로 구성된 15개 팀이 선보이는 ‘시민 버전 6.0’ 공연도 준비됐다.
안산을 배경으로 하고 동화를 바탕으로 하는 공연은 안산시민 예술가와 예술단체가 참여해 동시다발적으로 유쾌한 난장을 펼칠 전망이다.
광장 곳곳에는 포토존과 서커스 예술놀이터, 우드놀이터 등으로 변하는 ‘놀이하는 도시’ 등 관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도 마련된다.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데 그치지 않고 관객이 직접 공연을 체험하는 특별한 경험도 할 수 있다.
화려한 폐막공연도 빼놓을 수 없다.
불과 불꽃을 이용한 ‘불꽃극’ 전문단체인 예술불꽃화랑의 불꽃쇼가 준비됐다.
도깨비를 콘셉트로 한 폐막작 ‘불도깨비’는 이름만큼이나 강렬하게 나흘간 이어진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불꽃과 어우러져 인간과 함께 짓궂은 장난을 치는 한국형 도깨비 모습을 배우들의 신명 나는 움직임과 강렬한 불꽃으로 그려낸 대형 퍼포먼스다.
이밖에도 부대프로그램으로 청년예술가 등 20여개 팀이 선보이는 아트마켓, ‘청년예술마켓 M-ART’ 등이 마련된다.
슈거 크래프트, 스테인드글라스 유리공예, 엽서 리본공예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시민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행사 일정 및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국제거리극축제 개최에 따라 5일 오전 0시부터 9일 오전 5시까지 안산문화광장 홈플러스 사거리부터 AW웨딩 컨벤션 사거리 양방향 진입 도로는 통제되며 이 구간을 지나는 일부 버스노선도 우회 운행한다.
2005년부터 시작한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매년 어린이날을 전후로 안산도심에서 열리는 대규모 공연예술축제다.
안산의 거리와 광장을 무대로 연극, 퍼포먼스, 음악, 무용 등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가 펼쳐지며 거리극을 통해 도시민의 삶의 이야기를 예술 공연으로 풀어낸다.
‘Welcome to the Street A’라는 슬로건으로 2019년 열린 제17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16개 국가에서 참여, 아시아 거리예술축제의 중심으로 발돋움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그동안 국내 거리극축제를 이끌어 온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뛰어난 완성도와 높은 시민참여도, 예술성 등을 높이 평가받아 다른 도시에서 벤치마킹하기 위해 찾아오는 등 다양한 도시의 거리극축제에 영감을 주고 있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