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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스마트 디지털 교육 운영
[Q뉴스] 광주시 북구는 오는 10월까지 장애인을 대상으로 스마트 디지털 교육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장애인들의 일상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장애인들의 접근성을 위해 북구장애인복지회와 광주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되며 스마트폰 및 어플 활용하기, 키오스크 이용하기 등의 내용으로 이뤄진다.
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분들의 일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시책 추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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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운동교실 운영
[Q뉴스] 광주시 북구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주민들의 신체활동 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달빛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달빛운동교실은 매주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운암동 역사민속박물관 광장, 삼각동 가작어린이공원, 문흥동 문화근린공원 3곳에서 열린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 근력운동, 생활체조 등으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당일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북구는 운동 부족에서 오는 대사증후군 예방과 비만 감소 등 건강생활 실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북구 관계자는 “지난 2011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야간 달빛운동교실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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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교동 주민자치회, 인천환경대상 인천일보사장 특별상 수상
[Q뉴스] 인천일보사가 주최하고 인천시, 인천시의회가 후원한 제27회 인천환경대상 환경단체 부문에서 3일 관교동 주민자치회가 인천일보사장 특별상을 수상했다.
관교동 주민자치회는 ‘우리동네 버리스타’ 재활용품 선별·공유사업을 실시해 인근 주택에서 발생한 재활용품을 수거 후 아파트로 반입처리하고 마을 환경관리사를 자체 고용했다.
공공일자리를 창출하고 재활용률을 증대 시켜 쓰레기 발생량 감소 및 환경보전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친환경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을 통해 자전거 이용률을 증진시켜 탄소 배출 저감과 기후변화 인식 확산에 기여했다.
김경미 관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동네 버리스타 재활용 선별·공유사업을 중심으로 주민 만족도가 높은 자전거 정비교실·수리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친환경 녹색 도시 조성에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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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인천학익2호점, 가정의 달 맞이 도시락 125개 전달
[Q뉴스] 세븐일레븐 인천학익2호점은 인천 미추홀구 학익1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달 28일부터 3일까지 6일간 125개 도시락을 후원했다.
이현오 세븐일레븐 인천학익2호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이번 후원으로 취약계층 주민에게 위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을 추진하고 골목골목 행복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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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8동 승학통두레, 봄맞이 ‘승학산 둘레길 행복홀씨 입양사업’ 펼쳐
[Q뉴스] 인천 미추홀구 주안8동 승학통두레는 4일 회원, 주민, 공무원 등 20여명과 함께 봄맞이 ‘승학산 둘레길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실시했다.
승학산 둘레길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승학통두레 회원들이 4년째 이어온 활동으로 꽃잔디, 메리골드, 리빙스톤데이지 등 500본 초화를 심어 승학산 둘레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신문호 승학통두레 회장은 “주민들이 아름다운 꽃을 보고 걷고 싶은 둘레길을 조성하고자 초화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며 “가을에도 이어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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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영상미디어센터, 숭의목공예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숭의목공예센터와 영상 콘텐츠 개발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미디어를 통해 지역 전통산업을 활성화하고 관련 아카이브를 효율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지역 발전을 위한 콘텐츠 개발과 공유, 영상 제작 컨설팅, 장비·공간 지원 등이다.
숭의목공예센터는 목공예 전문 장인들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곳으로 협약을 통해 목공예 관련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주민과 공유할 예정이다.
남두현 주안영상미디어센터장은 “숭의목공예센터는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공헌하고 있는 소중한 곳”이라며 “여기에 미디어 힘을 더해 주민들 적극적인 참여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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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가정의 달, 전라라이온스 소외계층에 물품 기부
[Q뉴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지구 전라라이온스클럽은 4일 전주시 완산구 완산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나눔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200만원 상당의 화장지 등 생필품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외로움이 더 커질 수 있는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황욱 전라라이온스 회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이 저희가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물품을 통해 온정을 느꼈으면 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소외계층의 힘이 되고자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박종진 완산동장은 “정성스레 준비한 물품은 힘들고 어려운 소외계층에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전라라이온스 회원들의 따뜻한 선행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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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 어르신, “콩나물도 키우고 활력도 키우고”
[Q뉴스] 전주시 효자2동에서 콩나물 재배로 독거 어르신에게 삶의 활력을 제공한다.
효자2동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4일 관내 독거 어르신 50세대에 콩나물 재배 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전주연탄은행과 효자2동 익명의 독지가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독거 어르신이 콩나물을 키우면서 새 생명을 싹틔우는 과정을 통한 정서지원과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콩나물 재배 키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예전 시골집에서 시루에 콩나물을 키우던 때가 생각난다”며 “혼자 지내다 보니 적적했는데 가정에서 소일거리 삼아 잘 키워 보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윤국춘 전주연탄은행 대표는 “누구나 쉽게 키울 수 있고 식용 가능한 콩나물로 독거 어르신의 무료한 일상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숙 효자2동장은 “고독하고 외로움이 될 어버이날에 독거 어르신들에게 소일거리 제공의 기회를 주신 후원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항상 이웃을 생각하고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효자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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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진예술회관, 공연장 상주단체육성 지원사업 선정
[Q뉴스] 전주덕진예술회관에서 올해 전북지역 학생들을 위한 논버벌 퍼포먼스 ‘비트 오브 스쿨’ 공연이 펼쳐진다.
전주덕진예술회관과 타악연희원 아퀴은 올해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2022년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연장 활성화와 예술단체의 창작 활성화,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시행되는 문화예술협력사업으로 덕진예술회관은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전통타악단체인 타악연희원 아퀴와 학생층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넌버벌 퍼포먼스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작품은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학교 안에 있는 다양한 소재들이 가진 소리를 바탕으로 제작되며 오는 10월경에 발표돼 시민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또한 우수 레퍼토리 공연으로는 ‘HEAT’ 넌버벌 퍼포먼스 ‘아미고’ 가족연희극 ‘변검사자’ 등 타악연희원 아퀴의 화려한 공연 라인업이 준비 중이다.
전주덕진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바탕으로 관과 민이 하나가 되어 전주시민을 위한 다양한 공연과 퍼블릭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새로운 콘텐츠 제작에 합심해, 성공적으로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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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나무 가꾸는 천만그루 정원친구들 ‘출발’
[Q뉴스] 천만그루 정원도시 전주가 도시 곳곳의 정원에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천만그루 정원친구들’의 활동으로 더욱 풍성해진다.
전주시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심 정원에 식재된 다양한 식물을 계절별로 세심하게 관리하는 ‘천만그루 정원친구들’이 지난 4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천만그루 정원친구들은 전주시가 양성한 초록정원사 100여명과 일반시민 및 전주시니어클럽 활동 어르신 150여명 등 25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지난 3월 총 30시간의 이론 및 현장 실습 교육을 통해 정원과 식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했다.
천만그루 정원친구들에 참여한 250여명은 구역별로 그룹을 이뤄 정원지식이 풍부한 초록정원사의 지도 하에 정원관리를 관리하면서 식물에 대한 관심과 정보를 지속적으로 습득하게 된다.
특히 천만그루 정원친구들은 정원을 만들고 가꾸고 싶어 하는 시민들이 스스로 참여해 생활권 주변에 조성된 정원에 대한 세심한 모니터링과 관리로 정원도시 전주 이미지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은 5월 중에는 오는 6월 2일부터 5일 동안 개최되는 ‘2022 꽃심, 전주정원산업박람회’의 주박람회장인 전주월드컵광장 진입도로에 수국, 국화, 구절초 등 18종 2300여 본의 식물을 활용한 정원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시는 정원문화가 자연스럽게 시민의 삶에 스며들어 시민이 가장 행복해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천만그루 정원도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금암광장과 기린대로 백제대로 등이 주요 도로가 아름다운 가로정원으로 탈바꿈됐으며 노송마을정원와 어울림정원 등 도시 곳곳에는 시민이 참여해 만든 113개 정원이 새롭게 탄생하기도 했다.
최병집 전주시 정원도시자원순환본부장은 “정원도시 전주를 만들기 위해 조성한 많은 정원이 ‘천만그루 정원친구들’의 세심한 관리를 통해 도심 속에서 자연을 접하며 여유와 힐링을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그 가치를 높이고 있다”며 “정원교육 우선 참여, 정원산업박람회 참여 기회 제공 등 이들에 지원방법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