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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1회계연도 결산검사 성료. 하반기 공개
[Q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난 3일 시청 본회의장에 마련된 결산검사장에서 ‘2021 회계연도 결산검사’ 폐회식을 갖고 검사를 마무리했다.
결산검사는 지난해 살림을 되돌아보고 성과를 살피는 것으로 재정집행의 신뢰성과 투명성 확보 및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4월 14일부터 5월 3일까지 총 20일간 진행됐다.
최일용 대표위원을 비롯한 총 5명의 결산검사위원이 세입·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기금결산 성과보고서 등 재정 운영 전반에 걸쳐 면밀한 검사를 했다.
주 사업 현장인 서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석림근린공원, 내포-해미 세계청년문화센터, 지곡면 청사 건립 현장도 직접 방문하는 등 사업별 적정성 등도 꼼꼼히 살폈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성과 중심의 재정운용 내실화 예산 편성 후 전액 미집행사례 부적정 생활폐기물 민간위탁 처리비용 절감 대책 요구 등 6건을 지적하며 개선을 권고했다.
한편 수범사례로는 보건행정과의 전국 최초 영유아 야간진료센터 운영, 농식품유통과의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대형 식품기업과의 업무협약 추진 등을 선정했다.
시는 지적사항에 대한 시정·보완을 거쳐 결산서와 결산검사의견서를 5월 말까지 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9~10월경 실시하는 제1차 정례회에서 의회의 승인을 받은 후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일용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를 통해 효과적인 예산 집행과 재정 운영에 만전을 기함은 물론 앞으로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자양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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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최고품질 ‘백옥향’ 재배단지 2년차 우수. 인기
[Q뉴스] 충남 서산시가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자체 개발한 벼 신품종 ‘백옥향’ 재배에 힘을 쏟는다.
4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백옥향’ 재배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올해까지 부석면 강당리 일원에 110ha의 규모로 총 4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백옥향을 지역특화 품종으로 육성한다.
`백옥향'은 쌀알이 굵고 윤기와 찰기가 우수하며 누룽지 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충남 7개 지역에서 현장실증 결과 태풍과 장마에도 강해 안정적이면서 고품질의 쌀 수확이 가능하며 5월 초순 이앙해 10월 말 수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재배단지 및 지역 미곡종합처리장과 시 특성을 담은‘The백옥향’이란 브랜드로 마켓컬리, 대형 백화점 등 온·오프라인으로 절찬리 판매 중이다.
시는 품질과 생산성이 우수한 The백옥향 보급을 통해 농가 소득 안정은 물론, 우수 종자를 전국에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갑식 기술보급과장은 “백옥향을 서산과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쌀로 만들겠다”며 “특화쌀로 자리매김하도록 기술지도 등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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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높은 우량종자 생산 첫 걸음
[Q뉴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022년산 벼 우량종자 생산계획’에 따라 순도 높은 원종 및 증식용 생산을 위해 종자소독 및 파종 등 육묘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파종하는 도 농기원 종자관리소 논산분소는 앞서 국립종자원 충남지원 등 4개 기관으로부터 12품종, 1430kg를 인수했다.
종자관리소 논산분소는 순도 높은 우량종자 생산을 위해 염수선과 종자소독을 3회에 걸쳐 실시해 육묘 단계에서부터 키다리병 등 종자 전염병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2품종은 선정에서부터 농업인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재배안전성 및 품질향상이 기대되는 품종이다.
김동찬 종자관리소 논산분소장은 “앞으로 종자생산포를 최적의 상태로 관리해 순도높은 우량종자를 안정적으로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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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하계유니버시아드 충청권 유치 응원 열기 고조
[Q뉴스] 2027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공동 유치에 나선 충청권을 응원하는 열기가 전국에서 차츰 고조되고 있다.
4일 2027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공동유치위원회에 따르면, 먼저 유니버시아드대회를 개최한 경험이 있는 전북과 광주·대구 등이 그간의 대회 유치 활동 경험을 공유하기로 했다.
또 서울은 ‘100만인 온라인 서명운동 바로가기 배너’를 시 누리집에 게시했으며 마포·은평·용산·양천구 구민체육센터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체육시설에 홍보용 현수막을 설치해 대회 유치를 위한 응원 분위기를 돋우고 있다.
중앙정부에서도 서울·대전·세종 정부청사 21개소의 각 부처 출입구에 홍보용 현수막을 설치해 대회 홍보에 힘을 실었다.
이와 함께 코레일은 대전, 서대전, 오송, 천안·아산역 등 충청권 주요 역사에 대형 현수막을 설치했으며 농협·하나·신한은행 충청권 지역본부에서는 각 지점에 100만인 서명부와 대회 홍보물을 비치하고 현금 입출금기를 통해 홍보물을 송출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대회 유치 응원에 동참하고 있다.
유치위는 “오는 11월 예정된 국제대학스포츠연맹 집행위원 총회에서 충청권이 최종 개최도시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대회계획 각 분야에 대한 철저한 준비와 함께 대회 유치를 향한 충청권 주민의 염원, 국민의 응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회 유치 및 성공 개최를 위한 전국적인 관심과 지지를 부탁했다.
충청권 대회 유치 응원 서명운동은 인터넷 검색창에 ‘2027충청’을 입력한 후 서명 페이지로 이동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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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 연휴’ 낚시어선 안전 살핀다
[Q뉴스] 충남도는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새벽 출항 시간대에 맞춰 도내 주요 항·포구를 대상으로 시군, 해양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낚시어선 안전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5월 가정의 달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낚시어선 이용객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추진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구명조끼·통신기기 등 안전설비 신고확인증 게시 등 어선 관리 출입항 신고 관리 교육 이수 등 선원 관리 금지체장 준수를 비롯한 자원 관리 등이다.
또 이용객을 대상으로 승선 중 구명조끼 상시 착용 선내 음주 행위 금지 등 준수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구명설비, 소화기 위치 부적합 등 경미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 또는 출항 제한 등의 조치를 하고 낚시어선 승선 정원 초과, 음주 운항 등 중대한 위법 사항은 사법 처분 등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윤진섭 도 해양수산국장은 “낚시어선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선장, 선원, 승객의 안전의식이 강화돼야 한다”며 “낚시어업인은 출항 전에 안전 장비의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운항 중에는 철저한 경계로 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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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외곽·농어촌, 가스 연료비·사고위험 줄인다
[Q뉴스] 충남도가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도시 외곽, 농어촌 마을 등을 대상으로 ‘액화석유가스 소형저장탱크 및 배관망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4일 사업 대상지로 도내 8개 시군 16개 마을을 확정하고 총사업비의 90%를 국비와 지방비로 보조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마을에 액화석유가스 저장탱크와 배관, 가스보일러, 가스누출경보기 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설치비를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액화석유가스 소형저장탱크는 마을 중심부에 설치하며 공급 배관을 마을 내 모든 세대에 연결해 액화석유가스를 도시가스처럼 안전하고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마을당 총사업비는 3∼4억원으로 국비·지방비 보조금을 제외한 마을 부담금은 10%이며 이는 사업 참여 세대에 균등 배분한다.
올해 사업 대상은 지난해 수요조사로 접수한 65개 마을 가운데 도시가스 공급률이 낮은 시군 신청 마을 주민의 사업 참여 의지 전년도 사업 추진 성과 등을 반영해 선정했다.
도는 앞으로 2026년까지 5년간 국비와 지방비 260억원을 들여 올해 사업 대상지 16개 마을을 포함한 총 73개 마을에 액화석유가스 배관망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도는 내륙뿐만 아니라 섬마을에도 액화석유가스 배관망 보급을 추진 중으로 2025년까지 국비·지방비 총 14억 1500만원을 확보해 보령 고대도·장고도 주민 131세대를 지원할 방침이다.
고대도는 올해부터 내년까지, 장고도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각각 2년간 추진한다.
도는 액화석유가스 배관망 사업으로 안전성과 사용 편리성은 도시가스 수준으로 향상되고 연료비는 등유 대비 약 15%, 액화석유가스 용기 사용 대비 30% 이상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재룡 도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농어촌 주민의 취사·난방비는 줄고 가스 사용 편의와 안전성은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만족도가 높고 에너지복지를 구현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비·지방비 총 201억원을 투입해 도내 75개 마을 3395세대에 액화석유가스 배관망을 구축한 바 있으며 구축한 배관망 길이는 총 89㎞에 달한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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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50회 어버이날 기념 유공자 시상
[Q뉴스] 충주시는 4일 시청 탄금홀에서 제50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장한어버이 및 효행자, 효행단체 등을 포상·격려하고 우리의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사상 고취 및 효 실천의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행사는 장한어버이 및 효행자, 효행단체에 대해 유공자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표창에는 편찮으신 부모님을 20년 동안 정성껏 간병하고 봉양한 연수동 윤은정씨 등 16명이 효행상을 받았다.
어려운 형편에도 웃어른을 공경하고 자녀들을 훌륭히 양육시키고 지역사회 봉사에도 앞장서 오신 어버이 13명이 장한어버이상을 수상했다.
또한 효행단체로 37명의 회원이 협동 단결해 고령의 홀몸노인에게 9988행복나누미 프로그램, 안마서비스, 치매예방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노인 여가활동에 도움을 주며 보살피기에 앞장서 온 연수동 동수경로당이 효행단체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충주시 홍보대사인 가수 ‘홍실이’가 재능기부를 통해 히트곡 ‘아, 세월아’,‘청춘 일번지’ 등을 열창하며 무대를 빛냈다.
이상희 대한노인회충주시지회장은 “수상하신 분들의 헌신에 경의를 표하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과 내 이웃에 대한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효행을 실천하고 자녀를 훌륭히 키워낸 모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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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지원
[Q뉴스] 충주시가 신체적, 경제적으로 정보통신에 대한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시 장애인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오는 6월 17일까지 장애유형별로 적합한 정보통신보조기기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장애인복지법’ 제32조 규정에 의해 등록된 시각, 청각, 지체, 뇌병변 등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경우이다.
보급 장비는 시각장애 유형, 지체장애 유형, 청각·언어장애 유형 등 121개 제품이다.
인기가 많은 대표제품으로는 독서확대기, 점자정보 단말기, 독서보조기, 특수마우스기, 영상전화기, 음성증폭기, 의사소통 보조기기 등이 있다.
일반 장애인은 제품가격의 80%,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제품가격의 90%가 지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정보통신보조기기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신청하거나 충주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충주시청 정보통신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5월 19일부터 2일간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순회 체험전시회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사업은 정보화 소외계층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시책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꼭 필요한 보조기기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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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9일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시작
[Q뉴스] 충주시는 오는 9일부터 지역 내 노인들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포진 접종대상은 충주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 두고 있는 사람 중 만 70세 이상 17,900명과 만 65~69세 기초생활수급자 1,600명이다.
단, 과거에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70세 이상 대상자 접종 방식은 연령별 순차적 방식으로 만 85세 이상은 5월 9일부터 만 80~84세는 5월 16일부터 만 75~79세는 5월 23일부터 만 70세~74세는 5월 30일부터 접종 가능하며 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이다.
접종 장소는 충주시와 위탁협약 체결한 관내 병·의원 82곳이며 충주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만 65~69세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3일부터 사전예약은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접종은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충주시보건소 복지동 강당에서 진행한다.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궁금한 사항은 대상포진 콜센터 및 보건소 예방접종실(☏850-3537~3539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고령층에서 발병률이 높지만, 접종을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어르신들이 빠짐없이 예방접종을 받으실 수 있도록 이웃들에게 알려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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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뿌리산업특화단지 지원사업 공모 선정
[Q뉴스] 충주시가 산업부가 주관하는 ‘2022년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충주 뿌리산업특화단지 뿌리 기업에 총사업비 2억8천만원을 투자한다고 4일 밝혔다뿌리산업특화단지 지원사업은 뿌리 기업의 집적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뿌리 단지를 대상으로 매년 공모를 통해 뿌리 기업들의 편의시설 구축 및 공동 혁신 활동 과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뿌리산업은 제조업 경쟁력의 근간을 형성하는 핵심 기반 산업으로 로봇, 광학, 드론, 전기차, 반도체 등의 신산업에도 필수적인 기술로서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 내재기술이지만 소재·부품·완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제품 경쟁력의 근간을 좌우하는 중요산업이다.
특히 코로나19 경기 불황 등 다양한 외부요인에 따라 지역 주력산업인 파스터 산업 등 지역 중소 금형 기업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시점에서 공모사업 선정은 큰 의미가 있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향후 지역 뿌리 기업의 독자적 기술개발과 신산업·스마트화 환경변화의 선제 대응 등 핵심 기반산업의 지속 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경쟁력 확보방안에 큰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뿌리산업특화단지 지원사업으로 지역 주력산업인 파스너 산업의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마련됐다”며 “관련 분야 기업의 인력양성, 인증지원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