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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수원 · 안양시 아동동거가구를 위한 매입임대주택 공급
[Q뉴스] 경기주택도시공사는 만 18세 미만의 아동·청소년과 함께 살고 있는 저소득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아동동거가구 맞춤형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대상주택은 학교까지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어린이공원, 대형마트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한 곳에 위치한 수원, 안양의 다세대주택 2개동 총 16호 주택이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미만 아동·청소년과 함께 거주하고 있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도시근로자 평균소득의 70%이하이다.
임대조건은 주변시세의 30% 수준이며 임대기간은 최초 2년으로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한편 입주대상자는 전년도 체결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의 업무협약에 따라‘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주거비 지원사업’자격요건 충족 시, 심사 후 임대보증금 일부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접수기간은 5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우편 접수로 진행한다.
당첨자는 올해 8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입주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GH 홈페이지 청약정보-분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H는 아동동거가구 매입임대주택을 ′20년, ′21년 각각 8호를 공급했고 앞으로도 아동동거가구를 포함한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맞춤형 임대주택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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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절화연구회, 아름다운 꽃으로 코로나19 우울함을 극복하기 위해 여주 꽃 나눔 행사 계획
[Q뉴스] 여주시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고 있는 절화연구회는 오는 5월 6일 7일 2일간 황학산수목원에서 여주에서 생산된 절화를 이용한 화환전시와 꽃 나눠주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주시 절화연구회는 여주에서 절화를 재배하는 25농가들이 고품질 재배기술 습득을 위해 1995년 조직된 농업인 학습단체로 매년 꽃 나눔행사와 전시회 등을 통해 여주 절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화훼 소비촉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주에서는 프리지어, 라넌큘러스, 튤립, 칼라, 리시안셔스 등이 많이 재배되고 있다.
특히 여주에서 생산되고 있는 백색 칼라는 전국 1위의 생산량과 양재동 꽃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양재동 화훼공판장에서도 최고가를 받으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정건수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행사가 여주시민들이 많이 찾는 황학산수목원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마음을 꽃과 함께 해소하고 여주 절화의 아름다움을 알려 화훼 소비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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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신임 대신면 분회장 선출
[Q뉴스] 지난 4월 30일 대신면 문화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대신면분회에서 신임 노인 분회장을 선출했다.
이번 대신면분회 보궐선거는 후보자등록 마감일인 4월 27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실시했다.
투표일은 4월 30일로 예정되었으나, 등록 마감 결과 1명이 단일 후보로 등록해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류석환 전임 분회장은 “지금까지 대신면 분회가 잘 운영되었던 것은, 저뿐만 아니라 노인회 임원분들과 각 마을 노인회장님들의 아낌없는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취임하시는 신임 분회장님에게도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규훈 취임 분회장은 “그동안 대신면의 발전과 노인들의 복리증진에 크게 기여해주신 류석환 전임 분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노인들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취임식 소감을 전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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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대구시, 상수도 기술 전문성 강화위해 ‘맞손’
[Q뉴스]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와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가 3일 오전 11시 도 상하수도본부 회의실에서 상수도 관련 업무와 기술 전반에 대한 상호교류를 활성화하고 상수도 운영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두 기관의 선진 상수도 관련 업무와 기술 전반에 대한 상호협력으로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제주도와 대구시는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운영하기로 했으며 양 기관의 상수도 기술 정보나 국내외 우수한 정보 공유, 상수도 수질·공급 관리 등 상호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김정섭 대구상수도사업본부장, 안우진 제주도 상하수도본부장, 관련 실무담당자 등이 참여했으며 양 기관의 선진기술과 우수사례 설명, 협약서 체결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두 도시의 상호교류, 우수기술 벤치마킹, 공동연구 등을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수돗물 생산관리와 함께, 향후 상수도 기술 발전에도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도 상하수도본부는 노후정수장에 대한 인공지능 정보통신기술 기반 정수장 건설 추진, 지능형 수처리 종합 컨트롤타워 구축 등 정수장 운영·관리 분야에서 선도적으로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17개 정수장과 167개의 배수지를 운영하고 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2급수 수준의 낙동강 원수를 취수해 대구시 일원 급수인구 241만 2,000명에 맑은 수돗물을 공급하는 고도정수 처리기술, ISO-14001 인증 등 국제적 품질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수질관리, 원격감시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관망관리 등의 상수도 운영기술을 갖추고 있다.
특히 대구시는 93.6%의 유수율을 보여 제주의 유수율을 개선하는 데도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협약 기간은 2년이며 운영 실적에 따라 1년씩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우진 제주도 상하수도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제주와 대구 두 도시의 상수도 업무발전의 기회로 삼아 제주의 유수율을 높이고 제주 수돗물의 우수성을 알려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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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공무직노조, 2022년도 공무직 단체협약 체결
[Q뉴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 공무직노동조합은 3일 오전 11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2022년도 공무직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노사 대표 교섭위원인 구만섭 제주도지사 권한대행, 홍정혁 도 공무직노조 위원장을 비롯한 노조 측과 도·행정시 교섭위원 등이 참석했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지난 4개월 동안 총 11차례의 교섭과정에서 공무직 여러분이 겪고 있는 현장의 어려움과 고민을 느낄 수 있었다”며 “충분히 만족하기는 어렵겠지만 신뢰를 바탕으로 하나씩 챙겨가며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행복한 직장생활을 해야 일의 효율성도 늘고 도민이 받는 혜택도 많아질 것”이라며 “공무직 직원들이 출근하고 싶은 직장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신경 쓰겠다”고 덧붙였다.
홍정혁 위원장은 “노동조합과 사용자가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면서 한 몸처럼 움직이는 관계가 지속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서는 전문, 본문 제11장·80조, 부칙 8조로 구성됐으며 유효기간은 체결일로부터 2년간이다.
이번 협약에서 새롭게 합의된 주요 사항으로는 퇴직준비휴가제 시행 명예퇴직제도 도입 유연근무제 적용 연차 이월제도 도입 업무대행수당 신설 공무직 보험가입 확대 등이다.
한편 이번 교섭은 지난해 11월 18일 노조의 단체교섭 요구 이후 교섭요구 노조 확정 공고와 과반수 노조 공고 등 교섭창구 단일화를 위한 모든 법적절차를 이행한 뒤 진행됐다.
도와 공무직 노동조합은 올해 1월 19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4월 28일까지 총 11차례에 걸쳐 본 교섭 및 실무교섭을 진행했다.
공무직노동조합은 지난해 12월 제주도에 본문 28개 조문과 부칙 4개 조문 등 총 32개 조문이 포함된 단체교섭 요구사항을 제출한 바 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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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올 상반기 우수관광사업체 공모
[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2년 상반기 우수관광사업체’를 오는 6일부터 2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도내 우수 관광상품과 고품격 서비스를 두루 갖춘 관광사업체를 선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둔 업체 중 영업신고 후 1년 이상 경과한 업체다.
신청분야는 관광지·교통·숙박업·여행업·음식업 등 5개이며 우수관광사업체로 지정돼 2년이 도래한 사업체는 신청을 통해 심사 후 재지정 받을 수 있다.
제주도는 관광사업체 신청서류 등 자격요건 심사 후 전문가 평가위원들의 현장평가와 우수관광사업체 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평가항목은 관광지 매력도·서비스 적정가격 관광약자 편의시설 등 시설이용 편의성 유치실적 지역사회 공헌도 등이며 분야별 평가표에 의해 종합 평가한다.
종합점수가 기준 점수를 충족하는 경우 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특히 최근 카페가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어 우수관광사업체 지정대상에 카페를 적극 포함시키고자 세부평가표를 마련하고 카페 사업체가 많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안정적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정규직 비율 평가를 강조하고 누구나 찾을 수 있는 무장애 관광지 조성을 위해 관광약자 편의시설 평가 확대 등 우수관광사업체 지정 세부평가표를 일부 개정했다.
우수관광사업체 지정 기간은 2년이며 우수관광사업체 지정서 및 인증패가 주어진다.
이와 함께 제주도 및 유관기관 홈페이지 게재, 사회 관계망 서비스 홍보, 리플릿, 지도 제작 및 배포를 통한 홍보 인센티브 혜택과 함께 홍보 지원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희망 사업체는 도청 홈페이지 ‘입법·공고·고시’ 게시판에서 우수관광사업체 지정 신청서 등을 내려 받아 제주도관광협회에 신청하면 된다.
김애숙 제주도 관광국장은 “우수관광사업체 선정을 통해 일상회복 준비과정에서 제주의 관광객 수용태세를 재정비하는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도내 관광사업체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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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소·확·청 실천과제' 홍보 강화
[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일상에서 청렴을 내재화하고 투명·공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소·확·청’ 실천 홍보영상을 공직자들이 직접 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첫 촬영을 시작으로 오는 6월 말까지 ‘청렴 나부터 지금부터 작은 것부터’라는 주제 아래 총 18편의 소·확·청 실천과제 홍보영상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홍보영상에는 제주도 소속 연극동아리와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직원들이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출연도 한다.
홍보영상은 편당 1분 이내의 단편 드라마 형식으로 제작하며 직원들이 직접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출연하는 만큼 현실적이고 생동감 있는 영상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금까지 모두 5편의 영상 촬영을 마쳤으며 배려, 인수인계, 구체적인 업무 지시, 특정업체만 계약하지 않기,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 등의 내용을 담았다.
촬영장의 훈훈한 분위기만큼이나 소·확·청 실천과 관련한 메시지를 유쾌하고 의미 있게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는 도청 내 홍보매체를 통해 전 직원이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유튜브 채널, 홈페이지 등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도는 “이번 영상을 통해 청렴 실천이 딱딱하고 어려울 것이라는 인식을 벗어나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천하게 되기를 바란다”며 “청렴 문화 정착과 생활 속 청렴 실천을 통해 도정에 대한 도민 신뢰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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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물 제거 캠페인 진행
[Q뉴스] 구리시는 3일 관내 국민운동단체 등 기간단체와 함께 다중이용시설 밀집지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물 제거 캠페인 진행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물 제거 캠페인은 코로나19 방역수칙 개편에 따라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부착된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물을 제거하고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안내해, 사회적 피로를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갈매동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구리시새마을회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의 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관내 개인 사업장 및 다중이용시설, 공공시설에 부착된 사회적 거리두기 홍보물을 제거하고 피켓을 통해 시민에게 개인 방역을 준수할 것을 홍보했다.
차종회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의 회복을 위해 가장 먼저 앞장서주신 관내 기간단체 회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단체들의 협력과 봉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상 회복이 실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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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재난기본소득 신청 가짜 사이트 주의하세요”
[Q뉴스] 구리시가 ‘구리시 재난기본소득’ 신청 관련, 최근 가짜사이트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이를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구리시는 4월 21일부터 5월 20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구리시 재난기본소득을 신청받고 있다.
그러나, 현재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구리시 재난기본소득”을 검색하면 “휴대폰 분실 보호 이용 서비스” 등을 유도하는 광고가 표시되는 가짜사이트가 나타났다.
꼼꼼히 살피지 않으면 본인도 모르는 사이 각종 유료 부가서비스에 가입될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구리시는 가짜사이트를 통해 “휴대폰 분실 보호 이용 서비스” 가입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과 금전적 손실을 예방하고자 네이버에 해당 사이트 차단과 키워드로 생성되는 가짜사이트 발견 시 자동 차단되도록 조치 요청헸다.
아울러 방송통신위원회에도 관련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구리시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고자 하는 시민은 구리시청 홈페이지와 구리시 재난기본소득 신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신청 가능하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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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구리시청 공무직노조‘임금·단체협상’ 상견례
[Q뉴스] 구리시는 지난 2일 여성행복센터 4층 중회의실에서 구리시청 공무직 노동조합과 ‘2022년 임금·단체협상을 위한 상견례’ 개최했다.
이날 상견례는 노·사 간 상생과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교섭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실무교섭에 앞서 교섭위원들이 서로 인사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엄진숙 총무과장을 비롯한 시측 교섭위원 4명과 노조측 교섭위원 7명이 참석했다.
양측 대표위원 인사, 요구안 설명, 절차 및 방법 등에 의한 기본합의서 작성 순으로 실시했다.
노조 측 주요 요구안은 기본급 인상 및 근로시간 운영에 관한 내용 등으로 기본급 인상, 보건소 등 출장근무자에 대한 위험수당 지급, 보육 관련 직렬 수당 지급, 휴일근로 제공 시 대체휴일 제공, 연장·야간 및 휴일 근로 시 식사 제공, 병가 관련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준수 등 총 16건의 요구안 제시했다.
차종회 권한대행은 상견례 후 이어진 노조위원들과의 면담을 통해 “단체협약의 첫걸음인 상견례 자리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구리시는 노·사간 충분한 대화를 통해 소통하고 협력하는 상생의 노사문화를 만들고자 한다”며 “이번 교섭을 통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양측 모두 원만한 합의점을 찾기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황용규 구리시청 공무직 노동조합 위원장은 “공무직들의 어려운 근무환경 개선과 조합원의 권익 신장을 위한 요구안에 시의 협조 부탁드린다 노사 양측이 합의점을 도출해 신뢰받는 공무원 노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