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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리스타트플랫폼, 다채로운 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공간 활성화
[Q뉴스] 통영시는 지역민들의 기술,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다채로운 재능기부를 통해 보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총 4개 분야의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재능기부 리타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고 전했다.
리타클래스, 리타의 밤, 리타 페어, 리타 서포터즈 지난 4월 28일 리타클래스 첫 번째 이야기 지역작가의 재능기부로 총 30회 진행되는 한국채색기법으로 첫 시작을 알렸다.
리타 클래스는 문화·예술 분야의 재능기부 교육으로 다음 클래스는 ‘장롱안에 카메라를 꺼내라’는 주제로 사진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앞으로 뮤지컬 아카데미, 쿠킹 클래스, 통기타 연주 등의 교육도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리타의 밤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음악 밴드, 동아리들의 공연으로 오는 5월 27일 오후 7시, 3층 북피랑 라운지에서 밴드‘그루잠’의 어쿠스틱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그 외에도 뮤지컬 공연과 일렉트로닉 기타 공연, 지역작가의 스토리텔링 전시, 리타 서포터즈 모집도 추진 중에 있다.
이번 첫번째 리타클래스에 참가한 한 시민은 리스타트플랫폼이 지난해 연말부터 통영시 직영이 되면서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들이 쉴 새 없이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도 적극 참여하겠다며 담당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통영시 관계자는 “각 분야별 지역 예술가, 지역 전문가의 재능기부 참여로 지역민들의 다양한 체험 기회 확대와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으로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과 플랫폼 공간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유익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잘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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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여행가는 달 맞이, 통제영 상시 프로그램 운영
[Q뉴스]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여행가는 달을 맞이해 5월 연휴기간 통영 삼도수군통제영 상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통영 세병관과 통영 삼도수군통제영 일원에서 국가무형문화재를 주제로 한 공연, 전시, 시연과 체험으로 구성됐으며 어린이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3일부터 8일까지는 무형문화재 기획행사와 더불어 통영 12공방의 명맥을 잇는 장인들이 예술혼이 담긴 다양한 전통공예품과 제작도구, 재료 등을 전시하며 시연과 체험을 통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설명해준다.
또, 5일 오후 3시에 남해안별신굿, 6일에는 승전무, 7일에는 통영오광대의 공연이 백화당에서 펼쳐지며 공연자와 관람자가 한데 어우러져 상호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조선수군의 총 본영인 삼도수군통제영의 특수성을 살린 통제영 무과체험도 통영 삼도수군통제영 중영에서 진행된다.
조선시대 무과과목인 활쏘기와 모래주머니 들기, 병서읽기 등을 현대에 맞게 구성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체험 완수 시 합격증서인 교지를 지급한다.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김홍종 대표이사는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은 지리적, 역사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우리지역의 산 역사이다.
통제영의 역사문화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를 통해 통영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도 통영의 역사와 전통을 배웠으면 한다’ 고 밝혔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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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시재생지원센터 –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 업무협약 체결
[Q뉴스] 구미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과 상호간 신뢰와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협업관계 구축 및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내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 개발·홍보를 위해 지난 4월 2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측은 선주원남동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인 사업을 공동 발굴하는 등 도시재생 관련 정보 제공 및 교류, 프로그램 개발·컨설팅·홍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선주원남동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내 ‘책 읽는 금리단길’ 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각산마을의 카페를 대상으로 도서 제공 및 다양한 도시재생 교육프로그램과 컨설팅 등 세부지원에 관한 사항들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책 읽는 금리단길’ 조성사업은 각산마을 내 테마 북카페 문화거리를 조성하고 도시재생 주민제안사업과 연계해 지역의 책 읽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금리단길과 같은 골목 자원을 특화하는 각산마을 카페 지원사업이다.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은 북카페 문화거리 조성사업을 기획해 홍보하고 구미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북카페 조성을 위한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각산마을의 카페 6개소가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김영민 구미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구미도서관과 협업해 각산마을에 필요한 소규모 문화공간들이 조성되어 지역민에게는 책과 가까운 각산마을이, 각산마을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서의 새로운 과정이 발생하면서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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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광주공장, 하남동 릴레이 기부
[Q뉴스] LG이노텍 광주공장이 3일 가정의 달을 맞아 돌봄 이웃을 위해 출산꾸러미 50개와 서큘레이터 15대를 하남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출산꾸러미는 휴대용부스터, 이유식기, 내의, 손수건 등으로 구성됐다.
지원대상은 5월1일 이후 하남동에서 출생신고를 마친 돌봄 이웃 출산세대이며 인접 지역인 월곡2동 출산세대에도 지원할 예정이다.
서큘레이터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LG이노텍 광주공장은 지난해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서큘레이터를 후원한 바 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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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상과 함께 만나는 어린이를 위한 날, 더욱 풍성하고 더욱 알차게
[Q뉴스]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아이꽃피다 논산, 논산에서 놀자’어린이날 행사가 여느 때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찾아온다.
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더욱 많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행사로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의 날’을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논산의 관광명소인 딸기향 농촌테마공원에서 개최됨에 따라 딸기체험행사와 논산의 다양한 특산물을 홍보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고루 갖춘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5일부터 8일까지 딸기향 농촌테마공원 내에서 논산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참여하는 농산물 홍보판촉 행사를 통해 방문객에게는 지역의 질 좋은 특산물을 값싼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농업인에게는 침체된 경기 속 소득 증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충남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운영하는 아동권리 홍보부스를 통해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바탕으로 어린이가 아름답고 슬기롭게 자라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시는 보호종료아동의 사회 진출과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탑정호 힐링생태체험관 내에서 카페를 운영한다.
지난 2021년 12월 설립한 와이비협동조합은 창업을 희망하는 보호종료아동이 함께 모여 창업교육, 멘토링 서비스 등을 지원받으며 논산형 청년기업 모델의 기반을 닦아가고 있다.
시는 행사 당일 코로나19 임시 예방접종 사전예약 센터 운영을 통해 논산시 거주 60세 이상 어르신 4차 접종 및 5-11세 소아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독려해 개인의 면역력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미래를 이끌어 나갈 지역의 아이들과 사회로 첫 발을 내디딘 보호종료아동 모두가 함께 모여 희망을 노래하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어린이와 보호종료아동 모두를 위한 촘촘한 지원책을 바탕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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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자살예방센터, 생명존중문화 조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Q뉴스] 용인시 자살예방센터가 3일 용인예술과학대학교와 대학생들의 정신건강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자살예방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센터는 생명존중 캠페인과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하는 한편 우울증 자가검진과 자살위험성 평가·상담으로 고위험을 조기 발견하는데 힘쓰기로 했다.
센터 관계자는 "용인예술과학대학교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찾고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겠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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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고 가꾸고 나누고’나주농업진흥재단, 학교텃밭 기부사업 첫 발
[Q뉴스] 나주시는 나주농업진흥재단에서 지난 2일 농업의 소중함을 배우고 나눔을 실천하는 ‘학교텃밭 농산물 가꾸기’ 행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노안남초등학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린이 농부가 학교텃밭을 통해 직접 기르고 수확한 농산물을 공공급식지원센터에서 매입, 지역 복지시설 식재료로 무상 공급하고 학교에서는 수익금 전액을 아동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나눔 공동체 사업으로 마련됐다.
어린이 농부들은 이날 로컬푸드 농가 지도 아래 고추·방울토마토·가지·파프리카 모종 식재와 농작물 가꾸기 교육에 참여하며 농심에 물들어갔다.
김하준 4학년 학생은 “실제 농사를 짓는 분들과 대화하면서 로컬푸드에 대해 흥미를 갖게 됐다”며 “친구들과 함께 텃밭 작물들을 무럭무럭 가꿔 빨리 농산물을 수확해 좋은 일에 쓰고 싶다”고 들뜬 소감을 전했다.
나주농업진흥재단은 노안남초를 비롯해 올해 학교텃밭 기부사업에 동참한 노안초, 봉황초, 왕곡초 등에서 농산물 가꾸기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학교텃밭이 어린이들로 해금 농업의 소중함을 느끼고 나눔의 가치를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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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제100회 어린이날 모범어린이 표창
[Q뉴스] 경산시는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밝고 성실하게 생활하며 바른 품성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지역 내 초등학교 31명을 모범어린이로 선정, 표창했다고 3일 밝혔다.
성암초등학교 6학년 김나원 경북도지사 표창을, 경산동부초등학교 6학년 박규태 외 30명이 경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당초 개최 예정이었던 ‘경산 어린이날 큰잔치'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됐지만, 영유아와 어린이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시민 안전을 위해 행사가 취소되어 표창장은 수상자의 학교에 자체적으로 전달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어린이는 우리나라의 꿈과 미래이자 다음 시대의 희망으로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한 경산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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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디지털 콘텐츠 융합 지역맞춤형 교육 실시
[Q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2일부터 오는 30일까지 20일간 창원산업진흥원 고용안정지원 교육센터 전산실에서 2022년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창원시 내 졸업예정자 및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콘텐츠 융합 지역맞춤형 기초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선패 사업은 위기산업의 고용안정을 통한 도민 희망 구현과 제조업 르네상스 견인을 위해 지난 2020년도부터 추진 중이며 고용노동부와 경상남도, 창원시 및 기초단체의 컨소시엄을 통해 선제적 고용 서비스 확대를 통한 위기산업 고용안정과, 제조업 혁신 기반을 통한 고용창출 및 신산업 전문인력 확산 등 지역 청년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주요 목표이다.
이번 양성교육은 창원산업진흥원이 주관해 디지털 일자리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세대, 계층, 지역맞춤형 디지털 융합 중심 전문인력 양성 교육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내 졸업예정자와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교육생의 개별 특성을 반영한 디지털 콘텐츠 전문교육을 진행한다.
AI 기본개념 구글 클라우드 앱시트 유튜브 등 디지털 콘텐츠 제작 디지털 콘텐츠 디자인 등 실무에 필요한 맞춤형 직업능력 개발 커리큘럼을 제공해 청년근로자의 업무능력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직무 및 구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일대일 취업 컨설팅 및 취업 특강과, 취업 이후 AI 스마트분야 역량 강화를 위한 재직자 직무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현섭 창원특례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올해로 3년차를 맞는 고선패 사업에 지역 청년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본 사업이 창원시 AI 스마트산업의 인력 부족을 해소하고 청년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일자리 절벽 해소 및 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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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2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모집
[Q뉴스] 창원특례시는 2022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공일자리 사업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분야에 24개 사업장, 140명 공공근로사업 분야에 220개 사업장, 500명을 선발하며 오는 7월18일부터 10월17일까지 3개월간 사업이 추진된다.
공공일자리 사업 신청대상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창원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신청자 가족의 합산 재산이 3억원 이하인 정기소득이 없는 구직자로서 근무 능력이 있어야 한다.
사업 분야별 모집 기간은 먼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24개 사업장, 140명은 5월 9일부터 5월 13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해야 하고 공공근로사업 220개 사업장, 500명은 5월 18일부터 5월 20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사업참여 희망자는 신분증, 기타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본인이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주 5일 근무로 청년, 일반, 노인별로 지정된 시간기준으로 근무하게 되며 2022년 최저임금을 기준으로 책정한 월급 및 간식비, 주·월차수당 등을 지급 받는다.
정현섭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올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추진을 통해서 저소득층 및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취약계층의 어려운 일상 회복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