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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소비기한 표시제’ 홍보물 배부
[Q뉴스] 의령군은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소비기한 표시제” 도입과 관련해 축산물 영업장을 대상으로 관련 법령 홍보물을 배부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군은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소비기한 표시제”에 관한 혼동을 줄이기 위해 소비기한 및 유통기한의 차이점과 소비기한 표시제 시행일을 설명하는 스티커를 물티슈에 붙여 축산물 영업장 71개소에 배부한다.
이 홍보물은 판매가 허용되는 기한인 유통기한 대신 식품 섭취가 가능한 기한인 소비기한을 설명하고 있으며 경제협력개발기구 주요 국가에서 소비기한을 사용하는 국제적 추세에 맞추어 소비자에게 섭취 가능한 날짜를 표시해 그 동안 버려지던 식품 폐기물을 줄여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의령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내년부터 시행될 소비기한 표시제와 관련해 축산물 영업자가 혼동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여름철 축산물 변질에 따른 식중독 등 사전 차단을 위해 관내 축산물 영업장을 대상으로 축산물 위생 점검 및 지도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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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귀농귀촌연구회 직거래장터 운영
[Q뉴스] 의령군은 오는 5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귀농귀촌연구회가 주관하는 직거래장터가 궁류면 일붕사 부근에서 열린다고 알렸다.
귀농·귀촌인이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뿐만 아니라 도자기, 의류, 생활용품, 잡화 등을 전시·판매할 예정이다.
어버이날을 맞이해 열리는 이번 직거래장터는 귀농인 생산 농특산물 판로확대와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운영된다.
직거래장터는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우천 시 취소될 수 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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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5월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
[Q뉴스] 의령군은 5월을 맞아 ‘21년 귀속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안내에 나섰다.
3일 의령군에 따르면 소득세법상 납세의무가 있는 자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 해야 한다.
신고·납부는 홈택스를 이용해 자택에서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으며 국세청에서 발송한 모두 채움 대상자의 경우 ARS를 통해서도 간편하게 신고 가능하다.
전자신고가 익숙하지 않은 납세자의 경우 5월 한 달간 마산세무서를 방문해 신고할 수 있으며 납세자 편의를 위해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의령읍 사무소 별관 1층에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의령군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손실을 본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을 8월 31까지 직권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니어도 코로나19로 경제적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의 경우 연장신청을 통해 신고·납부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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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4월 의병문화의 달 성황리 마쳐
[Q뉴스] 의령군은 4월 의병문화의 달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의병문화의 달’은 4달 한 달 동안 의령서동생활공원 일원에서 운영됐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특정기간에 한 장소에 집중되는 의령 홍의장군축제를 취소하고 ‘의병문화의 달’로 운영하게 된 이번 행사는 서동생활공원과 의병탑, 충익사, 의병박물관으로 장소를 분산하고 기간도 한 달로 늘려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3년간 취소된 의령홍의장군축제를 기억하며 의병정신을 되새기고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에 지친 군민들에게 지역문화공연을 통해 일상을 회복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운영했다.
의병탑 광장에서 의병탑 건립 50주년 기념 점등식에서 오태완 의령군수는 기념사에서 “군민들의 단합된 의지로 세워진 의병정신의 상징인 의병탑을 건립50주년을 맞이해 선열들의 의병정신을 온전히 보전해 군민의 자긍심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제 의령의 성장을 위한 새로운 미래50년 추진해 나가야 할 때”고 말했다.
의병탑 점등식을 시작으로 의병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곽재우장군 유물 진품전을 비롯해 충익사·의병박물관 야간개방, 구한말 의병특별전시와 의병활동 유등을 설치해 의병정신을 다시 기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서동생활공원 의병문화마당은 주간에는 소소한 지역문화공연과 전통문화행사와 함께 텐트와 캠핑의자 테이블 등을 무료로 대여하는 힐링쉼터를 운영해 가족들과 함께 쉬면서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야간에는 한지등, 빛터널 등의 경관조명과 의병활동 유등으로 빛나는 아름다운 공간으로 변신했다.
영화 말모이의 주인공인 고루 이극로 선생 배움의 길 걷기체험과 호암 이병철 삼성그룹 초대회장이 거닐었던 부자길 걷기 100회 기념행사를 통해 의령의 역사적 인물이 걸었던 공간을 같이하며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병박물관에서는 다양한 전시행사와 더불어 16일~17일 박물관에서는 의병체험관을 운영해 마술공연과 함께 투구 및 가야토기 만들기, 장군복 체험을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하기도 했다.
22일에는 충익사에서 임진왜란 당시 전국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망우당 곽재우 장군과 휘하 17장군 및 수많은 의병들의 숭고한 호국 충절을 기리는 추모제향을 18장군후손과 군민들과 봉행했다.
23일에는 큰별 최태성 선생님을 모시고 의령에서 만나는 독립운동가를 주제로 나라가 위기에 쳐해 있을 때 마다 보여준 의령의 저력과 역사적인 인물들의 활약 전하는‘의령 역사이야기’를 개최해 큰 감동을 줬다.
특히 이번 의병문화의 달 운영에서 군민들에는 힐링쉼터에서 가족들과 함께 쉬며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코로나 19로 활동공간이 줄어둔 지역문화예술인에게는 공연기회와 전시공간을 제공해 침체되었던 예술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한편 의령군에서는 의병문화의 달 행사기간 서동생활공원을 찾은 군민들과 방문객의 호응이 좋은 의병문화마당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5월8일까지 연장 운영하며 어린이날 행사와 어버이날 주말공연을 개최하기로 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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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우리들 세상”
[Q뉴스] 어린이날을 이틀 앞둔 3일 경남 함양군 상림공원 청보리밭을 찾은 연꽃어린이집 원생들이 청보리밭을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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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정의 달 인스타그램 이벤트 진행
[Q뉴스] 거창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가족과 함께하는 거창의 봄 사진전’이라는 주제로 5월 4일부터 5월 27일까지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거창군의 다양한 관광정보 공유와 공식 SNS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거창군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거창군 공식 인스타그램에 팔로우와 좋아요를 누른 후 거창을 관광한 사진을 찍어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동영상을 올리고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면 된다.
이벤트 참여 당첨자는 6월 7일에 발표하며 당첨자에게는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과 관광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조호경 문화관광과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관광 후기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통해 SNS로 생생한 후기를 공유함으로써 거창 관광의 매력과 가치를 재발견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이라는 의미에 더해 거창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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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도시관광광사,‘탄현 살래길 연결 공사’본격 추진
[Q뉴스] 파주도시관광공사는 탄현 중앙공원을 중심으로 단절된 살래길의 보행자도로 연결 및 노후화된 이정표, 표지판 등 정비를 위해 지난 4월 파주시와 위·수탁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탄현 중앙공원은 인근 주민들의 이용도가 높고 통일동산 관광특구에 편입된 최상의 입지를 자랑하는 근린공원임에도, 단절된 둘레길과 이정표 및 표지판 등의 노후화로 그간 이용객의 불편이 제기되어 왔다.
파주시와 공사는 탐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산책로를 제공하기 위해 살래길 연결 데크조성 및 보행안전 시설의 정비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단순히 단절된 구간의 연결을 넘어, 보행자 중심의 스토리가 살아있는 파주시 대표 둘레길로 재탄생 시킨다는 방침이다.
상반기 내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7월 사업에 착공할 계획으로 하반기에는 파주시민 모두가 달라진 살래길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정학조 사장은 “살래길 연결사업은 ‘걷기 편한 도시’, ‘보행친화도시 파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사업으로 침체된 통일동산 관광특구의 활성화는 물론, 시민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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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밀착형 업무기관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협약
[Q뉴스] 광주시 북구는 3일 생활밀착형 업무추진 기관 3곳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광주시 최초의 사례로 수도검침원, 우체국 집배원, 도시가스 안전점검원 등과 협력해 위기가구를 찾고 복지서비스도 연계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문인 북구청장을 비롯해 배광춘 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 동북수도사업소장, 문근석 북광주우체국장, 박상붕 해양에너지 동북도시가스고객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내용은 위기가구 발견 시 카카오톡 채널 ‘광주북구 희망우체톡’으로 제보 위기가구 상담 및 복지서비스 지원 업무수행 인력 대상 정기 교육 및 복지정책 안내 등이다.
북구는 180여명의 수행인력이 주민들의 주거지를 직접 방문하는 만큼 다양한 상황에 놓인 위기가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북구는 지난달에도 편의점 3개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어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할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위기가구를 찾는 데 적극적인 도움을 주기로 한 북광주우체국 등 3개 기관에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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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공무원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Q뉴스] 광주시 북구는 5·18 민주화 운동에 목숨을 바친 80년 5월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규 공무원과 간부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민주주의와 인권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먼저 올해 임용된 신규 공무원과 제28기 청년간부회의 위원 등 40여명은 이날 5·18민주묘지 참배 후 추모의 뜻이 담긴 손 태극기를 묘역에 직접 꽂으며 5·18의 헌신과 나눔의 정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유가족과 방문객이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참배할 수 있도록 묘비 닦기 등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문인 북구청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은 오는 9일 민주묘지를 방문해 헌화, 분향 후 직원 가족묘 등을 참배할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5월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민주, 인권, 평화의 광주 정신을 계승·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2001년부터 매년 5·18을 기념해 신규 공무원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및 환경 정비를 실시해왔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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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영천교육지원청·영천경찰서·녹색어머니회,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동시 캠페인’ 추진
[Q뉴스] 영천시는 영천교육지원청, 영천경찰서 녹색어머니회, 학교관계자와 함께 3일 금호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동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초등학생 등교 시간에 맞춰 진행됐으며 등굣길 어린이들에게는 안전한 보행, 무단횡단 금지 등 교통안전을 지도하고 운전자들에게는 보호구역 내 규정속도 30km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안전운전 수칙을 중점 홍보했다.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및 어린이 보호구역 내 시설물 설치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천시 관계자는 “스쿨존 내 안전한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실시한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운전자들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유관 기관 및 단체의 지속적인 안전보행 지도로 어린이·보행자 중심의 교통안전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살기 좋은 안전한 영천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