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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가정의 달 가족 체험 프로그램 ‘전개’
[Q뉴스] 금산군은 가정의 달을 맞아 건강한 가정문화 및 가족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금산군가족센터에서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꽃바구니 만들기 8가정 앙금 플라워 케이크 만들기 8가정 생화 리스 만들기 8가정 쌀 쿠키, 고구마 빵 만들기 8가정 영화관람 25가정 등이 기획됐다.
현재 영화관람을 제외한 교육 참여자는 마감됐으며 금산시네마 운영 여부 상황에 따라 나머지 참여가정 모집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 일정은 오는 7일 꽃 바구니, 앙금 플라워 케이크 만들기를 진행하고 28일 생화리스, 쌀 쿠키·고구마 빵 만들기 교육이 예정됐다.
군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서 느끼지 못했던 가족의 소중함을 알고 소원했던 가족 간의 생각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이 전개된다”며 “충실하게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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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월영산 출렁다리 첫 주말 2만여명 방문 대박 조짐
[Q뉴스] 금산 월영산 출렁다리가 지난 4월 28일 개통한 후 첫 주말에만 2만여명이 몰리면서 대박 조짐을 보였다.
제원면 원골유원지 일원 월영산과 부엉산을 잇는 출렁다리는 인근 원골유원지와 산책로가 연결돼 시너지 효과를 내며 방문객 확보에 대한 도우미 역할을 충실히 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출렁다리를 찾은 방문객들이 인삼을 구매하기 위해 관내 인삼약초시장을 찾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일으켰다.
군은 월영산 출렁다리가 금강 상류의 아름다운 수변 경관을 조망할 수 있도록 45m 높이로 조성되는 차별점을 가지고 있어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는 복안이다.
출렁다리는 제원면 천내리 241-8에 조성됐으며 현재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하절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동절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매주 수요일은 시설점검을 위한 정기 휴무일이다.
군 관계자는 “예상보다 많은 관광객이 금산 월영산 출렁다리를 보기 위해 금산을 찾고 있다”며 “지금 같은 추세면 5월 말까지 1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출렁다리를 보기 위해 금산을 방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모범택시운전자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 사회단체에서 솔선수범하며 교통통제를 돕고 있고 직원들도 주말 휴일도 반납하고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방문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변 데크길 및 전망대, 주차장, 화장실 등 시설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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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하수처리시설 보급 573억원 투입
[Q뉴스] 금산군은 올해 수질오염 방지 및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573억원을 투입, 관내 하수처리시설을 보급한다.
올해 사업추진 지역은 제원면 천내리 남일면 신정리 부리면 평촌리 복수면 수영2리 제원면 구억리·동곡1리 금산읍 하옥리 남이면 성곡리 등이며 오는 2023년 준공할 예정이다.
또, 내년 사업이 예정된 제원면 명곡2리·저곡1리·용화리 남일면 신동1·초현 군북면 보광·상곡리 등 지역은 올해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신규사업으로 진산면 읍내리 복수면 신대리 복수면 용진1리 등 3개 마을 하수처리시설 조성을 위한 156억원 추가 재원 확보를 위해 환경부와 협의 중이다.
지난해 말 기준 공공하수처리시설 보급률은 80.1%로 충남도 군 단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관내 하수도 보급을 위해 환경부 승인을 받아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빠른 시일내 관내 하수처리시설이 100% 보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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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약초 활용 고부가제품화 역량 강화 교육프로그램 개강
[Q뉴스]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난 5월 2일 지역농업인과 시장상인의 수익성 높은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2과정을 개강했다.
본 교육프로그램은 금산군과 진흥원이 지역약초재배농가의 농업수입 향상과 관련시장상인의 제품다양성과 수익성 높은 제품화 역량 강화를 위한 중장기교육프로젝트로 9월말까지 진흥원과 다락원에서 이론과 실습과정이 진행된다.
본 교육사업은 각 과정별 30명의 수강생을 선발해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식품가공기능사반에서는 식품의 성분과 영양, 물성 등에 대한 식품화학론과 먹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한 위생과 식중독, 위생관리에 대한 식품위생학적 이론교육과 식품저장 및 가공기술 등 실기를 포함 총 22회 66시간 교육을 실시한다.
약용차소믈리에반에서는 식품으로 사용이 가능한 약초에 대한 기본이론교육과 함께 식품재료로써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법제방법 등의 이론과 실습교육을 30시간에 걸쳐 진행하게 된다.
김영수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약초 관련 창업을 촉진하고 약초소비 확대 등 정체된 금산 약초산업의 재도약의 기틀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지역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활동과 연구개발, 검사지원은 물론 지역주민의 역량강화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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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자살고위험 집중관리기간 자살예방 홍보
[Q뉴스] 금산군은 오는 5월까지 추진하고 있는 자살고위험 집중관리기간 자살예방 캠페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정신건강 관련 도움기관 알림 및 자살예방 환경조성을 위해 추진 중이다.
군은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와 산책로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협의된 아파트를 대상으로 고지서에 생명사랑 응원문구·상담전화 안내 등을 담아 정신건강 홍보물 키트와 함께 배부하고 있다.
또, 이달 말까지 자살예방 희망불빛 로고젝터를 비호산 산책로 및 아파트 등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자살고위험 집중관리기간이 운영되는 3월부터 5월까지는 일년 중 자살률이 가장 높은 시기”며 “자살고위험군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기관 알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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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소득 보장 지원 앞장
[Q뉴스] 논산시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소득 보장을 통한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일부터‘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일반노동시장에 참여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을 고용하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에서 만드는 제품, 용역·서비스 등의 구매 촉진 등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중증장애인생산산품 우선구매 실적 촉진을 위한 시장의 책무 규정, 평가 근거 마련 및 포상 조항 등을 신설했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최고의 장애인복지” 라며 “ 이번 개정조례안이 장애인의 재활을 돕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소득 보장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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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2년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Q뉴스] 논산시는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소유자에게 우편으로 개별 통지하며 논산시청 세무과, 읍·면사무소 및 행정복지센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을 때는 기간 내에 논산시 세무과,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을 통해 인터넷으로도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주택은 가격의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와 한국부동산원의 가격검증을 거쳐 논산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서 심의하며 그 결과를 6월 24일 조정·공시 및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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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치매 조기 검진비 지원
[Q뉴스] 서천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만 60세 이상 주민들의 치매 조기발견과 지속적인 치료·관리를 위한 치매 조기 검진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의심 주민들을 대상으로 선별검사와 진단검사를 무료로 진행하고 정확한 원인 확인이 필요한 경우 혈액, 뇌 CT 등의 감별검사를 진행하며 소득 기준에 상관없이 검사 비용을 최대 8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검사를 통해 치매로 진단받은 경우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대상자에게는 월 3만원 이내의 치료·약제비도 지원된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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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Q뉴스] 서천군이 오는 6월 말까지를 ‘2022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설정하고 강력한 징수활동을 이어나간다고 밝혔다.
군은 일제정리기간 부군수를 단장으로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단을 구성해 관련 부서 전 직원이 전화로 납부를 독려하고 현장 방문을 통한 적극적인 체납정리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또한, 500만원 이상의 고액·상습체납자를 대상으로 담당공무원을 지정해 거주지 및 사업장 방문을 통한 징수 독려와 생활실태 등 현장조사를 실시해 분납 유도, 신용카드 납부 등 체납자별 맞춤형 체납정리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모든 체납자에게 납부안내문을 일괄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재산조회를 통한 체납자 소유 재산의 신속한 압류, 공매,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 지속으로 체납액 징수활동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체납처분의 유예를 적극 검토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통해 자주재원 확충과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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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 운영
[Q뉴스] 서천군이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관리·칠지·성주·성내지구에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사무소는 군청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노약자 등 거동불편 주민의 편의를 위해 마련했으며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부터 현장 상담을 통한 경계 협의까지 이뤄질 예정이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불부합지를 실제 현황대로 조사·측량해 지적공부를 정리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경계의 불일치로 발생하는 경계 분쟁 및 재산권행사 제약 등의 군민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 관계자는 “토지소유자간 경계 분쟁 예방, 재산권 보호 등을 위해 추진하는 이번 현장사무소 운영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