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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손 씻기 교육기구 대여사업’추진
[Q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어린이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어린이 관련 시설 대상으로 손 씻기 교육기구를 무상으로 대여한다고 3일 밝혔다.
손 씻기 교육기구는 손에 형광물질 로션을 바르고 손을 씻은 뒤 뷰박스를 통해 손에 남아있는 형광물질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체험기구로 어린이들의 평소 손 씻기 습관이 올바른지를 점검할 수 있어 교육 효과가 크다.
최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면서 일상 속 감염 차단을 위한 가장 기초적인 예방법인 손 씻기의 중요성이 더욱 중요해지는 만큼 올바른 손 씻기 교육이 어린이들의 청결습관 형성과 감염병 예방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특히 올바른 손 씻기 습관을 기르는 게 매우 중요하다" 며 "체험교육을 통해 손 씻기의 중요성을 배우고 감염병을 선제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많은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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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은혜 감사한다”
[Q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 치매안심센터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 359명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감사편지를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는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 관련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연계해 치매환자 가정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에 구 치매안심센터는 어버이의 은혜와 존경을 되새기는 의미를 담은 편지와 함께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인지 기능을 강화하고 건강관리에 사용할 수 있는 인지교재, 치매예방 운동법, 덴탈마스크, 한방파스,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등을 동봉해 전달했다.
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고령화 시대에 치매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머무는 동안 돌봄의 사각지대 없이 편안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역량을 강화하고 부담을 경감하고자 2019년부터 치매 맞춤형 사례관리를 진행해오고 있다.
치매 맞춤형 사례 관리 서비스를 신청하면 초기상담 후 치매사례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며 이후 ‘보건+복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사례관리 종결 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적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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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 학교 주변 무인 식품 판매업소 위생점검 실시
[Q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관내 학교 주변의 어린이 기호식품을 판매하는 무인 판매업소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가 확산되면서 관내 무인 식품 판매업소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관리자가 상주하지 않은 매장 내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과자, 아이스크림 등을 판매하는 학교 주변의 무인 식품을 취급하는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적발 위주가 아닌 지도·계도·교육 등 지도와 안내 중심의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학교 주변 무신고 영업 및 무신고 제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여부 보존 및 보관기준 준수 무인시설 내 기계·기구류 위생관리 여부 등이다.
위생점검 결과 미흡한 업소 영업주에게 관리 사항 등을 안내하는 인쇄물을 배부했고 추후 분기별 재점검을 통한 개선여부 확인 등 사후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학교 주변 무인 식품 판매업소를 관리해 어린이 기호식품의 안전한 판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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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끼 키우는 남구학교’ 운영자 모집
[Q뉴스] 광주 남구는 관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꿈과 끼, 창의력을 키우는 남구학교’ 프로그램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남구는 3일 “청소년들에게 ‘꿈과 끼, 창의력을 키우는 남구학교’를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자를 오는 11일까지 접수한다”며 “신선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역량 있는 단체 및 개인 사업자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지난해까지 토요학교 명칭으로 운영된 이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남구학교로 타이틀을 변경했다.
주말과 휴일 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관내 청소년들이 학교 밖 울타리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내용과 운영 방식에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기 위해서다.
프로그램 운영자 신청 자격은 광주시 내에 사업장 소재지를 두고 있는 전문기관 및 법인, 단체, 개인 사업자 가운데 학교 외 프로그램 운영 장소를 확보한 곳이어야 한다.
다만 유사한 사업으로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사업을 위탁받아 시행 중이거나, 제3자에게 재위탁 및 거점 사무실과 상근 직원이 없는 법인 및 단체 등은 신청할 수 없다.
모집 분야는 역사와 문화, 예술, 과학,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이며 인성교육을 비롯해 안전체험과 인문교양 등의 분야도 가능하다.
남구는 사업계획서 등 서류 심사 및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5월 중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방침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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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군, 80년 5월 송암동 민간인 ‘즉결 처분’
[Q뉴스] 광주 남구는 1980년 5·18민주화운동 과정에서 계엄군의 즉결 처분으로 처참하게 희생된 송암동 및 효천역 민간인 학살 사건을 조명하는 5·18 남구 포럼을 개최한다.
남구는 3일 “송암동과 효천역 일원 양민학살 피해자 등에 관한 구술 채록과 문헌조사에 대한 진실규명 결과를 주민들에게 알리고 5월 광주정신을 계승·발전하기 위해 ‘2022년 5·18 남구 포럼’ 토론의 장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남구는 송암동 및 효천역 민간인 학살 사건에 대한 고증을 위해 지난해부터 이 사건에 대한 구술 및 문헌조사를 진행했으며 1980년 5월 18일부터 27일 사이에 송암동 일원에서 발생한 민간인 학살 사건에 대한 결과물인 최종 보고서를 포럼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2022년 5·18 남구 포럼은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최영태 전남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 진행 하에 열린다.
발제자로 전용호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전문위원과 노영기 조선대학교 자유전공학부 부교수가 참여하며 유경남 전남대학교 5·18연구소 전임연구원과 박진우 5·18기념재단 연구실장은 토론자로 함께 한다.
전용호 전문위원과 노영기 부교수는 각각 송암동 및 효천역 민간인 학살에 대한 구술채록 결과와 문헌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송암동 주민에 대한 계엄군의 참혹한 행위를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특히 생존자들이 기억하는 구술 자료에는 당시 외곽지역 봉쇄를 맡은 계엄군이 송암동과 효천역 일원에서 버스와 차량 등에 무차별 발포한 모습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또 계엄군인 상무대 교도대 병력과 공수부대간 오인 사격으로 내부 사상자가 발생하자 이에 대한 분풀이로 송암동 인근 마을을 수색, 이 과정에서 마을 주민을 연행해 즉결 처분하는 상황을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송암동 민간인 희생 사건은 국가 폭력에 의한 사건임에도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다 이 사건에 대해 재조명하고 이날 공개하는 최종 보고서도 사건 관련 피해자 리스트와 시간대별 일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점에서도 큰 의미 있는 자료이다”고 밝혔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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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장수소방서 소방공무원 산림치유 서비스 제공 위한 협약 체결
[Q뉴스] 장수군은 3일 장수소방서와 소방공무원 산림치유 서비스 제공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수소방서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장수 치유의 숲 프로그램 제공 등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해 소방공무원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이희성 장수부군수와 소재실 장수소방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주요 협약내용은 소방공무원 대상 산림교육·치유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산림교육·치유의 건강증진 효과에 관한 공동 연구 및 홍보, 국민 안전 등을 위한 양 기관의 인적·물적 교류 등이다.
협약에 따라 올해부터 장수소방서 소방공무원들은 장수 천천면 일원에 조성된 치유의 숲에서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
이희성 부군수는 “소방공무원들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업무 특성상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 경우가 많아 적극적인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소방공무원들에게 실질적으로 꼭 필요한 산림 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아가 소외계층의 산림복지 지원 확대를 위해 유관기관들과 협업해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발전 체계를 구축하고 적극 행정을 실현함으로써 힐링의 명소가 되는 장수군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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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예산 200억 투입, 전북 최대 규모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들어선다”
[Q뉴스] 장수군이 청년 창업농의 안정적인 정착과 스마트 농업 육성을 위해 200억원을 투입한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은 정부 8대 혁신성장 선도사업으로 스마트팜 확산을 위해 농림부에서 전략적으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전국에서 1개 시·군만 선정되며 올해 전라북도 대표 시·군으로 장수군이 최종 결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장수군을 포함해 전남 장성군, 경북 예천군, 경남 밀양시 4개 시·군이 신청해 마지막까지 치열한 각축을 벌였으나 지난 2년간 스마트팜 기반조성을 위해 군 자체적으로 꾸준히 예산을 도입해 만반을 준비를 갖춘 점과 정치권과 전라북도 그리고 장수군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장수군이 최종 선정됐다.
이는 장수군 단일 공모사업 기준 역대 최고금액에 선정된 사업으로 군은 총사업비 200억원 중 14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2023년까지 장수군 두산리 일원에 축구장 8배 크기의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은 장수농공단지 인근 장수읍 두산리 46번지 일원에 조성되며 5.5ha 규모의 경량철골비닐온실과 ICT시설 장비 및 부대시설 등을 구축한다.
군은 토마토, 쌈 채소, 오이, 파프리카 등 장수 지역특화 품목을 대상으로 30명의 청년농에게 3년간 임대해 청년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스마트팜에 도전하고 싶지만 온실 조성 등 막대한 예산으로 농업을 포기했던 청년 창업농들에게 스마트팜을 적정 임대료로 임대해 농업경영의 안정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재배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장수군은 급격한 인구 유출 증가로 최근 지방소멸 위기 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새로운 인구유인책이 필요한 가운데 임대형 스마트팜이라는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인구 유입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대형 스마트팜은 선발공모 연도 기준 만18세 이상 만40세 미만의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 수료자와 장수군 청년농 신청이 가능하다.
이희성 부군수는 “지역특화 임대형스마트팜은 초기 자본과 영농경험이 없어 창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장수군이 전라북도 동부권 스마트팜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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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날 공사현장 화재진압한 용인소방서 최승진 소방사
[Q뉴스] 용인소방서는 백암119안전센터 소속 최승진 소방사의 활약으로 리모델링 공사현장 화재를 초기진화해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전했다.
최 소방관은 지난 4월 30일 오후 2시 35분경 해당 건물 5층 헬스장에서 운동 후 귀가 중 2층에 깨진 유리창에서 연기가 분출되는 것을 확인하고 발걸음을 돌렸다.
2층으로 올라간 최 소방관은 양동이로 물을 받아 불을 끄려는 현장 직원들을 보고 역부족이라고 생각, 복도에 있던 소화기와 옥내소화전을 사용해 소방차량이 올 때까지 15분간 화재를 진압했다.
박스와 자재들이 가득한 리모델링 현장의 화재로 당황한 직원들을 도와 화재를 진압하고 피해를 방지한 것이다.
최승진 소방사는 “어느 소방관이라도 그 상황이었으면 불을 끄러 들어갔을 것”이라며 “화재가 더 커지기 전 초기진화에 성공해 다행이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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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2 장안창작마당 레지던시 입주작가 공모
[Q뉴스] 순천시는 지역민과 호흡하며 창작의 꽃을 피울 ‘2022 순천 장안창작마당 레지던시 입주작가’를 오는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순천 장안창작마당 레지던시 사업은 예술가에게 일정한 작업공간 제공과 커뮤니티 프로그램 및 전시 지원을 통해 작가의 창작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예술 시장에 활력을 주는 것이 목적이다.
시는 시각·공연·문학·영상 등 콘텐츠 예술 중심으로 총 5명을 2022년 장안창작마당 레지던시 입주작가로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내외 레지던시 사업과 중복참여하지 않는 작가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특히 지역스토리나 소재를 바탕으로 기획·창작활동이 가능한 작가나 어린이·청소년 관련 창작활동 중이거나 작품 활동 계획이 있는 예술인은 우선 선발 대상이다.
포트폴리오를 통한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선정하며 선발된 입주작가에게는 월 60만원 창작지원금과 1인당 스튜디오 1실을 제공하고 역량 강화·지역예술인교류 프로그램, 지역행사 참여 기회 등이 주어진다.
입주신청서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홈페이지 공고문 또는 순천창작예술촌 블로그에서 확인하거나 순천시 문화예술과, 장안창작마당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장안창작마당은 입주예술인, 지역예술인, 지역민이 함께 예술을 즐기고 향유 하는 공간이다”며 “레지던지 입주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시작으로 다 함께 즐기면서 다양한 문화적 가치가 생성·증대되는 곳이 될 수 있도록 창작의 꽃을 활짝 피우고 싶은 예술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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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순천 가보자GO’ 전국 청소년 영상 공모전 개최
[Q뉴스] 순천시는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순천 가보자GO’전국 청소년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이후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며 최신 트렌드에 발 빠르게 적응하고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MZ세대인 청소년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순천의 자랑거리를 발굴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개최한다.
영상 공모전은 전국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광고·다큐 등 순천의 숨겨진 매력을 알릴 수 있는 3분 이내의 창의적 작품을 제작해 응모할 수 있다.
공모 내용은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순천의 역사·문화·관광지를 개성있게 표현한 영상이나 즐길거리, 볼거리, 먹을거리를 생동감 있게 제작한 영상물이면 가능하다.
개인이 아닌 반드시 팀을 구성해 참여해야 하며 작품은 오는 6월 7일부터 24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동영상 파일을 순천시 관광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7월 중 창의성·완성도·대중성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13편의 수상작을 선정해 총 440만원 상당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전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영상 공모전 개최해 순천의 숨은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청소년들의 창의력 증진 도모에 기여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이번 공모전에 전국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202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