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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서천 장항 콘텐츠 LAB 운영 참여자 모집
[Q뉴스]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 일자리 창출과 도시청년의 지역 유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서천 장항 콘텐츠 LAB 운영’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업에 관심있는 만 18세 이상부터 만 39세 이하의 청년 중 새로운 아이템 또는 아이디어, 비전을 보유해 사업 참여 2개월 이내에 창업이 가능한 개인 또는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심사를 통해 사업에 선정되면 2022년 7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약 3년간 창업공간 재생을 위한 인테리어 비용, 공간 사용 임대료, 컨설팅 또는 업체 홍보 비용 등이 지원된다.
장항읍과 서천읍 내에 창업 예정인 청년을 모집하며 장항읍에 창업 예정자에겐 가산점이 부여된다.
5월 13일부터 5월 27일까지 참여 신청서를 접수하고 이후 대면심사를 통해 총 10명의 청년 창업가를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재단 인터넷 홈페이지의 고시공고를 참고해 참여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재단 운영사무실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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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지자체 혁신평가 행안부장관 표창 수상
[Q뉴스] 서천군이 2021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전국 243개 지자체 중 상위 22개 지자체에만 주어지는 정부포상을 수상하며 4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3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혁신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기관 자율혁신 포용적 행정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해 국민평가단과 전문평가단이 함께 평가한다.
군은 조직문화 혁신,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주민참여 확대, 협업 추진 성과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청년 네트워크 운영 주민참여 ‘안녕한 우리마을’ 캠페인 희망버스 운영 민관협력 치매관리 시스템 구축 등 국민 체감형의 다양한 혁신 시책들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성관 서천군수 권한대행은 “모든 부서가 혁신적인 성과 창출에 노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행정을 펼쳐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올해 참여 협력, 공공서비스, 일하는 방식 등 3대 분야 46개 혁신과제를 선정해 혁신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군민 맞춤형 공공서비스 제공, 국민정책디자인단 운영 등 ‘군민이 주인인 서천’의 실현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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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주요 현안 사업 새정부 국정과제 반영 추진 ‘탄력’
[Q뉴스] 예산군의 주요 현안 사업 5개가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돼 탄력을 받게 됐다.
3일 군에 따르면, 지난 4월 29일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는 내포신도시 충남도서관에서 충남 7대 공약 및 15대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이 가운데 충청내륙철도·중부권동서횡단철도 건설 내포신도시를 우리나라 탄소중립 거점으로 육성 충남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서해선·경부고속선 조기 연결로 충남혁신도시 수도권 접근성 향상 지역 의과대학 신설 및 내포권 대학병원 설치 등 군 관련 5개 과제가 새정부 주요 국정과제로 선정됐다.
특히 군은 충남 내포 혁신도시와 구도심을 함께 활성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이번 정책과제 선정으로 각종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그동안 군은 충남 내포 혁신도시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을 위해 TF팀을 구성해 직접 공공기관을 방문하는 세일즈 행정을 펼친 바 있으며 내포 혁신도시 지정 및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 신설 확정에 따른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의 이점을 널리 홍보해 온 바 있다.
아울러 최근 공주대학교에서 예산캠퍼스 내 공공의대 설립 및 내포신도시 대학병원 유치를 추진함에 따라 군은 환영의 뜻을 밝히고 관내 다양한 기관·단체와 함께 적극적인 홍보 및 협력에 나서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으로도 군은 정책과제 선정에 발맞춰 군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 발굴 및 사업 추진을 통해 한 단계 높은 성장에 힘을 실어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새정부 국정과제에 우리 군 발전을 위한 사업들이 선정돼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시책과 사업 발굴, 추진을 통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예산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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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지방세 자동이체·전자송달 세액공제 확대
[Q뉴스] 충북 영동군은 오늘 6월 정기분 자동차세부터 지방세 자동이체·전자송달을 신청하는 경우 세액공제 혜택이 확대된다고 밝혔다.
지방세 자동이체 등의 세액공제 범위를 확대하는 영동군 군세 감면 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정기분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에 대해 자동이체와 전자송달 중 1가지를 신청할 경우 고지서 1장당 세액공제액이 150원에서 500원으로 2가지 모두 신청할 경우 300원에서 1,000원으로 확대된다.
자동이체는 위택스, 인터넷지로 금융기관, 읍·면사무소에서 은행계좌 자동이체 또는 신용카드 자동납부 방법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전자송달은 전자사서함, 이메일 및 모바일 앱으로 고지서를 받는 방식으로 위택스, 13개 시중은행이 운영하는 금융 앱과 카드 앱, 간편결제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전자송달은 고지서 분실 및 주소변경 등으로 고지서를 수령하지 못해 발생하는 가산금 부담을 예방할 수 있고 고지서 분실로 인한 개인정보 노출을 방지 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특히 모바일 앱을 이용한 전자송달은 언제든지 고지서를 열람해 납부할 수 있으며 종이고지서 감소로 고지서 제작 및 송달비용 등 예산 절감 효과와 종이 사용량 감소로 인한 환경 보호 측면에 도움이 된다.
군 관계자는 “지방세 자동이체와 전자송달을 활용한 공제 혜택은 신청일 다음달부터 가능하기 때문에 6월 자동차세부터 혜택을 받으려면 5월중 신청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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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트 육성 및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Q뉴스] 충북 영동군은 3일 영동군청 상황실에서 ‘일라이트 육성 및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와 ‘영동군 일라이트 산업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일라이트 산업육성위원회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은 일라이트 집중육성을 위한 구체적 비전을 제시하고 체계적인 발전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일라이트 육성 및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인 충북연구원으로부터 용역 수행방향 및 추진일정 등을 보고받았다.
일라이트는 충북 영동 부존자원으로 중금속 흡착, 탈취, 항균, 원적외선 방사, 식물성장 촉진 등 다양한 효능을 가진 광물이다.
지역 산업기반이 열악한 영동군의 경제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할 소중한 자원이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2050년까지 K-일라이트 명품 메카 조성을 목표로 일라이트 산업 중장기 발전전략 및 추진 로드맵 수립, 분야별 미래 핵심 전략과제 도출 및 세부 실행계획 수립, 영동 중심 일라이트 산업 거점 구축 및 시장선도를 위한 정책제언 등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육성을 위한 방안을 제시 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일라이트 산업의 육성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기 위해 산·학·연·관 전문가 15명 위원을, ‘영동군 일라이트 산업육성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지난해 10월 29일 군은 일라이트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을 위해 ‘영동군 일라이트 산업 육성 지원 조례’를 제정해 일라이트 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앞으로 이 위원회는 일라이트 산업 계획 수립,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관한 사항, 과제 발굴, 교육 및 컨설팅, 홍보 등 일라이트 산업 전반에 관한 심의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일라이트는 우리군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미래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산업으로 이를 위해 영동군 특성을 반영한 일라이트 산업 육성방안이 필요하며 이 연구용역이 그 토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일라이트 산업육성위원의 의견을 향후 정책에 반영해 일라이트를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육성해 지역 산업기반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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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내·쓴내·꼬순내 나는 당신의 인생 이야기
[Q뉴스] 광주 동구는 어르신들의 삶을 재조명해 이를 자서전으로 출판하는 ‘2022년 어르신 자서전 쓰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년째 진행 중인 ‘어르신 자서전 쓰기’는 지난 2019년부터 어르신들의 삶의 기억과 지혜를 미래 세대와 공유하는 동구의 대표적인 인문 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동구는 그동안 어르신들의 인생 이야기 글들을 엮어 ‘싸목싸목 걸었제’,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가 되다’, ‘내 삶이 꽃이 되고 이야기가 되고’ 등 총 11권의 공동자서전을 출간했다.
투박하지만 꾸밈없이 진솔하게 써 내려간 삶의 곡절이 짙게 밴 어르신들의 글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개인의 기억을 넘어 시대의 소중한 자산으로 가족들은 물론 주민들에게 큰 감흥을 불러일으켰다.
동구는 올해 글쓰기 자서전 외에 그림책 자서전 교실을 신설해 어르신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집인원은 글쓰기 자서전 30명, 그림책 자서전 15명이며 교육은 글쓰기 10회, 그림책 15회로 구성된다.
글쓰기 자서전 교실은 조선대학교 문예창작과와 만화애니매이션학부 재학생·대학원생들이 팀을 구성해 글쓰기 지도와 자서전 삽화 제작을 돕고 그림책 자서전은 ‘민들레는 민들레’ 작품으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오현경 그림 작가가 맡는다.
접수는 오는 20일까지며 관내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동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문도시정책과로 문의.동구 관계자는 “어르신들 삶의 기록은 그 자체로 지역의 소중한 인문자산으로 자서전을 통해 후손들이 인생의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이며 “어르신들의 소박한 삶을 감동적인 휴먼 다큐멘터리로 제작·방송하는 영상자서전 사업도 하반기에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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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동구합창단 신규단원 위촉
[Q뉴스] 광주 동구는 지난 2일 구민의 정서 함양과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동구합창단 신규단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동구는 지난 2월 동구합창단 단원 모집에 나서 지원자 7명 가운데 1차 서류심사, 2차 실기 및 면접심사를 거쳐 5명의 신규단원을 최종 선발했다.
이날 신규단원으로 위촉된 소프라노 2명, 알토 3명이 동구합창단원으로 합류하면서 올해로 창단 26년 차를 맞은 동구합창단이 더 많은 국내외 공연에 참가하며 동구를 대표하는 문화사절단 역할을 톡톡히 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관내 병원, 육아원, 경로당, 복지관 등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던 주민들을 위로하고 소통할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1996년 창단해 지금까지 100회 이상의 국내외 공연을 해 온 동구합창단이 신규단원 위촉으로 더욱 풍성한 하모니를 이루게 됐다”며 “앞으로도 동구합창단이 동구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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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새 정부 지역균형발전 정책에서 기회 찾는다
[Q뉴스] 인천광역시는 안영규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3일 오전, ‘5월 실국장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실국별 5월 업무계획과 함께 ‘새 정부 균형발전 국정과제 및 지역공약에 대한 인천시 대응방향’이 집중 논의됐다.
대통령직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는 지난 27일 ‘지방균형발전 비전 및 국정과제’를 발표했다.
이에 인천시는 새 정부 지역균형발전 정책에서 기회를 찾고자 오늘 5월 실국장회의에서 그동안 검토했던 ‘인천시 대응방향’에 대해 토론한 것으로 풀이된다.
안영규 시장 권한대행은 모두발언을 통해 “지방선거가 한 달도 채 안남은 시점이니 만큼 모든 공직자들이 정치적 중립을 지키면서 민선8기에서 더 나은 정책과 서비스가 시민들께 제공될 수 있도록 내년 예산사업 등 정책개발에 힘써줄 것” 당부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박재연 시 정책기획관의 ‘새 정부 균형발전 국정과제 및 지역공약에 대한 인천시 대응방향’ 발제에 이어 회의에 참여한 실·국장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박 기획관은 “우리 시가 작년 9월부터 ‘인천 지역공약 20선’을 만들어 각 정당과 긴밀하게 소통한 결과 대통령 당선인 지역공약에 우리 시민들의 염원이 비중있게 반영됐다”며 “우리 시는 인수위가 출범된 이후에도 대통령 당선인과 시·도지사 간담회, 배준영 의원실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는 새 정부의 균형발전정책과 지역공약이 인천의 역차별이 해소되거나 강화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우선, 시는 강화·옹진군을 수도권 규제지역에서 제외시키자는 지역공약이 실현되면, 수도권 규제의 합리적 조정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다만, 수도권의 공공기관 추가 이전, 비수도권 중심의 경제특구 신규 지정과 초광역 지역정부 지원, 예비타당성 조사 제도 개편 등 새 정부 균형발전 정책이 인천에 대한 역차별을 강화할 우려가 있는 만큼 이에 대해서는 탄탄한 대응논리를 기반으로 지역정치권, 시민사회와 함께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안영규 시장 권한대행은 “민선8기는 그동안의 우리시의 경제구조 전환 노력이 더욱 큰 성과로 나타나 인천의 경제가 크게 도약하는 시기가 되어야 할 것이며 새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이 인천 경제에 날개가 될 수 있도록 기회 포착에 집중해야 한다”며“새로운 정부의 정책 변화 속에서 기회요인을 발굴하고 지역균형 발전 정책에서 인천이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市, 지역 정치권, 시민사회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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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시설관리공단, 나눔을 위한 물품 기증
[Q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4월 28일 계양구 소재 사회적 기업인 ‘함께 사는 마을’에 기증물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나눔을 위한 기증물품 전달’ 행사는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행사에는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개개인이 소장하고 보관 중인 의류 260여 벌, 도서 100여권, 자전거, 소형가전 등을 모아서 기증했다.
기증한 물품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장터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박광순 계양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물품 기증을 실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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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자원봉사센터, ‘안녕 리액션 ,다같이 줍킹’ 활동 전개
[Q뉴스] 인천광역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30일 생활 속 환경실천 운동의 하나로 ‘안녕 리액션, 다같이 줍킹day’ 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다같이 줍킹day'행사는 봉사자들이 걷기앱을 이용해 4,000걸음 이상을 걸으며 배부된 봉투에 쓰레기를 채워야 하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건강과 환경을 모두 챙긴다는 점에서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센터 관계자와 청소년 봉사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산2동 구도심 주택가 골목길과 공원, 공터에 버려진 담배꽁초, 쓰레기 등을 걸으면서 줍는 환경정화 활동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그린상륙작전-V 환경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침부터 나와 자녀와 함께 걸으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지역 환경개선에 일조할 수 있어 보람 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상석 계양구자원봉사센터장은 “앞으로도 ‘환경특별시 인천’슬로건에 발맞추어 관내 구도심 주택가를 중심으로 하수구에 쌓여있는 담배꽁초, 버려진 쓰레기 등을 줍는 환경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