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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사례관리사 의사소통 역량 강화한다
[Q뉴스] 고양시가 사례관리사를 대상으로‘소통하는 사례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6월까지 3회에 걸쳐 통합사례관리사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고양시에는 20명의 사례관리사가 동행정복지센터 등에 배치되어 있다.
사례관리사는 복합적인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상담·모니터링해 대상자의 삶을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
교육은 ‘소통하는 사례관리’를 주제로 사례관리사의 의사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현장에서 의사소통이 어려워 사례 관리가 어려웠던 지적장애인, 치매 질환자, 아동청소년, 외국인 대상 의사소통 기술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강사는 백석대학교 김연수 교수가 맡았다.
1회 교육은 제한적 소통 대상자 및 아동·청소년과의 의사소통을 주제로 강의가 이루어졌으며 2회차 교육은 외국인 및 침묵하는 대상자와의 의사소통 3회차 교육은 복합적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와의 의사소통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사례관리사의 역량을 강화해 고양시민의 삶을 안정적으로 지원·지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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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고양시정연구원·고양도시관리공사 확대 현안회의 개최
[Q뉴스] 고양시가 제2부시장 주재로 고양시정연구원, 고양도시관리공사와 함께 올해 첫‘확대 현안회의’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첫 확대 현안회의에는 고양시 제2부시장 주재 하에 고양시정연구원장과 연구원, 고양도시관리공사 및 본부장 등 임원이 참석했다.
주요현안으로 신청사 일원 도시 연계활성화 방안 및 공영주차장 조성 창릉 신도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방안 일산테크노밸리 추진상황 및 활성화 전략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신청사 건립 부지 일원의 효율적 도시 연계 방안 고양시 시민을 위한 창릉 신도시 내 자전거 인프라 구축 방향 일산테크노밸리의 VR/AR콘텐츠산업 IT융합의료기술 등 첨단지식기반산업 유치 방안 등 다각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올해 총 40여개 사업의 신속·정확한 수행을 위해 주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연구원과 도시공사와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상시 유지할 예정이다.
이춘표 제2부시장은 “확대 현안회의가 일회성 행사가 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주재할 것”이라며 “단순 회의가 아닌 회의 결과를 반영한 피드백과 후속 이행여부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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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신청사 건립사업 보상을 위한 기본조사 착수
[Q뉴스] 고양시가 신청사 건립부지의 손실보상을 위한 토지 및 지장물 등에 대한 기본조사를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손실보상 기본조사는 신청사 건립부지에 편입되는 토지, 건축물, 수목, 영업 및 농작물 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한 절차로 조사결과는 향후 감정평가 대상 자료로 활용된다.
시는 이달부터 토지 및 지장물 등의 기본조사를 추진해 오는 6월 보상계획을 공고하고 이후 감정평가를 실시해 토지 소유자 등과 손실보상협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성실한 기본조사를 통해 보상대상 누락을 방지하고 토지 소유자 등과의 적극적인 대화와 협의를 통해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게 보상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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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주엽어린이도서관, 전시회 ‘정현진 작가의 방’ 운영
[Q뉴스] 세계그림책 특성화 도서관인 고양시 주엽어린이도서관이 오는 5월 10일부터 6월 12일까지 꼼지락꼼지락 그림책 갤러리에서 ‘정현진 작가의 방’ 전시회를 개최한다.
‘안녕, 마음 친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정현진 작가의 대표작‘히마가 꿀꺽’일러스트 작품을 선보인다.
‘히마가 꿀꺽’은 낯선 환경에 놓인 어린이의 감정을 캐릭터로 표현해 어린이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이다.
그 밖에‘파리 신부’,‘지루함 공장’등 작가가 그린 다수의 그림책과 책 속 공간 및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재현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정현진 작가는 그림책 창작뿐만 아니라 국내외 페어와 전시를 통해 작품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전시에서도 어린이들이 상상력으로 소통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롭고 풍성한 작품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작가와의 만남이 준비되어 있다.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작가가 직접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는 도슨트 시간과 그림책 강연 및 독후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5월 21일은 그림책‘히마가 꿀꺽’을 읽고 컬러클레이로 마음친구 만들기, 28일은‘지루함 공장’과 함께 입체 일러스트 만들기 체험이 기다리고 있다.
전시 관람은 별도의 신청 없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전시 연계 프로그램 신청은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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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친환경 유용미생물 연중 보급
[Q뉴스] 고양시 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땅심을 살리는 농업용 유용미생물을 4월부터 올해 말까지 무료로 보급한다.
유용미생물은 토양의 비옥도를 증가시키며 병해충 발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을 줄이면서도 땅심을 높일 수 있어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유용하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하는 대표적인 미생물은 유산균, 광합성균, 고초균으로 상반기에 약 40톤을 공급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는 약 100톤을 공급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기존 3개의 균주 외에도 농진청에서 새로 개발한 복합기능 유용미생물, BT균, 질화균 등을 시험적으로 도입해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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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관광정보센터 루프탑에서 영화 본다
[Q뉴스] 고양 관광정보센터가 거리두기 전면해제에 따라 루프탑과 영상관에서 ‘고양관광정보센터로 떠나는 고양가족 영화여행’을 운영한다.
영화상영 프로그램은 매월 4번째 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고양관광정보센터는 고양시 관광지를 소개하는 것뿐만 아니라 한복체험, 불멍체험, 관광지 합성사진 등 시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고양관광정보센터 1층에는 고야청년카페에서 고양시 로컬푸드를 활용한 다양한 음료와 영화제 맞춤형 팝콘세트도 판매하고 있다.
루프탑에서 진행되는 만큼 방문객에게 담요도 대여해주고 있어 추위 걱정 없이 안심하고 영화를 즐길 수 있다.
‘고양관광정보센터로 떠나는 고양가족영화여행’은 고양시 통합예약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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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정선과 함께 하는 신나는 어린이날
[Q뉴스] 신나는 어린이날, 강서구의 역사적 인물들과 함께 즐겨보는 건 어떨까? 서울 강서구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허준박물관과 겸재정선미술관에서 풍성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기면서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들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허준박물관에서는 마술사 민준서를 초청해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신나는 어린이 마술쇼를 펼친다.
야외 체험 부스에서는 천연 한방비누 만들기와 카네이션 브로치 꾸미기, 십장생 손수건 꾸미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천연 한방비누 만들기 체험에서는 어린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한약재를 직접 만져보며 각종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마술쇼 관람과 페이스페인팅 체험은 무료로 진행되지만 한방비누 만들기 등 다른 체험은 최대 4천원의 비용이 들어간다.
겸재정선미술관에서도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체험 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했다.
미술관 입구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솜사탕을 나눠주고 1층 잔디마당에서는 얼굴에 재밌는 그림을 붙여주는 페이스 타투 체험을 진행한다.
2층 진경문화 체험실에서는 느린 우체통 러브U레터, 내 얼굴 배지 만들기, 알록달록 스크래치 체험이, 3층 야외 데크에서는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과 동양화로 어린이들의 캐리커쳐를 그려주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솜사탕 이벤트와 페이스 타투 체험은 무료로 진행되지만 동양화 캐리커처 등 다른 체험은 최대 4천원의 비용이 들어간다.
행사는 허준박물관, 겸재정선미술관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체험 신청은 당일 현장에서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과 미술관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도 하고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인 구암 허준과 겸재 정선에 대해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어린이날을 맞아 당일 허준박물관과 겸재정선미술관 전시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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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합마르뜨 상권’서울시 로컬브랜드로 육성한다
[Q뉴스] 마포구는 ‘합마르뜨 상권’으로 서울시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3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합마르뜨’는 합정과 몽마르뜨의 합성어로 합정역 7번 출구부터 양화진 절두산순교성지를 인접한 지역이다.
합마르뜨상권은 2호선과 6호선이 교차하는 합정역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양화진 절두산순교성지, 당인리문화창작발전소, 양화진역사문화공원의 차별화된 콘텐츠가 있는 곳이다.
또한 인근에 홍대 상권, 연남동 상권, 디자인출판개발진흥지구가 인접하고 있어 독립서점, 전시갤러리, 카페 등 감각 있는 점포들이 유입되는 곳이기도 하다.
구는 3년간 시비 27억원과 구비 3억원, 총 30억원을 투입해 합마르뜨 상권을 MZ세대가 모여드는 개성 있는 골목으로 탈바꿈 시킬 예정이다.
1년 차인 2022년에는 임대인과 상인과의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상권 주체가 참여하는 상권협의체를 구성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주변의 풍부한 역사자원, 개성있는 이색 가게, 전시 갤러리, 디자인 출판 산업이라는 자원을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합마르뜨 상권 육성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견뎌낸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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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기원, 사과원 복숭아순나방 사전 방제 당부
[Q뉴스] 경북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는 최근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사과원에서 발생하는 복숭아순나방 발생이 증가해 적기에 방제 해줄 것을 재배농가에 당부했다.
사과원에서 발생하는 복숭아순나방 성충은 3월 하순부터 발생해 연간 4~5회 피해를 준다.
1차 최성기는 5월 하순경에 나타나고 6월 하순에 2차, 8월 중순에 3차 최성기를 나타낸다.
유기농업연구소는 청송, 의성 등 경북 사과주산지 4지역에서 페로몬트랩을 설치해 정밀예찰을 실시했다.
그 결과, 복숭아순나방 성충은 3월 하순에 처음 발생됐고 4월 중순부터 트랩당 2.8마리에서 17.9마리로 발생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숭아순나방에 의한 피해는 사과원에서 유충이 신초의 선단부를 먹어 들어가며 피해 받은 신초는 꺾여 말라 죽는다.
또 과실에서는 꽃받침 부분으로 침입해 과실내부 심실을 갉아 먹어 피해가 심하게 발생한다.
복숭아순나방 유충의 형태는 머리가 크고 흑갈색이며 가슴과 배는 유백색이며 노숙유충은 황색이며 머리는 담갈색이고 몸 주변은 암갈색 얼룩무늬가 일렬로 나 있다.
복숭아순나방 방제방법으로 관행재배에서는 등록약제를 사용해 낙화 후 5월 상중순에 1세대 성충 방제를 실시하고 6월 이후에는 과실에 산란하는 시기에 적용약제를 살포해 방제해야 한다.
다만, 유기농 사과원에서는 복숭아순나방에 의한 피해가 심각해 이를 방제하기 위한 약제선정에 어려움이 많아 예찰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기농업연구소에서 개발한 방제방법으로 님오일을 이용해 5월 중·하순, 6월 하순 ~ 7월 상순, 8월 중·하순으로 3회 방제한 결과, 무처리와 비교해 신초피해율은 70%, 과실피해율은 60%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유기재배 현장에서 해충방제에 어려움이 컸지만 이러한 실용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유기재배 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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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아시아 지역 암각화 특별전 개최
[Q뉴스] 경상북도는 한국국학진흥원과 공동으로 3일부터 23일까지 도청 동락관 제2전시실에서 아시아 암각화 특별전‘인류 여명기, 한반도 문명의 원류를 찾아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경북을 비롯해 러시아, 몽골지역 암각화의 실물 이미지와 탁본 작품 70여점을 관람할 수 있다.
전시의 모든 암각화 탁본과 실물 사진은 암각화 전문가 김호석 작가의 작품이며 전시를 통해 인류 여명기에 한반도 문명의 생활양식과 사유세계를 엿볼 수 있다.
특히 동북아시아 지역 암각화와의 비교를 통해 경북 소재 암각화만의 독특한 상징체계를 조명하고 한국문화 원형을 탐구함으로써 세계 문화유산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해볼 수 있을 것이다.
암각화는 문자가 없던 시기에 인류의 사유세계와 생활양식을 다양한 문양의 소재로 표현한 그림이다.
바위그림은 선사시대의 사상, 문화, 예술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서 근래 고고학이나 역사학 분야에서 매우 주목 받았고 연구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바위그림의 회화적 형상을 통해 인류문명의 기원과 흐름, 그리고 당시 시공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다.
바위그림의 주제는 자연물, 동물, 사람 등이 주 대상이며 사실적인 형상과 추상적인 형상이 있다.
묘사 방법은 원, 선, 면 등이며 이를 돌이나 특수한 도구를 사용해 새겼다.
바위 면의 방향은 주로 동남향인데, 이는 태양 동선을 중요시 한 것에서 비롯됐다.
위치는 물가나 사람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오지에 주로 많은데, 이는 신에 대한 기도처로서 특정한 신앙의식이 있었다.
이번 전시는 크게 3부로 구성돼 있다.
1부는 우리나라 현존 암각화중 가장 많은 개채수를 가지고 있는 경북지역의 바위그림, 2부는 러시아 지역, 3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몽골지역 암각화를 전시한다.
현재까지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암각화는 전남 여수, 전북 남원의 유적을 제외하면 모두 영남지역에 분포하고 있다.
1970년 울주 천전리를 시작으로 1971년 고령 양전동 암각화, 포항, 경주, 안동, 영천 영주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경북지역 암각화는 호랑이, 표범 등의 맹수류와 사슴류 산양, 멧돼지 등 육지 동물과, 해양동물로 고래, 바다 거북 등이 있으며 아울러 기하 추상형과 변형된 사다리꼴형을 기본으로 단순화된 도형들도 등장하는 등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분포돼 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이번 전시는 동북아시아지역 암각화의 전시를 통해 한국 암각화의 독자적 가치를 느낄 수 있다”며“경북의 관광자원이 될 수 있는 품격 있는 암각화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