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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료산업 해외시장 진출 전방위 지원
[Q뉴스] 경기도가 도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수출 홍보 동영상 제작,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중소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 조성을 위해 온라인 수출 마케팅에 사용될 수 있는 3D 동영상 제작을 지원한다.
의료기기 수출 기업이 신체 내 적용을 주된 기능으로 하는 의료기기의 3D 동영상을 비대면 온라인 마케팅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비를 최대 400만원 지원하는 내용이다.
5월 19일까지 신청기업을 모집 중이며 5개 사를 선정한다.
오는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도내 의료기기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 ‘인도네시아 의료 바이어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도 개최한다.
상담회에 참가할 의료기기 제조업체는 제품 설명, 구매 의향 타진,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도는 인도네시아 의료 바이어들의 사전 수요조사를 통한 관심 품목을 선정해 거래 성사 가능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며 원활한 상담과 계약 체결을 위해 인도네시아어 통역도 지원한다.
4월 28일부터 5월 19일까지 상담회 신청을 받고 있다.
오는 9월에는 신북방 전략 거점 시장인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는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박람회인 ‘제14회 우즈메드 엑스포’에 ‘경기도 공동 홍보관’을 개설, 경기도 의료기기 제조업체 수출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최영성 경기도 보건의료과장은 “코로나19의 단계적 일상 회복 및 세계적인 방역 완화 추세를 예의 주시하면서 하반기에는 의료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더욱 다양한 정책과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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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리동네 과학클럽’ 참여 동아리 모집
[Q뉴스] 경기도는 생활 속 과학을 주제로 문제를 탐구하고 해결하는 과학 동아리를 지원하기 위해 ‘2022년 우리동네 과학클럽’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역과학문화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의 하나로 경기도는 도내 과학 동아리 6개 팀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선발된 동아리는 7월부터 3개월 동안 사업을 수행하고 최대 3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도민의 자율적인 과학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사회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개발하거나 과학 웹툰 제작 등 예술·인문 분야와 융합한 문화 콘텐츠 활동, 과학원리 이해를 돕는 교구 제작 등 다양한 과학 분야 활동을 수행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만 19세 이상의 경기도민 3인 이상 또는 지도교사 1인을 제외한 만 13세 이상의 경기도 청소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다.
다음 달 3일까지 사업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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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1일까지 부천 ‘사회적경제 가치행복 판매전’ 참가기업 모집
[Q뉴스] 경기도가 사회적경제 제품 판로 확보를 위해 홈플러스 부천상동점에 마련한 ‘사회적경제와 함께 가치행복 판매전’에 참여할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을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판매점은 홈플러스 부천상동점, 한국마사회, 의정부역·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 하남에서 각각 열린다.
생산자 직접 판매방식으로 제품에 대한 정보와 궁금증을 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으며 다양한 상품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참여기업에는 매장 수수료 100% 무료, 참여기업 및 제품 홍보물 제작 지원, 마케팅 및 기획 행사 지원 등의 혜택이 각각 제공된다.
홈플러스 부천상동점 판매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1일까지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 누리집에서 참가기업 모집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신청하면 된다.
참여 대상은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도내 기업으로 40개 기업 120개 제품을 심사 및 선정한다.
한국마사회, 의정부·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 하남에 참여할 기업은 추후 모집할 예정이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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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에 측정분석·맞춤형 컨설팅. 광역지자체 최초
[Q뉴스] 경기도가 환경오염과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올해부터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대상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2022년 화학물질 측정분석 및 맞춤형 컨설팅’ 사업은 기존에 진행하던 일방적인 주입식 화학물질 안전교육에서 벗어나 경기도만의 특화된 현장 중심 컨설팅으로 사업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경기도는 올해 1억원을 투입해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과 악취 민원이 다수 발생한 사업장 등 80개소를 대상으로 화학물질 저감방안, 관리방안, 시설개선 유도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
또한 실태조사를 병행해 화학물질 관리에서 겪는 사업장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영세사업장의 화학물질 관리를 지원할 정책적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철 경기도 환경안전관리과장은 “경기도는 늘어나는 화학물질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화학사고 예방과 오염물질 저감으로 작업자의 안전 확보와 도민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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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청,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투자유치 홍보관 운영
[Q뉴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5월 3일부터 오는 6일까지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전시회에서 투자유치를 위한 홍보관을 운영한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주최하고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국제전기자동차 전문전시회다.
주요 행사는 온·오프라인 국제콘퍼런스 온라인 비즈니스 매칭 현장전시회 및 버추얼전시회 현장 상담회 및 자율주행 시연 등이다.
경기경제청은 행사 기간 자체 홍보관을 설치해 운영하고 평택 포승지구 : 친환경 미래모빌리티 생산클러스터 평택 현덕지구 : 수소경제도시 및 글로벌 정주환경 조성 시흥 배곧지구 : 육·해·공 무인이동체, 의료 바이오 클러스터 구축 등 경기경제자유구역 3개 지구 특징과 장점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투자유치 전문인력을 상시 배치해 국내·외 전기자동차 및 이-모빌리티 관계자를 대상으로 투자 상담을 진행하고 경기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 장점 등 다양한 혜택을 설명할 예정이다.
박승삼 경기경제청 사업총괄본부장은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참가기업과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기경제청의 인지도를 높이고 미래 자동차와 전기자동차산업의 잠재 투자기업을 다수 확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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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껍질 세척 후 드세요”
[Q뉴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유통되는 과일의 잔류농약을 조사한 결과, 과일 껍질의 잔류농약 검출률이 과육의 10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과피에서 검출된 농약 성분이 대부분 기준치 이내이지만 껍질을 세척 후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연구원은 지난해 1월부터 8월까지 온라인 및 도내 대형마트에서 유통된 과일류 등 20품목 114건에 대한 잔류농약 함량을 조사했다.
식품 안전을 위한 과일 잔류농약 검사는 꼭지만 제거 후 껍질과 과육을 함께 갈아서 진행하는데, 이번 연구원의 검사는 기존 방식과 과피·과육 분리 방식을 병행했다.
기존 방식 검사에서는 114건 중 48건의 시료에서 22종의 농약 성분이 검출됐으나 모두 기준치 이내였다.
동일한 과일 시료를 과피와 과육으로 분리해 과피만 검사한 결과 114건 중 85건에서 46종의 농약 성분이 기준치 이내로 검출됐다.
과육만을 대상으로 검사했을 때는 114건 중 8건에서 5종의 농약 성분이 기준치 이내로 검출됐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과일을 흐르는 물, 주방용 세제, 식초 물 등으로 세척 시 잔류량이 최대 10분의 1로 감소한다”며 “과일을 세척 후에 섭취하길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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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 교직원 대상 디지털성범죄 대응 교육
[Q뉴스]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가 도내 초·중·고등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성범죄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소재 초·중·고 관리자며 4월 25일부터 5월 10일까지 경기도 교육청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모집이 완료되면 5월 25일부터 7월 6일까지 회당 90명씩 매주 수요일 총 6회 디지털성범죄 이해와 피해지원에 관련한 온라인 교육을 받는다.
2021년 7월 경기도 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는 지난해 도내 교직원 277명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범죄 추이와 피해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아동·청소년의 성범죄 노출 최소화를 위한 디지털성범죄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백미연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장은 “상반기에는 교직원을 대상으로 디지털성범죄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며 하반기에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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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봄 행락철 맞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강화
[Q뉴스] 경기도는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지속 검출되고 봄철 영농활동 및 입산객 증가 등으로 양돈농가 ASF 발생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행락철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강화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국내 야생멧돼지 ASF 발생 현황은 첫해인 2019년 55건에서 현재 2,576건으로 느는 추세다.
지역적으로도 최근에는 접경지역이 아닌 충북·경북의 야생멧돼지에서도 ASF가 검출되고 있다.
무엇보다 4~5월 봄철은 멧돼지 출산기로 개체 수가 급증한데다, 수풀이 우거지면서 폐사체 수색·포획이 어려워지고 입산 등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오염원 접촉으로 추가 확산 우려가 커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에 도는 야생멧돼지 발생 방역대 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매일 예찰 및 점검을 벌이고 농장 주변 집중소독, 멧돼지 기피제 살포, 울타리 등 방역시설 점검을 추진토록 하고 있다.
특히 야생멧돼지 ASF가 발생 되었던 지역 양돈농가에 대해 지난해 5월 10일부터 시행 중인 ‘입산금지 행정명령’을 지속해서 시행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 입산객은 농장방문을 자제하고 불가피하게 방문할 경우에는 반드시 차량 세척·소독, 신발 소독 등을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
또한 시군과 함께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상시 운영하며 모든 포획 개체와 폐사체에 대해 ASF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포획 시 포상금을 지급하며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아울러 양돈협회 등 축산단체·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강화된 방역시설’을 조속히 설치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독려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3일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점방역관리지구로 추가 지정된 양평, 여주는 6월 3일까지 8대 방역시설 설치를 완료해야 하고 경기남부 전 지역은 가축전염병 시행규칙 개정 시행 예정에 따라 11월초까지 강화된 방역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기간 내 해당 시설을 설치하지 않으면 ‘가축전염병예방법’에 의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이 밖에도 도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매일 농장 내·외부 소독, 외부에서 장비 사용 시 세척·소독 후 농장 내 반입, 농장진입 시 방역실 활용한 방역활동 등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김종훈 경기도 동물방역위생과장은 “지금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재발하지 않도록 차단 방역에 온 힘을 다해야 하는 시기”며 “방역수칙 준수 등 농장 중심의 방역이 제대로 이뤄지도록 양돈농가 등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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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스마트 축사시설 보급·확대에 280억 투자
[Q뉴스] 경기도가 올해 도내 94개 농가를 대상으로 국비 84억원, 도비 11억원 등 총 2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2022년 축산ICT 융복합 확산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FTA기금 사업으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모니터링·원격제어 등 자동화 시설·장비를 보급해 노동력과 생산비를 절감함으로써 축산농가의 소득과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목적을 뒀다.
앞서 도는 2021년 9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245개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컨설팅, 서류심사, 전문가 심의 등의 절차를 진행한 후, 고양시 등 13개 시군 94개 농가를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축종별로는 한우 15개 농가, 낙농 51개 농가, 양돈 18개 농가, 양계 9개 농가, 양봉 1개 농가가 선발됐다.
특히 타 시도의 경우 농식품부 사업지침에 따라 국비 30%, 융자 50%, 자부담 20% 비율로 지원하고 있지만, 도는 융자의 40%를 지방비로 지원해 농가의 부담을 덜어 주는 데 주력했다.
이번에 선정된 94개 농가는 축종별 사육두수를 고려해 농가 1곳당 최대 15억원 한도 내에서 축산ICT 융복합 장비를 지원받아 ‘스마트축사’ 조성에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구체적인 지원 항목은 생산경영관리 프로그램, 축사 내﹑외부의 환경 모니터링 및 조절 장비, CCTV, 원격제어가 가능한 자동화 장비 등이다.
도는 이번 사업으로 도내 축산농가에 ‘지능형 축사관리시스템’을 보급 확산함으로써 최적의 사양관리를 도모, ‘생산성 향상 20%’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수 경기도 축산정책과장은 “축산ICT 융복합 확산사업은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라며 “환경관리, 사양관리, 경영관리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축사시설을 보급·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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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6일 시청서 ‘제50회 어버이날 행사’ 열어
[Q뉴스] 성남시는 오는 5월 6일 오후 2시~4시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제50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연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한다’를 주제로 한 이날 행사는 성남지역 6곳 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400명과 일반시민 등 모두 500명이 대면 또는 화상회의 앱 줌으로 만나 진행된다.
행사 1부는 태권줄넘기와 트로트 공연으로 꾸며진다.
태권도와 줄넘기를 접목한 이색 공연과 삼인조 남성 트로트 가수 ‘삼총사’가 칼군무를 추면서 부르는 ‘꿩 먹고 알 먹고’, ‘나무꾼’ 등 4곡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행사 2부는 어버이날 기념식이 진행된다.
효행자 4명, 장한 어버이 1명, 노인복지 기여자 13명, 우수프로그램 기관 대표 등 모두 19명이 도지사·성남시장의 표창을 받는다.
경품 추첨 이벤트와 스포츠의학연구소 김민준 강사가 진행하는 스트레칭 운동강좌도 마련된다.
성남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 유튜브로 생방송 해 시민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수정·수정중앙·중원·황송·분당·판교 노인종합복지관 등 복지시설별로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나누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202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