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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은혜 감사드려요’
[Q뉴스] 배곧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1일 관내 어르신에 음식을 나누는 행사인 ‘어머니, 아버지와 함께하는 행복 party’를 배곧 생명공원 시민행복텃밭 잔디마당에서 펼쳤다.
이날 배곧2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배곧2동 관내 어르신 약 60여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정성들여 준비한 식사를 대접하고 카네이션을 전했다.
또한, 배곧2동 주민자치위원의 재능기부로 성사된 장구 공연으로 행사의 흥을 돋워 어르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위문의 장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및 질병 감염 등의 이유로 서로 만나서 안부조차 제대로 묻지 못하는 답답한 생활을 지내왔던 어르신의 마음을 위로하고 어려운 시기를 건강하게 잘 이겨낸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과 서로의 행복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박경아 배곧2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화창한 날씨에 많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하시고 고마움을 표현하시는 것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에 느낀 나눔의 따뜻함을 되새겨,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봉사하는 배곧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병철 배곧2동장은 “이번 행사로 부모님의 은혜를 기리고 공동체 사회에서 다함께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는 것의 의미와 방법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행사를 위해 힘써준 배곧2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님들과 기타 관계자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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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미래의 아름다운 만남
[Q뉴스] 대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28일 대야동주민센터에서 주민자치회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열었다.
임기를 마친 3기 주민자치회 유보숙 회장의 공로를 치하하고 4기 주민자치회 이정학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시흥시의회 의원, 경기도 의회 의원, 시흥시 주민자치 협의회 위원, 대야동 각 유관단체장 등 70여명의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야동 주민자치위원 이서현 명창의 공연으로 문을 연 이날 행사는 4기 주민자치회 회장 위촉, 3기 주민자치회 이임 회장 및 위원들에 대한 공로패 전달, 이임사 및 취임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유보숙 이임 회장은 “대야동 주민자치회를 이끌어가는 모든 순간이 행복했다 모든 위원들과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4기 주민자치회에 감사하다”고 이임 소회를 밝혔다.
이정학 취임 회장은 “3기 주민자치 위원들의 공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야동 주민들과 함께하는 주민자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시 관계자는 “대야동은 시흥시의 선임동으로 동 주민자치 발전을 이끄는 선도적 역할을 해주리라 기대한다 유보숙 이임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고 이정학 회장님이 이끄는 새로운 주민자치회에 격려와 응원을 전한다”는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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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격차 없이 하나로 시흥시, 시민과 함께 ‘평화통일 골든벨’ 울린다
[Q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흥시협의회는 ‘2022 세대가 함께 울리는 평화통일 골든벨’ 행사에 함께할 참가자를 5월 2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으로 40팀을 모집한다.
6.25 전쟁 72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이번 골든벨 프로그램은 다양한 세대의 시민들이 팀을 이뤄 우리나라의 역사와 남북관계·평화통일에 대한 지식을 함께 나누고 세대 간 소통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6월 11일 오후 2시부터 시흥산업진흥원 비즈니스센터 2층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시흥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데, 본 행사는 가족단위 골든벨 대회로 혼자서는 참여 불가하고 팀별로 참여해야 한다.
다만, 평화통일관련 종사자 또는 전문가는 참여할 수 없다.
접수 기간은 팀별 2~3명으로 구성해 온라인 링크로 신청하면 된다.
대회는 사전문제 공부에 관한 주제로 진행된다.
시상은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 경품 추첨 등으로 한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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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복합시설 배곧너나들이, 버블쇼 공연으로 문화 소통 활발
[Q뉴스] 시흥시 학교복합시설 배곧너나들이가 지난 1일 ‘가정의 달 맞이, 문화공연-버블쇼’를 운영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공연은 배곧너나들이 옆 숲속향기공원에서 오전과 오후 2회에 걸쳐 진행됐다.
가족 단위의 지역주민 110여명의 관람객이 참석했는데, 오랜만에 야외에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마련돼 더욱 뜻깊었다.
공연팀은 맨손과 기구를 이용한 다양한 장르의 버블쇼를 선보였는데, 관람객의 활발한 참여가 이뤄지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을 관람한 한 시민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오랜만에 대면 문화공연이 진행돼 좋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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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타트, 아빠와 함께 즐겨볼까?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
[Q뉴스] 시흥시는 ‘제1기 아빠 플레이스타터 양성과정’과 ‘아빠 육아 사진전’을 열어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격려하고 육아 경험 공유에 힘을 싣는다.
본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이후, 자녀 양육과 가족 놀이문화에서 아빠 역할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한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마련됐다.
시에 거주하는 100명의 아빠를 초대하는 양성과정은 5월 21일부터 6월 4일까지 총 3회,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 비대면 강의와 현장 실습으로 진행한다.
비대면 강의는 문요한 정신과 전문의가 ‘잃어버린 육아, 애착과 놀이’를, 최재훈 심리상담사가 ‘놀이는 어떻게 아이의 미래를 준비시킬까?’라는 주제로 열린다.
마지막 시간에는 시흥시 놀이 활동가와 함께 숨쉬는 놀이터에서 놀이꾸러미 만들기와 놀이 활동을 실습하게 된다.
아빠 육아 사진전은 ‘아빠와 아기가 나눈 일상, 육아하는 아빠의 희노애락’이 잘 드러난 사진을 가정 당 최대 2장까지 사진 설명과 제목을 적어 이메일로 출품하면 된다.
사진전 출품 기간은 5월 한 달간이며 출품한 가정에는 ‘함께 만드는 놀이꾸러미’를 증정해 즐거운 놀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이후 출품작은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1~3호 숨쉬는 놀이터에 전시된다.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일상을 회복 중인 관내 모든 어린이들이 이번 행사로 ‘아빠’라는 귀한 선물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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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아동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는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활동 출발
[Q뉴스] 시흥시가 지난 4월 30일 시청 늠내홀에서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 굿네이버스 시흥지부와 함께하는 ‘제5기 시흥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지역 초등학생·중학생 아동위원 34명과 대학생 멘토위원 9명이 참석한 위촉식은 아동친화위원회의 역할 및 연간 활동계획 공유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아동 대표의 활동다짐 선서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조별 활동에서는 아동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자기소개 하기 조 이름 정하기 약속 정하기 등을 통해 친목 도모에 나섰다.
만 18세 미만 아동 39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앞으로 시흥시 아동 관련 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아동친화도시 관련 행사 참여 아동위원들이 직접 기획하는 사업의 추진 등에 앞장선다.
시는 앞으로 펼쳐질 동참여위원회 활동에서 제시된 정책 제언을 검토해 실현 가능한 의견은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임경 시흥시 아동돌봄과장은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동의 의견이 특히 중요하다”며 “앞으로 시흥시 아동을 대표해 자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학부모들 40여명을 대상으로 굿네이버스 경기시흥지부 이필승 지부장이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주제로 한 아동권리 특강도 병행 실시했다.
아동권리 특강에서는 아동학대의 이해 아동학대 후유증 아동학대 사건 개입 절차 등을 통해 부모-자녀관계에서의 의사소통 방법과 부모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는 올해 아동권리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기 위해 아동, 공직자, 아동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교육 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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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삼천리와 함께 바이오메탄가스 활용으로 탄소 중립 앞당겨
[Q뉴스] 시흥시가 지난 4월 29일 시흥시 맑은물사업소에서 삼천리와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 바이오메탄가스 공급 및 수급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면종 시흥시 맑은물사업소장을 비롯해 김정태 삼천리 인천지역담당 상무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시흥시가 삼천리와 함께하는 이번 사업은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에서 생산되는 바이오메탄가스를 시흥시 전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삼천리에 판매하는 것이다.
이는 양 기관이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바이오메탄가스의 효율적 활용 방안을 함께 모색한 결과로 탄소 저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협약을 통해 시흥시는 연간 약 20억원의 판매수익을 남길 것으로 예상된다.
시흥시 클린에너지센터는 맑은물관리센터 내의 하수찌꺼기, 음식물류 폐기물, 분뇨 등을 병합 처리하는 시설이다.
지난해 3월 착공해 2024년 3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클린에너지센터가 준공되면 친환경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것은 물론, 노후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 분뇨처리시설을 대체, 지하화 및 집약화해 악취 확산을 최소화하고 유기성 폐기물의 감량화를 통해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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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 찾아 떠나는 여행’
[Q뉴스] 시흥시가 어린이날 선포 100주년을 맞아 SNU 배곧 아트큐브의 상반기 기획전시인 ‘로보트 태권브이, 다시 만난 나의 영웅’ 피규어 아트전을 5월 3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시흥시와 서울대 간 첫 문화 협력 사업으로 지난해 조성된 ‘SNU 배곧 아트큐브’의 첫 번째 기획전시로 마련됐다.
특히 1970년대 어린이들에게 익숙했던 “달려라 달려 로보트야, 날아라 날아 태권브이~”로 시작하는 ‘로보트 태권브이’ 주제가는 멜로디와 가사만으로도 당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용기를 심어줬다.
빠르게 변하는 현 시대에서 역사의 한 페이지로 잊혔던 ‘로보트 태권브이’가 150여 점의 피규어 아트전으로 우리에게 다시 찾아온 것은 지난 어린 시절을 잊고 있던 기성세대에게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특히 2미터가 넘는 대형 피규어가 있는 포토존을 비롯해 당시의 만화영화를 그대로 복원, 상영하는 멀티미디어존은 절대 놓쳐서는 안 될 관람 포인트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모든 이들이 자신의 어린 시절을 환기하고 잠시나마 어린이와 같은 동심과 눈높이가 돼주길 바랐다”며 “이번 기획전시는 기성세대에게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있었던 그 시절의 영웅과 마주하며 지난 시절의 나를 되돌아보고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영웅을 만나며 어른과의 교감의 찰나를 선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NU 배곧 아트큐브는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 1층 로비 유휴공간을 전시홀로 재생한 문화공간으로서 이번 기획전시는 5월 3일부터 22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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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3동, 밤에도 골목길 환하게 밝히는 로고젝터 6곳에 설치
[Q뉴스] 용인시 수지구 죽전3동은 여성안심귀갓길 등 6곳에 로고젝터를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로고젝터는 LED조명으로 바닥이나 벽에 로고 등의 이미지가 나타나도록 하는 장치로 밤에 시각적인 메시지 전달 효과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2022년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로고젝터를 설치한 곳은 죽전동 1422번지 죽전동26-1번지 여성안심귀갓길 죽전동 347-1번지 진우빌라 앞 죽전동 1413번지 죽전동1443번지 죽전동1449번지 등 6곳이다.
로고젝터에는 ‘밤길 안심하세요, 밝게 비춰드릴게요’, ‘오늘도 수고했어요 내일도 응원할게요’ 등 주민들을 안심시키는 문구는 물론 ‘꽃보다 아름다운 동네사랑, 쓰레기 무단투기 안돼요’, ‘소방차 진입로 주정차 금지’ 등 지역 맞춤형 문구도 등장한다.
동 관계자는 "주민들이 자주 오가는 골목길을 밤에도 안전하게 다닐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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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폭염 대비 그늘막 128개 조기 운영 시작
[Q뉴스] 용인시 처인구가 폭염대비 그늘막을 조기 운영한다.
구는 이달부터 기온이 급격히 오를 거란 기상 예보에 따라 관내 그늘막 128개를 조기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또 그늘막 50개를 추가 설치한다.
그늘막은 보행자가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잠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의 횡단보도 앞이나 교통섬 등에 설치한다.
처인구 관내에는 김량장동 통일공원 삼거리, 김량장동 터미널사거리, 역북동 명지대입구 사거리 등에 128개가 설치돼 있다.
구는 이와 함께 오는 7월까지 남동 신기마을 입구 삼거리, 고림동 양우내안에 삼거리 등 50곳에 추가로 그늘막을 설치하고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그늘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파손이나 오작동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올 여름은 2년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돼 전년보다 주민 통행량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구민들이 더위에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그늘막 설치는 물론 살수차 운행 등 더위를 식히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찾겠다”고 말했다.
202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