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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판·건물번호판 등 주소안내시설 확충
[Q뉴스] 충남도는 외부기기 도움 없이 위치 확인이 가능하도록 도로명판과 건물번호판 등 주소안내시설을 확충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도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이면도로 교차로 등에 보행자용 도로명판 2500여 개를 설치한다.
이와 함께 주소안내시설 확충을 위해 관련부서에 민간·공공기관 협업방안을 통보해 각종 사업시행 및 계획 수립 시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등이 설치·정비되도록 요청했다.
도시재생뉴딜사업 41곳을 대상으로는 태양광 LED 주소안내시설이 설치되도록 협의하고 향후 주소안내시설과 연계가 가능한 다른 사업들로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도내 설치된 도로명판은 필요 설치량의 72% 수준이다.
도는 지난해에도 도로명판 7만 4484개를 설치한 바 있다.
고재성 토지관리과장은 “도로명판은 필요 설치량의 72% 수준이고 건물번호판의 43%는 내구연한 경과로 노후된 상태”며 “예산확보가 녹록지 않은 만큼 관계기관과 협업해 지속적으로 주소안내시설을 확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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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동사형 꿈, 함께 찾아요
[Q뉴스] 충남도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의 자주적인 주인의식을 높이고 청소년이 존중받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군 등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오는 31일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를 개최한다.
행사는 스스로 실현해 가는 포부이자 가치 실현의 단계인 ‘동사형 꿈 발표 대회’와 ‘동사형 꿈 웹툰 공모전’ 및 청소년 육성 유공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남도서관과 홍예공원에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 육성 유공자 시상식, 동사형 꿈 찾기 발표대회, 청소년 숲 조성 등 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 문화페스티벌이 26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체험부스, 푸드트럭, 포토존, 예술공연 등 청소년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
각 시군에서도 각종 캠페인 및 행사 등이 예정돼 있다.
천안시와 아산시는 14일 천안도솔광장과 아산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논산시와 서산시, 금산군은 21일 논산청소년문화센터와 서산문화복지센터, 금산청소년미래센터에서 청소년의 달을 기념한다.
이외에도 계룡시, 청양군, 서천군, 홍성군 등이 청소년을 주제로 한 행사를 준비했다.
도 관계자는 “청소년이 도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며 “청소년이 행복한 도와 대한민국을 위해 다양한 정책으로 지원하고 뒷받침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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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봉제·의류 특화산업 발전 위한 중소기업 직업능력개발사업 설명회 개최
[Q뉴스] 중랑구는 지난달 28일 오후 중랑구 창업지원센터에서 지역 특화산업인 봉제 및 의류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능력개발사업 참여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참여 희망 기업 20곳에 사업주 훈련 설명과 관련 정부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사단법인 한국봉제산업협회, 중랑패션봉제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 관계자는 “업무협약 체결로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핵심 특화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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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에 한국 다시 찾은 IFSC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중랑구에서 열린다
[Q뉴스] 중랑구 용마폭포공원 내 중랑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에서 5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2022 IFSC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이 열린다.
이번 월드컵은 볼더링과 스피드 2가지 종목으로 진행되고 20여 개국,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우리나라에서는 2020 도쿄올림픽에 이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있는 천종원 선수, 서채현 선수 등이 출전한다.
6일 스피드 예선, 결승전을 시작으로 7일에는 볼더링 예선, 8일에는 볼더링 준결승, 결승전 후 시상식과 폐회식이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과 대한산악연맹이 함께 개최하고 중랑구가 후원하는 IFSC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은 오랜만에 대한민국을 다시 찾았다.
2010년 강원도 춘천, 2012~2014년 전남 목포에서 개최된 이후 8년 만이다.
IFSC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이 서울에서 열리는 것은 중랑구가 처음이다.
이에 오픈 20분 만에 티켓이 매진되는 등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구 관계자는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클라이밍 국제 대회를 중랑구의 자랑인 용마폭포공원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에서 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 개최가 대한민국 클라이밍의 위상을 드높이고 클라이밍이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IFSC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은 1999년을 시작으로 매년 전세계를 순회하며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리드, 볼더링, 스피드 총 3개 종목이 있으며 만 16세 이상 각국 남녀 대표 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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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귀화자 최초. 환경미화원 최종 합격
[Q뉴스] 음성군은 2022년 환경미화원 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군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공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 3월 환경미화원 채용시험 공고를 했다.
총 20명의 지원자가 응시해 1차 서류심사, 2차 체력검정, 3차 면접시험을 거쳐 7명이 최종 합격자로 선발됐다.
최종 합격자는 20대 1명, 30대 3명, 40대 3명이며 이 중 눈에 띄는 점은 합격자 중 한 명이 방글라데시 출신으로 2011년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귀화자다.
군은 전국 82개 군 단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만큼 외국인들과 함께 상생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미화원 채용 과정에서도 외국 출신 귀화자에 대한 차별 없이 공정한 채용 절차를 진행했고 그 결과 군 개청 이래 최초로 외국 출신 귀화자가 환경미화원으로 최종 합격하게 됐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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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2년 규제혁신 과제발굴 보고회’ 개최
[Q뉴스] 음성군은 3일 군청 상황실에서 ‘규제혁신 과제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규제혁신 과제 및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직사회 내 실질적 규제혁신 추진을 위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본청, 사업소 등 25개 부서가 참여해 주민의 일상생활과 기업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와 복잡하고 까다로운 행정절차 등 민원불편 사항에 대한 과제들을 논의했다.
군은 이날 보고회에서 발굴·논의된 과제에 대해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규제는 신속하게 처리하고 법령과 지침의 개정이 필요한 규제는 관련 부서와 협업해 중앙부처에서 수용할 수 있도록 논리를 보강해 적극 개선을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군은 코로나19에서 벗어나 일상 회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5대 신성장 동력사업 육성 및 지역투자 활성화를 위해 각종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불합리한 규제를 집중적으로 발굴해 해결책을 모색할 방침이다.
이제승 음성군수 권한대행은 “변화에 대한 열린 자세로 실제 현장에 적용될 수 있는 규제혁신을 통해, 군민의 삶과 직결된 각종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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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충북 평생학습박람회 개최, 음성군으로 오세요
[Q뉴스] 제2회 충청북도 평생학습 박람회가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음성군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Green Learning 평생학습, 지구를 살리다’를 주제로 도내 최초 평생학습관인 음성군 금빛평생학습관 일원에서 열리게 된다.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청북도 평생교육진흥원과 음성군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난 4월 25일 도내 11개 시·군이 한자리에 모여 제2회 평생학습 박람회 시군담당자 실무협의회를 개최한 바 있다.
박람회 주요 내용은 개막식 동아리 경연대회 학술행사 홍보체험관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와 체험으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기후환경 관련 축하 메시지를 비롯해, 환경과 관련한 퍼포먼스와 공연이 준비돼 있다.
주제는 3개 섹터로 지정해 지구로 미래로 재미로 체험존으로 구성한다.
군은, 코로나19로 2년간 평생학습박람회가 개최되지 않아 평생학습 축제에 거는 기대가 큰 만큼, 충북 도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행사로 기획해 참여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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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에 총력
[Q뉴스] 음성군은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에 28억5천만원을 투입해 광역상수도 공급에 총력을 다한다고 3일 밝혔다.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은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는 농촌의 광역상수도 미급수 지역에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상수관로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금왕읍 본대리 및 신평리 일원에 4억5천만원, 감곡면 월정리 일원에 14억원 등 총 28억5천만원을 투입해 음성군 수돗물 보급률을 95%까지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앞서 군은 지난해, 5억2억천만원을 투입해 금왕읍 내송리 구간 송·배수관로 1.08km, 감곡면 상평리 구간에 0.6km의 배수관로를 설치한 바 있다.
금왕읍 본대리 및 신평리 일원은 지난 3월에 착공해 2.2km의 배수관로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오는 7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군은 향후 공사가 완료되면 금왕읍 본대리·행제리·신평리, 삼성면 천평리·선정리 일원 약 100여가구에 신규 급수가 가능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감곡면 월정리 일원은 지난 3월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송·배수관로 4.6km 및 물탱크 1개소를 설치하게 된다.
3일 착공해 오는 8월 말까지 공사할 예정이며 사업이 준공되면 수질기준이 초과된 감곡면 월정리의 마을상수도를 폐지하고 월정리 300여가구에 안정적이고 깨끗한 상수도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군은, 광역상수도 공급이 미흡한 지역인 감곡면 상우1리, 음성읍 초천1리, 사정2리, 삼성면 대야리, 대소면 성본2리 등 5개 마을에 광역상수도 확장공사 및 마을상수도 광역전환 사업 등 군비 6억9천만억원을 추가로 투입해 오는 12월까지 200여 가구에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도사업소 이상기 소장은 “상수도 미보급 지역에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고 깨끗한 급수시설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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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사무과 직원 직무 소양 교육 실시
[Q뉴스] 예천군의회는 3일 오후 1시부터 예천군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직무 소양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실시 후 개원하는 제9대 의회의 차질 없는 준비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 시행에 따른 지방의회 운영 기법 연구 및 사무과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오랜 국회 실무경험과 지방의정 연수 경력을 가진 최민수 제윤의정 지방의정연구소장을 강사로 초빙해 제9대 지방의회 개원 준비 사항과 지방자치법령 개정과 의회 운영을 주제로 밀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김세일 의회사무과장은 “이번 직무 교육으로 제9대 예천군의회 개원에 대비한 세부일정 및 준비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사무과 직원의 의정 실무 역량을 강화해 군민을 위한 의회 운영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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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개별주택가격 확인하세요”
[Q뉴스] 예천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6,459호 주택가격을 지난 4월 29일 결정·공시했으며 이달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2.5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주요 상승 원인은 표준주택가격 상승,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율 반영 등으로 파악된다.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정보시스템 또는 군청 재무과 및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열람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 방법은 민원실에 비치된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신청 기간 내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이의신청은 인근 주택과 가격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한국부동산원 검증을 거쳐 그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 할 예정이다.
또한,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하는 공동주택가격도 같은 기간 동안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결정·공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지방세, 국세 등 각종 조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재무과로 문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