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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용이동 방위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Q뉴스] 평택시 용이동행정복지센터는 29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방위협의회 창립식을 개최했다.
용이동 방위협의회는 ‘예비군법 시행령’제35조제2항에 따라 구성된 지역방위협의회로 비정규전 수행을 위한 전투 근무지원 및 예비군 운영에 관한 사항을 지원하기 위한 법정단체이다.
이날 행사에는 용이동 7개 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새롭게 구성된 용이동 방위협의회에 대한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열정과 경험이 풍부한 용이동 방위협의회 신철식 초대회장은 “새롭게 구성된 방위협의회 위원들과 함께 지역 향토방위작전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하종 용이동 방위협의회 의장은 “이번 방위협의회 창립으로 민·관·군 협조체계를 강화해 전시 비상상황을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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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고덕동, 우리 이웃과 함께 나눠요 ‘사랑愛 아동 물품’ 전달
[Q뉴스] 평택시 고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덕동 관내 2개소 초등학교에 아동 실내화를 전달했다.
관내 초등학교는 실내에서 실내화 착용을 원칙으로 정하고 있어 가끔씩 챙겨오지 못하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학교 출입구에 비치해 언제든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학교 관계자는 “아동들이 신발을 신고 실내에서 활동하면 신발에 묻어 있는 모래, 이물질 등으로 위생 및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았는데, 아이들을 위한 세심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고덕동 협의체와 종덕초등학교 학부모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안영미 고덕동장은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중심의 아동 돌봄 지역공동체 분위기 조성을 위해 더욱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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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현덕초 등 8개교 ‘화학사고 대피장소’ 지정
[Q뉴스] 평택시는 화학사고 발생 시 주민보호 및 대피를 위한 화학사고 대피장소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유해화학물질 영업허가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학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환경부 지침에 따라 화학물질 영향 범위 밖에 위치하고 주민을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곳을 선정해 대피장소로 지정했다.
이번에 지정한 대피장소는 현덕초 가사초 부용초 청담중 복창초 송신초 지장초 라온고 등 8곳이다.
시는 주민들이 대피장소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학교 정문에 방향표지판과 시설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했으며 대피장소 안내지도를 제작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하고 주민들이 적시에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화학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도 중요하지만 발생 시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화학사고로부터 안전한 대피장소로 신속한 대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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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 전국 소방공무원 강의연구 경연 2위
[Q뉴스] 전남소방본부 류제환 소방위가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27회 전국 소방공무원 교육훈련 경연대회’에서 강의 분야 2위를 차지하며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소방공무원 교육훈련 경연대회’는 소방교육훈련 기관의 우수 교수를 발굴하고 효과적 강의기법을 교류해 교육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올해는 전국 소방학교 교수 11명이 참가했으며 전남 대표로 출전한 류제환 소방위는 ‘불길을 잡는 세가지 전술’이라는 주제로 차단, 냉각, 배연 전술방법을 통한 연구 발표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류 소방위는 “앞으로도 꾸준히 연구를 진행해 소방 교육훈련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 소방위은 오는 9월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 주최하는 ‘제40회 전국 교육기관 공공HRD’에 출전하게 된다.
김조일 전남소방본부장은 “앞으로도 소방학교 소속 교수의 강의능력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항상 연구하고 노력해 소방 발전에 이바지하는 교육 전문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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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봄철 산란기 수산자원 보호 나선다
[Q뉴스] 전라남도는 봄철 어·패류 산란기를 맞아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5월 한 달을 불법어업 합동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과 함께 불법어업 지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일제히 이뤄지는 이번 합동단속은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동·서·남해어업관리단, 도·시군 및 수협 등이 참여한다.
무허가·무등록 어선의 불법조업, 무면허 양식시설 설치 행위, 어린 물고기를 잡는 행위, 어구사용 금지 기간·구역 위반, 도 경계 위반 불법조업 등 어업질서를 저해하는 행위에 집중한다.
적발한 불법어업 행위자는 수산관계법령에 따라 사법조치하고 어선에 대해서도 어업허가 취소, 어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한다.
또한 어업인의 준법 조업 분위기 확산과 불법어업 사전 차단을 위해 관내 주요 항·포구와 위판장 등에서 불법어업 예방 계도·홍보도 함께 펼친다.
박영채 전남도 수산자원과장은 “봄철은 어·패류가 산란을 위해 활동하는 계절로 철저한 자원관리와 보호가 필요하다”며 “불법 어획 및 유통행위 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단속으로 바다의 수산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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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도민 디지털 역량강화 박차
[Q뉴스] 전라남도는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 도민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5월부터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한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사업’은 코로나19로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확산하는 과정에서 디지털 격차가 사회·경제적 격차로 심화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전남도는 도민 누구나, 무료로 집 근처에서 편하게 디지털 교육을 받도록 주민센터, 복지관, 마을회관 등 75개소를 디지털배움터로 지정했다.
교육 계획인원은 4만 4천820명이다.
강의를 진행할 강사와 보조강사는 지역 우수인재 300명으로 채용한다.
교육은 스마트폰에 대한 기본지식과 누리소통망 사용법 등을 배우는 ‘기초과정’ 교통앱, 날씨앱, 모바일교통, 전자정부공공서비스 등 모바일기기를 활용한 ‘생활과정’ 기초코딩, 앱 개발 등을 배우는 ‘심화과정’ 드론, 3D프린팅 등을 실습하는 ‘특별과정’으로 운영한다.
이와 함께 장애인, 다문화, 경력단절 여성, 소상공인, 사회적기업 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지역 특성에 맞춰 집합·온라인교육, 찾아가는 교육 등을 편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누구나 쉽게 디지털을 체험·실습할 수 있는 ‘디지털 체험존’과 디지털 교육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참여를 바라는 도민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전남도는 지난해 이 사업을 위해 지역인재 389명을 채용했고 당초 목표한 교육인원 3만 7천230명을 훨씬 초과한 6만 3천307명이 참여한 성과를 거뒀다.
손재형 전남도 스마트정보담당관은 “도민 누구나 집 근처에서 편하게 교육받도록 디지털배움터를 조성해 도민의 디지털 역량을 키우겠다”며 “급변하는 디지털 이용환경 변화에 쉽게 적응하도록 도민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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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보건환경연, 비브리오균 검사 강화
[Q뉴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올해 국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에 따라 비브리오균 검사를 강화하고 도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예방을 위해선 어패류, 게, 새우 등 날 것 섭취를 피하고 조리·섭취 시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26일 올해 국내 비브리오패혈증 첫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이 환자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으로 기저질환을 갖고 있으며 현재 입원 치료 중이다.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월 영광 해수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균 분리 이후 도내 해수, 갯벌을 대상으로 병원성 비브리오균 감시에 들어갔으며 비브리오 패혈증균 오염도 검사를 강화했다.
감시지역을 서해안인 영광·함평과 남해안인 장흥·강진으로 설정해 매월 2회 검체를 직접 채취, 검사 결과를 해당 지역 시군과 도 소속 행정기관에 알려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 홍보를 위한 근거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바닷물 수온 상승 등 해양환경 변화로 바닷물에서 균 출현이 빨라지고 있다.
특히 낮 기온이 상승하는 5월부터 비브리오패혈증 발생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만성 간 질환자, 알코올중독자, 당뇨병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험군, 면역저하자 등이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고 해수와 피부상처가 접촉했을 때 주로 감염되는 질환이다.
12~72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오한, 혈압저하,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인다.
치사율이 50% 전후로 높아 감염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해 국내에선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51명이 발생했으며 이중 22명이 사망했다.
심미영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 미생물과장은 “바닷물 온도가 16℃ 이상일 때 비브리오패혈증균 증식이 활발하다”며 “해안 감시지역 내 병원성 비브리오균에 대한 검사를 강화해 지역사회 감염환자 발생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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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바이오산업 창업 촉진 나섰다
[Q뉴스]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은 기술보증기금 호남지역본부와 바이오산업 창업과 기술사업화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7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진흥원의 연구개발 성과를 중소기업에 이전 입주기업이 기술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우수 기술창업기업을 기술보증기금에 추천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다.
앞으로 기술보증기금은 진흥원의 연구개발 성과를 중소기업에 이전하는 중개역할을 한다.
이와 함께 진흥원에 입주한 기술창업기업에 보증·투자 등 기술금융을 비롯해 컨설팅, 주식상장 심사를 받기위한 기업공개절차 지원, 기술이전, 벤처·이노비즈 기업 선정 등 비금융을 지원한다.
이노비즈는 혁신과 기업의 합성어로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말한다.
최종화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장은 “기술보증기금 호남지역본부와 협력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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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완화
[Q뉴스] 전라남도는 정부 방침에 따라 5월 2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완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10월 국가 차원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적용된 이후 1년 6개월 만의 조치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도 방역·의료체계가 안정세를 보이고 오미크론 정점 이후 마스크 착용의무 해제에도 확진자가 감소 추세인 프랑스,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 해외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번 조치를 결정했다.
다만 50인 이상이 모이는 집회, 공연, 스포츠 경기 관람을 비롯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현행대로 유지한다.
의무상황이 아니더라도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고령층, 면역저하자, 만성 호흡기 질환자, 미접종자 등 코로나19 고위험군 실외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거나, 50인 이상 행사에 참석하는 경우 다수가 모인 상황에서 1m 거리를 지속해서 유지하기 어렵거나 비말 생성이 많은 경우 등은 실외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할 방침이다.
김성훈 전남도 사회재난과장은 “오미크론 정점 이후 벌칙 중심에서 실천 중심으로 방역조치가 서서히 완화되는 등 일상회복으로 한걸음씩 나가고 있다”며 “개개인의 실천방역이 중요한 만큼 방역수칙 실천을 생활화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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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임시선별검사소 30일 운영 종료
[Q뉴스] 전라남도는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하향에 따라 진단검사체계를 개편,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을 30일 완전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계획에 따른 것이다.
병·의원을 중심으로 검사체계를 개편하고 보건소는 감염취약시설·60세 이상 등 고위험군 검사에 집중한다.
전남도는 명절 대비 기차역·고속도로 휴게소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하고 가을철에는 관광지에 설치하는 등 시기별·지역별 늘어나는 검사 수요에 대응했다.
특히 1~3월 오미크론 변이 유행상황에서 유전자 증폭 검사 48만 7천 건, 신속항원검사 32만 5천 건을 실시해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기여했다.
현재 목포 평화광장, 영암 삼호읍 한마음회관, 무안 남악복합주민센터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30일 운영을 종료한다.
진미 전남도 감염병관리과장은 “임시선별검사소 운영으로 코로나19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다”며 “병·의원 중심 검사체계를 통해,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에 신속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