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어린이 여러분 Yes 키즈존 공원으로 산으로 놀러오세요~
[Q뉴스] 청주시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공원을 변신 시키고 있다.
또한 공원과 산에는 재미있는 생태프로그램이 풍성하다.
출입문이 없는 공원과 산은 언제나 ‘Yes키즈존’이다.
청주시는 어린이들이 언제 어떤 공원을 방문하든지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공원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
어린이공원과 근린공원 등 182개 공원의 어린이놀이시설물을 매월 1회 빈틈없이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점검 결과 부적합 시설을 사전 발견해 현장에서 조치할 수 있는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수함으로써 안전사고를 항상 예방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 모래놀이시설이 있는 111개 공원에 대해서는 모래클리닝을 실시하고 있다.
모래클리닝은 유리조각 등 각종 위험물질을 제거하고 스팀살균기로 세균과 기생충란을 박멸하는 작업이다.
또한 클리닝 작업 후 전문기관에 검사 의뢰해 중금속 및 기생충 검사도 실시하고 있 으니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공원을 방문하는 이용객이 증가하는 시기인 4월에서 10월 사이 연 3회 실시하고 있다.
또한 청주시는 어린이들의 등하굣길이 안전하도록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에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하고 있다.
자녀안심 그린숲은 통학로의 보도포장을 걷어내고 환경에 맞는 수목을 식재해 차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저감시키고 어린이들의 무단횡단을 막는 역할을 한다.
지난해에는 남성초, 용성초, 창리초 3개소의 통학로에 조성했으며 올 6월에는 가경초와 진흥초에 조성이 완료된다.
공원을 찾는 어린이들의 행복지수가 올라가도록 노후된 어린이공원을 지속적으로 리모델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3억원을 투입해 무터골, 무궁화, 푸른 등 3개소 어린이공원이 새단장을 마쳤다.
특히 무터골어린이공원은 생태건천, 모래놀이터 등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생태놀이터를 조성해 어린이들에게 자연생태체험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올해에도 26억원을 투입해 5개소의 노후 어린이공원을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대들, 절터, 청암, 무궁화, 꿈돌이 어린이 공원이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계획이어서 어린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기존의 평범하고 단조로운 공간에서 어린이들의 모험심과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다채로운 놀이시설을 설치해 상상력을 높일 수 있는 놀이체험공간으로 탈바꿈 될 예정이다.
특히 운천동에 위치한 장대들 어린이 공원은 ‘그린빗물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빗물저류시설을 공원에 도입해 도심의 열섬현상 등 환경문제를 완화하는 친환경 도시공원으로 조성된다.
식생체류지, 빗물정원, 빗물수집 파고라 등을 통해 친환경 생태도시 인프라를 구축해 어린이들의 생태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청주시는 자연 속에서 어린이들이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하고 있다.
솔밭공원 유아숲 체험원에서는 평일에는 유아단체를 대상으로 솔밭 모험의 숲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아이들이 가족들과 오감체험을 할 수 있도록 가족피크닉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1700여명이 이용했으며 인기가 좋아서 올 해 예약이 모두 꽉 찬 상태이다.
옥화자연휴양림 유아숲 체험원에서는 유아숲 지도사인 2명의 전문가 가 숲을 또 다른 행복한 놀이터로 만들고 있다.
매주 월, 화요일에는 옥화 숲에서 놀아요, 수요일에는 탄소중립 실천 숲 프로그램 ‘소중한 자연’, 목, 금요일에는 찾아가는 유아숲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4월 현재까지 190여명이 참여했다.
신청은 청주시 통합예약시 스템에서 가능하다.
찾아가는 학교숲 교육도 운영하고 있다.
관내 초·중등학교를 대상으 로 학교숲이나 인근공원을 이용해 숲해설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아 이들이 자연 속에서 새로운 꿈을 꾸는 기회가 되고 있다.
산남동에 위치한 두꺼비생태공원에서는 다양한 양서류 생태를 탐구하 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평일에는 학교 및 유아단체 를 대상으로 리틀포레스트라는 생태교육을 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유아가족을 대상으로 두꺼비하go, 나하go 두꺼비놀이터 등의 프로 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청주시는 앞으로 AR, VR 등 아이들에게 친숙한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어디서든 안전하고 재미있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이들이 나무와 숲을 보며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움으로써 푸른 꿈을 꿀 수 있도록 청주시의 노력은 언제나 현재 진행형이다.
2022-04-29
-
청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 이전 건립 설계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Q뉴스] 청주시는 29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청주시 반려동물보호센터 이전 건립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는 오세동 청주 부시장을 비롯해 신춘규 총괄건축가 및 관계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설계에 관한 그동안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전반적인 사항과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반려동물보호센터 이전 건립사업은 청주 하이테크밸리 일반 산업단지 조성계획에 따라 현 반려동물보호센터가 산업단지 중심부로 편입되어 이전이 불가피한 상황이며 현 시설이 노후화 되고 유기동물 수용 가능 공간이 부족해 시설을 확장하고 현대화해 이전을 추진 중인 사업이다.
강내면 태성리 30-1 번지 일원에 사업비 5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487㎡ 규모로 건립된다.
새로 지을 보호센터에는 반려동물을 위한 야외 운동장을 비롯해 입양 희망자가 동물과 충분한 교감 후 입양이 가능하도록 분양 대기실 및 야외 산책로를 계획해 성숙한 반려문화가 확산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사육실 내 동물 분뇨로 인해 철강재 부식의 우려가 있으니 내식성을 가진 자재를 선정하고 공공 건축물의 품질이 저하되지 않게 설계되도록 요청하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제안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각종 인허가 및 실시설계를 완료해 2022년 9월 착공하고 2023년 상반기에 준공과 이전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2-04-29
-
인천시, 건축자산 체계적 보전·관리방안 마련에 속도 낸다
[Q뉴스] 인천광역시는 4월 2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건축자산 보전방안과 진흥구역 지정 및 관리계획 수립 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지난해 11월 1차 중간보고회 이후 2차 점검을 위한 보고회로 정동석 시 도시계획국장이 주재한 가운데 시와 중구·동구 관계공무원, 총괄건축가, 자문단,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시는 인천의 가치창조를 위해 건축자산을 중심으로 종합적인 고유 공간 환경 조성·관리와 시 전역에 분포한 건축자산의 체계적인 보전·관리를 위해 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1월부터 올해 7월까지 진행되며 건축자산의 상세한 조사·기록방안과 체계적 관리방안 수립 건축자산 활용을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 마련 우수건축자산 지정 및 관리방안 수립 건축자산 진흥구역 지정 및 관리계획 수립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용역에서는 그동안 건축자산에 대한 기초조사 모니터링을 통해 멸실, 누락현황 및 추가 자산대상 등을 조사하고 우수 건축자산 후보군을 목록화해 누락되는 건축자산이 없도록 재정비했다.
또한, 건축자산을 대표하는 다섯 가지 유형별로 변화과정 실측, 촬영 등 상세조사 매뉴얼을 만들어 인천만의 건축자산에 대한 역사기록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문가 및 시민네트워크 그룹 중심의 좌담회와 건축자산 홍보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설문조사 실시 등을 통해 시민과 상호 소통하는 거버넌스 구축하기도 했다.
특히 점·선·면으로 대표되는 건축자산의 세부적인 관리와 건축자산을 콘텐츠화해 지역 활성화방안과 연계함으로써 원도심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재생 방향도 모색하고 있으며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과업 초기단계부터 완성단계에 이르기까지 M·A 제도를 도입, 실천과제 수립의 적정성 검토를 병행해 시민이 공감하는 정책이 되도록 했다.
시는 이번 2차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용역이 마무리될 때 까지 건축자산 진흥구역 및 지구단위 지정 계획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정동석 시 도시계획국장 “건축자산은 지역 정체성을 의미하는 동시에 지역 경쟁력으로 환산 가능한 소중한 지역자산인 만큼 창조적 활용과 시민이 공감하는 보전가치를 제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천의 고유한 문화와 시대상이 반영되어 있어 잠재가치를 높은 건축자산이 우리 눈앞에서 허무하게 사라지는 일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실천적이며 체계적인 보전·활용방안이 마련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
지방세 맞춤형 직무 교육 실시
[Q뉴스] 김해시는 29일 김해시 창업카페 세미나실에서 읍면동 세무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2년 지방세 맞춤형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세무 업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현년도 징수율을 높여 코로나19 이후 증가하는 행정 수요에 대비한 재정 확충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22년 개정 지방세법과 지방세 기본 사항, 체납처분 기초를 중심으로 현재 주요 민원 발생 사례, 최신 판례 등 시민 가장 가까이에서 세무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읍면동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니만큼 보다 높아진 시민의 눈높이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현년도 징수율을 높여 재정자립도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김해시 1조 9729억원의 예산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세무 업무 담당 공무원의 역할이 보다 더 중요하다“며 세무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자주재원 확충과 납세자가 만족하는 세정 환경을 만들어 갈 필요에 의해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2-04-29
-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Q뉴스] 대구시는 2021년 귀속분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개인지방소득세를 5월 31일까지 관할 구·군에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납세자 중 성실신고확인 대상자는 세무대리인이 작성한 성실신고확인서를 첨부해 6. 30.까지 신고납부하면 된다.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방법은 전자신고와 우편신고 중 편리한 방법을 선택하면 되고 고령자와 장애인 등은 방문신고를 할 수 있다.
전자신고는 홈택스 또는 손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후 추가 인증 없이 위택스로 바로 이동하게 되고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서가 자동으로 채워져 원클릭으로 신고할 수 있다.
우편신고는 위택스에서 종합소득세 및 지방소득세 신고서 서식을 출력해서 작성한 뒤, 신고기한까지 구·군에 제출하면 된다.
올해는 8개 구·군에 신고창구를 운영한다.
고령자와 장애인의 신고지원을 위해 도움창구를, 이 외 방문자가 스스로 신고할 수 있는 자기작성창구를 운영한다.
국세청에서 모두채움 신고 안내를 받은 경우 별도의 신고 없이 납부서의 세액을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간주된다.
한편 코로나19 관련 피해 사업자 및 영세 자영업자 등 소득세 납부기한을 직권 또는 신청에 의해 연장받은 납세자는 5월 3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며 납부기한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연장되어 8월 3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직권연장 대상이 아닌 납세자도 신고·납부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는 직권연장과는 별도로 기한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
홍성완 대구시 세정담당관은 “가산세 부담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가급적 기한 내 신고납부 해주실 것”을 당부하면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문신고는 최대한 자제하고 편리한 전자신고를 이용할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9
-
대구시,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 조치
[Q뉴스] 대구시는 지난 거리두기 조치를 완화한 데 이어 시민들의 마스크 완화에 대한 요구를 반영해 현 실외 마스크 착용을 50인 이상이 참석하는 실외 집회·공연 및 스포츠 경기 관람만 마스크 착용을 의무 부과하고 그 외 실외는 의무 해제한다.
단, 의무상황 외에도 실외 마스크 착용이 권장되는 경우는 적극 권고하고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현행대로 유지된다.
이번 실외 마스크 해제 조치는 5월 2일부터 별도 조정 시까지 적용한다.
김철섭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확진자 감소세가 상당히 안정적이기는 하나, 봄 행락철 및 신규변이 발생 등 방역 위협 요소들이 여전히 상존하고 있는 만큼, 예방접종, 실내 마스크 착용 등 기본 방역 수칙은 계속 준수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9
-
2022세계가스총회 연계 외신기자 팸투어 개최
[Q뉴스] 대구시는 대구관광재단의 ‘2022 세계가스총회 연계 대구관광 외신기자 팸투어’ 프로그램에 참석한 외신기자단을 대상으로 세계가스총회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관광재단은 외래관광객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의 일환으로 올해 지역 최대 국제행사인 세계가스총회와 연계해 대구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기 위해 외신기자 초청 팸투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일본, 중국 등의 주요 언론사에 소속된 10명의 외신기자들은 29일과 30일 이틀간 동화사, 근대골목, 이월드 등 대구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관광지를 방문하고 대구 관광의 인기 코스인 의료관광을 체험했다.
29일 오후에는 세계가스총회가 열리는 주행사장인 엑스코를 방문해 행사장을 둘러본 후, 대구시와 세계가스총회조직위원회가 준비한 브리핑에 참석해 상세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팸투어 참가자 A씨는 “대구 경북의 매력을 맘껏 느낄 수 있게 준비해 준 대구관광재단과 환대해 준 대구시 및 총회 서포터즈에게 감사하다”며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등으로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유달리 고조된 시기에 개최되는 행사인 만큼 더욱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철 대구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역의 국제 행사와 산업을 연계해 대구관광 자원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
신안군, 2022년1월1일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Q뉴스] 신안군은 2022년 1월 1일 기준 290,402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29일에 결정·공시했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 받는다.
군은 산정된 290,402필지의 토지에 대한 지가열람 및 의견접수를 통해 군민의 의견을 수렴했고 지난달 25·26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금년 개별공시지가를 최종 결정했다.
올해 신안군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9.2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정 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군청 민원봉사과나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이의신청 접수된 토지에 대해 재조사·검증을 통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의신청인에게 6월23일까지 개별통지하게 된다.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군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취득세 등 지방세 과세표준 결정자료와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종합부동산세 등 기준시가에 적용되며 기타 개발부담금 및 국·공유재산의 대부료와 사용료 산정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2022-04-29
-
어버이날 맞아 취약노인에 생필품 지원
[Q뉴스] 전북도와 노인맞춤돌봄광역지원기관은 어버이날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취약노인 블랙야크 후원을 받아 효박스를 배부한다고 밝혔다.
효박스 지원사업은 식생활용품 지원을 통한 효 문화 확산 장려 차원에서 추진하게 됐으며 올해는 독거노인노인종합지원센터와 블랙야크 강태선 나눔재단의 후원을 통해 연계됐다.
올해는 도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350명에게 식품과 생필품 등을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생필품은 5월 2일 전주 월드컵경기장 주차장 일원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물품을 후원해주신 업체와 지원 연계에 노력해준 기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
전북도, 해양 환경 정화에 ‵총력‵
[Q뉴스] 전북도는 코로나 일상회복으로 섬 지역·바닷가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쾌적한 바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29일 전북도는 70억원을 투입해 해양 오염의 주원인이자 자연 경관을 저해하는 해양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하고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강하구 및 해안가 등 우심지역을 대상으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할 방침이다.
특히 어촌마을 환경정비 및 바다 환경지킴이 사업추진을 통해 상시 수거·처리가 가능한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전담 인력을 확보해 해안가 등 사각지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시로 수거할 예정이다.
또한, 5월 바다의 날 행사와 병행해 도 주관으로 해양쓰레기 밀집구역을 선정하고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정화 활동을 펼친다.
아울러 도에서 직접 운영 중인 어장 정화선을 활용해 해역의 침적 쓰레기를 연말까지 수거하는 등 어장 환경 개선에도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호덕 전라북도 해양항만과장은 “정화활동을 통해 연례적인 해양쓰레기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해양쓰레기를 신속히 수거해 깨끗한 해양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도는 해양쓰레기 수거·처리를 위해 바다지킴이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최근 3년간 109억원을 투입해 총 12,345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