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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나줘서 고마워~ ”
[Q뉴스] 고령군은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한 신규 출산장려지원사업으로 ‘출산가정 가족사진 지원’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출산가정에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해 가족구성원간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고령군 출산율 제고를 위한 인구증가시책으로 마련됐다.
‘출산가정 가족사진 지원’사업은 지원을 원하는 대상자가 보건소 방문신청 후, 가족사진촬영쿠폰을 발급받아 관내 제휴 사진관에서 사진촬영 후 액자로 지원받는 순서로 진행된다.
대상자는 2022년 1월 이후 출생아로 신청은 5월2일부터 신분증을 지참하고 고령군보건소 출산통합지원센터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가구는 1가구당 30만원 상당의 사진촬영 및 액자가 제공된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고령에서 추진하는 정책들이 출산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반가운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엄마와 아기가 행복한 고령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 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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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박물관, 한성백제박물관과 학술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Q뉴스] 고령군 대가야박물관은 한성백제박물관과 상호 학술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4월 26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시, 교육, 행사 등 여러 분야에서 서로 지원, 협력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대가야박물관은 대가야사 전문박물관으로 고령 지산동고분군을 비롯한 대가야와 고령의 유물을 다량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기획특별전‘고령 본관동 고분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운영하고 있다.
한성백제박물관은 석촌동고분군에 대한 발굴조사를 하고 있으며 백제와 관련된 다량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현재,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와의 공동기획전 ‘경주 쪽샘, 신라 고분’을 진행 중이다.
그간 두 박물관은 고령군-서울시 우호교류협약에 따라 2015년에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교류하고 “교류전시 코너”를 마련해 대표적인 유물을 소개했다.
2016년에는 대가야박물관에서 기획특별전 “한성백제”를, 2017년에는 한성백제박물관에서 “가야, 백제를 만나다”를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대가야사 학술회의”를 함께 추진할 계획이며 추후 전시, 교육부분까지 협력의 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우리군 대가야박물관과 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은 각각 대가야와 백제를 대표하는 공립박물관으로 다양한 교류 협력사업을 추진해 양 지역의 상생발전과 상호 이해의 폭이 넓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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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특별상 수상
[Q뉴스] 고령군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시상금 200만원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2021년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입상했다.
‘202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자주재원 확충 기반조성을 위해 시·군 간의 자율경쟁을 유도하고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우수 시·군 및 직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실시했으며 경상북도 소속 23개 시·군이 2021년 한 해 동안 지방세 징수실적, 체납세 정리실적, 지방세수 확충 실적, 세정운영 기반조성 등 4개 분야 24개 항목으로 평가했다.
고령군은 이 평가에서 납세자 편익을 위한 지방세 제도 개선 시책 발굴, 납세자보호관제도 운영 및 세입기여도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특별상을 수상하게 됐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특수한 상황속에서도 2021년 우수상에 이어 2022년 특별상으로 선정된 것은 직원 모두의 화합으로 이루어낸 성과”고 밝히면서 “성실하게 납세의무를 지켜주신 납세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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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예술 함께 즐기는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 추천
[Q뉴스] 코로나19 대유행이 사실상 진정국면에 접어들면서 5월 가정의 달 가족 여행지로 국내 최초 섬을 매개로 한 국제예술제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가 주목받고 있다.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는 미술, 음악,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포괄하는 통합형 예술제다.
통영시내와 섬을 하나의 미술관으로 활용해 섬과 섬, 섬과 육지, 전통과 현대를 잇고 폐건물 등을 활용하는 공간재생형 행사를 추구한다.
옛.SB신아조선소 연구동에서 열리는 주제전 ‘테이크 유어 타임’은 13개국 38명 작가들이 참여해 현대 사회의 위기 속에서 시간의 유한성을 깨닫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근대시기에 만들어진 통영 12공방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공예특별전 ‘수작수작’을 비롯해 ‘전혁림 특별전’, ‘옻칠 특별전’ 등 기획전도 만날 수 있다.
한산도·연화도·사량도에서 열리는 섬연계전에는 여객선을 타고 통영바다를 이동해 섬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면서 작품도 만날 수 있어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으로 손색없다.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에서 모티브를 가져 온 미디어아트 작품부터 전국 34개 단체, 350여명이 참여한 조각보 기념비 전시, 도예와 섬유 공예 작품과 함께 만나는 선화의 세계 등을 섬에서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 기타 전시 프로그램으로 장사도에서 진행 중인 ‘예술섬 장사도의 봄’ 전시에서는 경남지역 작가 165인이 참여한 공예, 조각, 서예 등의 다양한 작품도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지역연계전 프로그램은 통영을 여행하면서 예기치 못한 곳에서 작품을 만나게 되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통영의 대표적 관광지인 서피랑 골목에서는 지역 예술가와 주민, 상인들이 참여한 ‘서피랑이 미술관이다’가 관람객들을 맞이하며 통영시 용남면에서 열리는 ‘바람 잘 날 없는 집’은 빈집에서 통영 청년작가들의 이야기가 담긴 회화, 도자기 등 작품을 전시한다.
또한, 카페와 호텔에서 열리는 ‘그림 앞에 섬’ 프로그램에는 지역 작가들의 옻칠회화와 민화 등 작품을 통해 통영의 색깔을 느낄 수 있다.
전시 외에도 음악회,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 등 문화행사도 진행된다.
통영 동피랑과 서피랑에서 미술과 음악이 만나는 ‘산정에서 만난 전시음악회’와 이순신 장군의 시조를 새롭게 조명하는 시조창 공연, 통영 곳곳의 카페에서 만나는 클래식 연주회, 청소년 주크박스 뮤지컬 등이 관람객들을 아트 페스티벌 현장으로 초대한다.
이 외에도 서예 및 문인화 퍼포먼스와 가훈쓰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플리마켓과 거리예술 페스티벌 등이 펼쳐진다.
통영국제트리엔날레 관계자는 “통영시와 주변 섬 전체를 연결해 하나의 미술관으로 기획했다”며 “거리두기 완화로 나들이 계획을 세우는 가정에 바다와 섬과 예술이 한데 어우러진 통영으로 가족여행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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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귀농창업활성화 교육생 모집
[Q뉴스] 통영시는 귀농인의 창업아이템 발굴과 농업창업의 기반 조성을 위해 신규농업인 및 귀농·귀촌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귀농창업활성화 기본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5월 17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본 교육은 5월 23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일 6시간씩 5회에 걸쳐, ZOOM 플랫폼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관련분야 교수 및 성공 귀농인 등을 초빙해 귀농창업 아이템 발굴, 농촌관광 성공전략, 귀농창업계획서 작성법 등 귀농인과 예비귀농인의 농업 창업에 도움 될 만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교육 신청은 귀농인 및 귀농예정자 등 교육을 희망하는 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월 17일까지 통영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공지된 양식을 참고해 미래농업과 농촌개발팀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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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청년센터, 슬기로운 사장되기 교육 완료
[Q뉴스] 통영시 청년센터는 청년창업가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2 슬기로운 사장되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본 프로그램은 창업에 있어 필요한 이론 및 실무적인 교육을 바탕으로 ‘고객서비스 마케팅, 비즈니스 모델링, 소매 창업_내 가게 차리기’라는 3가지 주제로 약 3주간 진행됐다.
총 12명의 청년 창업가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역량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사업계획서 작성 및 발표를 통해 1 대 1 피드백을 진행하기도 했다.
교육생 김씨는 “정부 지원 사업 공모전에 참가할 때마다 사업계획서 작성 및 발표를 해야 하는 과정들이 있었는데 어디서 정보를 얻어야 할지 몰랐다.
통영시 청년센터의 슬기로운 사장되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좋았고 교육이 사업계획서 작성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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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담영어조합법인, 이웃돕기 성품 기탁
[Q뉴스] 통영시 광도면 소재 해담영어조합법인에서 4월 28일 통영시에 이웃돕기 성품으로 떡국 900개를 기탁했다.
해담영어조합법인은 2016년도에 설립해 신선, 냉동 및 기타 수산물과 최근 트렌드에 맞추어 밀키트를 판매하며 뛰어난 성장성을 인정받는 업체로 “이번에 기탁한 떡국은 관내 어려운 아동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기탁의사를 전해왔다.
통영시 관계자는“나눔 문화 실천에 앞장서 주신 해담영어조합법인에 감사를 드리며 기탁한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고마운 마음과 함께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탁한 성품은 통영육아원 등 관내 아동생활시설과 아동그룹홈, 지역아동센터 등 17개 아동복지시설에 전달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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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Q뉴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2022년 4월 28일 광도면 죽림리 소재 노인복지회관 4층 강당에서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신입생 110여명이 참석해 함수무 노인대학장의 입학 허가 선언 및 신입생 선서 노인대학 생활 및 준수 사항 안내 등으로 이어졌다.
함수무 노인대학장은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노인으로서 품위향상을 위해 배움을 통해 여생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신입생들을 격려했으며 박갑원 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도 끊임없이 배움을 추구하고 도전하는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드리며 교육 기간 내 항상 건강을 잘 지켜 졸업까지 도달하길 기원한다”고 축하의 말씀을 전했다.
노인대학은 교양·시사·예절·건강 등 소양강좌 과목과 놀이교실 등 건강관리 과목을 개설해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운영되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보람찬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통영시는 4월 25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에 지친 어르신들의 심신을 위로하고 활력을 깨우고자 코로나19 3차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경로당 개방 및 노인복지회관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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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치매愛 희망을 나누다’ 온라인 걷기행사
[Q뉴스] 양양군 보건소가 오는 5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 달 동안 15만보 걷기, ‘2022년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 행사’를 운영한다.
‘치매愛 희망을 나누다’ 걷기행사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양양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행사이다.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 행사는 모바일 걷기 플랫폼인 ‘워크온’ 앱 가입을 통해 양양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워크온 앱 가입은 휴대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 스토어에 ‘워크온’을 검색해 설치하고 회원가입 후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행사’ 챌린지에 참여하기를 누른 후 기간 내에 걷기를 실천 하면 된다.
다음달 2일부터 말일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행사기간동안 목표 걸음수 15만보를 달성한 군민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기념품은 6월 2일부터 30일까지 양양군 치매안심센터나 보건지소를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권성준 양양군보건소장은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이번 ‘치매愛 희망을 나누다’ 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라며 “걷기 행사에 많은 군민들이 동참해 치매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 형성으로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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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양양읍 서문리 ‘친환경 아카데미’ 운영
[Q뉴스] 양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2년 서문리 도시재생 예비사업‘세대 공감의 서문 여는 가꿈 아지트’의 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양양읍 서문리 주민과 지역 내 학생이 마을 생활환경과 경관 개선에 직접 참여하는 ‘친환경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이번 ‘친환경 아카데미’의 세부 프로그램 중 하나인 ‘골목 쓰레기 문제 해결 리빙랩’은 서문리 마을의 오랜 고민이었던 골목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찾아 생활 불편을 개선하는 프로그램으로 ‘리빙랩’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현장 중심 문제해결 방법을 의미한다.
총 4회차로 진행되는 ‘골목 쓰레기 문제 해결 리빙랩’은 강릉시의 예비사회적기업 커피박공장과 협력해 서문리 주민협의체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에 지난 21일 쓰레기 문제 해결에 관한 국내외 사례를 알아보는 이론 강의를 시작으로 28일에는 주민들이 서문리 일대를 직접 돌아보며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 조사에 참여한 서문리 주민 10여명은 마을에 버려지는 쓰레기의 종류와 분리수거, 불법투기 실태를 확인하고 집하장 위치를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남은 교육 기간에는 주민들이 토론을 통해 직접 다양한 해결 방안을 찾아 실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친환경 아카데미’의 또 다른 세부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양양 바다를 살리는 폐서프보드 업사이클링 의자 제작’에서는 양양고등학교 학생들이 양양의 관광 특화 자원인 서핑의 부산물, 폐서프보드를 재활용해 의자를 만든다.
이에 따라 지난 22일 양양고등학교 미술 동아리 학생 9명과 첫 수업을 진행했으며 6월까지 모두 4회에 걸쳐 진행한다.
펜 드로잉 작가로 활동 중인 김석기 양양청년협동조합 이사장이 폐서프보드를 활용한 아트웍과 의자 제작 강의를 진행하며 학생들이 직접 폐서프보드 가공과 아트웍 드로잉 등에 참여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폐서프보드 의자는 향후 설치할 서문리 주민 거점 공간인 ‘가꿈 아지트’에 비치해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