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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자원봉사센터, 2022년 자원봉사자와의 간담회 운영
[Q뉴스] 옹진군자원봉사센터는 옹진군자원봉사 리더 8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28일까지 약 한 달간 지소별 간담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고립으로 외로움 등을 호소하는 주민들의 증가와 소원했던 이웃 간의 관계회복을 위해 자원봉사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지역 내 봉사활동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 및 향후 추진방향을 공유하는 데 의미가 크다.
정보선 센터장은 “옹진군자원봉사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 내 자원봉사리더의 능력 함양과 체계적인 자원봉사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간담회를 통해 제안해 주신 봉사자의 의견 하나 하나를 충분히 검토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원봉사센터는 5월 2일부터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이 해제되는 만큼 지역에 따라 5월 준비과정을 거쳐 6월 이후부터 ‘희망나눔 밑반찬 전달’, ‘주거환경 정화활동’등 다양한 대면봉사활동과 교육을 재개할 예정이다을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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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전복 100만마리 방류로“바다의 모내기 시작”
[Q뉴스] 인천시 옹진군은 관내 수산자원 회복·증강 및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를 위해 백령·대청, 덕적·자월 면허어장에 오는 4월24일부터 4월28일까지 어린 전복 약 100만마리를 방류 완료했다.
이번 방류 사업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에서 수산생물 전염병 검사를 거친 건강하고 활력이 좋은 어린 전복 우량 종자만 선별해 방류했으며 어린 전복 종자의 보호와 생존율 향상을 위해 해조류가 풍부한 지역에 잠수부가 직접 안착시키는 방법으로 방류해 조류에 의한 유실과 해적생물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됐다.
옹진군 관계자는 “품종별 서식적지 및 먹이원이 풍부한 해역을 대상으로 전문기관, 어업인과 협의해 방류지역을 선정 후 방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정부의 코로나 방역조치 완화에 따라 수산물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우리군 주요어종을 중심으로 방류사업 확대해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아울러 옹진군은 올해 어린 전복 방류사업을 시작으로 수산자원의 증강을 위해 해삼, 넙치, 꽃게, 조피볼락, 점농어, 바지락, 동죽 등 다양한 품종의 어패류를 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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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조개 수온 조절식 성숙 유도’ 성공
[Q뉴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우럭조개 인공종자 양식기술 개발 사업으로 추진하는 모패의 수온 조절식 성숙 유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우럭조개는 주로 남해안에서 서식하지만 수확이 어려워 고급 식재료에 속하며 숙회나 초밥으로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우럭조개 성숙 유도 기술은 모패의 인위적 수온관리를 통해 2~3월에 종자 생산을 추진하는 방식이다.
자연산 모패보다 생산시기가 1~2개월 단축된다.
이에 따른 조기 생산종자는 자연산보다 성장이 월등해 방류 시 환경적응이 강하고 성패까지 성장 기간이 단축돼 양식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2021년 전남해양수산과학원에서 이미 개발 완료한 고밀도 종자 생산 기술과 연계가 가능해 양식기술 연구 및 자원조성 효과 향상이 기대된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2020년부터 우럭조개 종자 생산 연구를 해 고밀도 종자 생산과 어미 성숙유도 기술 확보에 성공함으로써 종자 생산 관련 기술 확보를 완료했다.
앞으로 종자의 양성 기술개발을 위한 잠입 기질 실험과 밀도 실험 등을 추진해 완전양식 기술 확보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경우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 미래수산연구소장은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생산량이 급감하는 잠입성 패류의 완전양식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보급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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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일상회복 대응 보건복지정책 머리 맞대
[Q뉴스] 전라남도는 보건복지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전라남도 보건복지 정책자문위원회를 지난 27일 열어 새정부 출범과 코로나 주기적 유행 상황 등 복지환경 변화에 따른 맞춤형 복지시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선 오미성 청암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전문가와 도 관계자 등 30여명이 모여 돌봄, 지방소멸, 고령화 등 당면 보건복지 현안을 공유했다.
저소득층·노인·장애인 등 특정층 핀셋 복지, 도민 전체에게 혜택이 있는 보편적 복지정책 확대 방안, 자발적·비자발적으로 사회적 접촉이 없는 ‘은둔형 외톨이’ 지원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주요 제안 사업은 고령인구 증가와 감염병 주기적 유행 전환에 맞춘 취약계층 취업모델 발굴 어르신 일자리 박람회 장애인 무장애 이동 지원 일상생활 속 건강지킴정책 의료취약지 비대면 의료서비스 지원방안 등 생활 맞춤형 복지시책이다.
그동안 전남도는 도민 삶을 바꾸는 맞춤형 복지 확대를 목표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 ‘반려로봇 활용 어르신 돌봄’, ‘치매안심서비스’ 등 다양한 보건복지시책을 추진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긴급돌봄지원사업’과 비대면 ‘독거노인 정보통신기술 활용 건강 확인서비스’, ‘장애인 거주시설 사물인터넷·인공지능활용 돌봄’ 사업 등을 확대했다.
강영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고령인구 증가로 다수가 돌봄이 필요한 만큼 일상생활 속 복지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도민 누구나 행복하도록 보건복지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확대해 살고 싶은 전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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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국가혁신클러스터 비연구개발사업 탁월
[Q뉴스] 전라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지역혁신클러스터 비연구개발사업 1.5단계 1차년도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전남도는 전년도 ‘1단계 성과 평가’ 최고 등급에 이어 2년 연속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국가혁신클러스터사업은 지자체가 지역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혁신융복합단지를 지정하고 투자 유치부터 기업 정착까지 전주기를 지원해 지역 대표산업을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현재 전국 14개 시·도에서 시행하고 있다.
전남도는 ‘에너지신산업’을 대표산업으로 선정해 나주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20년 더 많은 도내 에너지기업이 수혜를 받도록 함평, 영광, 장성 일원까지 추가 지정, 지원을 확대했다.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추진한 국가혁신클러스터 비연구개발사업으로 신규 고용 179명, 투자유치 112개사, 사업화 매출 183억원의 실적을 냈다.
지난해 산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외교통상부, 아랍에미리트 대사관, 아랍에미리트 전력청의 긴밀한 협조로 개최한 ‘한국-두바이 에너지위크’에서 해외사업화 상담건수 196건, 36억원 규모 수출계약 2건, 864억원 규모 구매확약 8건, 업무협약 9건 등의 굵직한 성과를 거뒀다.
관련 기관의 긴밀한 협조로 원활한 지원을 하기 위해 전남도, 나주시, 한국전력공사, 전남테크노파크 등으로 구성한 ‘해외사업정책지원협의체’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정책개발, 컨설팅, 기획역량 강화 등을 지원해 도내 에너지기업의 정부 에너지공적개발원조사업 3건 수주 등 글로벌 연계성과를 이끌었다.
김정섭 전남도 에너지신산업과장은 “그동안 에너지신산업의 양적 육성을 위해 노력했다면 이제는 질적 성장을 위해 도와 기업 모두가 노력해야 할 때”며 “에너지기업의 해외 진출과 역량 강화 지원 등을 통해 1.5단계 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앞선 좋은 성과를 바탕으로 기업이 질적 성장을 이루도록 2단계 사업을 착실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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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
[Q뉴스] 태안군이 4월 29일자로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했다.
올해 태안군 공시대상 토지는 지난해보다 2528필지가 늘어난 21만 9710필지로 군은 지난해 11월부터 개별 토지특성 조사 및 지가산정을 실시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별공시지가를 결정했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6.66% 상승했으며 최고 지가는 태안읍 남문리 700-10번지로 ㎡당 230만 5천 원, 최저 지가는 근흥면 가의도리 511-2번지로 ㎡당 904원이다.
개별공시지가의 열람은 태안군청 지가상황실, 읍면 행정복지센터, 국토교통부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홈페이지, 태안군청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결정에 이의가 있는 군민은 5월 30일까지 군청 지가상황실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된 토지에 대해서는 6월 23일까지 적정여부를 재조사한 뒤 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처리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군은 재조사 기간 중 감정평가사 현장상담제를 운영해 주민들이 전문 감정평가사에게 직접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토지소유자 등이 현장 방문을 요청할 경우 담당 공무원과 감정평가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가격결정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제공하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군민 편의 증진에 적극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결정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 및 국세 등 각종 세금의 과세기준이 된다”며 “토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꼼꼼히 살펴보시고 이의가 있을 경우에는 기한 내에 이의신청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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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본격 개장’ 태안군 올해 해수욕장 운영일 확정
[Q뉴스] 태안군이 올해 해수욕장 개장일을 확정했다.
만리포 해수욕장 등 관내 28개 해수욕장 모두 7월 2일부터 피서객을 맞이한다.
군은 지난 4월 28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최군노 군수 권한대행 및 공직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해수욕장 번영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해수욕장 협의회’ 회의를 열고 올해 해수욕장 운영일 및 안전대책 등 종합적인 운영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조치 이후 처음 맞이하는 피서철을 맞아 태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불편 없이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조치하기 위한 것으로 참석자들은 안전·환경·위생·교통 등 각 분야별 분담업무를 점검하고 보완책을 논의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올해 만리포·꽃지·몽산포·연포 등 태안군 28개 해수욕장 운영기간은 7월 2일부터 8월 15일까지 45일간으로 조기개장 및 야간개장은 없으며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군은 관광객 중심의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여름군청·여름출장소·관광안내소 등을 내실있게 운영하고 안전사고 제로화 달성을 위해 유관기관과 24시간 상황 유지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모두가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휴양관광지 조성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부당요금 및 호객행위 근절 등에도 적극 힘쓰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로 올해는 많은 관광객들이 태안을 찾아 여름 피서를 즐길 것으로 예상된다”며 “관광객들이 불편 없이 태안을 방문하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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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병역명문가 우대 적극 나서
[Q뉴스] 창원특례시는 병역의무를 명예롭게 이행한 가문이 존경받고 긍지를 가질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창원시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개정 공포했다고 29일 밝혔다.
병역명문가란 3대 가족인 1대 할아버지부터 2대 아버지 및 아버지의 형제, 그리고 3대인 본인 및 본인의 형제, 사촌형제까지 3대 가족이 모두 현역복무를 성실히 마친 가문으로 병무청장으로부터 병역명문가증을 발급받은 가문을 말한다.
창원특례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병역명문가에게 시가 설치 관리하는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보건소 진료비, 시립장사시설 사용료의 감면을 시행해 왔으나 이번 조례개정으로 진해종합사회복지관 감계복지센터 창원문화복합타운창원시 오토캠핑장 진해기적의도서관 마산문신미술관 창원종합운동장, 마산야구센터, 시민생활체육관 등 각종 생활체육시설과 청소년 수련시설 장난감도서관 곰두리체육센터 편백치유의 숲 주민자치센터 등으로 확대 시행하며 시설별 감면율은 30%~50% 이내로 적용한다.
감면대상자는 해당시설 이용 시 병무청에서 발급받은 병역명문가증을 제출하면 감면받을 수 있다.
병역명문가는 지방병무청 신청을 통해 병무청에서 심사. 선정하며 현재 창원은 231가문 2,720명이 병역명문가로 지정되어 있다.
이선희 복지보건여성국장은 “성실히 병역의무를 이행한 가문이 존경받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병역명문가에 대한 예우는 물론 앞으로 복무하게 될 미래세대에 대한 군복무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병역명문가의 대를 이은 값진 희생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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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도서관과, 명곡도서관 북스타트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Q뉴스] 의창도서관과 명곡도서관은 5월 10일부터 20일까지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과 ‘북스타트 부모교육’을 운영한다.
6~24개월 영·유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하며 4월 29일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수강생을 모집한다.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은 아기와 양육자가 한 쌍이 되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며 책놀이를 중심으로 동화구연, 노래와 율동, 오감발달 신체활동 등을 체험한다.
‘북스타트 부모교육’은 북스타트코리아 운영위원이자 충북 청주시 초롱이네도서관 관장인 오혜자 강사가 ‘온 마을이 함께 키우는 아이 & 이야기의 즐거움, 그 시작’을 주제로 양육자에게 독서교육법와 육아정보를 제공한다.
27일부터 도서관에서 무료 배부하고 있는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받고 참여하면 아기와 양육자에게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북스타트’는 아기와 양육자 간 친교를 돕는 사회적 육아 지원 운동이며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의 지원과 지자체의 참여로 국내 많은 곳에서 시행되고 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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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초중고 대상‘2022년 찾아가는 인구교육’실시
[Q뉴스] 진주시는 저출산⋅고령사회의 문제 인식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초중고 대상 ‘2022년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올 한 해 동안 9개교 700여명의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총14회‘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진행하기로 하고 첫 회로 4월 29일 문산초등학교에서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오국희 강사를 초청해 ‘행복한 나, 더 행복한 우리가족’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교육을 통해 저출생⋅고령사회가 우리 사회와 인구에 미치는 영향과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인구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추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올해는 학생 및 강사 대상 발열체크 등 감염병 예방에 철저를 기해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정시퇴근, 눈치 보지 않고 연가 쓰기 등 일·가정 양립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관내 유관기관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저출생·고령사회 대응을 위해서는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과 함께 결혼·출산의 긍정적인 가치관 형성은 물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며 “지난해 코로나19로 상황이 매우 어려웠지만 올해는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해 안전하게 인구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