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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대학교 식물생명환경전공, 안성시농업기술센터 현장견학
[Q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9일 한경대학교 식물생명환경전공 학생들이 진로탐색을 위한 현장견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30명의 식물생명환경 전공 학부생들이 참여했으며 농업기술센터 서동남 지도기획팀장의 농업기술센터 안내 및 진로특강, 이선행, 구혜모 지도사의 선배와의 대화 및 농업안전성분석실 및 미생물배양실 견학 등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한 학생은 “농촌지도사로 진로를 선택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 농업기술센터에서 무슨일을 하는지 농업인분들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 알게되어 좋은 기회였다”며“앞으로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정주 소장은 “농업 분야 미래 인력 양성을 위해 더 노력할 것”이라며“청년농업인 양성과 더불어 농업 미래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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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 안성천변 쓰레기 수거 자원봉사활동 실시
[Q뉴스] 안성시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 직원 11명은 지난 23일 안성천변 산책로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센터 직원들은 안성시민들을 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지구 환경 오염도 줄이고자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날 쓰레기 수거 자원봉사활동에 동참한 심상원 센터장은 “코로나19 거리두기가 2년 만에 완화돼 많은 시민들이 안성천으로 나올 텐데 주변의 쓰레기들이 기분 좋은 외출을 방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국민의 5대 의무 중에 환경보전의 의무가 있듯이 환경보호는 온 국민이 한마음을 가지고 동참해야 이루어질 수 있으므로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도 그 뜻에 동참해 안성의 환경 보호에 이바지하고 싶다”며 이번 자원봉사활동의 목적과 의미를 설명했다.
또한 “무심코 버린 쓰레기로 인해 오염된 안성천이 흘러가 다른 천과 강, 바다도 오염시킬 수 있으며 훗날 오염된 물로 인해 고통을 겪는 날이 올 수도 있으므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행동은 반드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이라고 환경을 생각하는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는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사회적배려계층의 자립·자활을 위해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로 평소에도 지역과 시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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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노인복지관, ‘치매예방 2080이 함께해요’ 진행
[Q뉴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역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2080이 함께해요’를 진행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치매예방 2080이 함께해요’ 사업은 어르신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노후를 영위하고 우울감 및 치매를 예방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치매환자 수의 급증과 더불어 치매로 인한 의료비 부담 증가로 사회적, 경제적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안성시노인복지관에서는 지난 2017년부터 안성성모병원의 후원으로 매년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인지능력에 따라 단계별 학습으로 진행할 계획이며 치매예방 4대 원칙을 바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두원공과대학교 작업치료과 학생들과 함께 어르신들의 소근육을 활용해 뇌 활동에 도움을 주며 사회성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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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촌사회과, 청렴텃밭 조성
[Q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촌사회과는 지난 27일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청렴텃밭을 조성했다.
청렴텃밭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 텃밭에 조성해 직원들의 눈에 잘 띄도록 했고 ‘청렴한 우리가 되어보자’는 의미를 담아 ‘청렴♡WE’라는 문구로 조성했다.
직원들은 청렴텃밭을 조성하고 지속적으로 가꾸며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다짐하며 서로를 격려했다.
이창희 농촌사회과장은 “공직자의 청렴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중요한 덕목이다.
공직자가 정직하고 양심 있게 업무를 추진할 때 시민들에게 신뢰를 얻고 깨끗한 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며 “농촌사회과에서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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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새마을부녀회와 꽃심기 행사 개최
[Q뉴스] 안성시 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와 공도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8일 공도읍 대림동산 내 안성맞춤 가족공원에서 ‘꽃심기 및 꽃밭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
안성맞춤 가족공원 일원에 꽃밭을 가꿔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한 이번 행사는 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와 공도읍 새마을부녀회가 협력해 실시됐다.
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의 한정된 인원만으로는 진행하기 어려운 사업을 지역의 민간단체인 새마을부녀회와 정책연계를 통해 진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공도읍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는 “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와 새마을부녀회가 연계 및 협력해 지역시민을 위한 의미있는 행사를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욱 협력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호만 공도읍장은 “공도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의 지역밀착형 공공서비스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협조해주신 공도읍 새마을부녀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로 지역민들의 삶이 조금이나마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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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문화도시 시민모임 ‘오만가지말해방’ 운영
[Q뉴스] 안성시는 안성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민 모임인 ‘오만가지말해방’의 참여 신청을 오는 5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상시 접수한다.
‘오만가지말해방’은 안성시가 진정한 시민주도의 문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안성시민의 소리를 담아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모임을 통해 시민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의 문제점, 바라는 공동체문화, 달라지길 바라는 마을의 모습 등 주제별, 관심사별 어떠한 이야기든 나눌 수 있고 시민 3명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며 기존 동아리, 공동체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오만가지말해방’을 통해 나온 시민의 의견, 희망사항 등은 향후 진행될 ‘안성문화시민 리빙랩사업’, ‘워킹그룹’ 등을 통해 시민이 직접 실행해볼 수 있는 기회로 연결될 예정이다.
‘오만가지말해방’은 무엇보다 안성시민들의 이야기에서 비롯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작은 관심사들이 모이고 시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문제를 문화적 수단을 활용해 해결하는 것에 주요한 의미가 있다.
‘오만가지말해방’으로 구성된 시민 모임은 원하는 장소, 시간을 시민이 직접 정해 월 1회 이상 정기모임을 자유롭게 운영하고 안성맞춤아트홀 문화살롱 외의 공간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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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황사·미세먼지 발생하면 하우스 세척하세요
[Q뉴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햇빛을 차단해 농작물 성장을 저해하고 수량과 품질을 저하시키는 황사와 미세먼지의 피해를 막기 위해 광 투과율이 우수한 피복재 선택과 주기적 세척 등 시설물 관리를 당부했다.
기상청 통계에 따르면 지구 온난화 등으로 인해 우리나라에는 연평균 7회 정도 황사가 발생하며 평균 14일간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황사 및 미세먼지의 직접적인 영향으로는 작물의 기공을 폐쇄하고 기공의 저항성을 증가시켜 물질대사의 이상을 초래하며 간접적인 영향으로는 시설하우스 내부로 들어오는 빛이 부족해 작물이 웃자라거나 꽃, 열매 등이 떨어지면서 수량 감소 및 품질 저하가 발생한다.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 하우스 피복재에 먼지가 부착되어 일사량이 30% 감소하면 오이 수확량은 39%, 토마토 수확량은 27% 감소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황사와 미세먼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우스 피복재를 주기적으로 세척하고 피복재를 고를 때도 유의해야 한다.
세척은 피복 소재에 따라 달리 해야 한다.
비닐하우스는 수용성 세제 0.5% 용액, 유리온실은 옥살산 4% 용액으로 동력분무기를 이용해 세척한다.
세척 용액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2~3일 뒤에 물로 한 번 더 씻어주는 것이 좋으며 외부 비닐뿐 아니라 이중으로 설치된 비닐까지 세척하거나 교체해야 한다.
폴리에틸렌, 염화비닐 등 플라스틱 필름은 강한 산성이나 강한 염기성을 지니는 세척제나 염소, 황이 포함된 유기인계 세척제를 사용할 경우 내구성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조정주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황사 등의 자연재해를 막을 수는 없지만 노력하면 피해를 줄일 수 있으므로 빛 투과율이 우수한 피복재를 선택하고 피복재 세척 기술을 활용하면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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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2년도 불법 옥외광고물 한시적 양성화 추진
[Q뉴스] 안성시는 건전한 옥외광고 문화 정착과 옥외광고물 안전 관리를 위해 오는 5월 9일부터 7월 20일까지 2022년 불법 옥외광고물 한시적 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성화 대상은 ‘옥외광고물등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상의 표시·설치 기준에는 적합하나 허가·신고를 받지 않은 고정 광고물로 벽면간판, 옥상간판, 돌출간판, 지주이용간판 4종류이다.
시는 충분한 홍보와 계도,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해 광고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도 집중단속할 예정이다.
자진신고 대상 광고주는 옥외광고물 허가·신고 신청서와 함께 관련 서류를 준비해 안성시 건축과 건축행정팀에 신청하면 되며 제출해야 할 서류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 중 접수된 건에 대해선 최대한 양성화하고 양성화가 어려운 간판에 대해서도 변경 또는 철거유예 등의 조치를 할 방침이다.
엄기헌 건축과장은 “이번 양성화 사업은 법령 미인지로 허가나 신고 없이 설치된 불법 광고물을 합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기간 종료 후 집중단속을 통해 적발된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는 이행강제금 등의 부과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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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제2호 금연아파트로 공도우미린더퍼스트아파트 지정
[Q뉴스] 안성시는 담배연기 없는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 및 지역주민의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공도우미린더퍼스트아파트를 안성시 제2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세대주 1/2 이상의 동의를 받아 공용공간에 해당하는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다.
공도우미린더퍼스트아파트는 총 1,358세대 중 819세대가 금연구역 지정에 동의했다.
안성시는 이달 27일부터 오는 7월 26일까지 3개월간 계도기간을 가지고 현판과 안내 스티커를 부착, 코로나19 종식 후 건강증진 관련 교육을 제공하는 등 금연아파트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계도기간 이후부터는 금연구역 내 흡연 시 국민건강증진법 제34조에 따라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정혜숙 안성시보건소장은 “공동생활공간에서 주민 스스로가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고 금연 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금연아파트 지정에 동참해주신 주민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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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 종합소득분 확정 신고·납부 안내
[Q뉴스] 안성시는 오는 5월을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로 운영하며 납세자가 기한 내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2021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종합소득 확정신고 시 국세청 홈택스를 이용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뒤, 위택스로 연계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를 간편하게 마칠 수 있다.
단순경비율 소규모 사업자, 분리과세 주택임대소득자, 종교인 등 모두채움신고서 대상자는 신고유형별로 발송된 사전안내문에 따라 ARS 등의 방법으로 편리하게 신고가 가능하며 기재된 내용에 변동이 없는 경우 발송된 납부서로 기간 내에 납부하면 된다.
또한 시는 납세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오는 5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 안성맞춤아트홀 주민편의동 4층에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운영하며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납세자 중 60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에 한해 신고를 지원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도움창구 운영 및 원클릭 서비스 제공 등으로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고 세무서비스를 향상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빠르고 편한 신고·납부를 위해 전자신고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