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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자원봉사센터, ‘나눔과 동행’ 취약계층 200세대에 계절김치 전달
[Q뉴스] 인천 서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동행 계절김치 전달과 안부묻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코로나19로 피해가 큰 소상공인을 돕고자 가좌시장 상인회와 협력해 진행됐다.
자원봉사자 70여명은 관내 취약계층 200세대에 직접 방문해 계절김치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센터 관계자는 “취약계층에게 균형 잡힌 영양을 공급하고 안부·돌봄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계절김치와 건강식을 정기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며 “지역 연계 협력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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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뱃길에서 같이 ‘버스킹’ 할까?
[Q뉴스] 인천서구문화재단 검암경서생활문화센터는 생활문화동아리 확산을 위한 ‘아라 버스커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오는 8일까지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생활문화동아리와 신진예술단체 2개 부문으로 센터는 생활문화동아리 6팀과 신진예술단체 2팀 등 총 8팀을 선정한다.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동아리와 전문예술가가 대상이며 음악·무용 등 거리공연이 가능한 모든 장르를 모집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은 ‘버스킹’에 필요한 기본 음향 시스템과 참가비를 지원받는다.
공연은 오는 6월 초 검암경서생활문화센터 앞 야외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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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휴 공간 활용해 창작 공간지원 ‘예술나루 레지던시’
[Q뉴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시각예술 창작 공간 ‘예술나루 레지던시’가 총 3명의 1기 입주 작가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예술나루 레지던시’는 지난해 서구와 문화재단, 수자원공사가 협약을 맺고 경인 아라뱃길 여객터미널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청년 창업·예술 공간 중 예술 분야에 해당하는 공간이다.
이 공간은 지난 3월 31일 개소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 공간에 처음 입주하게 된 작가는 김진주, 김호정, 이승연으로 총 3명이 선정됐다.
입주 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이며 작가들은 11월에는 결과 보고 전시를 통해 입주 기간 제작한 작품을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재단은 지난 3월 6일까지 재단이 추진하는 예술지원사업 ‘SEORO’에서 공간지원 분야를 공모하고 이들을 선정했다.
재단이 지난 2019년부터 진행 중인 예술지원사업은 시각, 영상, 미디어 분야 등에서 활동하는 인천 예술인, 단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 관계자는 “서구 문화발전과 청년 예술인의 성장을 위해 공간 지원 뿐 아니라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며 “청년 예술인들이 예술나루 레지던시에서 독창적인 예술로의 항해를 떠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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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좌1동 협의체, 규칙적 복용 도움 약 달력 지원
[Q뉴스] 인천 서구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8일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독 독거노인 70가구에 종합영양제와 ‘약 달력’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가좌1동 협의체는 이번 지역 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고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해 건강한 삶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사업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이효순 동장은 “이번 사업에 참여해주신 협의체 위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온기가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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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협의체, 중장년 1인가구 식사해결 돕는 ‘集밥 사업’
[Q뉴스] 인천 서구 연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8일 거동이 불편해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 1인 가구 대상 ‘集밥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희동 협의체가 추진하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계사업으로 연희동 정동교회에서 지원받아 월 1회 김치와 밑반찬을 만들어 거동불편 대상자 30세대에 전달한다.
박은숙 위원장은 “빈번히 발생하는 독거사 사연을 접할 때마다 협의체 활동에 막충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홀로 외롭게 생활하는 분들게 이웃의 온정이 전달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연희동 협의체는 이번 사업 외에도 사랑의 생일 한상차림, 너의 생일을 축하해, 아동학대 및 고독사 예방사업 등 다양한 지역 나눔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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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한울빛도서관, 천체투영실 체험프로그램 상시 운영
[Q뉴스] 부천시립한울빛도서관은 코로나19 점진적 일상회복에 따라 오는 5월 16일부터 ‘천체투영실 체험프로그램’을 리뉴얼해 상시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하는 ‘천체투영실 체험프로그램’은 자연과학을 테마로 운영되는 한울빛도서관의 천체투영실을 활용해 지역 시민들의 대면 천문과학 프로그램 수요 요구에 부응하고 학교나 일상에서 접할 수 없는 차별화된 천문과학 프로그램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운영일시는 5월 16일부터 단체는 월~목요일 2회 운영되고 개인은 월~목요일 1회, 일요일은 3회 운영된다.
각 회당 15명에서 68명 정원으로 약 1시간 동안 운영 예정이다.
운영내용은 천체투영실 계절별 별자리 영상 과학해설, 천체투영실 과학 영상 상영, 돔영화 상영 등 천문학 전문가가 직접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천체투영실 체험프로그램’은 부천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단체신청 접수는 부천시 홈페이지 공공서비스 예약페이지를 통해 현재 온라인 접수 중이며 개인은 운영시간에 맞춰 방문해 관람하면 된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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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지방소득세 전자신고·납부는 간편한 위택스로
[Q뉴스] 부천시는 위택스를 활용한 지방소득세 전자신고·납부를 독려하고 적극 홍보하고 있다.
시는 신고·납부 안내문을 제작해 관내 사업장과 세무대리인에게 발송하고 부천시청 홈페이지, 부천세무서 상공회의소 등 각 기관에 안내문을 게시해 전자신고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내에 사업장을 둔 특별징수의무자는 근로자의 각종 소득세의 10%를 매월 급여 지급 시 원천징수해 다음 달 10일까지 신고·납부해야한다.
지방소득세 특별징수 의무자는 위택스에 접속해 [신고하기] ⇒ [지방소득세 특별징수] ⇒ [단건 납부/일괄 납부/일괄 납부] 메뉴를 활용해 전자신고 후, 전자납부번호 또는 가상계좌번호를 부여받아 금융기관에 납부하면 된다.
우종선 시 세정과장은 “지방소득세에 대한 신고·납부 불이행 시 원천징수의무자에 대한 형사고발 등 불이익이 있으므로 기한 내 신고·납부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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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2년 공동주택가격…22.16% 상승
[Q뉴스] 2022년도 1월 1일 기준 부천시 공동주택가격 상승률이 22.16%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보다 8.19%p 상승한 수치다.
부천 공동주택가격 공시대상은 25만3165호로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하며 국토부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다.
부천 개별주택은 1만7899호로 부천시장이 공시하며 시 홈페이지 부동산정보 게시판에서 열람할 수 있다.
올해 부천시 공동주택가격 전년도 대비 상승률은 22.16%로 나타났다.
타 지역별 상승률을 살펴보면 경기도, 서울, 인천, 세종시, 부산으로 전국에 비해 상승했으나, 경기도와 인천보다는 다소 낮은 수치이다.
부천시의 공동주택 가격대별 분포현황을 보면 1억원 초과 3억원 이하가 10만9406호, 3억원 초과 9억원 이하가 8만9442호, 9억원 초과 주택이 345호로 평균가격은 2억5천8백만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국토부가 조사·산정한 공동주택가격은 5월 30일까지 국토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열람과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한편 부천시가 산정한 개별주택가격도 시 홈페이지 또는 시 재산세과나 행정복지센터, 주민지원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열람 장소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5월 3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해당부서 관계자는 “이번에 공시되는 주택가격은 올해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조세와 건강보험료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된다 상승률이 예년에 비해 큰 만큼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관심을 가지고 가격이 적정한지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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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기업지원 시책 추진으로 엔데믹 시대 정면 돌파
[Q뉴스] 부천시는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적극 지원에 나서고 있다.
그 일환으로 첫 번째, 성장 잠재력을 가진 작지만 강한 유망중소기업을 발굴해 사기를 진작하고 시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고자 ‘2022년 부천강소기업’을 선정한다.
강소기업으로 선정되면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 받고 중소기업육성자금 확대지원 0.3% 우대금리를 지원받게 된다.
또한, 해외 시장개척단 및 전시회 등 각종 마케팅 사업 신청 시 가점을 부여받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청년기업에 가점을 부여함으로써 청년친화 요소를 적극 반영해 지역산업에 역동성을 높이고자 했다.
더불어 중소기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자금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해 금융비용 절감을 통한 기업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코로나19로 매출이 10% 이상 감소한 기업을 위해 특별경영자금 800억원을 편성해 운전자금 융자한도를 5억원에서 10억원으로 상향하고 0.3% 우대금리를 지원한다.
또한, 중소기업의 열악한 노동·작업환경 개선을 통해 코로나 이후 기업이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기업애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신속한 처리를 위해 ‘찾아가는 SOS 시스템’을 운영해 자금, 기술, 인력, 규제 등 각 분야의 기업애로를 해소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밖에도, 그동안 방역수칙과 국경폐쇄 등으로 추진하지 못했던 국·내외 판로지원 사업이 급물살을 탈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는 호주·뉴질랜드 및 동유럽 시장을 타겟으로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주민에게 우수한 지역생산품을 홍보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기회를 제공해 많은 관심을 받았던 ‘부천기업 한마당’도 오는 9월 부천중앙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윤주영 기업지원과장은 “적극적인 중소기업 시책 추진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견인에 앞장서겠다”며 “기업의 입장에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기업 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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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감염병 예방 위한 ‘감염병 ZERO’ 캠페인 전개
[Q뉴스] 홍천군이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올바른 개인 위생수칙을 교육하는 ‘감염병 ZERO’ 캠페인을 전개한다.
홍천군 보건소는 코로나19로 감염병 예방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관내 24개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 4~7세 아동 7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5월 2일부터 20일까지 감염병 ZERO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앞서 지난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감염병 ZERO 캠페인에 참여할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대한 신청을 받았다.
캠페인은 교육자료와 홍보물품을 각 기관이 원하는 일정에 따라 지원, 기관 내 자체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올바른 6단계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법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고 특히 뷰박스를 활용한 손 씻기 실습을 통해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손 씻기는 예방접종과 함께 감염병 예방효과가 가장 뛰어난 방법으로 최근 코로나19를 통해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더욱이 올바른 손 씻기는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 폐렴, 농가진, 설사병 등을 예방할 수 있으며 타인에게 감염병을 전파할 가능성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이에 따라 군은 관내 유아를 대상으로 올바른 개인 위생수칙을 조기에 교육, 올바른 습관 형성을 통해 감염병 예방과 확산을 방지하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은숙 홍천군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개인위생 실천의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며 “관내 유아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개인 위생수칙을 어릴 때부터 교육해 가정은 물론 더 나아가서는 관내 감염병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