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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보건소, 5월부터 일반업무 전면재개
[Q뉴스] 계룡시는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하향 조정에 맞춰 오는 5월 2일부터 보건소 업무를 전면 재개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코로나19 대응 업무 집중과 선별진료소 운영을 위해 중단했던 각종 보건 업무를 재정비하고 보건서비스 제공 목적에 맞게 사무실 일부를 재배치하는 등 새로운 마음으로 보다 적극적인 보건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사무실 재배치에 따라 3층에 위치해 있던 방문건강관리실과 금연상담실, 모유수유실을 1층으로 전면 배치해 방문객의 이용편의 및 접근성을 높여 원스톱 보건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아울러 엄사보건지소에는 공중보건의를 배치해 진료업무를 재개했으며 물리치료는 월·수·금 오전 운영을 시작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문건강관리사업, 건강생활실천사업, 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등의 건강증진사업도 재개해 시민 건강에 빈틈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임방원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일부 중단됐던 보건서비스가 재개되기까지 기다려 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예방은 물론 시민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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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만능소스로 맛있는 요리 간단하게 만들어요
[Q뉴스] 계룡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부터 시민 20여명을 대상으로 ‘만능소스 맛있는 요리’ 교실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맛있는 요리교실은 음식의 맛을 내는 소스와 양념을 활용해 간단하지만 완성도를 높여주는 요리법을 소개하고자 진행되는 교육으로 매운찜양념장, 다용도육수, 토마토소스, 동남아풍볶음소스 등 한식과 양식, 동남아 요리에 이르기까지 알차고 다양하게 구성됐다.
센터는 그동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요리교실 뿐만 아니라 생활원예 교육, 도시텃밭 관리 등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교육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해 왔으나, 방역조치 완화에 따라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대면 실습교육에 나서 교육 효과도 보다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일상회복이 본격화됨에 따라 각종 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가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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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식약처 선정 ‘2022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
[Q뉴스] 계룡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관리수준과 코로나19 방역관리 등을 평가한 ‘2022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식품안전관리 평가는 관리 실태가 우수한 지자체를 포상해 사기를 진작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안전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실시하는 평가로 알려졌다.
평가는 기초위생관리 분야에 대해 실시됐으며 점검항목으로는 업체 점검률 및 적발률 합동단속 참여일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지수 위해식품 회수실적 민원 기한 내 처리비율 이물신고 처리기한 내 처리 비율 등에 대한 평가가 실시됐다.
올해 평가에서는 예년과 다르게 코로나19 관련 방역 점검률 및 조치율이 평가 항목에 추가됐으며 시는 충청남도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식품안전에 대한 소상공인 및 요식업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가능했다”며 “시에서는 앞으로도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식품의 제조·유통부터 소비에 이르기까지 모든 단계를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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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형 긴급재난지원금’ 신청기간 연장
[Q뉴스] 계룡시가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계룡형 긴급재난지원금’ 신청기간을 오는 5월 13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7일간 계룡형 긴급재난지원금을 접수받은 결과 대상자 2356명 중 2082명이 신청해 88.4%의 신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기간 부족으로 재난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근로자에게도 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 신청기간 연장을 결정했으며 신청은 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하거나 업종별 담당 부서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업종별 지급액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업종 2백만원 노래연습장, PC방, 여행업에 1백만원 소상공인, 취약계층 근로자 등에게 70만원씩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신청기간이 촉박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업종별 협회 및 단체 등에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다”며 “시에서도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를 실시해 누락자 없이 전원 재난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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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이의신청 접수
[Q뉴스] 구로구가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이달 29일에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공시 대상은 1만920호로 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5.54% 상승했다.
개별주택가격 열람과 이의신청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구청 부과과,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방문, 우편, 팩스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로구는 이의신청 접수 후 재조사와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하며 가격 조정 시 6월 24일 공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동주택가격은 한국부동산원 서울남부지사에서 이의신청을 처리해 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하며 가격 조정 시 6월 25일 공시된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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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청소년 녹색진로체험 ‘꿈나래 에코벤처’ 시행
[Q뉴스] 구로구가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꿈나래 에코벤처’ 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기후 환경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미래기술을 활용한 작물 재배원리 및 관련 녹색 직업을 탐색하기 위해 구로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체험형 환경 진로활동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체험 코스는 구로 스마트팜 센터, 천왕산 생태공원, 천왕산 책쉼터로 이뤄진다.
스마트팜 센터를 견학하며 농업기술과 작물 재배의 원리를 배우고 관련 녹색 직업을 알아본다.
재배식물을 수확해 샌드위치 만들기 등 요리체험도 한다.
또한 생태습지와 생태 놀이터가 있는 천왕산 생태공원에서는 자연 생태관찰과 놀이 체험활동을 하며 습지의 중요성과 양서류, 수생식물, 새, 토종 씨앗 등에 관해 배운다.
천왕산 책쉼터에서는 생태, 환경과 관련된 도서를 활용한 독서 활동이 진행된다.
한편 항동에 위치한 구로 스마트팜 센터는 지난해 11월에 개관해 다양한 연계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버티컬팜과 스마트 온실 총 360㎡에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작물을 재배한다.
버티컬팜에서는 로메인 등 엽채류를, 스마트 온실에서는 방울토마토 등 과채류를 재배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푸드뱅크, 복지관 등을 통해 취약계층에 기부한다.
또한 로컬푸드센터도 운영해 구민에게 친환경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 스마트팜 센터를 거점으로 스마트팜 인재 양성 교육, 청년 기업 육성 지원, 동네 배움터 사업 등도 지원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 농업기술을 접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스마트팜이 도시농업 활성화와 주민 여가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운영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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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농어촌민박 시설환경개선사업 대상 20곳 선정
[Q뉴스] 인제군은 농촌 관광객의 편의 증진과 농촌관광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2년 농어촌민박 시설환경개선사업 대상 20곳을 선정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군은 2018년 평화지역 시설환경개선사업을 시작으로 2021년까지 437개소에 지원했으며 현재까지 인제군 농어촌민박사업자 531개소 중 82%가 사업을 완료했다.
지원내용은 관내 농어촌민박사업자의 소방안전시설 설치, 노후시설 개선, 이용객 편의시설 설치 등으로 이전과 동일하며 사업대상자 선정기준이 강화되어 최근 3년간 농어촌민박 시설환경개선 지원을 받았던 업소와 주택개량, 주거환경개선 등 유사사업의 지원을 받았던 업소는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된 민박사업자에 대해서 총사업비 1천만원 내에서 공급가의 80%까지 지원하며 20%는 자부담이다.
일반과세자의 경우 부가가치세는 사업주가 부담한다.
군은 4월말까지 교부결정을 완료하고 6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김춘모 인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코로나19가 일상화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던 농어촌민박사업자에게 노후화 된 민박의 시설환경개선 지원을 통해 방문객 만족도가 높아지고 이를 통해 농외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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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2년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Q뉴스] 강진군은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29일 결정·공시한다.
올해 공시 대상은 21만 9,454필지이다.
군은 점진적인 지가 현실화 반영 및 가격 형성 요인 등에 의해 전년 대비 9.74% 상승했으며 2030년까지 공시지가 현실화율 90% 달성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강진군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가격공시 알리미, 스마트폰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군청 민원봉사과 및 읍·면 민원실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5월 30일까지 방문, 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필지는 토지특성 및 인근지가와 균형 여부 등을 조사한 뒤 감정평가사의 재검증을 마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의신청인에게 6월 말까지 결과가 통보된다.
최종결과는 국세 및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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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치매가 있어도 따뜻한 가정의 달 캠페인 개최
[Q뉴스] 홍천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
‘5월의 선물, 치매가 있어도 따듯한 가정의 달’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캠페인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감소시키고 올바른 이해를 도모해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기획됐다.
특히 2년 넘게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집중하면서 치매안심센터에서 시행하는 치매초기검진 및 예방프로그램이 축소 또는 제한됨에 따라 치매 어르신의 활동 감소로 인한 우울감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5월의 선물 캠페인은 4개 선물테마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선물 ‘치매자가진단테스트 이벤트’는 스마트폰에서 치매 체크앱을 깔고 본인 또는 부모님의 검사 결과를 저장하고 캡쳐해 치매안심센터를 방문, 인증하면 된다.
두 번째 선물 ‘부모님 동반 치매검사받기’는 5월 중 부모님과 함께 홍천군 치매안심센터 및 보건지소, 진료소를 방문해 치매 선별검사를 받으면 된다.
세 번째 선물 ‘행복한 기억 남기기’는 치매어르신과 사진을 찍고 장식해 인증하면 된다.
네 번째 선물 ‘행복한 추억 심기’는 치매 파트너가 치매 어르신 집을 방문해 꽃화분 심기 활동 및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홍보물 및 똑똑꾸러미가 제공된다.
원은숙 홍천군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활동이 제한되고 어려운 시기를 겪었지만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이 치매관리로부터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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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코로나19 신종변이 재유행 선제적 대비 총력
[Q뉴스] 강진군은 지난 25일부터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1급에서 2급으로 하향 조정되면서 포스트 오미크론 대응체계로 전환하고 일상회복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이에 코로나19 신종 변이 재유행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감염병 등급 조정과 관련 보완된 역학 조사서를 활용하는 등 재유행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1급 감염병은 확진자 발생시 ‘즉시’ 의료기관이 방역당국에 신고해야 되지만 2급은 ‘24시간 내’에 신고하면 된다.
등급이 낮아졌더라도 격리 의무 기간 7일 진단검사, 재택치료 등은 5월 하순까지 그대로 유지한다.
즉, 기존 입원 치료 대상으로서 격리의무는 유지된다.
4주간의 이행기를 갖고 5월 23일 안착기에 도달하면 격리 의무 할 필요가 없어지며 재택 등에서 자율 관리로 진행 된다.
또, 모든 치료는 건강보험 수가가 적용되며 환자 본인부담도 요구된다.
한편 지난 25일부터 고령자들의 중증화 예방을 위해 관내 60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4차 예방접종을 시작했다.
3차 접종 후 4개월이 지난 60세 이상 군민은 보건소 또는 위탁의료기관에서 4차 접종을 할 수 있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해 군민들께서는 개정된 생활방역수칙을 숙지하시고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며 “군에서도 신종변이 및 재유행 방지를 위해 안정적인 의료방역체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