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하머니’, 5월 가정의 달 인센티브 70만원으로 확대
[Q뉴스] 하남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화폐인 ‘하머니’ 인센티브 한도를 4월 50만원에서 5월 70만원으로 대폭 상향해 지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설 명절에 ‘하머니’ 인센티브 한도를 70만원으로 상향한 이후 3월 20만원, 4월 50만원으로 낮춰 발행해 왔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각종 행사 및 기념일이 많은 가정의 달에 맞춰 5월 인센티브 한도를 70만원으로 대폭 상향하기로 했다.
하남시 지역화폐 ‘하머니’는 지난해 카드형 일반발행액이 인구수 대비 경기도 내 1위를 할 정도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지역화폐 하머니가 관내 소상공인 및 시민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만큼 지역경제 소비를 촉진시켜 일상으로의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8
-
하남시, 경기도일자리재단 공모 2년 연속 선정
[Q뉴스] 하남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기도일자리재단 공모 사업에 연속 선정됐다.
이에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이 민간일자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취업역량강화 지원사업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경기도일자리재단 사업지원금 2600만원과 시 예산을 포함한 총 4360만원을 투입해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위한 민간일자리 취업 지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위한 민간일자리 취업 지원서비스’는 하남시 일자리센터 전담 직업상담사가 취업 상담은 물론, 이력서 클리닉, 취업 알선, 동행면접까지 취업의 모든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또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취업역량을 키우고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기업과 참여자에게는 취업연계장려금을 지원해 고용 유지를 장려하고 있다.
최길용 일자리경제과장은 “하남시는 공공근로 등의 직접일자리사업이 일시적 사업이 아닌, 취업취약계층이 민간일자리로 도약하기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하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겠다”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취업역량강화에도 힘써 하남시만의 차별화된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8
-
하남시, 2022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
[Q뉴스] 하남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식품안전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8일 밝혔다.
식약처는 올해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구축 기초위생관리 정부주요시책 우수사례 등 4개 분야 13개 지표에 대해 식품안전관리사업을 평가했다.
이 결과 기초자치단체 대상 평가에서 하남시를 포함해 전국 16개 시·군·구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하남시는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서도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에서 하남시는 안전한 방역 환경 조성,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점검, 방역수칙 이행 민관협력체계 구축, 위기 극복을 위한 피해 회복 지원 등 코로나19를 상생협력으로 극복하는 우수사례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외식업계에서 식품안전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감염병 확산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외식업계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해 식품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8
-
김상호 하남시장 예비후보 등록, 부시장 체제 전환
[Q뉴스] 하남시는 김상호 시장이 6·1 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신욱호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욱호 권한대행은 간부회의를 통해 "현안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공무원의 선거중립 등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본연의 업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부서장과 동장을 중심으로 현안사업 점검을 강화해 시정업무 추진에 한 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현행 지방자치법은 지방자치단체장이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부단체장이 그 권한을 대행하도록 하고 있다.
2022-04-28
-
구례군, 2022년 올해의 독서책 선정
[Q뉴스] 전남 구례군은 매천도서관과 구례공공도서관이 함께 하는 2022년 올해의 책 3권 선정하고 ‘함께 책 읽는 구례’ 행사를 처음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5월부터 12월까지 두 도서관이 서로 협력해 지역주민의 독서 생활화를 도모하고 도서관 이용을 독려함으로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이와 관련 책·사람·도서관이 한데 어우러지고 책으로 하나 되는 구례를 만들기 위해서 대상별로 한 권의 책을 올해 처음으로 함께 선정했다.
구례 군민이 함께 읽을 선정된 올해의 책으로는 어린이는 해치, 청소년은 경성을 쏘다, 성인은 자본주의의 적이다.
또한, 구례군매천도서관과 구례공공도서관은 이번에 선정된 ‘2022년 올해의 책’ 연계프로그램인 인증샷 이벤트, 독서퀴즈,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례 군민들과 함께 하는 만남도 준비 중이다.
이광동 구례군수 권한대행은 “책으로 하나 되는 구례, 도서관으로 행복한 군민을 목표로 온 군민이 함께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해 독서문화가 융성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정도서를 매개로 다양한 행사도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구례군 매천도서관은 지난해 5월 장서 4만권 구비, 열람실 등을 갖춘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이전 개관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복합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며 구례공공도서관은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독서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구례군매천도서관과 구례공공도서관은 2개월마다 구례지역 공공도서관 운영협의회를 개최해 도서관별 프로그램 공유 및 독서의 달 행사 운영 등을 협의하는 등 수시로 소통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2022-04-28
-
광주시 선배 공직자들, 신규 공무원 후견인 된다
[Q뉴스] 광주광역시는 28일 시청 무등홀에서 문영훈 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공무원과 선배 공무원을 멘티와 멘토로 이어주는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연을 맺은 신규 공무원 82명과 선배 공무원 70명은 앞으로 6개월 동안 공직생활 고충 상담과 보고서 작성 등 업무처리 요령을 공유하고 사무실 바깥에서는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친목을 다지는 다양한 대면활동을 하게 된다.
광주시는 조직보다는 개인의 삶을 중시하고 개성이 강한 엠지 세대 공무원들이 공직사회에 잘 적응하도록 돕고 세대 간 소통의 폭을 넓히기 위해 작년에 멘토링 프로그램을 처음 도입해 올해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임용된 지 1년 미만인 신규 공무원 중 희망하는 공무원이 멘티로 참여하고 실국에서 추천한 선배 공무원 중 멘티가 희망하는 직렬, 부서 등에 맞춰 멘토를 선정했다.
결연은 1대 1, 1대 다수, 다수 대 다수 등 멘티로 참여하는 신규 공무원들의 선호를 반영해 연결했다.
문영훈 시장 권한대행은 “선배 공직자들은 후배들이 공직생활을 시작하며 느끼는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신규 공직자들도 겸손한 자세로 선배 공무원들의 좋은 점을 배우기 바란다”며 “선배들도 후배들에게서 신선한 아이디어와 정보를 얻고 초심으로 돌아가는 계기로 삼는 등 서로 도움이 되는 멘토링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04-28
-
광주시·5개 자치구, 대부업 합동 단속
[Q뉴스] 광주광역시는 불법 대부업 피해 근절을 위해 5월 한달간 자치구와 합동으로 올해 상반기 대부업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은 255개 등록 대부업체를 대상으로 이자율 위반, 불법 채권추심, 불법 대부중개수수료 수취, 불법 대부광고 등 규정 위반 여부를 중점 점검한다.
합동단속에서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록취소 등 행정조치를 하고 이자율 위반, 불법 채권추심의 경우 행정조치와 별도로 경찰에 고발할 예정이다.
또한, 단속반은 전통시장, 상가 밀집지역, 공단 등 지역 생활현장 중심으로 대부광고 전단지를 집중 단속해 중앙전파관리소에 불법 대부광고에 사용된 전화번호의 이용 중지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불법 대부업 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시청 1층 채무힐링행복상담센터에서 불법사금융 피해신고를 접수하고 온라인으로는 시 홈페이지 열린민원에서 접수하고 있다.
이승규 시 민생경제과장은 “등록 대부업체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불법 대부업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인 구제를 위해 피해신고 창구가 활성화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
광주시, 경력직 채용장려금 수혜기업 모집
[Q뉴스] 광주광역시는 북구와 광산구 소재 중소·중견기업이 경력직 직원을 채용 시 장려금을 지원하는 ‘동반성장 채용장려금’ 수혜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이 사업은 주력산업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하나로 올해 신규로 추진됐다.
자동차·가전분야 기업의 위축된 고용심리 해소와 이·전직 및 재취업자의 재배치를 촉진하기 위해 기업에 채용장려금을 지원한다.
수행기관인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접수중이며 올해말까지 사업비 소진 시까지 상시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북구와 광산구 소재 중소·중견기업이며 채용 대상자는 자동차·가전 관련 전후방 기업 등 위기산업 관련 경력직이다.
채용 시 기업에 채용 장려금으로 1명에 220만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며 기업 당 최대 4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신청 시 반드시 1단계 프로그램 담당자의 이메일로 접수한 후, 2단계로 방문 및 우편접수를 병행해 접수해야 한다.
지원 기업은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통해 적정성을 검토한 후 선정평가위원회에서 선정한다.
‘동반성장 채용장려금’ 지원 사업은 경력직을 필요로 하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채용기업의 근로자 공제 지원 제도를 확대하기 위해 내일채움공제, 청년재직자내일채움공제 등 근로자 공제 지원 가입 기업에는 선정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한다.
송권춘 시 일자리정책관은 “자동차와 가전분야 위기 근로자의 채용 촉진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으로 채용장려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며 “채용장려금 지원을 통해 기업의 채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의 전문인력과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에서 고용이 촉진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8
-
‘노인 맞춤돌봄 서비스’ 신청하세요
[Q뉴스] 광주광역시는 5월1일부터 31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어르신에게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어르신들의 기능·건강 유지와 악화 예방을 위해 시행하고 있다.
현재 관내 1만2000여명의 어르신들이 19개 수행기관을 통해 서비스를 받고 있지만, 코로나19로 어르신들의 사회적 단절과 고독감이 깊어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광주시는 5월 한달간 집중 신청을 통해 서비스 대상자를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로 선정되면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분야의 다양한 서비스를 직접 또는 민간 후원과 연계해 받게 된다.
또한, 감염병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정서적 지원을 위한 안부 확인, 안전 확인, 생활교육, 후원품 등도 지원받는다.
특히 광주시는 대상자 중 사회관계가 취약하거나 우울감이 높은 어르신에 대해서는 자살예방과 우울증 경감을 위해 개인별 상담 및 사례관리를 통해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특화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다.
또 독거노인, 고령 부부, 조손가정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자,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이용자, 국가보훈처 보훈재가복지서비스 이용자, 장애인 활동지원사업 이용자 등 유사 중복 서비스 수혜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 우편 또는 팩스로도 신청이 가능하며 가족 등이 위임장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대리 신청할 수도 있다.
서비스 대상자는 수행기관의 사회복지사가 신청자의 상담·조사를 통해 독립적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자치구의 승인을 통해 결정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안내, 신청 방법, 신청 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와 각 수행기관, 보건복지상담센터 또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광주시 광역지원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은옥 시 고령사회정책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어르신들이 고독감과 우울감 등으로 일상생활의 의욕을 상실할 수 있어 돌봄과 주변의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며 “일상의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맞춤돌봄서비스가 촘촘히 지원될 수 있도록 자치구, 수행기관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
광주시,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사업 본격 추진
[Q뉴스] 광주광역시가 5월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등 대상으로 LED조명, 연탄, 등유 등 다양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원사업은 시설개선사업 에너지 나눔 복지사업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취약계층 LED등 교체 사업은 2014년부터 저소득층,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그동안 1만230개소, 169억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총 704개소, 사업비 9억5000만원을 지원해 에너지 고효율화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 추진에 따라 전력효율 향상과 수명개선을 통해 전기 요금 절약 및 에너지 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또 광주시는 4100만원을 투자해 165개소를 대상으로 가스사고에 취약한 LPG고무호스를 금속배관, 퓨즈콕 등으로 교체 설치하는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을 실시하는 등 가스사고 사전예방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사업대상은 모든 LPG용기 사용 일반가구다.
단, 영업용, LPG배관망 예정가구, 도시가스전환가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가구당 개선비용은 총 25만원으로 지원금액은 20만원이며 선정된 가구는 5만원만 자부담하면 된다.
저소득층 난방연료 지원사업은 관내 에너지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비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연탄지원은 한 가구당 13만원씩 기초생활수급자 총 351가구, 사업비 4600만원 등유지원은 한 가구당 15만5000원씩 기초생활수급자 중 장애인, 독거노인 총 1170가구, 사업비 1억81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한국에너지공단의 에너지바우처 등유바우처, 한국광해광업공단의 연탄쿠폰 등 협력기관을 통해서도 냉·난방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권대혁 시 에너지산업과장은 “에너지는 인간다운 삶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공공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에너지 취약계층이 충분한 에너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