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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만 40세이상 시민 무료 간염검사 실시
[Q뉴스] 순천시는 오는 5월부터 만40세 이상 순천시민을 대상으로 B형⋅C형간염 무료 검사를 시행한다.
B형⋅C형 간염 바이러스는 국내 간암 발생의 가장 주요한 대표적 위험인자로 간암 발병률의 80%를 차지하고 있으며 C형 간염은 예방백신이 없고 항체 보유자 중 70%가 무증상으로 보유자 발견에 어려움이 있어 검진이 더욱 중요하다.
이에 순천시는 만 40세 이상 시민 중 선착순 800명을 대상으로 무료 간염 검사를 추진한다.
검사를 희망하는 만 40세 이상 순천시민은 신분증을 가지고 순천의료원으로 방문하면 된다.
단, 국가 간암 검진 대상자와 전년도 B형⋅C형 간염 검진자는 제외된다.
시는 검진결과 유소견자에 대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국가 암 검진 대상자로 등록해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건강행태를 개선할 수 있도록 건강생활실천 사업을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간암은 암 사망률 2위로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한 만큼, 간염검사에 적극 참여해 간암발생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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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정원 속 ‘작가와의 만남’ 추진
[Q뉴스] 순천시는 오는 5월부터 6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순천만국가정원 내에 정원을 조성한 작가들을 초청해 정원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정원 속 ‘작가와의 만남’을 추진한다.
첫 번째 강의는 오는 5월 16일 ‘국제평화정원’과 ‘하나은행 씨드뱅크 가든’을 조성한 오경아 작가를 모시고 정원 디자인 및 조성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이어 5월 25일에는 ‘SK 행복정원’을 디자인한 임춘화 작가, 6월 15일에는 ‘물을 담는 큰 그릇’을 디자인한 최윤석 작가와 함께 정원조성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 정원 식물 이야기, 정원사가 되는 길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예정이다.
참여자는 강좌별 20명 내외로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순천만국가정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오는 5월 9일까지 순천시 국가정원운영과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정원 속 ‘작가와의 만남’은 명망 있는 정원 전문가들과 시민들의 만남을 통해 시민 중심의 정원 문화를 확산하고 정원 전문가들과 지속적인 교류로 국가정원 운영 및 정원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하반기에도 운영할 예정이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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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웹툰 인재육성 요람 순천글로벌웹툰캠퍼스 개강
[Q뉴스] 순천시는 오는 5월 3일 전남콘텐츠코리아랩에서 시민 웹툰교육 및 지역 웹툰창작자 발굴 육성을 위한 2022년도 순천글로벌웹툰캠퍼스를 개강한다.
이날 개강식에는 순천대·청암대·제일대 지역 내 3개 대학의 웹툰 관련학과 학생과 관계자, 지역 웹툰·애니메이션 기업, 초청작가, 웹툰 강사진과 수강생,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웹툰캠퍼스 초대 명예학장 위촉식과 함께 토크쇼가 예정되어 있다.
초대 명예학장으로 SWA 서울웹툰아카데미 학장을 역임한 김용회 만화가가 위촉될 예정이다.
김용회 작가는 대표작으로 ‘대작’, ‘한여름밤의 꿈’, ‘도깨비언덕에 왜 왔니?’, ‘닥터 파인의 하루’ 등이 있다.
토크쇼에는 김용회 명예학장과 순천만화예술가회 최창훈 회장, 스튜디오365 김민준 대표가 지역 작가들과 교류하며 ‘지역 만화예술 발전을 위한 웹툰창작자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순천글로벌웹툰캠퍼스는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2022년 12월까지 시민 및 작가 희망생 대상으로 시민교양과정, 작가발굴과정, 청소년멘토과정 등 웹툰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글로벌웹툰캠퍼스가 지역 웹툰문화예술 활성화 거점으로서 웹툰교육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웹툰창작자 발굴·육성 사업을 다각도로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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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식 및 행사 추진
[Q뉴스] 순천시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식에서는 아동복지 유공자와 모범어린이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어린이날 제정 의미를 되새기며 축하하고 기념하는 시간을 갖는다.
올 해는 어린이날 100주년이 되는 해로서 어린이가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성대한 대면행사가 개최되어야 함에도 코로나19 상황이 완전히 종식되지 않아 중소규모의 행사로 추진한다.
5월 2일부터 15일까지 국가정원과 동천변, 호수정원 등 순천시 곳곳에서 어린이들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 인 만큼, 어린이들이 특별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전했으며 “이번 행사로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조금이나마 치유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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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민을 외면한 순천교통 시내버스 노조 파업 9일
[Q뉴스] 순천교통 시내버스 노조는 코로나로 고통 받아온 시민의 일상에 고통을 가중시키는 파업을 지난 4월 20일부터 9일째 이어오고 있다순천시는 비상수송대책으로 대체 버스 45대와 시 공무원들이 전세버스에 탑승해 임시 운영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순천시 시내버스는 순천교통과 동신교통 2개의 운수업체로 운영 중이다.
매년 노사 간 임금협상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올해 임금협상은 지난 4월 14일까지 노사 간 단체교섭 5회와 전남지방노동위원회 조정회의 3회를 거쳐 3.2%인 10만원의 인상안이 제시됐다.
그러나 순천교통 노조는 3.2%의 임금인상과 함께 만61세의 정년을 만63세로 2년 연장해 줄 것을 요구하며 파업을 결정하고 순천시에 통지한지 하루도 지나지 않은 바로 다음날 05시부터 시내버스 운행을 멈춰 노조원의 노동쟁의 권리만을 주장하며 시민들의 발목을 잡고 있다.
순천교통은 노사 간 임금협상을 거쳐 기본급을 2018년 약 15%, 2019년 약 16%, 2020년 약 8%, 2021년 약 8%가 인상되어 왔으며 올해 3.2%가 타결 된다면 5년간 약 136만원 인상되어 명분 없는 파업이라는 지적이다.
사측은 회사 경영에 어려움이 있지만 조정안을 수용하겠다는 입장이었으나 노측에서 조정안을 거부하고 파업을 결정함에 따라 재정적 어려움과 시민의 불편을 감안한 임금협상을 원점에서 하겠다는 입장이다.
노측은 조정안에 더해 정년 2년 연장을 고수하며 파업을 이어오고 있다.
순천시는 동신교통과 인근 여수시, 광양시 운수업체도 정년은 만61세이고 동일 조건의 조정안을 수용해 정상 운행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시민의 발을 묶는 파업은 조기에 해결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파업이 장기화 되면서 시민들은 “본인들의 권리만 내세우며 시민의 이동권을 무시하는 파업은 시민의 공감을 얻을 수 없다”며 “시민의 발을 담보로 한 노동쟁의는 어떠한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순천교통 노조의 책임이 따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시내버스는 다수의 시민이 일상에서 꼭 필요한 교통수단이며 이용자 대다수는 학생과 생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로 시민 불편이 없도록 순천교통 노조의 빠른 정상 운행을 촉구한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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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지방재정 신속집행 ‘전국 우수기관’ 2회 연속선정
[Q뉴스] 순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1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전국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021년 상반기에 이어 2회 연속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집행률을 반영한 것으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1년 하반기 신속집행 목표달성 실적, 3·4분기별 소비·투자 집행실적, 일자리사업 집행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최종 평가 결과, 순천시는 신속집행 대상액 17,163억원 대비 14,783억원 집행, 목표율 대비 9.5% 초과달성하며 전남도 내 종합 2위, 소비·투자부문 도내 1위라는 성과를 내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우수기관 재정인센티브인 특별교부세 8천만원을 확보해 시민을 위한 현안 사업비로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2년여동안 지속된 코로나19 피해로 재정 여건이 악화되고 지역경제가 침체되는 위기상황에서도 적극적이고 계획적인 재정집행을 통해 민생회복의 조기달성과 ‘순천경제 V자 반등’ 의지를 보이며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실물경제 회복을 위한 시정역량을 총동원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
특히 대규모투자사업 1:1 밀착컨설팅 도입과 함께 장기간 소요되는 토지보상업무를 전문기관에 위탁하는 등 효율적인 재정집행으로 주민들의 체감도를 높였고 순천형일자리사업, 장애인·노인일자리지원, 장년층 인생이모작지원사업 등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주요 사업에 대해 집중 관리했다.
확장적재정운용의 결과는 다양한 계층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며 코로나19 위기 속 고용률 상승, 전국 신속집행 우수기관 2회 연속 달성이라는 고무적인 성과를 이루어냈다.
통계청 2021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결과에 따르면, 2021년 하반기 순천시의 15세이상 고용률이 63.3%로 2020년 같은 기간 고용률 61.5%보다 1.8% 증가했으며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에도 취업자가 증가해 대부분의 지역 고용률이 일제히 하락한 것과는 대조적인 결과이기에 더욱 그 빛을 발했다.
손점식 순천시장 권한대행은 “상·하반기에 걸친 2회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으려 각자의 위치에서 헌신한 직원들의 적극행정의 결과이다”며 “우리 순천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올해 시정목표인 ‘회복하는 일상, 살아나는 경제’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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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연구개발특구 종합평가 “1등“ 성과
[Q뉴스] 전북연구개발특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최초로 실시한 연구개발특구 성과 종합평가에서 1등을 차지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통보된 연구개발특구 성과 종합평가 결과에 따르면, 전북은 90.6점으로 5개 연구개발특구 중 최고점수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18년 특구평가 체계 개편 후 처음으로 실시된 종합평가로 가장 늦게 시작한 전북특구가 선발주자 광역단위 특구를 제치고 최고 성과로 평가받은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과기부는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특구별 3년간의 실적을 1차 서면평가하고 2차 지자체의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종합평가 결과를 확정했다.
전북은 10개 평가지표 중 특구 사업성과 등 6개 정량지표에서 S등급을 받았으며 정성지표에서는 지역특화산업 연계 정책추진 등 지자체 노력 부분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융복합소재·부품거점지구 활성화를 위해 탄소 등 융복합 소재·부품산업 육성을 도정 핵심목표로 정하고 장기적으로 연관산업 육성을 했으며 소부장펀드 조성 등을 통한 특구기업 경쟁력 강화 및 성장지원 등 지자체의 주도적 노력을 인정받았다.
우수 평가결과에 따라 국비 26억원 이상이 인센티브로 지원될 예정으로 특구기업 지원 등을 위해 ‘23년 특구육성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연구개발특구는 지난 해 연차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은데 이어 종합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2015년 전북특구 출범 후 특구육성 사업을 통해 연구소기업 설립 170개사, 기술이전출자 418건 250억원, 기술창업 249건, 사업화지원 투자금 확보 120건 530억원 등의 성과가 나타났다.
또한, 농생명 식품분야 특구기업&대중견기업 협업이음 프로그램 추진, 특구기업 ESG 컨설팅 등 전북특구만의 특화사업 추진으로 특구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는 특구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기술이전 사업화 및 후속성장 지원사업과 특구기업의 수요에 맞는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기관&특구기업 공동연구 지원 사업을 신규로 발굴하는 등 특구 내 기업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기획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대식 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이번 특구 종합평가 결과는 전북연구개발특구 육성을 위해 도와 전북특구본부가 협업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은 것”이며 “지난해 준공된 전북테크비즈센터를 중심으로 기술혁신과 기술사업화를 통한 미래형 산업생태계를 이끌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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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문화재 안내판 개선사업 추진
[Q뉴스] 전북도는 도내 국가 및 도지정문화재 68개소 안내판을 보기 쉽게 바꾸는‘문화재 안내판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이해하기 쉬운 문안, 방문객이 알고 싶은 정보 중심의 유용한 문안,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를 이야기로 반영한 문안을 기본방향으로 정해 순차적으로 개선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시민자문단 검토와 전문기관 감수를 거쳐 일반 시민 눈높이에 맞고 문화재에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정비한다.
실례로 보물 '고창 선운사 동불암지 마애여래좌상'은 마애불에 대한 설명과 조성지에 대한 여러 가지 설, 마애불 가슴 아래 복장에 숨겨두었다는 비결록에 대한 전설과 의미 등을 담아 문화재청의 문화재 안내판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전라북도 윤동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아직 정비되지 않은 안내판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조사를 통해 계속해서 교체·정비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며 “전라북도를 찾는 방문객에게 전라북도 문화재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문화재 안내판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문화재 관람 편의 증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19년부터 '21년까지 문화재청의 지원을 받아 문화재 총 393개소의 안내판을 정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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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부안군 해양수산 분야 현장 행정 펼쳐
[Q뉴스] 전라북도 나해수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부안군 해양수산 분야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별 추진상황 점검 및 현안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먼저, 어촌·어항 정주여건 개선 분야에 대한 격포권역 거점개발사업과 곰소항 어촌뉴딜 300 사업 현장을 방문해 증축이 완료된 격포어촌계 사무실, 마을안길 환경 정비사업 현장의 안전 점검과 곰소항 방파제·물양장 시설 정비 등이 담긴 기본계획에 따른 사업 추진 점검을 통해 지역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주문했다.
어촌관광 활성화 연계 방안 및 어업인 소득증대 분야로 국가중요어업유산 지정 대상지와 젓갈발효식품센터, 친환경 양식장을 방문해 다양한 정책을 논의했다.
해양수산부로부터 전북도 최초로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받은 곰소천일염업의 생산지인 곰소염전을 찾아 어업유산에 대한 가치를 확인하고 지역관광 명소로 만들기 위한 천일염업의 관광상품 연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곰소젓갈발효식품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현황과 HACCP 기준에 맞는 젓갈 생산시설 관리방안에 대한 건의 사항 등을 청취했으며 마지막으로 순환여과양식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 양식장을 찾아 사육시설 및 여과시스템 방식 등 양식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운영상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전라북도 나해수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부안군은 지리적 여건과 지역적 특성이 수산업 발전에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다”며 “이러한 여건을 잘 활용해 부안군이 해양수산 분야 요충지로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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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국가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 ’21년 성과 및 ’22년 추진계획 평가 ‵매우 우수‵
[Q뉴스] 전라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실시한 ’21년 국가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 사업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산업부에서는 매년 말 연차평가 실시를 통해 1년 동안의 사업화 실적 및 네크워크 운영, 기업지원 실적을 평가하고 이를 차년도 사업추진 방향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전북도는 이번 평가에서 국가연구개발 사업 수주 [그린바이오벤처캠퍼스 유치], 해외 수출계약 체결[서우엠에스-인도 기업 간, 40억원 규모] 등 주요 실적을 인정 받았다.
이외에도, 클러스터 내 기업유치 천일식품 등 총 6개 기업 유치, 투자금액 1,183억원), 우수제품·기술 수출 , 수혜기업의 매출 및 고용 창출 등 성과를 올렸다.
이로써 전라북도 특화산업인 스마트농생명융합산업 발전과 클러스터 육성 1단계 사업 종료 후 후속으로 준비 중인 2단계 사업 추진에도 탄력을 받게 됐다.
한편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은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18년부터 시작한 국가정책 사업이다.
전국 14개 시도에서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신기술 개발, 기업유치, 네트워크 구축·운영, 기업지원 등 전·후방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전북은 주력산업인 스마트농생명융합산업 을 특화산업으로 선정하고 혁신도시를 포함한 직경 40km 이내 산업단지 21개 지구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대식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도내 혁신기관 및 기업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기쁘다”며“앞으로도 도를 주축으로 전북테크노파크, 참여기업 등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스마트농생명 산업 관련 기업이 성장하고 이를 통해 전북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