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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노·사 대표,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법제화 공동 추진
[Q뉴스] 대구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대표가 무임수송에 따른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도시철도 안전 투자 여력을 확보하기 위해 '무임수송 국비보전 법제화'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공사는 지난 11일 부산에서 열린'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대표자 공동협의회'에 참석해, 무임수송 손실 비용에 대한 국비보전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관련 법령 개정을 국회와 정부에 공식 요청하기로 했다.도시철도 법정 무임승차 제도는 1984년부터 시행된 국가 차원의 교통복지 정책으로 경로우대 대상자와 장애인 등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대표적인 공익서비스다.그러나 제도 시행에 따른 손실 비용은 현재까지 도시철도 운영기관과 지방정부가 사실상 전적으로 부담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이에 6개 운영기관 노·사 대표자들은 "국가 정책으로 도입된 제도인 만큼 공익비용 역시 국가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며 "지방공기업에 부담이 집중되는 현 구조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특히 한국철도공사가 관련 법령에 따라 무임손실 비용을 정부로부터 지원받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동일한 공익서비스를 제공함에도 도시철도 운영기관만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형평성 측면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무임손실 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지난해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의 법정 무임승차 손실액은 7754억원에 달했으며 이 가운데 대구교통공사의 손실액은 672억원으로 집계됐다.【최근 5년간 운영기관 무임승차 손실비용 규모】 구 분 연평균 2021년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총 계 6248 4715 5367 6174 7228 7754 대구교통공사 577 459 512 561 681 672 서울교통공사 3644 2784 3152 3663 4135 4488 부산교통공사 1464 1090 1234 1406 1738 1854 인천교통공사 383 240 307 366 470 533 광주교통공사 73 61 70 76 79 80 대전교통공사 105 80 92 102 125 127초고령사회 진입으로 무임수송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손실규모가 확대될 경우 노후시설 개선과 안전 설비 확충 등 필수 투자 재원 확보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아울러 지난해 국회 국민동의청원에서 5만명 이상의 동의를 확보한 사례를 들어, 무임손실 국비보전 문제가 특정 기관만의 경영현안을 넘어 국민적 교통복지 과제로 인식되고 있다고 평가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무임손실 국비보전 법제화를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하고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해당 과제가 광역자치단체장 후보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사가 함께 전략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또한 제22대 국회에서 관련 법안이 조속히 논의·입법될 수 있도록 대정부·대국회 설득 활동과 대시민 홍보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도시철도는 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지탱하는 핵심 공공서비스"며"지속 가능한 교통복지 실현과 안전 투자를 위해 무임수송 공익비용을 국가와 지방이 합리적으로 분담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조속히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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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가꾸는 고향, 소보면 설맞이 환경정화활동
[Q뉴스] 지난 2월 10일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들의 환경의식을 높이기 위한 대규모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소보면 송원리에서 진행됐으며 새마을지도자회·새마을부녀회·바르게살기회·청년회 등 4개 단체가 뜻을 모아 참여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회장 노성호 △새마을부녀회장 우명희 △바르게살기회장 이미영 △청년회장 장훈길을 비롯한 회원들이 함께 나서 쓰레기 줍기와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참여자들은 생활쓰레기 수거, 불법투기 예방 홍보, 깨끗한 마을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이번 활동은 단순한 청소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에게 환경보호 실천을 독려하는 캠페인 성격을 띠며 진행됐다.각 단체 회원들은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을 분리해 수거하고 불법 쓰레기 투기 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또한 캠페인 현수막과 홍보물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쓰레기 줄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며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실천을 강조했다.청년회는 활동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해 온라인에 공유하며 젊은 세대의 참여를 독려했고 부녀회는 주민들에게 직접 다가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환경보호 습관을 안내했다.바르게살기회는 올바른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캠페인 구호를 외치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새마을지도자회는 전체 활동을 주도하며 단체 간 협력을 이끌어냈다.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환영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주민들의 환경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소보면의 공동체 정신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된다.깨끗한 환경 속에서 맞이하는 명절은 주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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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실농원, 군위군에 마스크 12만장 기탁
[Q뉴스] 지난 10일 가실농원에서 군위군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스크 12만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마스크는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부될 예정이며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예방과 건강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경숙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를 준비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김진열 군수는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가실농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탁해주신 물품은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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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현 의흥면 명예면장, 4년째 이어온 고향사랑기부
[Q뉴스] 차가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고향을 향한 출향인의 진심이 군위군을 따뜻하게 물들이고 있다.지난 11일 군위군 의흥면 수북리 출신으로 현재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박대현 의흥면 명예면장 대표)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하며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고향사랑기부제가 처음 시행된 2023년부터 올해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300만원을 기부하며 서울 도심속에서도 늘 마음 한구석에 품어온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나눔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특히 이번 기탁이 더욱 감동적인 이유는 기부를 통해 받은 90만원 상당의 답례품마저도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다시 의흥면에 기탁했기 때문이다.경기도 부천에서 화인씨앤씨를 운영하며 성공한 기업가로 자리 잡은 박 명예면장은 )재경군위군 향우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평소에도 고향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온 인물이다.그는 “어린 시절 뛰놀던 수북리의 들녘과 정겨운 이웃들의 미소는 객지 생활을 버티게 해준 가장 큰 힘이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 군위가 행복한 군위로 나아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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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평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온정 "나눔 실천
[Q뉴스] 영주시 평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는 11일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100 가구를 대상으로 김 세트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 펼쳤다.이번 행사에서는 행복 평은면 만들기를 위한 주민들의 후원금으로 김을 구매 했으며 평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김 전달과 함께 안부 인사를 전하며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정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강 병직 민간위원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준비한 작은 나눔이지만, 명절에 외로움을 느끼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고 밝혔다.손현숙 평은면장은 "늘 이웃 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는 평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합심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행복하고 따뜻한 평은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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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명절 취약계층 위문
[Q뉴스] 영주시 상망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는 지난 11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내 취약계층 40 가구에 한우국거리 와 떡국떡 을 전달했다.이번 위문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구,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이날 위문품을 전달받은 이 씨는 "혼자 보내는 명절이라 늘 쓸쓸했는데 이렇게 찾아와 위문품도 주고 따뜻한 위로의 말도 해주니 너무 감사하다 "고 말했다.강인자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설명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역내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고 전했다.하천수 동장은 "주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쓰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이번 위문을 통해 위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상망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주민과 민·관이 협력해 복지문제를 해결하고 나눔과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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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임신 준비 남녀 대상 사전건강관리 지원
[Q뉴스] 울진군은 임신을 준비하는 군민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이 사업은 임신 전 남녀의 건강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임신·출산과 관련된 위험요인을 조기에 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결혼 여부 및 자녀 유무와 관계없이 20세부터 49세까지 검사 희망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연령별 주요 주기에 따라 29세 이하, 30∼34세, 35∼49세 주기별 1회, 최대 3회까지 검사비를 지원한다.여성은 난소기능검사 및 부인과 초음파 검사 비용을 최대 13만원, 남성은 정액검사 비용을 최대 5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보건소 방문 또는 e보건소 온라인 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은 뒤 절차에 따라 개인 계좌로 검사비가 지급된다.울진군 관계자는“임신 사전건강관리는 건강한 출산을 위한 가장 중요한 준비 단계”며“앞으로도 임신과 출산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울진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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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넉넉하고 든든한 설 명절'완벽 대비'
[Q뉴스] 울진군은 지난 2월 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민 모두가 넉넉하고 든든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경제 안정과 재난안전 대응, 생활불편 해소’ 3대 과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먼저 군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생경제 안정 대책을 점검했다.군은 고물가와 내수경기 침체 등 경제적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안정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지원금은 오는 2월 23일부터 울진사랑카드 앱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군민 1인당 30만원이 지급되며 차상위계층과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신청일까지 울진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으로 외국인 가운데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지급 대상에 포함된다.그리고 군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울진사랑카드는 2월 한 달간 혜택 한도액을 기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하고 10% 캐시백을 제공해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유도하기로 했다.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월 11일부터 공직자와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하는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울진 바지게시장에서는 10일부터 14일까지 국내산 수산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실시한다.또한 울진군 농·축·수산 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울진몰’에서는 2월 26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설맞이 전 상품 20% 할인과 함께 구매 금액대별 할인쿠폰을 제공한다.아울러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초생활수급자 등 2046가구에 위문금과 위문품을 지원하고 요양시설 6곳의 입소자 298명에게 소고기와 생필품을 전달한다.군은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한 대응 체계도 점검했다.2월 14일부터 18일까지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재난·안전 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다중이용시설과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비상진료 상황실과 당번 약국을 운영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한다.이와 함께 연휴 기간에도 쓰레기 수거와 도로 정비, 가로등 긴급 보수 등 생활불편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공공시설 개방·휴관 정보를 사전에 안내해 군민 불편을 줄일 방침이다.울진군 관계자는“설 연휴 기간 동안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불편 없이 풍요롭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생경제 안정과 재난·안전 대응, 생활 불편 해소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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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 나선다
[Q뉴스] 울진군은 주택법에 따른 공동주택단지의 부대 복리시설 유지보수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주택법 제15조에 따라 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공동주택 단지로써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 이상 경과한 단지이다.지원내용은 부대시설 및 복리시설의 유지보수이며 도비 사업 선정 시 공사비의 90%, 군비 사업 선정 시 공사비의 80%를 지원한다.신청 기간은 2월 11일부터 27일까지이며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갖추어 울진군청 민원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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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설 연휴 및 대게축제 대비 위생·친절·가격질서 사전 집중 점검
[Q뉴스] 울진군은 설 명절 연휴와‘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를 앞두고 안전하고 품격 있는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위생관리 강화와 바가지요금·호객행위 근절을 위한 사전 집중 홍보 및 점검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2026년 2월 10일 후포항 일대에서 환경위생과, 소비자위생감시원, 후포면, 후포면이장협의회, 수산물상가조합 등 민·관합동으로 겨울철 식중독 예방과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현장 홍보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설명절 연휴와 대게축제 기간 동안 관광객과 귀성객이 대거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노로바이러스 등 겨울철 식중독 예방 △친절한 손님맞이 △바가지요금 근절 △호객행위 금지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하고 위생수칙 홍보물과 안내문을 배부해 영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또한 2월 12일 오전 11시 후포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축제장 부스 운영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후포항 일대에는 친절 응대, 바가지요금 및 호객행위 근절을 주제로 현수막을 게시한다.이와 함께 2월 11일부터 3월 2일까지 집중 위생지도·점검을 실시해 위생 취약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영업질서 확립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울진군 관계자는“설 명절과 대게축제를 맞아 많은 방문객이 울진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민·관이 함께 협력해 바가지요금과 호객행위 없는 품격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하고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